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김승희 처장과 만났다는데
- 강신국
- 2015-07-23 23:4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입법 논란에 원론적인 의견 나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찬휘 회장은 이날 의약품 안전사용 및 교육 지원법 등 의약품 정책에 대한 전반에 걸쳐 약사회 입장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의약품은 치료목적뿐만 아니라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만큼 국민에게 의약품 오남용을 막고 적절하게 사용하게 하는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회장은 "약사회는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에 의한 교육을 통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가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승희 처장은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책임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이혜숙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윤영미 정책위원장, 이병준 약국위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6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10"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