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2015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 성료
- 김정주
- 2015-12-04 19:3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속 상생 통한 지역사회 의료발전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송도 소재 쉐라톤인천호텔에서 '2015년도 협력병원 초청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인천광역시의사회 이광래 회장, 인천광역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 구지회 동문회장, 인천광역시의료원 조승연 의료원장 등 협력병원 병원장, 진료과장과 인하대병원 의료진을 포함 161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김진영 창의센터장의 '의료 제 4의 물결, 헬스케어에서 휴먼케어로'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인천지역 모든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2월 협력병원들과 핫라인을 구축해 신속한 지역사회 응급 전원시스템의 토대를 마련한 바 있다.
올해 10월에는 '지역사회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연수강좌'와 '의료인을 위한 일요일 검진'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