"감염예방, 간호사 사명감만으로 되나"…정책토론회
- 김정주
- 2015-07-24 10:16: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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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연대본부-새정치민주연합 복지위 의원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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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이후 병원 간호사의 직업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남인순·우원식·장하나 의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메르스 이후 간호사의 직업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간호사 사명감으로 메르스 퇴치 안돼'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주최 한다.
발제는 김명희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연구위원(예방의학 박사)가 '메르스 확진자 중 간호사 감염사례 분석을 통한 간호사 직업 안전 문제'를 주제로 맡았다.
이어 전경자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 교수가 '메르스 집단 발병이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환자안전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패널 토론에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조성현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정형준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 최은영 서울지부 간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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