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활성화 도모
- 강신국
- 2015-08-31 14: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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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약무직 담당자와 간담회 열고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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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사업의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불편사항 및 개선·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현재 진행중인 식약처지원사업이 학교 당 1~2학급 정도의 강의로 진행되고 있으나 학교 당 최소 4~5개 학급 정도의 강의 편성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개진됐고 학교 보건교사와 보건소, 시약사회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황미경 강사단장은 서울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주최, 약사공론 주관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진통제 안전사용교육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들에게 오남용 빈도가 높은 주제인 만큼 각 구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환 회장은 "이번 식약처 지원사업이 보건소와 시약사회 간 긴밀한 업무 협조로 초중고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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