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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 도매업체 동현약품 부도새해 벽두부터 도매업계에 우울한 소식이 들렸다. 대전 서구에 소재된 동현약품(대표 곽재호)이 거래 어음을 막지 못해 2일자로 부도 처리됐다.동현약품은 2004년 설립한 도매업체로 주로 대전 충남북쪽 병의원을 대상으로 처방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제약업계는 동현약품이 제약사들과 거래가 미미한데다 선수금 계약으로 피해액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제약업계 채권 담당자는 "2일자로 거래가 정지됐다"며 "피해액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2013-01-03 11:47:1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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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바이오 항체신약 '악템라' 출시기존 치료제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대안이 제시됐다.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사용되는 바이오 항체치료제 ' 악템라'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국내 제약사가 바이오시밀러가 아닌 혁신적인 오리지널 바이오 항체치료제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악템라는 체내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인 IL-6(인터루킨-6)와 그 수용체의 결합을 저해해 류마티스관절염 등 IL-6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신약이다.이 제품은 기존 류마티스 관절염치료제인 MTX(메토트렉사이트)나 대표적인 생물의약품 제제인 TNF-α 저해 치료제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환자에게도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실제로 JW중외제약이 지난 2009년 10월부터 서울대병원 등 국내 주요 대형병원에서 100여명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결과, 기존 치료제(MTX 등의 항류마티스약제)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환자 중 61.7%가 ACR 기준 20%이상 증상이 개선되는 등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또한 안전성 면에서도 기존 치료제에서 흔히 나타나는 상기도 감염, 위장관계 질환 등의 부작용 외에 새로운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JW중외제약은 안전성과 유효성을 모두 갖춘 악템라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전략이다.회사 관계자는 "악템라는 기존 치료제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며 "발매 초기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류마티스관절염 시장에서 대표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국내에서 류마티스치료제로 사용되는 항체의약품은 년간 250억원 규모로 매년 15% 가량 고속성장하고 있다.2013-01-03 10:04:45이탁순 -
안국약품, 2013년 '대변혁, 선진화 전략' 수행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2일 201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안국 대변혁, 선진화 전략'이라는 신년 경영지침 아래 2013년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어준선 회장은 "2013년은 안국의 대변혁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그리고 국내시장 점유율의 확대를 이루어 보다 앞서가는 선진화 전략을 치밀하게 수행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시무식에서는 2012년 한해 동안 안국약품의 핵심가치(정직, 도전, 일체감, 창의)를 실천하여 모범이 된 우수 직원을 선발하는 ‘AG 핵심가치상’ 수상자 4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또한, 이날 93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 및 전보인사도 단행했다.[2012년 ‘AG 핵심가치상’ 수상자 명단] ▶정직상: 부산지점 김현재 과장 ▶도전상: 수도권종병3지점 김영훈 과장 ▶일체감상: 해외사업팀 김정제 대리 ▶창의상: 품질보증팀 이혜림 주임[정기 승진자 명단] ▶부장: 강영수(개발팀), 윤상영(프로젝트팀), 신영희(학술교육팀), 이호윤(공무팀) ▶차장: 배수미(바이오진단개발팀), 남창진(생산기획팀), 신영준(천연물연구개발팀), 권기열(영남종병), 임후락(강서1지점) 외 5명 ▶과장: 구자걸(중호남종병), 임병욱(라이센싱팀), 임용현(기획홍보팀), 김동현(품질보증팀), 신승종(영업지원) 외 18명 ▶대리: 권경원, 정홍근, 김도혁, 김태호, 한형섭, 곽호영 외 19명 ▶주임: 김육, 김진형, 김귀범, 이정훈 외 27명[조직 개편 및 전보 인사 명단] ▶ AG CnTech(글로벌사업본부 통합): 천세영 상무 ▶ 생산본부: 한원준 공장장, 한용권 부공장장 ▶ WH사업부장 박형래, 경영지원1실장 김승묵, 경영지원2실장 라종성, 공무팀장 이호윤, 영남종병지점장 권기열, 수도권종병2지점 박종일, 강남1지점장 배상국, 광주지점장 한혁, 강서1지점장 임후락, 원주지점장 황용연, 인천1지점장 문경선, 구매팀장 공영훈, 감사팀장 송충식, 영업지원팀장 정철, 재무전략팀장 박성남.2013-01-03 08:49:40가인호 -
한미 온라인팜, 약국 자동조제기 시장 진출계약 체결 후 온라인팜 남궁광 대표(좌)와 JVM 이용희 사장(우)의 기념촬영한미약품 약국영업부를 분사시켜 작년 초 출범한 '온라인팜'(대표 남궁광)이 약국 자동조제기 시장에 진출한다.온라인팜은 약국 자동조제기 시장 1위 기업인 제이브이엠(JVM 대표 이용희)과 자동 조제 시스템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지난해 31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계약식은 대구 제이브이엠 본사에서 온라인팜 남궁광 대표와 제이브이엠 이용희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계약으로 온라인팜은 제이브이엠이 보유한 의약품 조제 자동화 시스템 일체를 독점 공급받아 전국 약국에 판매하게 된다. 다만, 병의원 등 영업은 기존대로 제이브이엠이 담당한다.온라인팜이 판매하는 제품은 전자동 정제 분류 포장시스템(ATDPS), 정& 8729;산제 반자동 포장 시스템, 조제 보조용품(자동 반절기, 정제 계수기, 자동 분쇄기, 제포기) 등이다.이중 ATDPS는 최신형 의약품 자동조제기로 1/2정 등 분할조제, 처방정보전달시스템 연동, 약품위치자동인식, 처방전 인쇄 등 조제업무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온라인팜은 제이브이엠의 자동조제기와 조제 보조용품 등을 약국에 공급함으로써 연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궁광 대표는 "제이브이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약국 자동조제기 등 자동화 시스템 기술을 독자 보유하고 있는 회사"라며 "온라인팜의 약국 영업 마케팅력을 기반으로 양사가 보다 경쟁력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제이브이엠 이용희 사장은 "전국 약국망을 확보하고 있는 온라인팜과의 제휴로 약국 자동조제기 시장에서 더욱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온라인팜은 한미약품 약국영업부를 분사시켜 2012년 4월 출범한 약국 영업 마케팅 전문회사로 200여명의 영업사원이 전국 1만5천여 약국을 직거래 하고 있다.제이브이엠은 병원 및 약국의 자동화 장비, 소프트웨어와 소모품 등을 판매하는 국내 1위 기업으로 매출의 50%를 해외에 수출하는 코스닥 등록 기업이며 2011년 약 8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2013-01-03 08:44:44가인호 -
제약 CEO급 인사, 홍보 출신·오너 2~3세 '입지강화'박구서 사장정수현 부사장계사년 주요제약사 CEO급 승진인사에서 오너 2~3세와 홍보맨 출신 경영자들의 입지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제약업계 첫 홍보출신 대표이사 사장이 탄생한 것을 비롯해, 30대 젊은 오너 2~3세들도 경영전면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데일리팜이 2일 주요제약사 CEO급 승진인사를 분석한 결과 35년간 홍보업무를 담당해온 박구서 부사장(58)이 지주회사 대표이사 사장에, 30여년간 홍보와 대관을 담당했던 정수현 전무(56)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그런가하면 국제약품 남영우 회장의 아들인 오너 3세 남태훈이사(32)가 총괄 부사장에 임명되고,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차남인 임종훈 상무(36)와 장녀인 임주현 상무(39)가 전무로 승진하는 등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오너 2~3세들의 경영 일선 참여도 눈에 띈다.JW홀딩스 박구서 부사장의 사장 승진과 녹십자 정수현 전무의 부사장 승진은 제약 홍보담당자들의 입지 강화를 대변했다는 평가다.제약사 대외 이미지 제고와 홍보-광고의 중요성에 대한 제약사들의 마인드가 변화된 결과로 풀이된다..올해 JW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에 발탁된 박구서 사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1978년 중외제약 입사 후 35년간 홍보 업무를 관장해온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홍보인'으로 불린다.박구서 사장의 승진은 홍보담당자에서 지주회사 대표이사 사장자리까지 올랐다는 점에서 제약회사 홍보인들에게도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다.남태훈 부사장녹십자 정수현 부사장도 관심을 모은다. 정 신임 부사장은 연세대출신으로 30년간 녹십자에서 일한 '녹십자 맨'이다.그동안 홍보와 대관을 담당하면서 입지를 쌓아왔으며, 2008년 3월 전무이사로 승진하면서 홍보담당자들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홍보출신 임원들의 입지 강화와 함께 '젊은 리더'들도 경영 전면에 나서며 주목을 받았다.임종훈 한미메디케어 대표와 남태훈 국제약품 총괄 부사장이 대표적이다.남태훈 부사장은 미국 보스턴 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국제약품 계열사 효림산업 관리본부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기획관리팀 대리로 근무했다.2009년 4월 국제약품 마케팅부 과장으로 입사해 기획관리부 차장, 영업관리부 부장, 영업관리실 이사대우, 주주총회 등기이사선임과 함께 2013년 1월 1일부로 국제약품 판매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됐다.남태훈 부사장 발탁은 젊은 오너3세를 경영전면에 내세워 최근 불거지고 있는 M&A설을 잠재우고, 결속력을 강화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한미 임종훈 전무는 Bentley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의 30대 젊은 유학파 오너 2세로 알려져 있다. 임 전무는 한미약품서 경영정보 담당 상무로 활동하다가 한미메디케어로 자리를 옮겨 중책을 맡고 있다.임성기 회장 장녀인 임주현 신임 전무는 그동안 인재개발 담당업무를 진행하면서 인력 스카웃 등 인사관련 업무를 맡아왔다.이 밖에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 영입과 전재갑 휴온스 총괄사장 임명 등도 계사년 관심을 모았던 인사 발령으로 기록될 전망이다.2013-01-03 06:44:55가인호 -
국제, 남태훈 오너 3세 경영체제 돌입남태훈 부사장국제약품이 오너 3세 경영체제에 돌입한다.지난 2009년 마케팅 과장에 입사한 남태훈 이사(32)가 올해부터 판매총괄 부사장에 승진하면서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기 때문이다.국제약품은 2일 오너 3세인 남태훈 이사를 총괄 부사장으로 발령하고 안재만 관리본부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또한 남혜진 총무부 부장을 화장품사업본부 상무로, 영업부 서원 부장을 이사대우 영업본부장으로 승진을 단행하는 등 부차장급 71명에 대한 승진과 함께 책임경영체제에 돌입했다.남태훈 신임 부사장은 미국 보스턴 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국제약품 계열사 효림산업 관리본부인턴사원으로 입사해 기획관리팀 대리로 근무하고, 2009년 4월 국제약품 마케팅부 과장으로 입사했다.이어 기획관리부 차장, 영업관리부 부장, 영업관리실 이사대우, 주주총회 등기이사선임과 함께 올해 1월 1일부로 국제약품 판매총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됐다.안재만 전무한편 국제약품은 2일 시무식을 열고 도약을 다짐했다.나종훈 사장은 "올해는 클린영업, 정의로운 영업을 위하여 새로운 영업전략을 설정하여 짧게는 2015년 길게는 2020년에 상위제약사 그룹에 포함된 제약회사로서 거듭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국제는 인재육성을 위한 투자, R&D 투자의 다양성과 집중화,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 평가제도 및 운영시스템을 완비 운영, 수출기능의 육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나 사장은 "회사의 임직원들은 하나가 되어 회사의 생존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자기의 자리에서 설정한 목적에 최선을 다하여 달성해야 하며 그것이 회사의 앞날에 희망을 가져오는 것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3-01-02 17:26:48가인호 -
한국파마, "과거 허물 벗고 뱀처럼 정진하자"한국파마는 1월 2일 화성 공장 대강당에서 박재돈 회장과 박은희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시무식을 가졌다.이날 박재돈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준 전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박은희 사장은 "흑뱀의 해를 맞아 지혜로움, 풍요와 재물을 상징하는 뱀처럼 과거의 허물을 벗고 전진하는 하여 큰 성과를 이룩하자"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한편 한국파마는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 한해 큰 업무성과를 나타낸 35명의 승진자에 대하여 사령장을 수여했다.[승진자 명단] 대구도매지점 배성효 부장부산지점 최길용 차장 광주지점 박병선 차장 영업관리부 정희석 차장 원주지점 홍기범 차장 대구지점 김경춘 차장부산지점 박형준 과장 부산지점 이윤환 과장 남부지점 임형준 과장 인사구매부 이충섭 과장 대구지점 정동주 과장 경리부 신상원 과장 마산지점 한훈 과장 품질관리부 이경수 과장남부지점 권욱 대리 수원지점 김상헌 대리 영업관리부 송하준 대리 경리부 박상현 대리 전산실 박희섭 대리대전영업소 구본기 계장 생산부 방승국 계장 분당영업소 이대호 계장 광주지점 이승구 계장 마산지점 우재윤 계장 청주영업소 김성수 계장 광주지점 박동현 계장 공무부 김봉현 계장 인천지점 이준규 계장전주지점 이종배 주임 마케팅부 이우창 주임 학술개발부 김수경 주임 영업기획부 임지원 주임 무역부 전양호 주임 마케팅부 여은경 주임 중앙연구소 이성은 주임2013-01-02 16:04:47가인호 -
도협-서울신용평가 MOU…회원사 수수료 할인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서울신용평가정보와 의약품도매업체가 의약품 납품시 필요한 기업신용 평가 등급서 발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원사들은 기업현황표, 금융거래확인서,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주민등록등본, 법인등기부등본 등 각종 재무자료 서류를 신용평가회사에 제출해 신용평가 등급을 부여받게 된다.이와 관련 도매협회 황치엽회장은 "회원사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기업신용평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공공입찰용 기업신용평가 MOU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서울신용평가정보는 협약에 따라 도매협회 회원사들에게 기업신용평가 관련 설명회 개최 및 기준 평가수수료 10%할인 혜택을 부여하게 된다.신용평가정보 관계자는 "도매협회 회원사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아 회원사들의 경쟁력 강화 및 협회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2013-01-02 15:27:58이탁순 -
삼원약품, 시무식 열고 "현장경영 강조"의약품 도매업체 삼원약품그룹(대표 추기엽, 추성욱)은 2013년도 2일 부산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과 아울러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추기엽 회장은 시무사에서 "지난 한 해는 예상했던 바와 같이 약업환경의 많은 변화들로 인해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다소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한 아쉬움은 빨리 떨쳐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새해에는 보다 철저한 계획과 실천이 중요하며 맡은 바 업무에는 끝까지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고 "전 임직원들이 이제는 현장에서 발로 뛰는 현장경영을 해야 만이 새로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정기 승진인사도 발표됐다. 맹정수 전무이사(병의원 사업부 본부장) 서보석 부장(영업부), 변재웅 과장(영업부), 임화정 과장(구매과) 김효근 대리(영업부), 신중호 대리(영업부), 박창흡 대리(관리부), 박기민 대리(총무부), 조성인 대리(경리과) 이태경 계장(관리부), 이민호 계장(영업부), 최수환 계장(영업부), 정수민 계장(영업부), 위 철 계장(관리부), 정다운 계장(기획실), 김정명 계장(고객지원팀) 정현철 주임(영업부), 이승민 주임(관리부), 박성진 주임(영업부), 한정미 주임(구매과), 윤은주 주임(고객지원팀), 이경미 주임(총무부) 추보미 주임(고객지원팀)2013-01-02 15:14:07이탁순 -
진양제약, 시무식…김정환 전무, 부사장 승진진양제약(대표 최재준)은 1월 2일 2013년 시무식 행사를 거행하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또한 임원 인사를 통해 김정환 전무이사를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이번 시무식은 서초동 본사에서는 본사 임직원이, 안산공장에서는 중앙연구소와 안산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본사 시무식에서 최재준 사장은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또한 "2013년 주력 품목 육성으로 전체 매출 증진 및 내부관리 시스템 개선으로 진양제약의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진양제약 임직원들은 금년도 경영목표인 '내실있는 책임경영을 통한 위기극복과 지속성장 실현'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한편 진양제약은 1월2일부로 김정환 전무이사를 영업마케팅총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신임 김정환 부사장은 동아제약 영업분야 총괄기획, 연수원장을 거쳐 2010년 당사 입사이래 기획·관리, 마케팅 부서를 담당하며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오랜 기간 제약업계에 종사하며 축적해온 풍부한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리더쉽을 인정받아 이번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김 부사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큰 역할을 맡아 책임감을 통감한다면서, 진양제약 발전에 큰 힘을 불어 넣음과 동시에, 제약업계 발전에 이바지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영업본부장에 이정률 이사를 새로 영입하여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2013-01-02 13:51:4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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