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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 사회복지관 3곳에 파스 4400장 지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사회복지관 3곳에 파스 4400장을 지원했다. 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9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3곳에 제일헬스사이언스로부터 기증받은 파스를 전달했다. 김인혜 회장은 "코로나로 운동과 단체식사 등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복지사는 "구약사회의 의약품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인혜 회장과 안영습 부회장, 이선민 여약사부회장, 최명자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06-11 16:45:11강혜경 -
약사회, 정은경 청장 맹비난..."타이레놀 사태 책임져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타이레놀 품절 대란, 30세 미만 약국직원 백신접종 명단 누락 등을 야기한 질병관리청에 직격탄을 날렸다. 김대업 회장은 11일 긴급 회견을 열고 "국민을 혼란스럽고 약국은 힘들고, 해열진통제 유통 시장은 혼란스럽기만 한데도 정작 이러한 혼선을 초래한 당사자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아직 사과는커녕 사태수습을 위한 해명 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접종 후 불편증상이 있으면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를 복용하라'는 정은경 청장의 말 한마디가 가져온 파장은 실로 엄청났다"며 "국민의 계속되는 지명구매에 일선 약국은 동일성분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하셔도 된다는 설명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타이레놀 공급사는 시중 유통 물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하고 있고 이젠 현금으로 결제하지 않으면 제품을 주지 않겠다는 상황마저 발생하고 있다"며 "약국을 상대로 ‘타이레놀 사기꾼’이 등장하는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공직자는 항상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공직에 임해야 한다. 이것이 공직자로서 과오를 적게 하는 방법이라는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공직자의 언행은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며 "또한, 공직자는 자신의 언행에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은경 청장은 지금이라도 자신의 경솔한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라"고 촉구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질병관리청의 무책임과 무지는 이번 타이레놀 사태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고 지적했다. 즉 질병관리청은 30세 미만 약국 근무 직원들의 화이자 백신 예약 및 접종 기간을 안내한 바 있지만 대한약사회를 통해 사전에 제출받은 명단의 상당수를 누락해 대상자들이 예약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김 회장은 "사태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명단이 누락된 원인은 물론 누락된 인원이 몇 명인지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문제의 신속한 해결보다는 책임 전가에 급급한 모습에 많은 국민이 실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2021-06-11 14:50:24강신국 -
김대업 회장 "약 배달 정책, 모든 것을 걸고 막겠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약 배달 추진 정책을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것을 걸고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1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의약품 배달을 금지하고 있는 현행법 체계는 국민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가 아니라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라며 "경제 단체와 기업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자본의 논리로 규제라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기업은 오직 기업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규제개선이라는 명분으로 국민건강을 도외시한 정책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는 이에 대한 정확한 판단 없이 오직 규제개선이 절대 선이라는 맹목적인 논리에 매몰돼 기업 논리에 부화뇌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국민 안전을 최우선 해야 할 정부가 규제개선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안전을 도외시하는 정책을 추진한다면 엄청난 저항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국민불신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정부는 지금이라도 의약품 배달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더 이상 이와 같은 잘못된 정책을 추진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김 회장은 "정부의 약 배달 추진 정책을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것을 걸고 반드시 저지하겠다"며 " 국민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보건의료체계의 기본을 지키기 위해 약 배달 정책의 즉각 철회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국회, 복지부 등과도 협의나 논의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보여주기식 발표에 유감이라고 했다. 김 회장은 "향후 의료계와도 공조해서 문제를 풀 것"이라고 말해 의협과의 연합전선 구축도 염두에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무조정실은 10일 원격조제, 약 배달 서비스 제한적 허용 등 15개 이슈를 1차 규제 챌린지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2021-06-11 14:32:47강신국 -
관악구약, 온라인 연수교육 수강 독려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가 제5차 상임이사회를 10일 열고 온라인 연수교육 수강을 독려키로 했다. 온라인연수교육은 6과목 6평점을 이수해야 하며, 아울러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교육 2평점 4과목도 별도 수강해야 한다. 관악구약사회는 또한 2021년도 초도이사회 개최에 관해 논의했으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대면 이사회가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또한 신상신고한 개설 및 근무약사에게 가운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했다.2021-06-11 11:53:54강혜경 -
"1등 500만원"...셀메드, TV·라디오 광고 슬로건 공모[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셀메드 브랜드의 마케팅 캠페인으로 TV·라디오 광고 슬로건 공모전을 연다.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중으로 슬로건 공모전 또한 그 일환이다. 셀메드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 선정을 위해 기획됐으며 총 상금 950만원을 내걸었다. 셀메드 정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모전 응모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셀메드 측은 정회원에겐 단 한번의 참여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마감 전까지 신중히 고민해달라고 했다. 시상은 ▲대상(1명) 500만원 ▲금상(1명) 200만원 ▲은상(1명) 100만원 ▲장려상(3명) 50만원이다. 상금 액수가 커 슬로건 선정에 대한 정회원 약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봉근 대표는 “셀메드의 든든한 지원군인 정회원 약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또 그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훌륭한 슬로건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본인이 제작한 슬로건이 공중파 TV 및 라디오 등의 광고에 쓰이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므로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현재 제이비케이렙 셀메드는 정회원 가입시 소개자와 가입자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주식을 스톡옵션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맞춰 TV 및 라디오 등의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전 이벤트와 주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070-4290-4475)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2021-06-11 10:12:17정흥준 -
부산 영도구약, 취약아동에 600만원 상당 영양제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박선미)와 ㈜메타센테라퓨틱스 당독소연구회(대표 박명규)는 지난 6월 9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어린이영양제 16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영양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 중 영양불균형이 우려되는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 1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선미 영도구약사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지만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이 더욱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오늘 전달된 영양제가 아이들의 건강개선과 면역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도구 약사회와 ㈜메타센테라퓨틱스 당독소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도구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이상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 발달과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방문을 통한 사례 관리와 더불어 4개 분야 2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2021-06-11 09:33:10정흥준 -
인천시약 "백신 접종 후 84% 부작용...대부분 경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의약품식품안전센터(센터장 최은경)는 회원 및 약국 직원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현황과 부작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중 97%가 접종을 마쳤고, 대부분이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받았다. 미접종자는 ‘접종시기에 질병이 있거나’, ‘알레르기 체질이어서’, ‘언론 보도되는 부작용이 걱정돼서’라는 답변이었다. 접종자 중 84.5%가 부작용을 경험했고 대부분 경미한 증상이었다. 부작용 증상은 주사부위 압통과 근육통 및 오한이 각각 21%, 20%로 많았다. 피로감과 두통, 발열 등의 증상도 다빈도였다. 백신 접종 후 부작용 발현시기는 1일 이내가 83.3%로 많았고, 지속시간은 1~3일이라는 답변이 다수였다. 부작용 발현 시 대처방법에 대해서는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58.7%을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별다른 대처 없이 견딤'(18.5%)이 많았다. 이외에도 '기타 한방과립제 복용'(7%), '소염진통제 복용' (5.9%), '의사 또는 약사에게 문의'(4.5%), '얼음주머니 등으로 해열' (1.4%), 응급실 방문(0.7%) 등의 답변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2차 접종을 받을지 여부에 대해 응답자의 84.2%가 접종을 받겠다고 밝혔다. 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19 백신의 접종이 필요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부적절한 정보가 퍼져있다. 근거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약사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백신 접종 시 주의사항과 접종 후의 상태를 예측해 복약지도에 좀 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2차 백신 접종 후에도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2021-06-11 09:19:15정흥준 -
경기도약, 코로나로 지친 취약계층에 '약손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도내 건강 취약계층에 약손사랑을 전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방문, 취약계층 결연세대 지원 사업에 필요한 영양제 525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영양제(크릴오일)는 신체 기능에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아 음식으로만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가 8700만원 상당에 달한다. 박영달 회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미처 건강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더욱 많아진거 같다"며 "이번 영양제 지원은 식사 불균형과 돌봄 공백으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건강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약사회는 적십자사와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약사 돌봄이 필요한 경우와 재난구호활동시 약사 동행이 필요할 때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윤신일 회장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를 후원해준 박영달 회장과 김희식 부회장을 비롯한 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영양제는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여약사위원회는 10일 오산시약사회(회장 이명수)가 합동으로 오산시청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후원 의약품 기탁식’을 통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종합영양제와 파스류, 구충제를 기탁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오산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로 활동이 위축되면서 많이 쇠약해지신 어르신들이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위원장과 이명수 오산시분회장, 현광숙 분회 총무위원장이 참석했고 오산시청 곽상욱 시장, 오산시보건소 고동훈 소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도 배석했다.2021-06-11 09:13:31강신국 -
중랑구약, 회관 재건축 특별위원회 가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9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재건축특별위원회를 열고 안정적인 재건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도로확장 계획에 따른 약사회관 부지 일부 편입과 관련한 회무 경과보고, 보상내용과 2차 감정평가 진행과정, 재건축 관련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특별위원회는 유기욱 위원장을 비롯해 손표민·서은영 부회장, 나영은 총무위원장, 홍성백·원장희·김동식 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되며 매달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2021-06-11 09:06:01강신국 -
'원격조제+약 배달' 허용 추진...10월경 최종안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무조정실이 원격조제, 약 배달 서비스 제한적 허용 등 15개 이슈를 1차 규제 챌린지 과제로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최종 규제 개선여부는 3단계 논의를 거쳐 10월 경 확정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0일 경제인 간담회에서 기업과 정부가 함께 해외보다 과도한 규제를 개선하는 '규제챌린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해외에 없는 규제를 적극 해소해 세상의 변화에 정부가 제때 대응하지 못해 느끼는 기업들의 애로와 답답함을 풀어보겠다"고 말했다. 규제챌린지에는 15개 과제가 선정됐는데 보건의료 이슈는 ▲비대면 진료 및 의약품 원격조제 규제 개선 ▲약 배달 서비스 제한적 허용 ▲신기술 활용 의료기기 중복허가 개선 ▲의료기기 제조사내 임상시험 일부 허용 등이다. 현재 비대면 진료는 의료기관이 환자와 대면하지 않고 전화 등의 방법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진료 방식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부는 감염병 예방법을 개정해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고 있다 특히 원격조제라는 이슈가 처음 포함됐는데, 아마존 필팩과 같은 온라인약국일 가능성이 높아 논의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규제챌린지 과제는 경제단체와 기업이 직접 발굴했다. 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벤처협회 등 경제단체를 포함해 외국인투자 옴부즈만(KOTRA),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KITECH) 등 지원기관, 한국행정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중소기업연구원 등 연구기관이 함께 했다. 즉 기업이 요청한 과제를 근거로 국무조정실이 해외 규제수준과 산업, 국민편익 파급 효과 등을 고려해 15개의 과제를 1차 규제챌린지 과제로 선정했다. 15개의 과제는 3단계에 걸친 단계별 회의체를 통해 규제 내용 및 해외사례를 상세히 검증하고, 규제 완화·유지시 파급효과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개선 여부가 확정된다. 1단계는 부처별 규제입증위원회를 통해 공무원, 민간전문가, 과제 건의자, 관련 경제단체 등이 참여하게 된다. 관련 부처는 해외보다 더 높은 규제의 완화 방안을 검토해야 하고, 규제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 이를 건의자가 수용할 수 있도록 소명해야 한다. 2단계는 국무조정실장 주재의 규제챌린지 협의회를 구성, 부처별 규제입증위원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확인하고, 부처의 소명이나 개선이 불충분한 과제에 대해 조정안 등을 마련하게 된다. 3단계는 국무총리 주재의 규제챌린지 민관회의를 통해 과제를 최종적으로 조정하고 개선 여부를 10월 경 확정하게 된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검토 과정에서 각 과제는 규제 취지나 완화시 효과 및 부작용 등을 고려해 즉시 개선, 임시허가, 한시적 규제 완화 등 다양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또한 기업 체감도 향상을 위해 개선 확정시 연내에 제도 개선을 완료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21-06-11 01:25: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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