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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 여약사대회 없던일로…내년 하반기 개최

  • 강신국
  • 2019-10-16 23:08:16
  • 주관지부 서울시약사회로 확정...19년만에 서울 개최
  • 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주요 사업계획 소개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0차 전국여약사대회가 내년 하반기 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16일 위원회 사업소개를 통해 전국여약사대회 주관 지부를 서울시약사회로 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약사대회 개최지 신청접수 결과, 서울시약사회만 단수 신청을 했고 대회 개최일은 내년 가을로 잠정 확정했다. 장소는 그랜드 힐튼호텔이 유력하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2001년 이후 19년만에 여약사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왼쪽부터 엄태순 부회장, 신민경·김애지 여약사위원장
엄태순 부회장은 "당초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3월에 개최한는 안도 검토됐지만 분회, 지부, 대약 총회 일정 등을 감안해, 하반기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는 지역통합돌봄사업(커뮤니티케어),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올약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엄 부회장은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커뮤니티케어와 올약 사업 등 직역확대 사업이 추가된 게 이번 집행부 여약사위원회 업무의 가장 큰 변화"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복지부 선정 8개 지역 분회에 커뮤니티케어 사업 계획안을 전달했고 약사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아울러 건보공단이 주관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2차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공단 6개 지역본부, 12개 시도약사회 소속 자문약사 554명의 교육 표준화와 업무지원도 여약사위원회의 주요 역할이다.

김예지 여약사위원장은 "내년 올약사업이 규모가 커지고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자문약사들의 애로점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민경 여약사위원장은 전국여약사대표자 워크숍, 강원도 산불재난지역 봉사약국 운영,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 경과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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