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장에 김준기 교수
- 이혜경
- 2015-08-31 11:0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강경 대장암 수술 권위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암병원장은 1976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의대 대장항문외과학 교수로 재직해 왔으며, 최소침습 및 로봇수술센터장, 대한내시경 복강경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의료 신기술인 복강경 수술을 배워 국내 결직장암 수술에 적용한 복강경 수술의 선구자로서, 김 암병원장은 1991년 미국에서 복강경 수술을 배우고 돌아와서 담낭절제술을 시작으로 1994년부터는 결.장암에 복강경 수술을 적용했다.
그는 1996년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처음 복강경을 소개했으며, 최근에는 대장암을 단 하나의 구멍으로 수술하는 단일공 복강경수술의 안정성이 기존 복강경수술과 대등하다는 연구결과도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4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7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8'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9"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