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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약사회 미래 위해 꼭 투표해달라"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김대업 후보는 6일 "약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며 "음해와 일방적인 비난에 영향 받지 말고 소신을 갖고 약사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갈 후보에게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기력하고 낡은 약사회를 새롭게 바꿔보자는 열망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낡은 약사회 개혁을 주장했던 좌석훈 후보가 개혁의 완성을 위해 후보직에서 사퇴하면서 약사회 개혁에 대한 열망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음해문자나 전화 및 유인물로 인해 혼탁해져 회원약사들이 외면하실 수도 있다는 걱정도 든다"며 "하지만 아무리 선거가 혼탁하다고 해도 약사의 미래, 약사회의 미래를 외면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진흙탕 속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여러분의 선택으로 약사회는 바로 서게 된다"며 "약사회의 희망을 찾아갈 수 있다. 약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흔들림 없이 약사의 미래와 약사회의 희망을 위해 승리의 약사회로 변화시키겠다"며 "소중한 약사직능을 지키고, 약권을 바로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소중하고 귀한 한 표를 행사하는 투표를 통해 약사회를 새롭게 바꿔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2015-12-06 20:52:11강신국 -
의협, 의료일원화 토론회 또 개최…11일 오후 7시의사단체가 의료일원화 토론회를 또 다시 개최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를 비롯한 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사장 강대희)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의료일원화를 위한 교육일원화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의협 3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토론회를 통해 3개 단체는 의료일원화 문제를 근원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교육일원화 방안을 놓고 합리적 대안을 찾아 나선다. 이번 토론회 주제발표는 의학교육일원화에 대한 고찰(신좌섭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전문위원장, 교육일원화의 전망과 과제(이혜연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 등으로 이뤄진다. 패널토론에는 윤태영(경희의대 예방의학교실), 김동섭(조선일보 보건복지전문기자),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추천, 김성진(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 전남대병원 피부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2015-12-06 18:54: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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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생약대상에 충남대약대 김영호 교수한풍제약은 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한국생약학회 제46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풍 상암 생약대상으로 충남대 약대 김영호 교수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영호 교수는 사단법인 한국생약학회 정회원으로서 20여년간 학술이사, 학회지편집위원,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학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학회에서 발행하는 생약학회지와 Natural Product Sciences에 많은 우수 연구논문을 발표하여 학회의 질적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영호 교수는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530편의 논문발표와 국내특허47편, 국외특허3편을 출원·등록함으로서 생약학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오가피나무과의 연구에서 탁월한 연구결과를 도출함으로서 국내자원을 활용한 글로벌제품개발 가능성을 제시하는 등 큰 공을 인정받아 이번 한풍 상암 생약대상을 수상하였다. 한풍 상암 생약대상은 생약전문 제약회사 한풍제약의 창업자이자 생약제제을 최초로 과립화하는 기술을 개발한 상암(尙岩)고조필형박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2008년 제정된 상이다. 2008년 서울대 약대 강삼식 교수가 처음 수상한 이래 지금까지 8며이 한풍 생약대상을 수상했다. 매년 생약학 및 천연물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룩하고 생약의 과학화에 기여한 공이 큰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상금 오백만원과 순금메달이 수여된다. 한풍제약 조인식 대표는 "앞으로도 생약과 한방(韓方)의 과학화에 기여하는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한풍제약은 계속 노력할 것이며, 일생을 생약제제 개발에 바쳤던 창업자의 뜻을 기린 한풍 상암대상이 우리나라의 생약학 연구에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2015-12-06 18:51:06이혜경 -
간호조무사협회 대표자들, 마포대교 소복시위서울, 부산, 진주 지역 등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소속 간호조무사 대표자들이 6일 서울 마포대교 위에서 소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64만 간호조무사의 눈물을 닦아주세요", "우리도 전문대에서 공부하게 해주세요" 피켓을 들고 의료법 개정법률 대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한편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간호조무사 전문대 사수를 위해 단식 4일차에 돌입했으며, 규제개혁위원회 결정을 존중해 2018년부터 양성할 수 있도록 한 간호조무사규칙의 부칙조항을 살려 간호조무사 전문대 양성을 보장하라고 촉구하고 있다.2015-12-06 18:45: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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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 약사가 없다"…최소인력 미충원률 60%보건소 약사인력 부족사태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근무 중인 약사 수는 최소인력 기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역별 편차도 커서 서울의 경우 최소인력 기준보다 더 많지만, 전남 등 3개 지역에 소재한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약사는 단 한명도 없었다. 이 같은 사실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간한 '2015 보건복지통계연보'를 통해 확인됐다. 4일 통계연보에 따르면 보건소에 배치된 약사 수는 2003년 166명에서 2005년 175명까지 늘었다가 다시 감소했다. 이후 약사인력은 160명대 선에서 수명 씩 증감을 반복하고 있는데, 2012년에는 158명까지 줄었고, 2013년 168명으로 반등한 뒤 2014년에는 1명 줄어 167명을 기록했다. 현재 전국 보건소 약사 최소배치인력이 412명인 점을 감안하면 미충원률은 59.5%나 된다. 시도별 수급 불균형도 심각했다. 보건소 약사 10명 중 6명 이상(64%)이 서울에서 근무 중이었다. 이어 경기도 24명, 부산 11명, 인천 5명, 광주 4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시도는 1~2명 수준이었고, 세종·전남·제주는 단 한명도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4년 기준 보건소에서 근무 중인 의사는 962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의무직 소장은 101명이었고, 의무직 소장 외 시니어 의사 70명, 전문직 266명, 공중보건의 525명 등으로 분포했다. 치과의사는 일반 49명, 공중보건의 184명 등 총 233명, 한의사는 일반 49명, 공중보건의 246명 등 총 295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각각 3439명, 846명으로 집계됐다.2015-12-05 06:15:00최은택 -
대약선거 중간투표율 26.3%…지난 선거대비 1%p 하락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3일차 중간집계 결과 26.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선거 대비 1%p 낮아진 수치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 기준 서초우체국 사서함에 7913장의 투표용지가 도착했다. 지난달 30일 발송된 투표용지가 대부분 지난 1일 각 유권자에게 도착했고 2일 1166장, 3일 3374장, 4일 3373장이 우체국 사서함에 도착했다. 유권자 3만77명 대비 7913명(26.3%)분 투표용지가 도착해 지난 선거 대비 557명 늘었다. 지난 선거에서 3일차 기준 사서함 도착 투표용지는 7356장(27.3%)이었다. 그러나 올해 선거에서 유권자가 3000명 가량 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표율은 오히려 낮아졌다. 투표율이 지난 선거 수준인 63% 정도가 되면 1만9000여명이 투표에 참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정병표 선관위원장은 "선거는 후보자가 아닌 유권자가 주인인 만큼 회원들이 투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회원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투표용지는 소인날짜와 무관하게 선거개표일인 12월 10일 오후 6시까지 지정된 사서함에 도착한 투표용지만 유효표로 인정 받는다. 한편 선관위는 약국이나 거주지를 비우는 등의 개인사정으로 투표용지를 받지 못한 경우는 4일(개표일 6일전) 정오까지 반송된 우편물에 대해 주소지 확인 작업을 거쳐 재발송한다. 투표용지 재교부는 9일(개표일 1일전) 정오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한약사회로 방문할 경우에 한 해 반송된 투표용지를 다시 교부한다.2015-12-05 06:14:58강신국 -
부산후보 4인, '승리 확신'…젊은약사 참여율 '변수'개표를 약 일주일 앞둔 현재, 부산 후보 4인의 캠프는 모두 막판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 후보 모두 자체 여론조사나 지지율 조사를 통해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 치열해진 경쟁 탓에 지금까지 잠잠하던 선거 분위기가 불법행위와 관련한 후보자간 신고와 이에 따른 경고 처분으로 얼룩지고 있다. 후보 캠프 입장을 추려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판세를 분석했다. 부산시 유권자 2521명...700~800표면 '안정권' 부산시약사회원 중 투표권이 확정된 선거인수는 2521명. 투표율과 각 캠프의 시각 차이를 감안했을 때 당선 안정권은 700표에서 800표 사이로 예상된다. 주요 변수는 투표율. 지난달 30일 투표용지를 발송한 후 첫날 돌아온 투표용지는 약 5%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캠프 관계자는 "아직까지 생각보다 투표율이 높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며 "부산 선거인수 2500여명 중 약국장이 1400표, 근무약사 및 병원약사가 1100표 정도될 것으로 분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상컨대 각 후보 캠프 관계자와 확고한 지지층은 투표를 완료했고, 부동층과 젊은 약사들이 아직 투표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후보자는 "이번 선거 투표율을 70%정도로 내다보고 있다"고 예상했다. 네 후보 모두 "승리 확신"...지지층은 조금씩 달라 네 후보 캠프는 모두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 각 캠프별로 조금씩 다른 지지층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부동층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한 때 부산대 출신 후보인 1번 김정숙 후보와 4번 박송희 후보의 단일화 이슈도 거론되며 후보들 간 잡음이 일기도 했으나 현재까지 네 후보간 단일화 가능성은 없다시피하다. 먼저 기호1번 김정숙 후보는 오랜 회무 경력을 무기로 꾸준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당선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후보는 "회무를 오래하며 알고 지낸 회원들, 분회장을 지낸 남수영구약사회 회원들과 동문회 회원들, 동기들이 주축이 되어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원로 약사들 뿐 아니라 동문회 활동으로 알게된 젊은 후배들이 먼저 나서서 지지해주고 있어 당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호2번 최종수 후보는 '다른 후보 비방 없는 선거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판세 분석을 통해 700~800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 후보는 "31일을 기점으로 지지세력이 결집했다"며 "40,50대 이상 남자 회원들 지지율이 높은 편이고, 부산대와 경성대는 물론 영남대, 조선대, 이대 등 다양한 대학 출신들이 골고루 지지하고 있어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기호3번 최창욱 후보 역시 당선을 확실시하고 있다. 최창욱 후보 캠프 관계자는 "득표 수를 예상한 결과 780표 정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창욱 후보는 젊은 층의 지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젊은 약사들의 투표율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근무약사 및 병원약사들의 투표율이 이번 선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호4번 박송희 후보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견제세력이 커 큰 잡음을 일으키지 않고 기존 지지층을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당선할 수 있다는 취지다. 박송희 후보 캠프 관계자는 "박송희 후보가 지난 3년 여약사회장으로서 보여준 능력과 열의를 보고 주로 여동문회, 부산대 동문회, 구약사회장 등이 강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며 "부산 약사들이 편안히 약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꾸준히 홍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후보간 견제 심화...선관위, 네 후보 모두 1회씩 경고 그러나 각 후보 캠프의 이같은 다짐과 달리 선거는 종반으로 갈수록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부산시약사회 선거 전용 게시판에 하루에 십수개의 게시물이 올라올 만큼 후보간 공방도 치열해졌다. 초반에는 지지선언과 각 후보 공약사항 홍보가 주를 이뤘지만 막바지에 이르면서 상대 후보를 향한 문제 제기와 해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종래엔 네 후보 모두에 선관위가 경고 조치를 내린 상황. 부산시약 선관위는 3일과 4일에 걸쳐 이들 후보의 경고 내용을 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로 발송했다. 후보들은 각각 선관위 미승인 홍보물 배포 및 발송, 홍보물 발송 횟수 초과, 온라인 상에서 상대 후보 비방, 선거 절차 무시 등의 위반 요소들이 지적됐는데, 모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아울러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 사례에 대해 각 후보마다 다르게 대처한다며 각 캠프의 불만도 높다. 한 캠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선거용지를 받은 이 시점에서 특히 선관위의 대처가 중요하다"며 "시기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문자 메시지 발송, 특정 후보에 관대한 대처 등 선관위의 형평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캠프 관계자 역시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넘어가고자 했으나 다른 캠프의 항의와 선관위 대응으로 인해 더 목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2015-12-05 06:14:57정혜진 -
충남도약, 내년도 회비인상안 등 논의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3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2015년도 회원연수교육 결과 보고▲2016년도 회원 신상신고회비 인상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유관단체와의 간담회 ▲팜파라치 관련 민원사례 취합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관련 사설보안업체 주의 ▲랜섬웨어(Ransomware) 주의 및 예방 안내 ▲연중무휴 스티커 배포 및 부착 안내 ▲대화제약 및 게놈앤메디신 G7 특매 등에 보고했다.2015-12-04 23:33:28강신국 -
선관위 "후보자들 위상과 권위 지켜달라"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는 4일 12차 회의를 ??고 그동안 접수된 고발 건에 대해 심의했다. 선관위는 PM2000 인증 취소 결정,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법 무산 등 허위사실을 문자메세지를 통해 유포한 김응일 약사에 대해 선거관리규정 제33조 위반으로 경고 조치키로 했다. 아울러 선관위는 두 차례(11월28일, 11월30일)에 걸쳐 주의 조치를 했지만 계속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를 반복한 양덕숙 약학정봉원에게는 대한약사회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임을 권고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김대업& 8901;조찬휘 후보 양측으로부터 현재까지 접수된 상호 고발건이 고발과 맞고발을 반복하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고 사법권이 없는 선관위가 최종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는 피선거권 박탈임을 감안해 지난 2일 두 후보의 신사협정한 합의정신을 살려 7만회원의 대표가 되고자하는 후보로서의 위상과 권위를 지켜줄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10일 진행될 선거개표업무와 관련해 개표진행 방법과 선거관리기준에서 정하지 않은 유무효표 인정기준(안)을 확정했다.2015-12-04 23:17: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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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2015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 성료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송도 소재 쉐라톤인천호텔에서 '2015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인천광역시의사회 이광래 회장, 인천광역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 구지회 동문회장, 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의료원장 등 협력병원 병원장, 진료과장과 인하대병원 의료진을 포함 161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김진영 창의센터장의 '의료 제 4의 물결, 헬스케어에서 휴먼케어로'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인천지역 모든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2월 협력병원들과 핫라인을 구축해 신속한 지역사회 응급 전원시스템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올해 10월에는 '지역사회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연수강좌'와 '의료인을 위한 일요일 검진'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2015-12-04 19:36:0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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