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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문에"…약사회·지부 임원 43명 '줄사퇴'대한약사회장·시도지부약사회장 선거 출마와 지원을 위해 사퇴한 임원이 10월 29일 현재 총 4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입수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부장 1명을 포함해 본인 출마나 출마자 선거운동 지원을 위해 43명의 임원이 사임을 표명했다. 43명 사퇴 임원 중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이 단연 눈에 띈다. 좌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지원을 위해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전 부산약사회보 주간, 고영일 경북약사회 부회장, 이영희 대한약사회장 부회장, 최종석 경남약사회 부회장이 각각 해당 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현행 선거규정 상 임원 본인이 출마하려면 대행인을 정한 후 출마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출마자는 선거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직을 사퇴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은 임원이 사퇴한 곳은 서울시약사회다. 서울시약사회 임원으로는 김정란, 정영기, 최용석 전 부회장 등 14명의 임원이 사퇴했다. 이 중에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박근희 출마자와 한동주 출마자 지원을 위해 사퇴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김종환 현 서울시약사회장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경기도약사회도 많은 임원이 직을 포기했다. 변영태, 최용철 전 부회장 등 8명의 임원이 사퇴했으며, 특히 현재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원을 맡은 김현태 총회 부의장도 사퇴서를 제출해 선관위원으로서 권한이 정지됐다. 이밖에 대한약사회에서 강대용 전 약사정책연구원장, 조양연 전 보험위원장, 이상민 전 근무약사위원장 등 3명의 임원이 사퇴서를 제출했다. 또 부산시약 4명, 인천시약 3명, 대전시약 3명, 전남도약 1명, 경북도약 3명, 경남도약 3명, 제주도약 1명 등의 임원이 제출한 사퇴서가 수리됐다. 대구·광주·울산·강원·충북·충남·전북 약사회는 사퇴 임원이 없다. 이처럼 달라진 선거 규정에 따라 전국에서 43명의 임원이 대거 사퇴하면서 일부 지역약사회는 회무에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팽배하다. 반면 달라진 규정에 따라 임원직을 내려놓고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는 규정의 취지에 동감하는 모습은 올바른 현상이라는 의견도 맞서고 있다. 한 약사회 관계자는 "본격적인 선거철에 돌입해 약사회 전반에서 선거 분위기가 형성돼 임원들이 선거에 관여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규정에 따르자니 일부 회무에 차질이 생기고, 규정을 지키지 않을 수 없으니 난감할 것"이라며 "이러한 부분은 다음 선거부터 규정이 일부 수정돼야 한다"고 밝혔다.2018-10-31 18:29: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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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2일 자신의 약국건물서 선거 사무실 오픈김종환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가 자신의 약국 건물 2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했다. 개소식은 오는 11월 2일 저녁 8시다. 김종환 출마자(58, 성균관대)는 자신의 '건강과행복이열리는약국' 건물 2층에서 2일 오후 8시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실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07 가호 빌딩 2층으로, 교대역 3,4번 출구 인근이다. 김종환 출마자는 "'회원이 주인입니다', '교육이 미래입니다', '국민과 함께 하는 약사가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구호를 앞세웠다. 김 출마자는 "6년 간 서울시약사회장으로 노력했다"며 "서울시약사회장으로 정책, 교육, 민생, 대정부·대시민 홍보사업으로 분회와 서울시약사회장 12년을 세상을 향해 외치며 달려왔다"며 "이제 우리 약사의 자긍심과 미래를 위해, 법과 제도적 직능 확대를 최우선으로 막중한 책임에 나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출마자는 "말로만 하는 정책이 아니라 진정으로 실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한약사회를 약속한다. 개소식에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2018-10-31 18:11:03정혜진 -
[전남] 김성진·윤서영·최홍규…경선-추대 조율 임박전남도약 전·현직 회장으로 꾸려진 자문위원회가 유력 후보자 중 단일 추대 후보를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애초 추대 전통을 깨고 다자 후보 간 경선으로 회장 선거가 이뤄질 전망이었지만 자문위 구성이 가시화되면서 추대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물론 자문위의 추대자 선정 결과에 불복해 별도 선거 출마에 나설 후보자가 생길 경우 경선이 불가피하다. 31일 전남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김성진(45, 조선대) 총무이사, 윤서영(54, 전남대) 전남도약 부회장, 최홍규(64, 조선대) 보성군약사회장 등 유력 후보자들은 자문위를 통해 단일 추대 후보를 선정하는 데 합의했다. 자문위는 전남약사회 전·현직 임원을 지낸 원로 약사들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김성진, 윤서영, 최홍규 약사와 김영환 여수시약사회장, 정창주 광양약사회장은 지난주 만나 차기 회장 선출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등반대회 당시 불출마를 결정했던 최홍규 약사는 추대 방식으로 회장을 뽑을 경우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김영환 회장과 정창주 회장은 경선과 추대 방식과 상관없이 불출마를 확정했다. 이로써 전남약사회는 정식 후보자 등록 기간인 13일 전까지 자문위 구성과 단일 후보 선정 등 선거에 필요한 절차를 완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경선으로 차기 회장을 뽑을 것으로 보였던 전남약사회는 다시 단독 후보 추대 방식을 채택할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자문위가 단독 추대 후보를 선정하더라도, 선정되지 않은 후보가 합의를 깨고 출마를 결정하거나 예상치 않은 다른 약사가 출마 의사를 표명할 경우 경선이 불가피하다. 전남 A약사는 "이번 전남약사회 선거가 전례없이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당장 이번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지만 유력 후보자 간 단일화 가능성이 생기면서 예비후보 등록도 여의치 않게 됐다"며 "예비후보 등록에만 1000만원 이상 비용이 드는데, 이후 단일화로 출마가 무산되더라도 비용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이 약사는 "후보자의 선거출마 자유와 경선 후유증 간 우려를 걱정하다 보니 자문위를 통한 단일 후보 추대가 다시 논의됐을 것"이라며 "추대자 선정 시 이를 깨고 선거에 출마할 후보는 없을 거라고 본다. 과열경쟁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전남 B약사도 "전남 유권자가 1200여명에 불과해 추대와 경선을 놓고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며 "자문위에 외부기관 여론조사로 추대자 선정을 요청한 후보자도 있다. 현재 후보자들은 자문위에 자신을 추대자로 뽑아달라고 어필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2018-10-31 17:46:55이정환 -
은평구약, 팜스터디 10월 특강서 갱년기 질환 강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30일 구약사회관에서 은평팜스터디 10월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강남성 약사가 강사로 나서 '약국 갱년기 질환 시장성과 제품의 성분별 이해와 현명한 선택'을 주제로 설명했다. 18회차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회원 약사 20여명이 참석했다.2018-10-31 16:51:56김지은 -
양덕숙 "통상적 뉴스 게재…특정후보 지지 아냐"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측이 예비 후보 등록 전부터 선거중립의무 위반 여부를 두고 맞붙었다. 31일 양덕숙 출마자 선거사무소 측은 앞서 한동주 출마자 측이 선관위에 제기한 선거중립의무 위반 건에 대해 해명했다. 같은날 한 출마자 측은 약학정보원이 ‘Pharm IT3000 NEWS’란에 양덕숙 출마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기사를 게재한 사실과 관련, 약정원이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했다며 선관위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우선 양덕숙 출마자 측은 "약정원에서는 Pharm IT3000 의료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익적 기관으로 프로그램 사용자인 약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뉴스와 정보를 상시적으로 'Pharm IT3000 NEWS'란에 올리고 있다"고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양 출마자 측은 해당 뉴스란에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상대 후보 중 한명인 박근희 출마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기사도 게재한 만큼 양 출마자를 특정해 지지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동주 출마자의 개소식 관련 뉴스가 게재되지 않은 점은 약정원 담당 직원의 단순 실수였다고도 설명했다. 양 출마자 측은 "담당 직원의 통상 업무상에 단순한 실수로 지난 27일 있었던 한동주 예비후보 개소식 소식을 올리지 못하고 뉴스란에서 빠뜨렸단 사실을 확인했고, 해당 직원이 해명했다"며 "하지만 양덕숙 후보는 물론 박근희 후보의 개소식도 안내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정원은 특정 후보를 지지할 의사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약정원이 선거중립의무 기관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을 선거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 후보 측에서 그런 일을 요청한 사실도 전혀 없다는 것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덕숙 출마자 선거사무소 측은 또 다른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약정원의 뉴스게재를 차제에 올리지 말 것을 약정원에 부탁했고, 현재 문제가 된 기사는 삭제된 상태라고 밝혔다.2018-10-31 16:38:27김지은 -
관악구약, 관내 폐처방전·폐의약품 수거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대한폐문서 세명자원과 협약을 맺고 지난 22일일부터 26일까지 업체가 관내 약국을 방문해 폐처방전 4.6톤과 폐의약품 1.4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거된 처방전은 26일 폐처방전은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에, 폐의약품은 보라매 소각장에 인계됐다.2018-10-31 15:28:07김지은 -
한의협, 계속되는 의사들 리베이트 수수 '맹비난'한의사 단체가 의사들의 대리수술과 제약사 리베이트 수수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인이라면 결코 해서는 안 될 중차대한 범죄인 대리수술과 리베이트가 잊혀질 만하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불행한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의협은 "이제는 정부 당국의 확실한 근절대책 마련과 양의사들의 대오각성이 절실하다"며 "선량한 국민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를 주지 않고, 보건의료계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것, 그 중요한 전환점이 바로 대리수술과 리베이트 근절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국민권익위원회는 특정 의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금품 등을 수수한 양의사들과 제약회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법적조치에 처해졌다고 발표했다"며 "의약품 리베이트는 반드시 척결돼야 할 보건의료계 병폐임에도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지난 10월에도 국내 유명 제약사로부터 2013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총 42억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받은 양의사들 106명이 적발됐다는 언론의 보도가 큰 파장을 일으켰다"며 "적발된 양의사들 중 일부는 의료인이라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는 직업윤리 및 의료 관계 법령준수 교육 등에 제약회사 직원을 대리참석 하라고 지시하고 심지어 밑반찬과 속옷까지 제공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으로 큰 지탄을 받은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한의협은 "양의계의 리베이트 사건이 의원급에서부터 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보건의료계 내부와 일부 언론에서는 리베이트 관련 솜방망이 처벌과 양의사들의 지나친 의료독점과 이에 따른 봐주기식 대응이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며 "당국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2018-10-31 13:43:44강신국 -
[대구] 조용일 "약사사회 질서 확립"…출마 선언조용일 대구시약사회 부회장(59, 영남대)이 대구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부회장은 31일 "약사사회 질서를 바로잡아 약국하기 좋은 대구시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며 "대구시약사회 회무를 지속할 수 있는 적임자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조 부회장은 "시약사회의 주 목표사업인 약국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정상적인 약국의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난 3년간 고충처리 담당부회장으로 회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는 만큼 민생회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조 부회장은 "사학재단에서 획책하고 있는 재단부지내 약국개설 저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의약분업의 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 부회장은 "중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중구약사회장, 대한약사회 정책실장, 대구시약사회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어느 누구보다 약사사회의 현안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서 "깨끗하고 투명한 회무로 회원들의 신뢰를 받는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 부회장이 출마선언을 하면서 대구시약사회장 선거는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과 조 부회장 경선으로 새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2018-10-31 13:15:42강신국 -
한동주 "PIT3000 양덕숙 개소식 홍보"…선관위 제소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예비후보 등록 전부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측은 30일 약학정보원을 선거중립의무 위반으로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소는 최근 'Pharm IT3000 NEWS'란에 양덕숙 원장의 서울시약 사회장 선거 출마 선거사무소 개소식 관련 언론보도 글이 게재됨에 따른 조치다. 한동주 출마자측은 이번 글 게재로 약정원이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한 출마자 측은 "약정원이 지난 약사회장 선거에서도 선거에 개입, 양덕숙 원장의 사임권고 처분을 받기도 했다"며 "그 결과로 이번 선거관리규정을 개정함에 있어 중립의무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양덕숙 서울시약 출마 예정자가 원장으로 있는 약정원이 특정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안내만을 초기 화면에 올린 것은 선거규정 위반 행위"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약사회장 선거에서 약정원 명의 편지발송, PM2000 초기화면 공지, 분회 사무국장 대동 약국 방문 등으로 김대업 후보 측은 양 원장을 고발한 바 있다. 당시 대약 선관위는 양 원장의 선거관리규정 위반 여부를 심사하며 더 이상 방치하기 어렵다고 보고 만장일치로 양 원장 해임 권고 건의안을 채택했었다. 아울러 한 출마자 측은 오는 11월 8일 예정된 양덕숙 출마자의 출판기념회, 출정식 초청장 발송주체가 선거사무소가 아닌 양덕숙 출마자가 소장으로 있는 KPAI(한국약사학술 경영연구소)로 표기한 점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 출마자 측은 해당 연구단체 역시 선거개입 의혹을 피할 수 없다며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확인을 통해 선관위에 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동주 출마자는 "회원의 미래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정책 중심의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거중립의무 준수와 부당한 선거개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2018-10-31 11:26:20김지은 -
대약선거 출마 최광훈, 회장 직무대행 박선영 지명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이 제39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회장 직무대행으로 박선영 부회장을 지명했다. 최 회장은 11월 3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선거기간 동안 지부장 직무가 정지되는 만큼 지부 현 부회장 중 회무경험이 풍부한 박선영 부회장을 직무대행으로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박선영 직무대행은 현 집행부에서 윤리위원회 업무를 주로 담당해 왔고 약사지도위원회 청문위원으로 활약해 왔다. 박선영 대행은 지명을 통보를 받고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회무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동안 추진해 온 지부 역점사업과 지속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광훈 회장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와 관련 지부 집행부 일부 임원이 사퇴한데 대한 대책으로 사퇴한 임원이 담당했던 업무를 사업성격이 유사한 위원회에 배정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집행부 임기가 종료되는 날까지 회원을 최우선 하는 회무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2018-10-31 11:08: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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