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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회관 리모델링 완공 '자축'..."약사 미래의 요람으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8일 2차 이사회 겸 회관 종합보수 완공식을 열고 리모델링된 회관에서 힘차 출발을 알렸다. 김대업 회장은 "새롭게 변화된 대한약사회관이 약사직능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8만 약사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열어가는 요람으로 기능하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종합보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김희중 명예회장님과 재건축위원회 위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명하게 절차를 지키면 회관 공사를 했다"고 말했다. 재건축위원회를 이끌었던 김희중 명예회장도 "완전 새롭개 개보수를 하되, 회원에게 부담 주지 않는다는 목표 하에 추진을 했다"며 새로운 회관이 약사회무의 동력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완공식에는 한석원, 원희목 명예회장도 참석해 회관 종합보수 공사 마무리를 축하했다. 이어 약사회는 이사회를 열고 약사 포상시상 규정 개정, 2022년도 연회비 및 특별회비 결정, 회관관리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했다. 개정된 약사 포상시상 규정을 보면 협찬사를 부채표 가송재단으로 하고 여약사봉사대상을 약사봉사대상으로 변경해, 기존 3명에서 2명을 늘려 5명을 포상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내년도 대한약사회비는 동결되지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을 인하하기로 해, 실제 개국약사가 내년에 내야할 중앙회비는 올해보다 1만원 인하된 26만 3000원이 된다. 이어 이광민 정책실장은 대한약사회 회무보고를 통해 회무추진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2021-09-28 16:48:23강신국 -
마포구약, 어르신 돌봄 자원봉사자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가 어르신들을 돌보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마포구약은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복지재단 사랑의 전화 재가 어르신 돌봄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의약품 복용 방법 주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이날 교육은 이경희 부회장(의약품안전사용교육 단장)이 맡아 진행했다.2021-09-28 15:30:34강혜경 -
경기도약, 무자격자 약 판매 약국 7곳 권익위 고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불법판매 행위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개선 의지가 없는 7개 약국을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 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임용수, 위원장 조서연)와 윤리위원회(부회장 조선남, 위원장 김희준)는 지난 4월 진행된 약국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불법사례가 확인된 약국에 대한 청문절차를 지난 5월 진행, 개선할 기회를 부여했다. 그러나 7월 진행된 재점검 결과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7개 약국에 대해서 지난 8일 제2차 약사지도위원회 논의를 통해 권익위에 공익신고를 최종 결정했다. 약사지도위원회는 지부 임원을 포함해 민원, 제보 등 수년간 취합된 리스트를 근거로 매년 70~100여개 약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불법사례가 확인된 약국에 대해서는 1차 청문 절차를 통해 재발방지 서약을 징구한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한 후 재점검을 진행, 개선 여부를 확인해 왔다. 도약사회는 지난 7월 최근 3년간 청문대상약국을 비롯해 민원, 제보 등 60여개 약국에 대한 재점검을 실시했고 또 다시 불법 사례가 확인된 7곳의 약국을 고발하기로 했다. 임용수 부회장은 "재발방지 서약 및 청문회 실시 후 이뤄진 현장 재점검 결과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도 일부 약국에서는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행위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들 약국은 개선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곧바로 권익위에 고발 절차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임 부회장은 "이같은 위법 사례가 모두 척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 점검을 진행해 자율정화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 5월, 6개 약국을 공익신고한 바 있다.2021-09-28 14:06:08강신국 -
건약 "사회적 논의 없는 부스터샷 강행 반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10월부터 면역저하자와 60세 이상 고령층·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및 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부스터샷)이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건약이 '사회적 논의 없는 부스터샷 강행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는 28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세계적인 분배 불평등이 심각한 가운데 고소득국가의 추가접종을 위한 백신확보가 저소득국가의 접종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국제적 비난을 한국도 피하기 어렵게 됐다"며 "백신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하라"고 주장했다. 건약은 9월 발간된 국제 앰네스티 자료를 인용, 고소득 국가들은 화이자 백신 생산량의 79.9%를, 모더나 백신의 84.5%를 독점하고 있다며 "부스터샷이 저소득국가에 대한 기부를 통해 백신 형평성에 기여하는 것보다 방역에 더 효과적인지를 검토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가 먼저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백신 추가접종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정보공개를 실시해야 한다는 것. 건약은 "섣부른 백신 추가접종 강행은 백신 이상반응으로 국민들의 백신 불신을 부추기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코로나19 확산에도 백신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등 국제적 백신 불평등에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지금 당장 백신 추가접종 계획을 중단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기 위해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적 백신 불평등을 개선하라는 시민사회의 요구에 응답하라"고 주문했다.2021-09-28 11:44:42강혜경 -
의원·약국 종사자 '부스터샷' 12월 이후 가능할 듯[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고위험군과 의료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 시행 계획을 공개한 가운데 개원가와 약국 종사자들은 이르면 12월부터 추가접종 예약이 시작된다. 2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단계로 10월부터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고령층,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코로나19 치료병원 포함), 감염취약시설 등 고위험군을 우선접종한다. 2단계로는 사회필수인력을 포함한 일반 국민 대상 추가접종 세부 방안을 마련한다. 백신 종류는 mRNA 백신이며, 면역저하자를 제외한 대상은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부터 추가접종 받게 된다. 1단계로 실시되는 추가접종은 대상자별 특성에 따라 의료기관 자체접종, 방문접종 또는 사전예약 후 위탁의료기관 접종으로 시행된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은 코로나 19 치료병원 종사자 6만명,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34만명이다. 이에 병원약사들은 개국약사보다 먼저 부스터샷을 접종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필수인력인 의원과 약국 종사자들도 부스터샷 접종이 유력한데, 방법, 백신 종류 등은 아직까지 미정이다. 약사회 관계자도 "약사 역시 사회필수인력에 포함된다. 아직까지 질병청으로부터 구체적인 부스터샷 일정 등은 안내 받지 못했지만 사회필수시설인 약국도 우선 접종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21-09-28 11:21:40강신국 -
구로구약, ‘주사용 혈당강하제’ 주제로 연수교육[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 학술위원회(부회장 심연, 위원장 송지현, 박이경) 지난 24일 줌 화상으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당뇨 A to Z’ 강의 중 ‘주사용 혈당강하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장은정 약사(엠약국 대표약사, 휴베이스 내과 학술위원)가 강사로 나섰다. 장은정 약사는 “당뇨란 인슐린에 의한 혈당조절 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인슐린에 대한 이해는 당뇨 이해의 기초이자 핵심이라 할 수 있다”며 “인슐린 치료에 대한 오해 때문에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들이 있다. 우리가 인슐린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서 환자가 시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자”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basal insulin과 prandial insulin 작용 이해 ▲인슐린 주사제를 작용시간에 따라 분류하고 혈당조절 기능과 부작용 발생 특성을 이해 ▲GLP1-RA 주사제 작용기전과 종류, 특징 학습 ▲환자 생활패턴과 혈당 상태에 맞는 인슐린 선택 방법 case study 등으로 이뤄졌다. 구약사회는 강의 중 퀴즈 정답자 3명에 간식을 선물했으며, 학습과제로 약국에 보유 중인 주사용 혈당강하제의 계열별 분류 인증샷을 올린 회원, 인슐린 주사제 처방에 대해 처방을 분석해 공유한 회원 약사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기로 했다.2021-09-28 09:48:38김지은 -
치협, 임원 선임 완료...완전체 집행부 구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는 지난 2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2021년 4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15명의 신규 임원 선임을 완료하며 완전체 집행부를 꾸렸다. 임원 선임은 지난 7월 보궐선거 시행에 따른 사퇴서를 제출한 일부 임원 공석이 발생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원활한 회무 수행과 집행부 회무동력 강화를 위한 임원 보직 및 업무분장 변경 등 조직개편을 추후 발표하기로 했다. 신규 선임된 임원은 강충규, 신인철 부회장과 강정훈, 이강운, 윤정태, 이미연, 송호택, 정국환, 한진규, 정휘석, 이진균, 김성훈, 김수진, 허민석, 전양현 이사 등이다. 박태근 회장은 "보궐선거 이후 68일째로, 드디어 완전체 집행부로서 첫 출발을 시작하는 매우 뜻 깊고 의미있는 이사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회원들과 치과계를 위해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해 크고 작은 회무적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누구보다 여기 계신 임원들이 앞장서야 하고 회원들의 간절함에 응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사회에서는 30대·31대 등 전임 집행부 이사회 의결로 출입금지 중인 치과전문지 2곳에 대한 협회 출입금지 및 취재제한을 해제했다. 박태근 회장은 지난 선거에서 바른 협회 만들기 일환으로 ‘언론사 취재 자유와 협회 출입보장’ 내용의 공약을 내세운 바 있으며, 당선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언론매체의 취재 활동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출입금지 해제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사회에서는 내년으로 연기된 비급여 보고 의무화 정책에 신속한 대응과 향후 정책 추진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비급여 대책위원회' 추진을 결정하고 위원회 구성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아울러 현재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가 주도하고 있는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확대를 반대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개하기로 했다.2021-09-28 09:06:56강신국 -
대한약사회관 확 달라졌다...37년만에 새 단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984년 7월 건립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이 37년만에 새단장을 마쳤다. 10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고 지난 5월 공사를 시작, 4개월이 걸렸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종합보수공사(대수선)를 모두 완료하고 28일 열리는 이사회에 앞서 완공식을 개최한다. 대한약사회관은 노후화로 인한 지속적인 누수와 외벽 타일의 낙석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제기돼 2020년도 제66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종합보수 시행을 의결한바 있다. 주요 공사 내역으로는 회관 전면을 알루미늄 판넬과 유리 커튼월로 새롭게 교체했고 안전진단 D등급 판정을 받은 4층 강당 바닥 구조물에 대해서는 탄소섬유로 보강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지하부터 옥상까지의 계단 교체, 천장 석면텍스 철거, 각층 화장실 개보수 및 오수관 교체 등을 비롯하여 변압기와 전선 설비도 전면 교체하는 등 향후 수십년간 안정적인 회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전면보수를 진행했다. 특히 4층 강당에 대한 공간개선 공사를 함께 진행하여 학술행사를 위한 테이블과 의자를 신규 교체하는 등 회원들의 회관 이용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이는 데도 역점을 두었다. 김희중 재건축위원회 위원장(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은 "설계도면 확정과 시공사 선정까지 총 11번의 회의를 거쳐 면밀하게 검토했다. 회관 종합보수공사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업 회장도 "새롭게 변화된 대한약사회관이 약사직능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8만 약사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열어가는 요람으로 기능하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종합보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김희중 명예회장님과 재건축위원회 위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2021-09-27 20:22:09강신국 -
한동주-양덕숙 명예훼손 2심 재판 종료...내달 25일 판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핵심 변수 중 하나로 꼽히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과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의 명예훼손 관련 2심 재판 변론이 마무리 됐다. 오는 10월 25일 판결을 앞둔 가운데 양 전 원장의 ‘피선거권 제한’ 징계 처분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7일 오전 10시 양덕숙 전 원장이 한동주 회장을 대상으로 제기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재판의 최종 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1심 재판 결과였던 300만원 벌금형을 그대로 구형했다. 재판에는 한 회장과 소송을 제기한 양 전 원장 모두 참여했으며, 한 회장은 증인 자격으로 최후 변론에 나섰다. 최종 변론에서 한 회장 측은 양 전 원장과 지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당시 후보 자격으로 선관위 요구에 따라 투표 결과에 상관 없이 고소, 고발 등 차후 양 측 간 문제를 제기하지 않기로 협의한 점 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지난 1심에서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 재판부의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최종 변론에 앞서 한 회장 측은 지난 8월 양 전 원장이 대한약사회로부터 4년간 선거권, 피선거권 제한 징계를 받은 점과 관련한 자료를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 전 원장이 지난 8월 대한약사회로부터 약사회관 임대권 가계약 건과 관련 징계처분을 받은 사실을 이번 2심 재판 말미에 추가로 제기한 것. 그간 양 전 원장 측은 한 회장이 지난 선거 운동 당시 회원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렸던 임원 당시의 회계 부정, 비리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한 상황에서 이번 징계 건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한 회장은 “현재 상황 자체가 안타깝다는 심정을 이야기 했다”면서 “양 전 원장 측은 무혐의 받은 것을 강조하지만 약사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추가 사실이 있는 만큼 관련 내용을 재판부에 알린 것이다. 결과는 지켜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 원장 측은 오는 10월 중순 경 예정돼 있는 대한약사회와의 피선거권 제한 징계 처분 가처분신청이 인용될 경우 오히려 이를 역 이용해 관련 내용을 추가로 제출, 맞불을 놓겠다는 계획이다. 재판부가 오는 10월 25일 판결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재판 결과가 10월 말부터 진행될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양 전 원장은 “대한약사회와 진행 중인 가처분신청이 인용되면 그 역시 혐의가 없다는 증거가 된다. 결과가 나오면 추가로 재판부에 제출할 것”이라며 “한 회장 측은 조금이라도 형을 낮추려고 하고 있지만 그간의 과정을 봤을 때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한동주 회장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으며, 한 회장 측이 이에 항소하면서 2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2021-09-27 17:03:47김지은 -
은평구약, 폐의약품 수거 계도 홍보 약봉투 제작·배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환경위원회(부회장 윤명로, 위원장 노진호)는 24일 약봉투를 제작, 회원 약국들에 각 250부씩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포된 약봉투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수거를 계도하고 동일성분, 공공야간약국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2021-09-27 16:00: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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