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약사 문화예술엑스포 개최 약속
- 강신국
- 2021-11-01 11:5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전 회장은 1일 "시도약사회, 분회와 긴밀히 협의해 약사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차원의 시도 권역별 약사문화예술엑스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식은 행사총괄, 운영, 진행 등은 문화예술단체 대표자들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 약사회는 인력 및 후원사 등을 지원하게 된다.
그는 "처방전에 매달리고 환자를 대하는 약사들은 반복적인 일상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감정 노동자 중에 하나"라며 "약사의 문화예술 활동은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약사들의 자존감과 주체감을 향상시키는 일로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약사회 별로 인문학 강의나 시 또는 산문을 쓰는 문학 동호회, 악기를 배운다거나 노래나 합창 영화감상 등 등의 문화적 향유를 가질 수 있도록 약사회가 앞장서서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5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8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