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 화순시대 열었다…백신공장 가동녹십자가 전남 화순에 백신 전용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돌입했다. 녹십자는 신종플루 백신과 독감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독감백신원액생산시설 및 기초백신원액생산시설, 완제품생산시설을 갖춘 화순공장 준공식을 2일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 화순 지방산업단지(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소재)에 위치한 녹십자 화순공장은 지난 2005년 산업자원부(현 지식경제부) 및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독감백신원료 생산기반 구축사업’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되어 2006년 12월 착공했다. 화순공장은 정부지원금 162억 원을 포함해 총 850억 원이 투입됐으며, 9만9천㎡ 부지에 건축면적 2만3천㎡의 규모다. 이 공장은 일본뇌염백신, 신증후출혈열백신, 수두백신 등 기초백신과 현재 개발중인 신종플루백신, 독감백신, AI백신, 재조합탄저백신, BCG백신 등을 생산하게 된다. 화순공장의 준공으로 우리나라는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독감백신의 자급자족은 물론 해외수출도 가능하게 됐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 등에 이어 세계에서 12번째로 독감백신 자급자족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2009-07-03 10:54:41가인호
-
"리베이트 폭로 영업사원 관리 대책이 없다"제약회사들이 폭로성 내부고발에 무방비로 노출돼 비상이 걸렸다. 일각에서는 "영업사원들을 상전모시듯이 해야한다"는 우스갯소리도 흘러 나오는 상황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제약사의 리베이트 파문이 채 가시기도 전에 D사의 리베이트 관행이 공개돼 제약업계가 또다시 술렁이고 있다. 이번 두 사건 모두 퇴사자, 전직자 등의 고발로 빚어진 것으로 밝혀지면서 각 제약사마다 내부단속에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보 접근성이 좋아 자칫 오용될 수 있는 PDA에 대해서는 기능을 간소화 시키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모 제약사는 단순 주문과 수금기능만 이용하고 각 거래 요양기관과의 거래내역, 특이사항 등을 기록하는 기능은 사용하지 않도록 지시했다는 것. 또다른 제약사들은 애사심 고취와 투명한 영업환경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영업사원들의 애사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정책을 세우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제약사들은 상반기 마감후 하반기 전략회의를 가지면서 영업사원 관리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 중견 제약사 팀장은 "이번 하반기 영업전략 회의에서 영업방향 설정, 리베이트 근절 대안 등의 안건과 더불어 영업사원 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같은 대책마련 노력에도 영업사원들이 수백명에 이르고 각각 가치관 등의 차이가 있어 내부단속을 위한 확실한 방법을 찾기 힘들다는 설명. 때문에 결국 리베이트 근절이 최선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제약사 영업본부 임원은 "앙심을 품고 폭로를 하는데 누가 말릴 수 있겠냐"며 "내부고발이 있어서는 안되지만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사실"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내부고발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투명한 경영과 영업을 하기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리베이트가 근절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09-07-03 06:50:18이현주 -
"양주·노래방 접대 불가…도매상 골프 허용""캔디세트 등 선물로 간주되는 제품도 안돼" "양주, 노래방, 골프 접대 허용불가, 도매상과의 골프는 제한 허용..." 한 다국적 제약사가 자체 윤리규정을 정해 운영 중인 가이드라인의 일부내용이다. 미국계 다국적사인 A사는 최근 지출결의서 ‘접대와 기념일’ 세부 Q&A를 정리한 사내 뉴스레터를 직원들에게 배포했다. 2일 뉴스레터에 따르면 의약사에게 허용가능한 접대는 식사와 간단한 음료로 제한된다. 식사 때는 간단히 맥주나 와인, 소주 등은 곁들일 수 있지만 양주같은 고가 주류는 불허한다. 또 병의원이나 약국 방문시 회의나 토론시간에 다과 목적의 간식은 구입 가능하지만 캔디세트, 커피믹스세트 등 일반적으로 선물로 간주되는 물건들은 허용되지 않는다. 접대시에도 피해야 하는 장소와 시간대를 정해놨다. 노래방, 나이트, 룸살롱, 단란주점 등 과학적, 의료적, 업무적 토론이 불가능한 장소에서의 접대는 허용되지 않는다. 자정 근처 혹은 자정을 넘어선 시간대도 규정준수위원회 보고대상으로 너무 늦은 시간은 피해야 한다. "접대시간 제한...자정 넘을시 위원회 보고해야" 골프의 경우 의약사에게는 ‘절대불가’ 항목이다. 대신 도매상과는 연 3회까지 허용되지만 사전승인이 필요하고 정산시 트랙킹리포트를 제출해야 한다. 또 의약사의 생일, 승진, 부임, 출산 등 개인적인 기념일에 대한 선물은 금지하지만, 의약사 본인이나 배우자, 가족의 결혼 및 장례식에 화환이나 과일바구니를 보내는 것은 10만원 이내에서 허용된다. 신규병원 개업식에 보내는 화환도 회사에서 1인에게만 인정된다. 이와 함께 경조비는 의약사에게는 현금사용이 불가하지만 의약사가 아닌 공무원은 5만원 이하, 공무원이 아닌 경우 10만원 이하까지 가능하다. 이 업체는 이 같은 규정을 잘 지켜 본사 내부감사에서 3회 연속 ‘type1’을 획득했다. 윤리규약 이행정도가 그만큼 높다는 얘기다.2009-07-03 06:47:59최은택
-
메드트로닉, "심방세동질환 진단 쉬워졌다"메드트로닉은 리빌 XT(Reveal XT) 이식형 심장 모니터(Insertable Cardiac Monitor)가 심방세동 증상을 가진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방세동은 독립적인 위험인자로서 뇌졸중의 위험을 대략 5배 가량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몇 가지 연구의 내용은 확실한 심방세동과 증상 간에 연관성이 적으며, 이것은 환자가 심방세동 중에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며, 심방세동 관계없이 심방세동과 유상한 증상을 느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알려진 심방세동 진단하는 방법에는 홀터 모니터(Holter monitors)와 24시간 사건 기록계를 통한 방법이 있는데 반복적으로 진단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효과를 얻는데 그치고 있다. 반면 XPECT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20여 곳의 기관에서 24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실험을 하였는데 리빌 XT를 이용하여 연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심방세동을 진단 및 기록할 수 있었다. XPECT의 수석책임연구자인 독일 레이프지크 스클리니컴대학 심장센터 게르하르트 힌드릭스 교수는 "XPECT의 결과는 리빌 XT로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고도로 민감하고 특이한 심방세동을 진단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지는 것"이라며 "부가적으로 이번 임상연구는 명확한 증상이 보이지 않는 심방세동 환자들의 진단까지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 점에서 리빌 XT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관찰은 심방세동 환자를 관리하는 가장 기본 방식이며 심방세동으로부터 시작되는 뇌졸중에 대한 나쁜 결과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서 "만약 의료진들이 정확하게 심방세동을 진단할 수 있다면 부정맥과 항(抗)응고제 약물을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09-07-02 16:14:06이현주
-
대원-유나이티드, 처방약 시장 강자로 부상1000억원대 미만 중견제약 가운데 원외처방 성장률이 가장 높은 곳은 대원제약으로 나타난 가운데 유나이티드, 건일, 경동, 안국약품 등이 처방약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기준으로 중견제약사들의 상반기 원외처방 성장률을 분석한 결과 대원제약이 지난 5월 현재 28.6%의 처방증가율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원제약은 종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식욕촉진제 ‘메게스트롤’,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등의 처방실적이 큰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지난해 9월에 국산신약 '펠루비정' 출시로 경쟁력을 갖추며 중견제약사 중에서 막강한 영업력을 과시하고 있다. 대원제약은 신약 펠루비정을 포함해 종병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매출 1000억원대 진입을 눈앞에 둔 유나이티드제약도 눈에띈다. 유나이티드 제약은 특정 대형품목은 없지만, 다수의 처방약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일제약은 처방 성장률 3위를 차지했다. 고지혈증 치료제 '오마코' 등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네릭 강자인 경동제약은 6.9%의 성장률을 보이며 올들어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경동측은 올초 코자복합제 제네릭 선점에 나서며 실적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20%대 성장세를 유지하다가, 올들어 한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여전히 성장률 높은 중견제약사 중 한곳으로 기록됐다. 안국약품은 '레보텐션', '푸로스판' 등 경쟁력있는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원 시장에서 상당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는 거담제 개량신약을 발매하며 주목받고 있다.2009-07-02 12:30:39가인호 -
노보노 "당사 인슐린 암 관련성 증거 없다"노보노디스크(이하 노보노)는 인슐린 아나로그제제의 암 발병 위험성 연구결과와 관련, “당사 인슐린은 어떤 암 관련성 증거도 발견된 바 없다”고 발표했다. 노보노 본사는 최근 긴급 성명을 통해 “노보노의 인슐린 아나로그제제는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노보노의 인슐린 아나로그제는 ‘레버미어’, ‘노보래피드’, ‘노보믹스30’ 3개 제품이 있다. 회사 측은 수용체 결합과 세포증식에 고나한 다수의 연구에서 일슐린 아스파트(노보래피드, 노보믹스30)에 대해 휴먼 인슐린과 동일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 수용체 결합연구에서 ‘레버미어’는 휴먼 인슐린에 비해 IGF-1 수용체에 대한 친화성이 상대적으로 인슐린 수용체와 유사하거나 조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인슐린 글라진’과는 확연히 구분된다고 설명했다.2009-07-02 12:11:24최은택
-
조아제약, 하반기 영업목표 달성 의지 다져조아제약이 상반기 영업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목표달성 의지를 다짐했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지난 1일 청주시 상당구청 회의실에서 2009년도 영업목표달성을 위한 하반기 전략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에는 전국 14개 영업소 영업사원들과 관련부서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상반기를 마감하고 하반기의 영업목표 달성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 이날에는 6월 우수 영업소 및 영업사원 시상, 상반기 영업실적 분석, 하반기 예상실적 분석, 제품교육의 자리도 마련됐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화상회의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전체 영업사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회수는 줄어들었지만, 이처럼 하반기 목표달성 전략회의와 같이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회사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2009-07-02 10:42:14이현주 -
베르나바이오텍 81%-베링거 71% 생산 증가지난해 생산실적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와 베링거인겔하임으로 나타나 일부 다국적사들이 의약품 생산비중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함께 국내사 중에는 경보제약, 대원제약, 유나이티드제약 등이 30%대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한국제약협회는 2일 ‘2008년 100대 제약사 생산실적’ 자료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100대 기업 생산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생산실적 성장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퀸박셈주 대박을 터트린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로 나타났다. 베르나바이오텍은 지난해 1850억원대 규모를 생산하면서 전체 19위에 랭크된 것을 비롯해 8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주목받았다. 이는 생산실적 1위를 차지한 퀸박셈주 등 대형품목 들이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케미칼에 청주공장을 매각했던 베링거인겔하임은 988억원대 생산실적으로 71%의 높은 생산실적 증가율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오츠카제약도 1470억원대 생산실적을 기록하며 14%의 성장률를 기록하는 등 다국적사들의 잇단 공장철수 상황속에서도 일부 다국적사들의 약진이 눈에띈다. 국내사 중에서는 종근당 계열사인 경보제약이 794억원대 실적으로 49%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어 대원제약이 1075억원대 생산실적으로 37%대 성장률을 보이며 중견제약 중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매출 상승률이 높았던 유나이티드 제약도 1493억원대 실적으로 30%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반면 신풍제약의 경우 1069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46%가 하락했으며, 일양약품도 927억원으로 24%가 떨어져 대조를 이뤘다. 한편 생산실적 100대 기업 중 20%대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한 제약사는 총 14곳으로 나타났다.2009-07-02 10:05:29가인호 -
국내 제약사 여름휴가 8월 첫째주에 집중올해도 국내 제약회사의 여름휴가는 8월 초에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제약사들은 짧게는 5일, 길게는 9일간의 휴식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팜이 주요 제약회사 30곳의 하계휴가 기간을 조사한 결과 18개 제약사가 8월 3일부터 여름휴가에 돌입한다. 하지만 앞의 주말휴일을 더해지기 때문에 사실상 1일부터 휴가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제약과 유한양행, 녹십자, 일동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보령제약, 태평양제약, 한올제약, 경동제약 등의 공식 휴가기간은 8월 3일부터. 그러나 앞뒤 주말 이틀씩 더해 1일부터 9일까지 여름휴가를 보내게 된다. SK케미칼은 공식적으로 6일간의 휴가가 주어져 최장 10일간의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미약품과 일양약품, 휴온스, 삼천당제약, 환인제약, 일성신약은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간 휴가를 즐긴다. 주말을 포함해 6일동안 휴가를 즐기는 회사도 많다. 대웅제약과 삼진제약, 삼일제약, 동국제약 등은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휴식을, 안국약품은 1일부터 6일까지 휴식기를 갖는다. 중외제약과 신풍제약은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의 휴가를 보낸다. 8월초로 일정을 지정하지 않고 개인이나 팀별로 각자 '개별휴가'를 보내는 곳도 있다. 한독약품과 동화약품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아울러 LG생명과학과 광동제약, 삼아제약, 진양제약 등은 8월 초가 유력하지만 아직 미확정인 것으로 조사됐다.2009-07-02 06:28:59이현주 -
"GMP·R&D·협업 최적화 노하우 공유"디지털콘텐츠관리(ECM) 전문기업 세피안 테크놀러지(대표이사 홍은표)는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GMP, R&D, 협업 최적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세미나는 제약·화학산업을 비롯해 화장품, 식품, 바이오·생명과학의 전산, 연구소, 생산관리, 품질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제약·화학산업 동향 및 정보화 과제’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R&D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 협업 및 지식관리 방안 ▲GMP 규제를 준수하는 효과적인 문서관리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국내 유수의 제약사에 R&D 및 GMP솔루션, 협업솔루션을 제공해온 세피안 테크놀러지의 업무 노하우도 소개된다. 세피안 테크놀러지 홍은표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보다 많은 기업들이 IT를 통해 GMP와 R&D 규제를 손쉽게 준수하면서 협업환경까지 구현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09-07-01 16:38:34천승현
오늘의 TOP 10
- 1"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2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3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4"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5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6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7[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8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9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10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