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 약국서 모인 봉투값 관내 저소득층에 기부
- 김지은
- 2021-11-26 10:4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성금은 강릉시 회원 약국들에 ‘사랑의열매 모금함’을 설치해 약국 비닐봉투값(환경 부담금) 모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것이다.
시약사회는 이번 성금이 지역연계 모금사업으로 ‘희망강릉365’에 기부돼 강릉시 관내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동민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위기가정이 늘어나고 있다”며 “작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먀 “‘사랑의열매 약국 모금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민들과 회원약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2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9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10식약처 "유효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업계 부담 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