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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원, 월간 의약품 허가 리뷰 서비스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이 이달부터 의약품 월간 허가 리뷰 서비스를 진행한다.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은 17일 리뷰 서비스를 시작하고, 월별 허가정보와 식별정보, 안전성 정보 섹을 구성해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허가 정보 세션에서는 허가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월간 성분별, 효능군별, 업체별 허가 상위 정보와 시판 허가된 제품 관련 이슈가 제공된다. 식별 정보 세션에서는 약학정보원 의약품 식별 등록 효능군, 업체별 현황에 대한 정보가 담기고, 안전성 정보 세션은 안전성 서한과 허가변경지시를 기반으로 한 주요 안전성 관련 이슈가 제기될 예정이다. 9월 허가리뷰 세션을 보면 9월 식약처 허가는 신규 476품목 승인되고 57품목 취하됐다. 이중 가장 많이 허가된 성분은 ‘알리트레티노인’이었으며, 효능군은 ‘혈압강하제’가 랭크됐다. 업체별로는 한국신텍스제약이 34품목으로 최다 품목 허가를 득했다. 주요 이슈사항으로는 편두통 예방약인 칼카네주맙 성분의 주사제 신약, 레베르시신경병증 치료제 희귀의약품, 새로운 용법·용량의 라록시펜 45mg 정제 등이 허가됐고 제네릭 제품은 혈압강하제와 고지혈증치료제 등 심혈관계 의약품 시판 허가가 주를 이뤘다. 또 9월 의약품 식별 등록은 신규 132품목, 변경 28품목으로 총 160건이 진행됐다. 안전성 정보 세션에서는 라니티딘 함유 제품의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 검출로 인한 해당 원료와 완제의약품 대상 안전성 서한이 발표됐고, 슈도에페드린 경구제에 대한 주의사항 변경 등 총 10건의 허가변경지시가 있었다. 월간 허가리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www.health.kr)와 PIT3000 메인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수 원장은 "다양한 의약 정보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고자 새롭게 기획한 본 허가리뷰 서비스가 의약품의 허가와 안전성 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10-17 18:03:5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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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병원 문전약국들, 병원과 만나 협조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는 16일 오후 은평성모병원 지하 2층 대회의실에서 은평성모병원 약제부와 인근약국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정선 약무팀장의 사회와 한옥연 약제부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날 간담회에서 권순용 은평성모병원장은 참석한 약사들에 병원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약사회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경아 회장은 "병원과 약국은 의약분업의 원칙과 서로의 전문가 영역을 존중하고 회원간에는 규정을 준수하며 상호 긴밀한 협조관계로 모두가 안정되게 자리 잡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병원과 약국들은 문전약국의 처방중재 현황과 복약상담 관련 협조 사항 요청, 기타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논의와 건의사항을 상호 전달했다. 이번 자리에는 은평성모병원 권순용 병원장과 한옥연 약제부장, 이정선 약무팀장, 최혜정 조제팀장 외 약제부 약사 2명과 우경아 회장, 윤명로 진관반 반장을 비롯한 인근 9개 회원약국이 참석했다. 이어 분회는 약국 수가 늘어남에 따라 현재 진관반을 기존 진관반과 성모문전반 2개로 분리하는 한편 만장일치로 강성훈(가톨릭정문약국) 약사를 성모문전반 신임 반장으로 선출했다.2019-10-17 16:34:02김지은 -
서울시 4개구 약사회 친선족구대회 송파구 우승[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4개구 약사회 친선 족구대회에서 송파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지난 16일 강남구(회장 문민정), 서초구(회장 이은경), 송파구(회장 위성윤) 약사회·약우회 친선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진구약사회 주관으로 열린 족구 대회에는 4개구 약우회 등 50명이 참가했다. 송파구약사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서초구약사회와 강남구약사회는 각각 준우승과 3위에 올랐다. 족구대회는 각 구 약사회장 인사말로 시작했다. 중랑구약사회 김위학 회장이 격려차 참석하기도 했다. 광진구약사회는 "각 구 약사회·약우회 체력 증진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대회로 그동안 회무와 약국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고 건강도 챙겼다"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 상호 친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차기 족구대회는 2020년 송파구약사회가 개최하기로 했다.2019-10-17 16:32:53김민건 -
강원도약, 강원대 약대 재학생 4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는 16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혁신동 회의실에서 이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도약사회가 이번에 전달한 장학금은 재학생인 송현규(5학년) 군과 윤도영(4학년), 이가희(4학년), 조민준(4학년) 학생으로, 이들에는 각각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승호 회장을 비롯해 최백규 부회장, 안중수 총무이사, 신은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양희정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부학장, 권용수 교수가 참석했다. 한편 전승호 회장과 최백규 부회장, 안중수 총무이사는 같은날 오후 2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춘천시 우두동 소재 강원 명진학교(교장 박홍식)를 방문했다. 약사회는 이번 방문에서 상처치료연고와 감기약 등 필요한 제반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구급약품은 기숙사와 교내 학생에 사용될 예정이다.2019-10-17 15:53:16김지은 -
"라니티딘 회수·정산 비협조 제약사 신고하세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제약사들이 식약처에 제출한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 회수 기한 만료가 임박하면서 지역 약사회가 관련 약 회수, 정산에 비협조적인 업체 색출에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오늘(17일) 오전 회원 약사들에 라니티딘제제 회수, 정산 상황 파악을 위한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번 메시지에서 시약사회는 "라니티딘제제 회수 종료 시한이 20여일 남았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약국위원회는 아직 라니티딘제제 회수를 하고 있지 않는 비협조 제약사나 도매업체의 제보를 받고 있다"며 "또 라니티딘제제 일반약 소비자 환불 정산을 약국 판매가로 해주지 않는 제약사가 있으면 약사회로 제보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제보를 위해 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약사회 법인폰 번호를 공지하는 한편 "회원들이 부당함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달 26일 식약처의 라니티딘제제 판매 중지 발표에 따라 관련 제약사, 유통업체의 회수가 진행된지 20여일 됐지만 약국가에서는 회수는 물론 일반약 정산이 제대로 되지 않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회수 종료 시한은 다가온다고 하는데 회원 약국들에서는 제약사나 도매상이 관련 의약품 회수를 안해간다는 연락이 들어오고 있다"면서 "일반약의 경우 여전히 어느 회사는 판매가 정산이다, 어느 회사는 낱알 정산이라며 말이 달라 약국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대한약사회는 라니티딘제제 일반약 환불과 관련 반품된 제품은 판매가로 정산해야 한다며 제약사 133곳에 협조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대한약사회는 해당 공문에서 "소비자가 복용중이던 비처방 일반약을 환불하는 경우 약국에서는 실제 판매가격으로 환불해 주고 있는 만큼 제약사 정산도 판매가격으로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다.2019-10-17 11:36:18김지은 -
관악구약,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에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16일 자선사업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가 후원한 곳은 난향지역아동센터와 새숲공부방지역아동센터, 민들레샘물지역아동센터로 분회 임원단은 이번 방문에서 그곳의 환경과 운영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김화명 여약사부회장은 약사들이 후원금을 마련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 후 "지역아동센터가 도움의 손길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아 지원하게 됐다"면서 "지역의 관심과 센터장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10-17 10:45:08김지은 -
치협, '1인 1개소법' 합헌 후속조치 본격 추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치과의사단체가 헌법재판소의 '1인 1개소법' 합헌 판결에 대한 후속 조치에 나선다.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15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린 제6회 정기이사회에서 1인 1개소법 입법체계 완성을 위한 향후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김철수 회장은 1인 1개소법 합헌 판결 후속조치와 관련 "국회, 복지부, 건보공단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오는 11월 중에 주요 보건의료인단체가 참여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합헌 취지에 맞춰 기업형 불법 사무장치과의 폐쇄명령 또는 개설허가 취소, 건강보험 환수 등 실질적인 처벌을 강화할 수 있는 법률개정과 보완입법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식 총무이사는 "대법원의 1인 1개소법 위반 병원의 요양급여비 환수 취소결정 배경에는 구체적인 처벌조항이 없다는 것이 주요 이유"라며 "입법체계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보완입법을 조속히 마련해 1인 1개소법이 실효적인 효과를 발휘해야 한다"고 밝혔다. 치협은 일반 치과의사들이 취업하려는 치과의 1인 1개소법 위반 여부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기업형 불법 사무장치과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는 판단에 따라, 회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법치과에 대한 홍보 및 계도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김 회장은 "현재 안전한 치과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복지부와 공동으로 울산과 광주지부에서 추진중인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치과계 숙원과제인 자율징계권을 확보, 전문가 단체로서 자율성과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치협은 치과의사 대국민 이미지 회복과 회원 윤리 강화를 위해 오는 19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의료윤리와 의료분쟁에 대해 보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2019-10-17 09:58:14강신국 -
총선 앞 여약사대회 없던일로…내년 하반기 개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0차 전국여약사대회가 내년 하반기 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16일 위원회 사업소개를 통해 전국여약사대회 주관 지부를 서울시약사회로 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약사대회 개최지 신청접수 결과, 서울시약사회만 단수 신청을 했고 대회 개최일은 내년 가을로 잠정 확정했다. 장소는 그랜드 힐튼호텔이 유력하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2001년 이후 19년만에 여약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엄태순 부회장은 "당초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3월에 개최한는 안도 검토됐지만 분회, 지부, 대약 총회 일정 등을 감안해, 하반기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는 지역통합돌봄사업(커뮤니티케어),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올약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엄 부회장은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커뮤니티케어와 올약 사업 등 직역확대 사업이 추가된 게 이번 집행부 여약사위원회 업무의 가장 큰 변화"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복지부 선정 8개 지역 분회에 커뮤니티케어 사업 계획안을 전달했고 약사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아울러 건보공단이 주관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2차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공단 6개 지역본부, 12개 시도약사회 소속 자문약사 554명의 교육 표준화와 업무지원도 여약사위원회의 주요 역할이다. 김예지 여약사위원장은 "내년 올약사업이 규모가 커지고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자문약사들의 애로점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민경 여약사위원장은 전국여약사대표자 워크숍, 강원도 산불재난지역 봉사약국 운영,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 경과 등을 설명했다.2019-10-16 23:08:16강신국 -
대한약사회합창단, 오송뮤직페스티벌 합창공연[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약사회합창단이 오송 호수공원을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 소리로 가득 채웠다. 대한약사회합창단(회장 김대업, 문화복지이사 김인옥, 단장 이순훈)은 지난 29일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오송 호수공원에서 열린 오송 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남북생명농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청주시와 청주조경이 후원했다. 대한약사회합창단은 푸니쿠니 푸니쿨라, 훨훨 날아요, 내 나라 내 겨레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곡들을 힘차고 부드럽게 이어 불렀다.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오송 뮤직 페스티벌에선 서초교향악단의 윌리암텔 서곡, 백조의 호수 모음곡 연주, 24K 골드트럼펫을 연주하는 옌스 린더만의 오블리비언·말라게냐 연주, 문양숙 가야금 앙상블의 민요 모음곡 연주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공연이 합창공연과 함께 펼쳐졌다. 서초교향악단이 캐리비언 해적 메들리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공연을 마친 이순훈 단장은 "초청해준 남북생명농업협동조합과 청주시에 감사하다. 대한약사회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선율이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따뜻한 위로 메시지가 됐길 바란다"며 "단원들은 석양이 물드는 야외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화성을 쏘아올렸다. 앞으로 시민의 일상 가까이 다가가 합창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연주를 이어가도록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합창단은 오는 11월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UN평화음악회 공연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2019-10-16 19:27:17김민건 -
병원약사회, 상대가치 개편방안 연구 등 논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17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제 3회 2019년도 보험위원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기존에는 본회 임원과 상임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전체 회원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병원약사회 보험위원회(부회장 김정미, 위원장 조윤희)가 준비한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기관 약제업무 수가 관련 지식과 정보를 넓히고 수가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다. 심포지엄 첫 번째 순서로 대한의사협회 보험연구팀 김선우 팀장이 '상대가치에 대한 이해 및 의과 상대가치 개편 연구'를 주제 발표한다. 뒤이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수진 박사가 '제3차 상대가치 개편을 위한 회계조사연구-병원약국 분석 방법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병원약사회는 "현행 건강보험수가는 상대가치점수제로 2001년 도입 후 두 차례 개정했다. 현재 제3차 상대가치 개편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연구와 관련해 병원약사회는 "병원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와 보조인력 활동량 조사를 실시했다"며 "50개 병원 회신 자료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이정화 보험부위원장이 '병원약사 수가 현황 및 개선'을 마지막으로 발표함으로써 마무리된다. 이은숙 회장은 "지난해에는 환자안전수가 일환으로 신생아와 소아 중환자 주사제 무균조제료 가산, 마약류관리료 신설, 가루약 조제 수가 가산의 성과를 얻었다. 올해는 약물동력학적 해석 또는 보고(Therapeutic Drug Monitoring, TDM) 수가가 급여화돼 앞으로 퇴원환자 복약지도료 신설,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Antimicrobial stewardship program, ASP) 관련 수가, 고위험약물안전관리료와 의약품정보확인(DUR) 수가 신설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상대가치제도 기본 이해와 현재 진행 중인 상대가치 개편 연구 내용을 이해하고, 제 3차 상대가치 개편 연구 중 병원약사 활동량 조사 연구 결과, 병원약사 수가 현황·개선 방안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험위원회는 2017년 11월 처음으로 수가 관련 주제로 보험위원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약제 업무와 관련된 수가 현황과 개선에 대한 병원약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병약은 계속해서 다양한 수가 체계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2019-10-16 19:22:5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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