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약사회 미래 위해 꼭 투표해달라"
- 강신국
- 2015-12-06 20:5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유권자 투표 참여 독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대업 후보는 6일 "약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며 "음해와 일방적인 비난에 영향 받지 말고 소신을 갖고 약사들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갈 후보에게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무기력하고 낡은 약사회를 새롭게 바꿔보자는 열망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낡은 약사회 개혁을 주장했던 좌석훈 후보가 개혁의 완성을 위해 후보직에서 사퇴하면서 약사회 개혁에 대한 열망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음해문자나 전화 및 유인물로 인해 혼탁해져 회원약사들이 외면하실 수도 있다는 걱정도 든다"며 "하지만 아무리 선거가 혼탁하다고 해도 약사의 미래, 약사회의 미래를 외면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진흙탕 속에서 연꽃이 피어나듯 여러분의 선택으로 약사회는 바로 서게 된다"며 "약사회의 희망을 찾아갈 수 있다. 약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흔들림 없이 약사의 미래와 약사회의 희망을 위해 승리의 약사회로 변화시키겠다"며 "소중한 약사직능을 지키고, 약권을 바로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소중하고 귀한 한 표를 행사하는 투표를 통해 약사회를 새롭게 바꿔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