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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잔혹사...역대 7차례 직선제서 모두 낙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번 선거에도 기호 1번 불운의 징크스는 계속될 것인가? 내일(11일) 저녁 6시 이후 진행될 기호추첨을 앞두고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바로 1번 징크그 때문인데, 직선제 도입후 진행된 일곱차례의 선거에서 기호 1번 후보는 단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03년 선거에서 1번 문재빈 후보는 2번 원희목 후보에게 패배했고, 2006년 34대 선거에서도 1번 권태정 후보는 3번 원희목 후보가 당선되면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당시 기호 2번은 전영구 후보였다. 2008년 보궐선거에서도 또 1번을 받은 문재빈 후보는 2번 김구 후보에게 덜미를 잡혔고, 2009년 선거에거도 1번 조찬휘 후보는 재선에 도전한 2번 김구 후보에게 졌다. 2012년, 2015년 선거에서도 나란히 1번을 받은 박인춘, 김대업 후보가 두번의 선거에서 모두 2번을 받은 조찬휘 후보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8년 39대 선거에서도 기호 1번 최광훈 후보는 2번 김대업 후보에게 패배했다. 총 7차례의 선거에서 양자대결로 치러진 선거는 4차례였고 3자구도도 3차례였다. 이중 기호 2번은 6회 승리했고 기호 3번은 1회 승리했다. 기호 1번은 단 한차례도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거 기호 징크스가 생긴 것. 그러나 각 캠프는 말 그대로 징크스일 뿐 별다른 의미 부여는 하지 않았다. 김대업 후보측은 "선거운동을 하다보면 기호 1번이 여러모로 더 좋은데 지금까지 묘하게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기호추첨은 말 그대로 운인데 어떤 번호가 나오더라도 대세론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광훈 후보측은 "가나다순으로 매체가 보도를 하다보니 기호 1번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징크스는 징크스 아니겠냐"며 "최 후보 당선으로 약사회를 바꾸는 게 중요하지 1번이냐 2번이냐는 중요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한편 기호 1번 징크스는 지부장 선거에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준 바 있다. 지난 2018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한동주 후보는 행운의 상징이라며 골프에서 알바트로스를 기록한 약사를 데려와 기호추첨에 참여했다. 당시 한동주 후보는 2번을 뽑았고, 결국 당선됐다.2021-11-10 10:47:04강신국 -
[서울] 권영희 "의견·제안, 선거사무소로 연락주세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 후보는 10일 회원 약사들의 의견, 제안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선거사무소에서 관련 내용을 직접 전달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후보 측은 “서울시약사회가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정책, 개선사항, 애로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안해주시기 바란다”며 “선거사무소((02)595-9443)로 후보에게 주신 소중한 제안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9일 공식 후보자 등록을 마친 권 후보는 회원 약사들의 생각에서 길을 찾는 섬세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이제 개표일까지 30일 남았다. 오늘 본후보 등록을 마치고 나니 결의가 새롭게 다져진다”며 “30일 기간 동안 구석구석 회원들을 만나 경청하고 또 경청하겠다. 회원의 생각에서 길을 찾는 섬세한 정책을 현실화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포스트코로나 이후 서울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사회의 미래 성장잠재력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일꾼을 뽑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며 “권영희를 선택해주신다면 더 큰 일꾼이 되어 더 큰 서울시약사회를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후보는 9일 오전 9시경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서울 관악구 약국들을 방문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21-11-10 09:55:17김지은 -
[서울] 한동주 "코로나 피해 약국에 ‘맞춤지원’ 건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는 10일 코로나19로 인한 회원 약사들의 구체적인 피해 현황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동주 후보는 약국이 고소득 전문직 사업자로 분류돼 있어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을 지적했다. 한 후보는 “코로나 여파로 환자가 끊긴 특정 병의원, 보건소 주변 약국의 경우 처방조제 매출이 크게 감소했다”며 “매약 중심의 약국의 경우 유동 인구가 크게 줄어 비싼 임대료조차 내기 어려워 폐업 위기에 내몰리며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국이 K방역의 기초가 된 봉사와 희생을 감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경영 상태는 날로 악화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발생 후 비상대응팀을 구성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회원 피해 상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면서 그 고충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한 후보는 “단계적인 일상 복귀와 약국 경영 회복을 위해 정확한 통계를 통해 정부에 지원방안을 요구, 회원 약국이 시민의 질병예방과 건강관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1-10 09:23:04김지은 -
[대약] 김대업 "약국 방문 전 코로나 검사...음성 판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는 9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김준수& 8231;최진혜 선대본부장, 정수연 대변인 등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서초구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PCR검사를 마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대업 후보를 포함한 캠프 인사들은 약국, 병원 등 현장에서 만남을 갖게 될 회원들의 부담과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 상황에서 방문 인사는 최소화하겠지만 부득이한 측면이 있는 만큼 지역 사회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국에 혹시라도 모를 피해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저를 비롯한 캠프 인사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음성을 확인하고 방문 드리는 것이 회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수연 대변인은 "김대업 후보와 캠프 인사들은 코로나-19 선별검사 결과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며 "방문 인사 및 정책공약 설명을 위해 부지런히 찾아뵙겠다. 안심하고 맞아달라"고 고 전했다. 김 후보는 강원도 약국 방문 방문 등 본격적인 약국 방문유세를 시작했다.2021-11-10 09:14:07강신국 -
[부산] 변정석 후보등록..."약권수호 정책들 완성하겠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장 재선에 도전하는 변정석 회장이 9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변 후보는 12일 출정식을 예고하며 본격적으로 경선 준비에 나선다. 변 후보는 지난 3년 간의 회무들을 되짚어보며, 재선을 성공해 약권 수호 정책들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변 후보는 "회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약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존재 의미를 체감할 수 있는 약사회가 되고자 노력했고 많은 성과도 있었다"면서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회원들의 손을 마주잡고 체온을 느끼는 행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이 컸다"고 말했다. 변 후보는 "하지만 전국 지부 최초로 회관 내 미디어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미디어콘텐츠위원회를 신설해 시약사회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면서 "회원들이 시청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중장기적으론 교육청과 협의한 교육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 지부 최초 독자적 사이버연수원으로 활용될 온라인 연수교육 시스템을 기획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변 후보는 "사이버연수원은 2023년 전문약사제도의 시행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또 새내기 약사들을 위한 적응 프로그램이나 개국 관련 프로그램,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프로그램, 그리고 한약권 수호를 위한 한방에 대한 체계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변 후보는 "숙원사업인 공공심야약국 시지원 조례를 통과시켰고, 현재 4개 권역에서 시범사업중에 있다. 성과가 좋아 내년엔 2배 확대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변 후보는 "당면한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노를 잃지 않고 물길을 잘 잡아 회원 여러분들을 변화의 시대에도 뒤쳐지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저만이 모든 흐름을 알고 주도하며 만들고 있는 배를 완성하고 순항시킬 수 있다. 회원들을 편안한 배에 탑승시키는 것이 내 숙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변 후보는 "앞으로의 3년도 이제 곧 완성될 공약과 산재한 약권수호의 정책들이 잘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1-11-10 09:03:35정흥준 -
[경기] 한동원 "약사법에 약료행위 정의 명시하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는 9일 약사법에 약료 행위 정의를 명시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행위별 수가체계에서 전문화되고 고도화된 약국 서비스를 수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새로운 행위별 수가 창출과 신상대가치점수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기존의 약사행위와 구별되는 처방 중재행위인 DUR 약물관리 수가, 약물 모니터링관리 수가, 고위험약물안전관리 수가, 마약류의약품관리 수가 등과 같은 약사의 신행위를 수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의약품의 안전관리를 위한 약사의 안전관리 역할과 행위를 마련하고 보상 방안 마련을 위해 안전관리 행위에 대한 정의와 업무 내용의 범위를 구체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한 후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약사의 새로운 행위의 법적 근거가 있어야, 신행위에 대한 수가 신설이 가능하다"면서 "현재 약사법상 약사의 행위는 의약품의 판매, 조제, 복약 행위 만이 기술돼 있어 약사의 신행위 개발에 한계가 있다. 의료법의 의료행위와 같은 포괄적인 직능 행위의 개념인 약료행위가 약사법에 명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방문약료사업 초기부터 성남시약사회장으로서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사회약료서비스사업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보건 정책의 큰 축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며 "이러한 방문약료 서비스의 법제화나 국가사업 전환이 되기 위해서는 약료행위의 법적근거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료행위의 법적 근거 마련은 외국 약사의 백신접종 행위처럼 펜데믹 시대에 국가방역사업에 기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사의 미래가치 창출의 근거가 된다"며 "당선이 되면 경기도약사회 정책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1-10 08:46:53강신국 -
[울산] 박정훈 후보 등록…"420곳 돌며 의견 청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박정훈 울산시약사회장 후보가 제9대 회장에 후보등록을 마쳤다. 박 후보는 9일 오후 7시 30분경 울산시약사회관을 방문해 후보등록에 대한 절차를 마쳤다. 그는 "이번 주 부터 420개 약국을 일일이 돌며 회원들의 고충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07년 울산 남구약사회 달동반장을 시작으로 윤리이사, 부회장, 개별약국지원이사 등을 역임하며 회무 경력을 쌓아온 박 후보는 "그동안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이 행복하고 국민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11-09 19:55:15강혜경 -
[서울] 권영희·최두주·한동주, 본격 레이스 돌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권영희, 최두주, 한동주 후보가 공식 입후보를 마치고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지부장 선거 공식 후보등록 첫날인 9일 서울시약사회 핵심 후보 3인은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를 각각 방문하고 공식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마 결정이 다른 후보들보다 한발 늦었던 권영희 후보는 이날 공식 후보 등록을 가장 먼저 마치고 선거전에 임할 각오를 다졌다. 권 후보는 "출발은 늦었지만 선거 기간 많은 회원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회원들의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두주, 한동주 후보도 차례로 선관위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한동주 후보는 “직능의 전문성이 보장되는 그날까지 안정된 회무 경험으로 회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다시한 번 신발끈을 묶고 달려가겠다”면서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3명의 후보가 공식 입후보를 완료하면서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3자 구도로 굳어졌다. 세 후보 모두 지난 서울시약사회 선거 과정에서의 갈등을 반면교사 삼아 ‘클린선거’를 진행하자는제 동의한 만큼 향후 선거전은 인물 평가, 정책 중심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재까지 3명의 후보가 ‘맛보기’로 내놓은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면 핵심 키워드는 ‘한약사 문제 해결’, ‘배달약 저지’로 압축된다. 현재 약사 회원들이 가장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현안인 동시에 피부로 느끼는 민생 문제인 만큼, 대한약사회와 공조하거나 자체적으로 해당 이슈를 돌파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권 후보는 한약사 문제의 경우 약사사회 업권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시급한 부분이라고 보고, 약사법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후보 역시 약사사회 가장 중요한 이슈로 한약사 문제를 꼽고 한약사의 면허범위를 벗어난 비한약제제 의약품 판매는 불법인 만큼 이를 처벌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후보는 대한약사회와 공조해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불법 약 배달 플랫폼을 저지하겠다고 약속했다.2021-11-09 17:28:07김지은 -
서울시약 지역약국 프리셉터 양성교육 약사 38명 이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는 지난 7일 2021년도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신규 프리셉터 38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성교육은 ▲프리셉터 역할과 효과적인 학생관리(제남경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유하진 교수) ▲프리셉터만 알려줄 수 있는 약국일들(김정은 약사) ▲효과적인 교수법(송영천 교수) ▲시뮬레이션(임지미 약사)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성기현 약사) 등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이날 교육 수료자의 경우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 명의의 프리셉터 교육 수료증이 수여되며, 약대생 실무실습 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서 프리셉터 38명이 신규 배출됨에 따라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에서 수료한 프리셉터는 총 547명이다. 임동순 공동대표는 “약대생 교육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계시는 서울시약사회와 교육을 맡아주신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예비약사들에게 꼭 필요한 약사 윤리와 약국 직무의 멘토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21-11-09 17:12:56김지은 -
[경기] 박영달, 부천 공략...방문약료사업 발전 약속[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박영달 후보는 8일 부천지역 약국을 공략했다. 박 후보는 이날 '방문약료사업'에 관한 내용을 청취했는데 부천시약사회는 방문약료사업에 선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날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약사 회원은 박 후보에게 ▲환자 선정과정에서의 약사의 의견 반영 ▲환자의 평소 복용약물 정보의 누락 등 부정확 문제 ▲방문약료를 포함한 직능간 유기적인 협업(토텔케어)의 필요성 ▲사업 참여 약사에 대한 상담기법 등 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이에 박 후보는 "방문약료사업은 약사 직능이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이다. 이제까지의 실적과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약사라는 최고의 인적 자원과 노하우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문약료사업은 부천시약사회를 위시해 경기도, 나아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사업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부천시약사회 윤선희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박 후보는 방문약료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이 전해 준 방문약료사업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적은 쪽지를 품속에 담고, 앞으로 경기도약사회의 대표적인 사업인 방문약료사업을 국가사업으로 전환시켜 노인장기요양법의 보건의료 서비스 분야에 방문약료서비스를 추가시키고, 국민건강보험지원 국민건강 검진항목에 ‘다제약물 통합관리서비스’를 추가해 약사의 역할과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는 공약을 꼭 실천하겠다고 말했다.2021-11-09 16:53: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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