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 "당사 인슐린 암 관련성 증거 없다"
- 최은택
- 2009-07-02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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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이하 노보노)는 인슐린 아나로그제제의 암 발병 위험성 연구결과와 관련, “당사 인슐린은 어떤 암 관련성 증거도 발견된 바 없다”고 발표했다.
노보노 본사는 최근 긴급 성명을 통해 “노보노의 인슐린 아나로그제제는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노보노의 인슐린 아나로그제는 ‘레버미어’, ‘노보래피드’, ‘노보믹스30’ 3개 제품이 있다.
회사 측은 수용체 결합과 세포증식에 고나한 다수의 연구에서 일슐린 아스파트(노보래피드, 노보믹스30)에 대해 휴먼 인슐린과 동일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 수용체 결합연구에서 ‘레버미어’는 휴먼 인슐린에 비해 IGF-1 수용체에 대한 친화성이 상대적으로 인슐린 수용체와 유사하거나 조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인슐린 글라진’과는 확연히 구분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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