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활성화 도모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6일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사업 및 진통제 안전사용교육 활성화를 위해 각구 보건소 약무직 담당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시약사회는 이날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사업의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불편사항 및 개선·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현재 진행중인 식약처지원사업이 학교 당 1~2학급 정도의 강의로 진행되고 있으나 학교 당 최소 4~5개 학급 정도의 강의 편성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개진됐고 학교 보건교사와 보건소, 시약사회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황미경 강사단장은 서울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주최, 약사공론 주관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진통제 안전사용교육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들에게 오남용 빈도가 높은 주제인 만큼 각 구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환 회장은 "이번 식약처 지원사업이 보건소와 시약사회 간 긴밀한 업무 협조로 초중고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2015-08-31 14:06:58강신국 -
경기도약-분회 사무국 직원 일본 큐슈 워크숍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일본 큐수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충전,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7일~29일 3일간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원들은 관광과 단합행사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렸고 시종일관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직원 상호간 만남의 기회가 적어 평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로 진한 동료애와 함께 약사회에 속해있다는 자부심과 소속감을 고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함삼균 회장은 "직원들에게 약사회 발전에 초석이 돼 달라"며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원을 보내 준 분회장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행사에는 함삼균 회장, 김광식 부회장, 이정근 총무이사, 김범석 분회장협의회장, 연제덕 분회장협의회 총무와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등 총 29명이 참가했다.2015-08-31 13:56:52강신국 -
포괄간호 신규 참여 기관에 최고 1억원 시설비 지원정부가 포괄간호서비스에 신규 참여하거나 병동을 확대하는 기관에 병상당 100만원, 총 50억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내달 7일부터 포괄간호서비스 참여기관 시설개선 지원비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간호인력이 간병까지 책임지는 포괄간호서비스는 연간 2조원에 달하는 간병비 부담완화, 일자리 창출 효과와 함께 입원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제도로 확산 필요성에 대한 호응도가 높다. 특히 메르스 확산의 주된 원인으로 간병인과 환자 가족이 병실에서 머무는 한국적 병간호 문화의 문제점이 지적됨에 따라, 감염 예방 효과도 있는 포괄간호서비스가 더욱 주목받게 됐다. 복지부는 이런 포괄간호서비스 확산 분위기를 더욱 장려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포괄간호서비스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청대상은 2015년도 포괄간호서비스 신규 참여기관과 병동 확대기관이다. 지원 항목은 낙상 방지 등 환자 안전 관련 항목으로 지원금액은 병상당 100만원, 기관당 최고 1억원까지다. 복지부는 총 50억원 예산소진때까지 포괄간호서비스 사업 개시 일자 기준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공공의료기관의 포괄간호서비스 확대 지원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포괄간호서비스 사업참여 사전 조사를 통해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포괄간호서비스 시설개선비 지원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보장실을 통해 가능하다. 복지부는 또 포괄간호서비스는 사적 간병으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부담과 입원서비스 질 저하 우려 등 간병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건강보험 적용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급성기 병원에서 보호자나 사적고용 간병인 대신 간호인력(현재보다 2배)이 책임지고 간병을 포함한 포괄적 간호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한편 복지부는 포괄간호서비스 확대를 위한 핵심 선결과제는 간호인력 확보라는 점을 고려해 포괄간호서비스를 시작하고 싶어도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지방병원 위주로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해 간호인력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포괄간호서비스 시설개선비 지원과 취업지원센터운영이 의료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포괄간호서비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2015-08-31 12:00:26최은택 -
섬 지역 보건지소 진료기능 강화…24시간 운영 가능의료기관이 없는 낙도 등 의료취약지 보건지소의 진료기능이 강화된다. 정부는 공중보건의사 등을 우선 배치해 24시간 응급처치와 진료가 가능하도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15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의료취약지 보건기관 지원 공모를 통해 전남 신안군 4개 섬 지역 소재 보건지소를 '기능 확대형'으로 신축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국비지원으로 4개 도서지역 소재 보건지소는 24시간 진료 가능한 응급처치실이 설치되고,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물리치료실 등 진료기능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또 가거도·홍도에는 헬기 이착륙장을 신설해 응급환자 이송을 보다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가거도·홍도 이전신축 29억3000만원, 암태면·하의면 증축 및 장비 16억6000만원 규모다. 또 가거도·홍도에는 10월부터 응급헬기를 운영하고, 목표에서 출발하는 쾌속선이 가거도와 홍도에 각각 1일 1회, 2회 씩 운항한다. 복지부는 이 같이 도서·벽지지역 주민들에 대한 필수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능확대형' 보건지소의 경우 24시간 진료 유지에 필요한 공중보건의사를 수급 추계를 고려해 최우선 배치할 예정이다. 가령 전남 완도군 소재 노화보건지소에는 공보의 4명, 간호사 6명, 의료기사 등 5명 등이 배치된다. 또 향후 농어촌 소재 도서벽지 지역의 경우 보건기관 시설·장비·차량 등 기존 국비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 수요 해결에 필요한 특화형 기능이 필요하면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2015-08-31 12:00:11최은택 -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에 김준기 교수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준기(63) 교수가 암병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1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 암병원장은 1976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의대 대장항문외과학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최소침습 및 로봇수술센터장, 대한내시경 복강경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의료 신기술인 복강경 수술을 배워 국내 결직장암 수술에 적용한 복강경 수술의 선구자로서, 김 암병원장은 1991년 미국에서 복강경 수술을 배우고 돌아와서 담낭절제술을 시작으로 1994년부터는 결.장암에 복강경 수술을 적용했다. 그는 1996년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처음 복강경을 소개했으며, 최근에는 대장암을 단 하나의 구멍으로 수술하는 단일공 복강경수술의 안정성이 기존 복강경수술과 대등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했다.2015-08-31 11:04:42이혜경
-
종근당, 비만치료 위풍선 '엔드볼' 임상세미나종근당(대표 김영주)은 30일 서울 역삼동 종근당 강남사옥에서 비만치료용 위풍선 '엔드볼' 임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약 30여명의 전국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간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의도 우리편한내과 이광균 원장이 강연을 맡아 엔드볼 시술 소개, 임상사례 발표, 시술법 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광균 원장은 '엔드볼 시술의 이해와 시술법'이라는 강연을 통해 "엔드볼 시술은 설치 및 제거가 간단하고 안전한데다 체중 감소 효과가 뚜렷한 게 특징"이라며 "누계 시술 300회 이상을 진행한 결과,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가 27㎏/㎡ 이상인 비만 환자의 경우 6개월의 시술 기간 동안 평균 14~18kg의 체중감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엔드볼은 500∼600㏄의 물과 공기가 주입된 위풍선으로 위 속에 설치 시 식욕을 억제해줌으로써 체중감량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의료기기다. 식사량을 점차적으로 감소시켜 체중감량을 돕기 때문에 6개월 뒤 기기를 제거한 후에도 요요현상에 대한 우려가 적은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제품은 간단한 위내시경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시술 전후 별도의 입원이 필요 없고, 시술시간이 10분 내외로 짧아 환자의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신마취에 따른 위험이나 장유착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등 안전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엔드볼과 비만치료 시장에 대한 의료진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매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해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엔드볼이 비만치료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08-31 09:21:24가인호 -
"원격진료 오해말라…취약지에서만 시행"보건복지부가 도시가 아닌 오·벽지 및 군대와 교도소 등 특수지에만 한해서 의사, 환자 간 원격진료를 시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30일 열린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 조찬세미나에서 '보건의료 정책방향'를 이야기 하며, 원격의료·원격협진 활성화에 대해 언급했다. 권 실장은 "복지부가 도서벽지 및 특수지를 한정해 원격진료를 시행하겠다고 하지만 의사들은 전혀 믿을 수 없다"는 경기도의사회 소속 개원의사의 질문에, 권 실장은 "오해가 많은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권 실장은 "원격의료는 대면진료를 대체하는 원격진료와 재진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원격모니터링, 그리고 의료인 간 시행되는 원격자문 등 여러개의 개념으로 나뉜다"며 "대면진료를 대체하는 원격진료는 특수지에 한정한다"고 밝혔다. 그가 설명하는 특수지는 의사가 없는 도서벽지 등 의료취약지 및 군대와 교도소 등이다. 그는 "원양어선에 의사가 타면 원격진료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없기 때문에 GPS를 이용해 원격진료를 하자는 것"이라며 "그래서 원격진료 시범사업 또한 도서벽지와 군, 교도소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50여곳의 원격의료 1차 시범사업 대상 중 대부분이 원격모니터링이며, 의사와 환자 간 원격진료는 도서벽지와 군, 교도소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언급한 셈이다. 권 실장은 "의사, 환자 간 원격진료는 상황에 따라 달리지기 때문에 굉장히 제한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원격모니터링 또한 만성질환자를 중심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게 복지부의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다른 부처에서는 원격진료를 제한하지 말고 모든 곳에 개방하라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복지부가 이를 막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권 실장은 "복지부가 의료계를 알기 때문에 (의료취약지 등) 이 정도까지로 제한한 것"이라며 "다른 부처에서는 계속 열라는 입장이었다"고 귀띔했다. 지난 5월 보건산업진흥원과 보건의료원구원, 한림대, 가톨릭대가 분석한 원격의료 1차 시범사업 평가 결과와 관련, 권 실장은 "시범사업 결과 원격의료 만족도는 77%로 나왔고, 복약순응도가 유의하게 증가했다"며 "만족도 평가는 소위 말하는 과학적인 평가는 아니지만 경향을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의료계가 복지부의 원격의료 1차 시범사업 평가 결과를 두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 공식적으로 처음 해명한 것이다. 권 실장은 "복약순응도가 올라갔다는 것은 만성질환자에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며 "과학적으로 평가하지 않았고, 주관적 만족도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그래서 올해는 과학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모집부터 제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의료계가 복지부를 믿고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함께 해야 한다는게 권 실장의 입장이다. 권 실장은 "단언컨대 의사들이 상상할 수 없는 진료형태가 오는 일이 멀지 않았다"며 "대면진료의 원칙이 중요하지만, 의료계가 변화하는 IT환경을 어떻게 흡수해서 진료에 활용할지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국내 메르스 사태, 뼈 아픈 기억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보건당국이 메르스 초기 대응부터 실패한 정책을 쏟아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 관련 권 실장은 "일부에서 행정관료 때문에 현재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지만, 질병관리본부 담당자는 모두 의사였다"며 "가장 큰 문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가 발병했을 때 우리가 미리 정보를 파악해 대비해야 했는데, 그 부분이 이뤄지지 못한 점"이라고 반박했다. 권 실장은 "뼈 아프게 반성할 부분"이라며 "그래서 역학조사관 부터 초동대처를 즉각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보 비공개 문제로 발생했던 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권 실장은 "그 당시 학자, 의료계 모두 정보 공개는 국민들을 불필요하게 불안하게 할 수 있다며 꺼렸다"며 "하지만 복지부는 메르스 해당 환자들을 의료기관이 공유할 수 있도록 대통령 보고까지 마쳤고,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던 과정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야밤 기자회견을 연 것"이라고 밝혔다. 권 실장은 "평택성모병원에 들렀던 환자부터 방문객까지 신고를 받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의 발표로 1500여명이 자택격리되는 과한 상황이 발생했다"며 "그 뒤에 정보가 공개되는 등 대응방안이 바뀌는 것 처럼 보였지만, 메르스 발병 초기에는 모든게 상당히 어려웠다는 점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2015-08-31 06:14:53이혜경 -
2014년도 마지막 연수교육 약사 400명 이수2014년도 마지막 연수교육 미필자 교육에 약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부회장 최광훈, 위원장 박규동·정태원)는 2014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추가 교육을 30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4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기에 앞서 복지부가 최종 보충교육 실시를 요청함에 따라 진행됐다. 교육은 ▲골대사와 골다공증(정병욱 중앙약대 강의전담교수) ▲건강보험 약제비 관리(김보연 심평원 상근평가위원) ▲약국환경변화 고객서비스(주경미 서울시약 건강증진사업단장, 데일리팜 부사장) ▲진단시약의 새로운 시장(이준 대한약사회 회원소통위원회 부위원장) ▲조제의 법률적 쟁점(이지영 변호사) ▲프로바이오틱스 약국상담가이드(정혜진 약사) ▲약국에서의 3일분 한방(윤영배 약사) ▲약계현안 및 윤리교육(박규동 학술위원장)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6월 6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2014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추가 보충교육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메르스의 전국 확산으로 교육 일정을 8월로 연기한 바 있다.2015-08-31 06:00:03강신국 -
서초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 갖고 활동방향 모색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와 서초구보건소(소장 권영현) 약무팀은 지난 27일 세이프약국 사업에 참여 중인 회원 약국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이프약국에 참여 중인 회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미영 회장은 "사회 한 구성원으로 우리가 배우고 익힌 재능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차원에서도 세이프약국은 앞으로 우리 약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세이프약국 참여 회원들의 수고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민규리 서초구보건소 약무팀장도 "세이프약국 사업이 새롭게 시작한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이 매우 클 것"이라며 "사업을 진행하면서 약무팀과 긴밀한 유대관계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직면하는 문제들을 함께 해결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세이프약국 간담회에는 최미영 회장과 서초구 세이프약국 관리를 맡은 조달약국(신수민)을 비롯해, 강남메디칼(이광해), 천사약국(신영숙), 서초당약국(권영재), 세계로약국(김정려), 장수알파약국(강미선), 정은약국(서기순), 건강과행복이열리는약국(김남균) 등이 참여했다.2015-08-30 19:25:40김지은 -
강원도약, 지역 축제서 아토피 예방 캠페인 벌여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28일 춘천시에서 주최하는 ‘2015 춘천 막국수 닭갈비축제’에 참가해 아토피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아토피 없는 청정 강원 만들기를 주제로 아토피 질환, 관리에 대해 게시한 아토피 피부질환 배너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리플렛, 홍보 물품 등을 제공했다. 황양순 부회장은 “축제에 참가한 춘천시민을 대상으로 날로 증가되는 아토피 질환의 청정한 먹거리 제공과 환경 오염 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도약사회 황양순, 조대익 부회장, 박미라 보험위원장, 남궁정연 등이 참석했다.2015-08-30 19:20:25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3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8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9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10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