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화장품 '아벤느', 유한양행과 판권계약 종료
- 이탁순
- 2013-02-14 09:05: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 더모코스메틱 국내공략...약국용 화장품 1위 브랜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PFDC는 지난 6일 한국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3월부터 이 제품을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프랑스 약국 화장품 1위 기업인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PFDC)이 한국 법인을 설립, 한국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2002년부터 유한양행을 파트너로 대표적 약국용 화장품 아벤느, 듀크레이, 아더마를 국내에 유통해 온 PFDC는 작년 12월 유한양행과 판매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법인 설립 절차를 완료하고 사업일체를 양수 받아 3월부터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직접 진행한다. PFDC Korea의 박소은 부사장은 "피에르파브르 프랑스 본사는 한국 더모코스메틱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며 "영업 및 마케팅 인력은 물론, 물류, 제도, 학술 분야에서도 전문 인력을 보강해 좀 더 과학적인 접근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및 사회공헌 활동을 국내에도 전개해 브랜드의 균형 잡힌 성장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고 밝혔다. 한편, PFDC의 모기업 피에르파브르 그룹은 보건 및 의료 전문가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제약사업, 생활건강사업, 더모코스메틱 등 총 3개 계열사를 가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제약기업이다.
1961년 약국에서 출발한 피에르파브르 그룹은 전세계 140여 개국에 진출해있으며 프랑스 제 2의 민간 제약 기업이다. 그룹 매출의 50%를 더모코스메틱 사업 부문이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그룹 의약품 매출의 25%, 화장품 매출의 10%를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등 프랑스의 대표적인 연구중심 기업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2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3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4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5사상 최대 식약처 허가·심사인력 모집…약사 정원만 141명
- 6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7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 8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9다제약물관리 약사 상담료 방문 1370원, 내방 680원 인상
- 10식약처, 국산 '방광암 유전자검사시약' 신개발의료기기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