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취임지난 7월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된 손희송 주교가 가톨릭학교법인 담당 교구장대리 겸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로 취임했다. 지난 9일 오후 5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서초구 반포동)에서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의 취임 미사가 진행됐다. 이날 취임 미사에는 인천성모병원장 이학노 몬시뇰, 서강대학교 이사장 김정택 신부, 김춘진·유승희 국회의원, 학교법인 이사 등 내외 귀빈, 교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손희송 주교는 취임사를 통해 가톨릭학원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가톨릭 영성과 편성 추구에 대해 강조했다. 손 주교는 "가톨릭 영성은 하느님이 원하시는 세상, 즉 나와 내 식구만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이라며 "가톨릭교회는 파당성이 아닌 다양한 것들이 화합하면서 어우러지는 보편성을 추구한다. 다양성 안의 일치, 다양성 안의 화합이라고 바꿔 표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 주교는 "가톨릭학원이 격려와 도움을 주는 공동체가 되어 주기를 기원한다"며 "가톨릭학원의 모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갖고 기쁘고 충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일을 해 나가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하며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는 하나의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미사 후 환영식에서 가톨릭대학교 총장 박영식 신부는 "가톨릭 교육과 의료 사업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톨릭학원은 인성과 지성과 영성을 모두 탁월하게 갖춘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를 상임이사로 모시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각자의 본분을 충실이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유승희 의원과 서강대학교 이사장 김정택 신부의 축사가 있었다. 김정택 신부는 "손 주교님께 하느님의 크신 축복과 그분의 현존이 함께하셔서 가톨릭학원의 참된 인간 존중과 생명 존중의 이념이 더 깊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다"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1957년 경기 연천의 독실한 구교우 집안 출생인 손 주교는 1975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 입학해 1986년 사제품을 받았으며, 그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에서 교의신학(敎義神學) 석사학위를, 1996년 가톨릭대에서 교의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1994년 용산본당 주임을 거쳐, 1994년부터 20여 년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로 봉직하며 사제 양성에 헌신해 왔다. 2012년부터 서울대교구 사목국장으로 활동해 온 손 주교는 지난 8월 21일 교구 인사에서 서울대교구 중서울 지역 교구장대리 겸 가톨릭학교법인 담당 교구장대리를 맡았다.2015-09-10 12:05:22이혜경 -
나흘간 2만명 참여 셀프메디케이션전 개막일반의약품과 소비자, 약국과 제약회사의 연결 다리가 될 수 있는 '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이 오늘(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데일리팜(대표 이정석)이 주관사로 참여하는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에는 국내·외 중상위제약사를 비롯한 관련업체 70여 곳이 참여해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OTC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의사 등 병원종사자 8000여명과 소비자 1만여명, 약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K-HOSPITAL(국제병원의료산업 및 의료기기 박람회)' 행사와 함께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K-HOSPITAL은 대한병원협회와 Kotra가 공동주최하며, 해외 40개국의 110개사 바이어 및 국·내외 기업에서 총 620개 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박상근 병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병원의료 산업을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선진의료를 소개하면서 국내 의료산업을 활성화 하는 견인차"라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먹거리는 의료산업화로, 이번 행사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화 국회의장,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은 정부 국정감사 일정으로 인해 축사를 영상으로 대체했다. 정 국회의장은 "보건의료의 사명은 생명을 살리고 보호하는데 있다"며 "이제는 국가경쟁을 이끄는 성장동력의 한 축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국회의장은 "현재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시장 점유율은 아직 아쉬운 수준"이라며 "세계적 의료기술을 발판으로 국제병원과 의료산업을 꾸준히 확장한다면 우리나라가 국제의료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춘진 위원장은 "대한민국 미래는 의료산업이 발전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제약, 의료기기 산업들이 발전해서 대한민국의 청년일자리, 노인들의 건강을 담보할 수 있는 기회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마련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셀프메디케이션, 약국에서 완성 이번 셀프메디케이션 특별전은 셀프메디케이션 중요성을 점검해보고, 국민들의 자가치료 능력 증진이 결국 OTC를 통한 보험재정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정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자신의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가벼운 진단기기 등이 대거 전시되는 홈헬스케어 특별전과 맞물려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 셀프메디케이션과 홈헬스케어의 완성은 결국 약국이라는게 전반적인 평가이며, OTC에 강점을 지닌 동국제약, 대웅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이 특별전에 참여해 대국민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2015-09-10 11:25:17이혜경 -
오재원 한양대의대 교수, 클래식 서적 출간어렵다고 느끼는 클래식 음악, 그 편견의 문턱을 낮춰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재원 한양대학교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한양대 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가 '필하모니아의 사계Ⅲ, 365일 클래식을 듣다' 단행본을 최근 출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은 '조화를 사랑한다는 세상'이란 뜻의 '필하모니아'속의 사계절을 그린 한 권의 그림책처럼 클래식음악을 한 곡, 한 곡 쉽게 정리한 책이라는 설명이다. 이전에 출간됐던 '필하모니아의 사계' Ⅰ과 Ⅱ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오페라와 발레음악까지 더 폭넓은 사조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수록해 수 십년 동안 필자가 공연 현장에서나 오디오를 통해 열정적으로 클래식 음악을 탐닉하며 느낀 감동을 쉽게 글로 풀어 남긴 책이다. 이 책은 처음 클래식을 듣는 사람부터 본격적으로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유용한 책이라고 평하고 있다. 오재원 교수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사를 담아낸 책, '필하모니아의 사계'는 클래식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365곡을 계절별로 정리한 유명한 클래식 음악 레퍼토리를 거의 집대성한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열혈 콘서트 고어로서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생생한 즐거움과 의사이자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치열한 사유의 흔적이 동시에 담겨 있다.2015-09-10 11:08:12가인호 -
"포괄간호 확대·보장성 강화·완화의료 지원 시급"메르스 사태로 드러난 간병문화 개선을 위해 포괄간호서비스를 적극 추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지속가능한 의료안전망으로 국민이 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10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먼저 포괄간호서비스 조기 확대로 가족과 친척들이 환자를 방문해 메르스 등 감염병을 확산시키는 간병문화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괄간호서비스는 적정 간호인력 확보 및 팀 간호체계 도입, 병동환경 개선 등을 통해 보호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입원환자의 간병이 가능토록 하는 제도다. 이 의원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실시된 포괄간호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간병인 또는 가족간병보다 간호사 중심 서비스 만족도가 10%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포괄간호서비스를 위해서는 간호인력 확충이 필요한데, 유휴간호사 재취업이 요구된다"며 "간호사 면허등록자 32만명 중 의료기관에서 활동 인력은 15만명에 불과하며 유휴간호사 중 20~40대가 총 6만2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재취업을 위한 취업지원센터 운영 및 야간전담 간호수가 인상 등 정책이 요구된다"고 주장했다. 건강보험체계 역할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의료안전망 구축 필요성도 제기했다. 한시적인 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 연장·확대와 함께 소득중심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및 건강보험 국고지원이 지속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 의원은 "박근혜 정부는 보험료부과체계 개편, 수가 및 지불제도 개선 등 건강보험 재정효율화 정책을 논의하는 수준에 그쳤다"며 "저소득층 중심의 촘촘한 의료안전망, 건강보험의 안정적 재원확보 건강보험의 효율적·합리적 지출구조 구축의 정책현안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령화 지속·연간 사망자수 증가에 따른 생애말기 의료비 급증을 위해 말기케어 수가·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했다. 암환자 전체 진료비의 약 1/3가량 의료비가 임종 1달전에 지출되는 등 사망 전 의료비 규모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생애 말기 지원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환자 기능상태에 대한 단계가 상대적으로 명료한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가체계나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불필요한 연명치료로 인해 환자가 고통받기 보다 마지막 시간을 의미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생애 말기 지원정책추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2015-09-10 11:04:27이정환
-
영등포구약, 학생 진로상담 페스티벌 참여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최근 당산공원에서 영등포구청 교육지원과와 진로직업 체험 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제1회 영등포 나비(나의비상) 학생 진로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행사는 영등포 관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 관내 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진로탐색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구약사회는 이를 통해 약사 진로상담 뿐만 아니라 약사 직능에 대해 알렸다. 구약사회는 행사에서 영등포구보건소와 함께 의약품 안전 사용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선별된 포스터를 전시하는 행사도 진행했다.2015-09-10 09:06:31강신국 -
북한약사 양성교육·약료체계 논의의 장 마련북한의 약사 양성과정과 의약품 공급체계, 북한 약사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대한약사회와 대한약국학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북한의 약사 양성교육 및 약료체계'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 발표는 김진경 평양과학기술대학교 김진경 총장이 북한의 보건의료실정과 관련 교육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이혜경 사단법인 새삶 대표(약사)가 '북한 약사양성 교육체계와 의약품 공급체계, 북한 약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Samford 대학 Charles Sands 교수는 북한의 보건의료과학기술 현황을, 보건복지부 김진숙 박사가 대북의약품 지원사업 현황 및 전망을 소개한다. 패널토의에는 주제발표자 이외에 이광섭 병원약사회장, 박진원 한반도평화포럼 사무처장, 권순경 덕성여대 명예교수, 허근 영남대 명예교수, 임종철 한미약품 고문, 박수정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이 참여한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간 연구와 관심이 미흡했던 분야인 북한 약사양성 교육체계와 임상현장 활동, 의약품 수급체계 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약국학회 송재겸 홍보위원장은 "2017년도 FIP 서울총회 준비의 일환으로 심포지엄을 기획했다"며 약사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2015-09-09 23:16:22김지은
-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접종…유휴간호인력 취업 지원정부가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자궁경부암 국가예방접종에 15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포괄간호서비스 확대를 위해 유휴간호사 취업지원과 시설개선에도 80억원을 배정했다. 복지부는 내년도 예산사업 중 이 같은 내용의 이색·특이사업을 소개했다. 9일 복지부에 따르면 먼저 만12세 이하 어린이가 보건소 또는 민간의료기관에서 15종의 예방접종을 하면 국가가 전액 지원하는 국가예방접종 항목에 자궁경부암 백신이 추가된다. 예산은 159억원이 배정됐다. 포괄간호서비스 확대를 위한 취업지원과 시설개선에는 80억원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 유휴간호사 등 간호인력에 대한 교육과 취업연계 지원을 통한 포괄간호서비스 확대 지원, 교육 대상자(연간 2400여명 추정)에게 의료기관과 연계한 이론·실습교육, 포괄간호서비스 희망병원에 필요한 간호인력에 대한 교육·취업알선 맞춤형 제공 등이 그것이다. 포괄간호병동 내 환자 안전 관련 시설 개선비도 지원대상이다. 국제백신연구소 지원(ODA)에도 57억원이 투입된다. 감염성 질병으로 인한 개발도상국의 고통 해소를 위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또 저렴한 백신 발굴·개발·보급을 지원하는 사업비다. 의료기술시험훈련원 구축에도 20억원이 배정됐다. 보건의료인에 대한 실기시험 및 신의료기술·의료장비 교육 훈련으로 의료사고율 저감, 진료의 질 향상 등 보건의료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내년 예산 20억원은 의료기술시험훈련원 구축을 위한 설계비 명목으로 투입된다. 의료분쟁 시 상담, 절차 대행, 통역 지원 등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환자 종합지원 창구와 보건의료인력 해외진출 실태조사, 해외 수요처 발굴 지원, 인력풀 관리, 관련 정보제공 등 의료인력 진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청년인력 해외진출 지원에 각각 6억원과 5억원이 배정됐다.2015-09-09 19:06:19최은택 -
"감사원, 복지부 청구불일치 조사 직무유기로 감사"감사원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대체청구 혐의약국 조사 및 행정처분 과정의 부적적성과 직무유기' 관련으로 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전국의사총연합과 대한의원협회는 "감사원이 지난 7월 23일 우리가 청구한 공익감사를 처리하겠다고 4일 결정통보서를 보냈다"며 "감사원의 감사실시 결정을 전폭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2012년 10월 감사원은 '건강보험 약제관리 실태에 관한 감사결과보고서'를 통해 2009년 1분기부터 2011년 2분기까지 환자에게 싼약을 조제해 주고서는 원래 의사가 처방한 약을 조제한 것처럼 부당 청구한 혐의가 있는 약국이 전체 약국의 80%에 달하는 1만6306개소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의총과 의원협회는 "복지부와 심평원이 철저한 조사보다는 약사 봐주기 식 조사와 솜방망이 처분으로 일관한 것을 확인했다"며 "불법 대체청구 혐의약국에 대한 조사 및 처분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감사원이 철저하게 감사해줄 것"을 요청했다. 두 단체는 솜방망이 처분의 근거로, 월평균 부당추정금액 4000원인 서면확인 조사대상 기준 하한선을 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전체 조사대상 약국 수를 1만6306개소에서 5990개소로 대폭 축소시킨 것과 심평원이 서면확인 및 주의통보 대상 약국에 대해 약사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지 않으면서 환자들이 38억원 환급받을 수 없다는 것을 들었다.2015-09-09 17:53:26이혜경 -
청주시약 당구대회 열고 지역 약업인 친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분회장 최재원)는 8일 청주시 스타당구클럽에서 '제2회 충북약사 신협이사회장배 청주시약사회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해마다 진행되는 이번 당구대회에서는 당구를 즐기는 회원 약사와 약업관계자 40여명이 참가했다. 김영기 추진위원장은 매년 참가 인원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분회장은 인사말에서 "옛날엔 할 수 있는 레져는 많지 않았다며 오랜만에 옛 추억에 잠기길 바란다"며 "당구를 통해 회원 및 약업 관계자가 많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충북약사신협이 주최하고 신한카드, 일동제약이 후원했다. [대회 수상자] ▲4구 단체전: 1위 박문희·이성우, 2위 신태수·안성범, 3위 오정교·장윤규 ▲3구 개인전: 1위 양진관, 2위 유지명, 3위 김태호 ▲다트당구: 1위 김진범, 2위 김일중, 3위 최현석2015-09-09 16:37:36김지은
-
성남시약, 노인 대상 복약상담 부스 운영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취약계층 노인 대상 복약상담을 통해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8일 중원구 소재 황송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복약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복약상담과 함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범석 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이현주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2015-09-09 16:27:32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9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 10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