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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 열린의사회 자선골프대회 후원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26일 남양주시 비전힐스 CC에서 개최된 열린의사회의 자선골프대회를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몽골 어린이 2명의 수술비용으로 사용된다. 한국마이팜제약은 허준영 회장이 직접 참여하고, 자사의 오리지날 태반영양제 이라쎈 등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열린의사회 고병석 이사장과 열린의사회 최봉춘 회장, 김용각 열린의사회 수석부회장, 김성호 전법무부장관, 한솔그룹 고명호 사장, 골프계에서는 박현순 프로와 서아람 프로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한국 지부로서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소외 계층에 대해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결성된 국내 최대 의료봉사 단체이다.2009-10-27 16:16:1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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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중국기업과 1억달러 수출계약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수액제 관련 1억 달러 규모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제약산업 한미FTA 피해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 수출지원센터의 지원 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 진흥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외제약과 중국항주민생(杭州民生)의약그룹(회장 주후지앙)의 1억 달러 규모 COMBIFLEX LIPID(콤비플렉스 리피드) 영양수액제 및 Non-PVC 수액필름 수출계약을 지원, 12일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양측 거래 계약이 성사된 COMBIFLEX LIPID(콤비플렉스 리피드) 제품은 국내기술로 독자 개발한 세계 4번째 3-Chamber bag을 이용한 수액제다. 이번 성과는 진흥원이 복지부의 한미FTA 피해지원 대책 및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 의해 개소(2008년 10월)한 수출지원센터(뉴욕, 싱가포르, 북경)의 첫 성과로 평가됐다. 중국 항주 소재 씨즈(Xizi)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수출계약 체결식에는 진흥원 국제의료사업센터 장경원 센터장, 윤주한 북경지소장, 중외제약 이경하 대표, 김상인 상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문의 : 진흥원 국제의료협력팀(02-2194-7332)2009-10-27 14:01:59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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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경복궁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종근당(대표 김정우)은 24일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서울 경복궁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녀와 함께 우리의 고유 문화 자산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지킴으로써 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 문화 속에서 가족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서 종근당 임직원과 가족 30명은 경복궁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복궁 내 고(古)건물 청소, 주변 잡초 제거, 창호지 교체, 주변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종근당에서 마련한 소정의 청소 용품을 기증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앞으로 경복궁뿐만 아니라 5대 고궁을 차례대로 선정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과 더불어 역사에 대한 산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종근당은 지난 8월 가족과 함께하는 관악산 환경지킴이로 나섰고, 9월에는 천안 장애인 복지시설 ‘등대의집’에서 천안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추석 맞이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2009-10-27 09:36:40가인호 -
유한, 노조체육대회-노사합동 연수회 개최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지난 24일 김윤섭·최상후 사장, 박광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대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한양행 오창공장에서 '제19회 노사합동연수 및 제 8회 노사합동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김윤섭 사장은 “유한은 80년 넘게 다른회사들의 모범이 되는 노사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임직원 모두가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신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노사관계는 신뢰의 기업문화, 나아가 고객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원동력이 돼왔다.”고 평가했다. 박광진 노조위원장 또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사원들 각자가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가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화합의 노사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상생적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상호신뢰와 노사평화 증진의선두에 서며 대화와 협력을 통한 신노사 문화를 정착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한양행은 매년 최고경영자와 간부사원 그리고 노조대표가 참여하는 노사합동연수회를 개최해 왔으며, 창업이래 노사분규가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대화와 존중을 통한 노사화합의 문화가 정착되어 왔다.2009-10-27 08:31: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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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8곳 리베이트 조사결과 발표 임박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8개 제약사의 리베이트 조사결과에 대해 제약협회가 조만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특히 협회측은 이번 사안이 제약업계의 고질적인 리베이트를 근절할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수 있다는 점에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번 제약사 리베이트 신고가 익명고발로 인한 부작용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신고방식 절차 개선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26일 "현재 리베이트 조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조만간 조사결과를 공개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측에서 명확하게 어느 단계에 있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현재 해당 제약사로부터 소명자료를 제출받아 위법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것. 신고센터 규정에는 10일 이내에 피 신고사가 자료를 제출하도록 돼 있다. 따라서 8개 제약사 리베이트 건은 행정적 절차와 공정경쟁준수위를 거쳐 내달중에는 징계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 따르면 현재 협회에 접수된 리베이트 신고건은 리베이트 액수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협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즉, 리베이트 행위 자체는 사실로 판명날수도 있으나 사안 자체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확대되면서 징계여부를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 하지만 이번 파장이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 이후 첫 사례라는 점에서 협회가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는 주목된다. 이와함께 리베이트 상호 고발제와 관련 익명신고제에 대한 손질도 불가피 할것으로 예상된다. 협회 관계자는 "익명고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던 것은 사실이고 협회측도 이를 잘 알고 있다"며 "필요하다면 신고방식 절차를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신고센터 규정을 개선해 기명신고를 통한 고발시스템 가동을 검토하겠다는 것이 협회의 입장이다. 한편 어준선 회장은 26일 협회 창립 기념사에서 "지난 8월부터 '리베이트근절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의약계의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쌍벌죄'가 거론된 바 있다"며 "과거에는 제약기업이 살기위해서 리베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면, 이제는 살기위해서 리베이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시대가 됐다"며 업계의 자정 노력을 다시한번 주문했다.2009-10-27 06:48:48가인호 -
한미약품 3분기 매출 1558억, 12%증가한미약품이 3분기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2위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26일 잠정공시를 통해 3분기 전년대비 12% 성장한 1558억원대 매출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1391억원이었다. 아모디핀+아모잘탄매출이 171억원으로 18.7% 증가한 것을 비롯, 가딕스(38억→58억, 52,6% 증가), 클래리 27억→37억, 37% 증가), 맥시부펜(16억→33억, 106% 증가) 등 대표품목들의 매출 성장과 수출 부문 호조가 성장세를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5.8%증가한 124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26.8%감소한 111억원을 올렸다. 한미측은 아모잘탄, 리피다운 등 2~3분기 출시된 대형 신제품들의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슬리머(호주/뉴질랜드), 피도글(유럽) 등 개량신약들의 완제품 수출 등으로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2009-10-26 18:04: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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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익명고발 뭇매…기명신고 전환해야리베이트 익명고발제에 대한 부작용이 속출하면서 향후 리베이트 고발을 기명신고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관련 제약협회도 익명고발제의 문제점을 파악해 신고센터 규약 개선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주목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협회에 고발된 8개 제약사의 리베이트 행위가 신고자의 신원파악도 못한 상황에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제약사는 물론 제약업계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것. 협회 관계자는 “신고내용을 근거로 조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현대 8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며 리베이트 제공 진위여부를 파악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팩스 한장에 의한 익명 고발 투서 한 장이 제약업계에 엄청난 후폭풍을 가져오고 있다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리베이트 해당 제약사로 지목된 업체의 한 관계자는 “리베이트 사실여부를 떠나 결과적으로 회사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받았다”며 “앞으로 명확한 절차를 거친 신고를 대상으로 선별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제약업계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신고자에 대한 신원파악도 못할 정도라면 어느 누가 해당 제보를 신뢰하겠냐”며 “신고 내용에 대한 신뢰도 확보 차원에서라도 기명신고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익명신고를 없앨 경우 당초 상호고발 시스템 취지가 사라진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리베이트 신고는 익명이 기본”이라며 “기명신고만 받는다면 누구도 신고하지 않기 때문에 활성화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제약협회측은 기명신고 전환을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협회 관계자는 “유통부조리신고센터 규정 11조에 객관적 근거가 명확할 경우 익명신고를 받도록 돼 있다”며 “이번 신고건도 객관적 근거가 명확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사에 착수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익명신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며 “신고센터 규약을 개선해 기명신고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제약협회가 익명신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리베이트 고발 시스템을 어떻게 정착시킬수 있을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9-10-26 12:30:21가인호 -
"제약사 생존위해선 리베이트 주면 안된다""과거에는 제약기업이 살기위해서 리베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면, 이제는 살기위해서 리베이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시대가 됐음을 통찰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이다." 제약협 어준선 회장이 제약기업의 리베이트 근절 동참을 다시한번 요청했다. 한국제약협회 어준선 회장은 창립 64주년 기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혀다. 어 회장은 "올해 탈크사태, 리베이트근절법, 신약가정책 등으로 3년전 제약인들이 겪었던 선별등재제도, 한미TFA 때보다 더 어려운 고난의 시절을 맞이하고 있다"며 "우수인력의 확보, 개량신약 개발, 선진GMP투자 확대, 의약품 수출 증대 등을 통하여 능동적 대응으로 극복하고 세계화 선진화의 길로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어 회장은 지난 8월부터 '리베이트근절법'이 시행되고 있는데, 과거에는 제약기업이 살기위해서 리베이트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면, 이제는 살기위해서 리베이트를 하지 말아야 하는 시대가 됐음을 통찰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리베이트를 최대한 배격하는 영업정책을 우리 제약인 모두 한뜻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어 회장은 강조했다. 어 회장은 "2012년까지 현재 종업원 7만5400명을 10만명으로 늘리고, R&D 투자비율을 6.7%에서 10%로 증액하며, 의약품등 생산을 14조 7000억원에서 20조원으로 확대하고, 수출은 11억4000만달러에서 22억달러로 증대하는 것"이라며 "의약품의 품질향상을 목표로 GMP선진화에 65여개사가 약 2조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선진GMP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과 R&D투자 성과물인 개량신약, 신약 등에 대한 약가보상은 정부가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정책과 부합함으로 제약업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관계 당국에서 정책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어 회장은 "국내에서는 전국민의료보험이 시행되고, 비싼 오리지널을 대체하는 제네릭 의약품을 생산하는 국내 제약사가 시장을 굳게 지키고 있다"며 "선진국형 건강보험제도가 하루빨리 정착되어 국민, 의료인, 약업인, 제약산업이 윈윈하는 시대가 빨리 도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런 면에서 새로 마련중인 약가인하정책을 재검토하여 건강보험의 동반자인 국내 제약산업이 생존할 수 있는 길을 보건복지가족부가 열어 주시기를 간곡히 건의한다고 밝혔다.2009-10-26 11:00:09가인호 -
"마데카솔케어와 안전한 산행하세요"동국제약이 본격적인 가을 등산철을 맞아 ‘마데카솔케어와 함께하는 산행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동국제약은 지난 25일 전국 10개 국립공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안전수칙을 담은 등산지도를 배포하고 국립공원 내 구급함의 위치를 안내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 도봉산, 설악산, 지리산, 내장산, 속리산, 오대산, 치악산, 월악산, 소백산 등 가을철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10개 주요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캠페인은 이영욱 부사장을 비롯해 OTC 영업부 사원이 직접 참여해 등산객들에게 산행안전수칙을 알리고 응급 상황시 등산지도에 표시된 구급함의 위치를 알려주는 등 등산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돕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대표 상처치료제를 보유한 기업으로 등산객들이 부상 없이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지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10월 하순과 11월 상순은 단풍이 절정에 이름에 따라 산행 안전사고도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 21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국 국립공원에 마데카솔케어 등 구급의약품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2009-10-26 10:02:5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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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3분기 2083억, 누적매출 5991억동아제약이 3분기 누적매출 6000억원을 달성하며 올해 8000억대 매출이 유력시되고 있다. 동아제약은 23일 영업실적 잠정공시를 통해 3분기에 2083억원의 매출을 기록, 지난해(1875억원)대비 11.1%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83억원으로 지난해 252억대비 12.4%증가했으며, 순이익도 207억원으로 9.7% 성장했다. 동아제약은 3분기 누적 매출액이 5991억원으로 15.8% 성장했다.2009-10-23 22:39: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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