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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야간 약사 모집...하루 수당 50만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6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야간 전담 약사를 모집한다. 근무시간은 오후 5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 30분까지다. 회당 50만원 수당이며 월 10~11회를 근무한다. 1년 계약직으로 주간 트레이닝 후 야간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1일까지다. 서울대병원도 촉탁약무직을 1명 채용한다. 근무기간은 6개월이며 근무평가 후 재계약을 결정한다. 원서접수는 9일 오전 10시까지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약제부와 임상시험센터 근무 약사를 각각 1명씩 모집한다. 약제부는 6개월 근무이며, 평가에 따라 근무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센터는 1년 계약직이며 근무평가에 따라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11일까지다. 이지케어텍은 의료정보시스템 개발 업무를 지원할 약사를 채용한다. 경력 1년 이상자를 우대한다. 병원정보시스템 약제모듈관리, 약제 및 처발발행 기능기획과 컨설팅 등의 역할을 맡아 CM팀에 소속된다. 대학병원 경력자와 영어, 일어 우수자를 우대한다. 원서는 채용시 마감한다. 청주성모병원도 신규 약사를 채용한다. 병원약사 업무 전반을 맡게 되며, 채용시까지 접수를 이어간다. 연봉은 경력 등에 따라 6000~7000만원이다. 힐링의료재단 옥천성모병원은 5월 3일부터 근무할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주 5일 풀타임 근무 로 네트 급여 480만원이며, 면접 후 조정가능하다. 채용시까지 원서를 받는다. 인천 바로병원은 약제부 약사를 채용한다. 연봉은 4000~5000만원이며 기숙사 운영과 의료비 지원, 우수사원과 근속자 표창 등의 복리후생이 마련돼있다. 원서는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상시접수한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2021-04-06 14:14:03정흥준 -
안양샘병원, 백혈병 분야 권위자 성주명 교수 영입[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이 백혈병 및 혈액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꼽히는 혈액종양내과 성주명 과장을 영입하고, 4월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안양샘병원에서 새롭게 진료를 시작한 성주명 과장은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등 악성질환과 혈액질환 전반에 걸쳐 전문의로서 백혈병 분야에 명의로 손꼽힌다. 성주명 과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 내과 전공의, 텍사스대학 부속 엠디엔더슨 암센터 혈액학과 종양학 전임의를 거쳐 엠디엔더슨 암센터 분자혈액종양내과와 골수이식센터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이화여대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분과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이화의료원에서 암센터소장, 이화백혈병센터장을 역임하며 혈액종양환자 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성 과장은 1997년 국내 최초로 무균실이 아닌 일반 병실에서 기존 동종이식 방법보다 안전하고 독성이 적은 골수 이식법인 ‘미니 골수이식’을 성공시켰으며, 만성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잔류병 추적 시 골수검사 대신 말초혈액검사를 세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신기술을 개발해 백혈병 환자의 치료와 삶의 질 향상에 일조했다. 아울러 만성골수성 백혈병 분야 석학으로, 국제학술지에 90여 편의 논문과 국내학술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출간하는 등 의학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현저하게 업적이 뛰어난 학문적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의학한림원은 기초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을 가진 의학자들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석학 단체이다. 전문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고, SCI급 학술지 게재 논문 30편 이상 및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의 연구업적과 학회활동을 인정받은 후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만 정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성주명 과장은 “안양샘병원에서 새롭게 만나게 될 의료진과 환자분들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안양샘병원의 우수한 의료진들과 함께 국내 백혈병 분야는 물론 환자중심의 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21-04-06 09:23:17노병철 -
양덕숙 약사, 이범식 약사 등 명예훼손 혐의 고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가계약 관련 내용증명과 보라매대학약국 보복 고발 관련 주장이 나오자 당사자인 양덕숙 약사와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이 이범식 약사와 김정수 약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사건이 법적 분쟁으로 비화됐다. 양덕숙 약사는 6일 보도자료를 내어 "이범식 약사는 지난 2월 22일경 대한약사회에 조찬휘 전 회장과 2014년 9월 18일 체결한 가계약을 근거로 전세권 및 운영권을 요구하는 부당하고 엉뚱한 내용증명을 대한약사회에 보내 조 전 회장과 나의 명예를 심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양 약사는 "이범식 약사가 조 전 회장에게 지급한 가계약금은 이미 반환돼 종결된 사건인데 마치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 처럼 대한약사회에 계약이행을 하라고 최고장을 보낸 것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행위로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양 약사는 고소장을 제출하며 영수증, 당시 이사실을 알고 있는 이범식 약사가 고용한 집사의 사실확인서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 아울러 양 약사는 "개인간의 일을 악의적으로 과장해 허위의 사실을 인터뷰까지 한 김정수 약사도 이범식 약사와 함께 고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국에서 일반인이 불법 조제해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한 사건은 나와는 상관이 없는 거짓말"이라며 "아울러 이범식 약사가 조찬휘 전 회장에게 대여한 금원은 5억 5000만원이 아닌 2억 5000만원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나는 조찬휘 전 회장의 차용금을 연대보증을 한 것이 아니라 단순보증을 한 것으로 연대보증을 했다는 주장도 허위사실"이라고 전했다. 양 약사는 "거짓을 약사회나 언론에 공표하는 것은 단순히 금원의 문제가 아닌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되는 만큼 더 이상 인내할 수 없어 사법부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다"며 "이번건을 깨끗하게 해결하기 위해 언론에 인터뷰한 내용의 민형사 소송뿐 아니라 향후 가계약건에 대한 거짓말과 이로 인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은 별도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상세한 증거서류와 기타 수집한 증거는 필요시 향후 자세히 공표하겠다"며 "이런 볼썽사나운 소란이 일어나게 된데 대해 다시 한번 회원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이라고 했다.2021-04-06 00:37:43강신국 -
약사회 "정부 해열제 복용 권고, 타이레놀 광고하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방역 당국이 코로나 백신접종 후 발열 등이 발생할 경우 해열제를 복용하라고 권고하면서 특정 상표명을 언급하자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6일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발열 등 불편한 증세가 있으면 '타이레놀 등 해열제를 복용해도 좋다', '타이레놀을 준비해 두는게 좋다'는 등 방역 당국이 특정 제품의 상표명을 정책브리핑 등 공식 발표에서 언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일반명인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타이레놀은 다국적제약사 얀센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성분으로 하는 해열제의 상표명"이라며 "한미 써스펜이알, 부광 타세놀이알, 종근당 펜잘이알 등 타이레놀과 동일 성분& 8231;함량& 8231;제형의 의약품으로 국내 제약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약들이 시중에 다양하게 있음에도 공공연히 타이레놀을 적시해 정부가 나서 특정 회사 제품을 광고하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정부가 쉬운 의사소통을 위해 선발 제품, 광고 제품을 권고한다면 해당 제품의 시장 지배력은 점점 더 공고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려 깊은 대처가 필요하다"면서 "실제 정부 발표 이후 약국에서는 타이레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고 효능& 8231;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 동일한 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도 소비자는 찾는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백신 접종 후 발열 및 근육통에는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복용, 특히 야간에는 650mg 서방정 제품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 "백신 접종에 따라 일부 사례에서 나타날 수 있는 발열, 오한, 근육통 등에 대비해 가까운 약국에서 다양한 회사의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며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의약품 중에는 일반 정제와 서방정 크게 두가지가 있으며, 서방정은 복용 시 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체온변화 등에 대처하기 힘든 야간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현재 다른 증상, 질병 등으로 복용하는 약이 있는 경우 반드시 약국에서 약사와 상담한 후 해열제를 구매해 동일 성분 또는 동일 효능의 의약품을 중복해 과다 복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21-04-05 22:52:37강신국 -
대한약국협동조합, 공구몰 활성화로 약국 경영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국협동조합(이사장 김보원)이 올해 공구몰을 활성화해 약국 조합원들의 경영을 지원한다. 약국협동조합은 최근 서면총회를 진행하고 작년 결산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조합은 작년 당기 순이익 2169만원 중 적립금을 제외한 1972만원을 조합원 배당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사업으로는 ▲인터넷몰 다각화 모색과 활성화 ▲조합원의 날 정례화 및 활성화 ▲약국 경영 활성화 지원과 컨설팅 지원 ▲지역사회 나눔과 후원 활동 등이다. 특히 다양한 OEM 제품을 개발해 약국 경영의 다양한 가능성을 지원하고, 공구몰 활성화로 약국 경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약국 인근 지역 내 지역야동센터 등에서 약물오남용 강의 등 건강돌봄 서비스에 강사로 참여한다. 아울러 잉여금 일부를 조합원 동의를 거쳐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기부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총회 수상자 명단 금상:임희원(단골약국) 은상:장순옥(금보약국) 동상:김서영(상동종로약국), 김정택(다사랑약국), 김우산(뿌리약국) 우수상:김보원(메디팜큰약국), 김민경(후문소담약국) 발전상:민원정(한사랑온누리약국), 박재성(새현대약국) 공공상:홍세화(파랑새약국), 김민영(중앙온누리약국)2021-04-05 18:29:55정흥준 -
"약국 용품 중고마켓 오픈"...인천시약, 밴드 활용해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약국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용품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을 신설 운영한다.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중고마켓으로 어려운 약국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자는 취지다. 또한 시약사회는 약국 경영과 학술 문답방을 각각 개설해 운영한다. 부회장과 임원들의 아이디어로 운영을 결정했다. 조제 관련 제품 중고마켓 밴드는 최근 약품 변경으로 ATC 카세트의 불용재고가 생기는 등 중고 거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약사회는 약국에 있는 조제와 관련한 물품 중 본인이 쓰지 않지만, 활용 가능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도록 밴드를 개설했다. 운영은 약국위원회에서 담당한다. 또한 인천 약국경영, 학술방은 회원들이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는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소통하는 통로로 이용된다. 분야에 관계없이 약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서로 묻고 답해주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약국 경영개발팀에서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2021-04-05 17:22:37정흥준 -
강남구약, 여성보호센터에 600만원 상당 상비약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아, 위원장 고윤선)는 5일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에 600만원 상당 상비약을 지원했다. 수서동에 위치한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무연고 노숙인 여성을 보호하는 기관으로서 복지 지원과 심리치료, 여가, 의료, 자활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170명의 여성들을 보호하는 중이다. 구약사회는 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제와 해열진통제, 종합감기약, 파스류와 소화제, 연고 등을 다양하게 전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9년 동안 여성보호센터에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2021-04-05 17:10:05정흥준 -
서울시약, 서면 임시총회...올해 예산 원안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일 2021년도 서면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서면 임시총회는 지난 2월 20일 온라인 대의원총회에서 지난해 예산에서 집행되지 않은 1억 6000여만원에 대한 사용 방법에 대한 이견(이월 또는 회원지원)이 생기면서 올해 예산안이 부결돼 진행됐다. 서면 총회는 재적대의원 265명 중 227명이 모바일, 우편, 팩스 등으로 회신해 성원보고된 가운데 찬성 207표, 반대 20표로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11억 4575만원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서면총회 의결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했으며, 대의원 회신 결과 개표에는 김종환 총회의장, 김정란·정영기 부의장, 한동주 회장 등이 배석했다. 건의사항으로는 품절의약품 해소 방안, 한약사 문제, 보험약가 인하시 표준처리지침 복지부에 요청, 초대형약국 난매 대응 등이 제시됐다. 김종환 총회의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언택트 환경이 약사회무 환경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지만 슬기롭게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회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36대 집행부가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2021-04-05 17:07:41강신국 -
강동구약, 상임이사회서 상반기 무료투약 봉사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가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초도이사회건, 신상신고 지원금 건, 무료투약(봉사)건, 상반기 연수교육 건, 에어컨 청소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구약은 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초도이사회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등을 준수하는 가운데 약사회관에서 진행키로 했다. 연수교육 건은 사이버연수교육으로 상반기 2평점만 이수키로 했으며, 코로나19로 실시되지 못하고 있는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과 관련해서는 지난해와 같이 의약품 지급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에어컨 청소 건은 사무국에어컨 청소로 업체를 이용해보고 회원들의 의견을 조사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기타 건으로는 팜페이 스마트 백업서비스 MOU건을 전 회원에게 안내하기로 했다.2021-04-05 16:59:52강혜경 -
광진구약, 14일까지 개봉불용재고 반품사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개봉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과 관련해 회원약국의 불편이 없도록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진구약은 2일 오후 8시30분 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손효환 회장은 각 위원회별 사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온라인 반회 개최, 회원약국 에어컨 청소사업, 23일 초도이사회,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간담회, 온오프라인 교육 및 교육을 위한 기자재 구입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손효환 회장과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영희 부회장, 박미순 근무약사·노형곤학술정보통신·장진미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1-04-05 13:29:1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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