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분회 사무국 직원 일본 큐슈 워크숍
- 강신국
- 2015-08-31 13:56: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 발전 초석이 되자" 다짐...소속감 고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약사회는 지난 27일~29일 3일간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원들은 관광과 단합행사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렸고 시종일관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직원 상호간 만남의 기회가 적어 평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로 진한 동료애와 함께 약사회에 속해있다는 자부심과 소속감을 고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함삼균 회장은 "직원들에게 약사회 발전에 초석이 돼 달라"며 이번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성원을 보내 준 분회장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행사에는 함삼균 회장, 김광식 부회장, 이정근 총무이사, 김범석 분회장협의회장, 연제덕 분회장협의회 총무와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등 총 29명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7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8'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9"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