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1일 예비후보등록 연기...단일화 이슈 원인
- 강신국
- 2021-11-01 0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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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전 회장은 1일 자정 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예비후보등록 계획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단일화 논의 등도 이유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등록일정은 아직 미정"이라면서 "조만간 확정되면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장동석 약준모 회장도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어 단일화 논의가 수면 아래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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