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일원화 토론회 또 개최…11일 오후 7시
- 이혜경
- 2015-12-06 18: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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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의학회 이어 의전협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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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가 의료일원화 토론회를 또 다시 개최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를 비롯한 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이사장 강대희)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의료일원화를 위한 교육일원화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의협 3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토론회를 통해 3개 단체는 의료일원화 문제를 근원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교육일원화 방안을 놓고 합리적 대안을 찾아 나선다.
이번 토론회 주제발표는 의학교육일원화에 대한 고찰(신좌섭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전문위원장, 교육일원화의 전망과 과제(이혜연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 등으로 이뤄진다. 패널토론에는 윤태영(경희의대 예방의학교실), 김동섭(조선일보 보건복지전문기자),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추천, 김성진(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 전남대병원 피부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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