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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훼라민Q 길거리 이벤트 진행최근 명동, 강남역, 신촌, 대학로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거리에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큼지막한 피켓을 든 의문의 남녀가 등장했다. 피켓에는 ‘Q!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줘’ 라는 한마디 문구만 적혀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주요 포털과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 길거리 이벤트의 숨은 주인공은 바로 동국제약의 훼라민Q다.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기보다는 누군가의 엄마로, 누군가의 부인으로 먼저 불리는 우리의 40~50대 여성들에게 불쑥 다가오는 갱년기. 이제 더 이상 엄마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며 가족들 모두의 관심과 치료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 동국제약은 이 캠페인을 통해 갱년기에 접어든 어머니를 둔 젊은 자녀들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과 치료 및 관리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오는 1일 일요일 명동에서는 대부분의 중년여성이 겪게 되는 갱년기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치료방법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개최된다.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에게 사랑의 엽서를 보내면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지급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 ‘Q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줘’ 에서 Q는 갱년기 어머니를 둔 가족 모두” 라며 “어머니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훼라민큐는 식물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서 갱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이상 증상을 동시에 치료한다.2009-10-30 15:02: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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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희망퇴직금 최대 48개월치 임금보상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희망퇴직자에게 최대 48개월치 임금을 보상키로 했다. 이와 관련 데일리팜은 최근 근속연수에 상관없이 32개월치 임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노피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2년인 점을 감안한 평균치 값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사노피 관계자들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날 부서팀장 등을 대상으로 ERP 기준을 설명했다. 대상은 영업직은 8년 이상 근속자이지만 내근직은 근무연수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퇴직금 이외에 지급되는 희망퇴직 보상금은 근속연수에 2를 곱한 금액에다 8개월치를 추가 제공키로 했다. 임금은 연월차 등 제수당을 제외한 월평균 급여기준. 10년 근속자를 기준으로 보면 28개월치 월급여가 보상되는 셈이다. 회사 측은 그러나 최대 48개월을 넘을 수 없다고 상한선을 정해뒀다. 근무연수 20년인 직원을 최대치로 설정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일단 이 같은 기준으로 모집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고 내달 9일부터 20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받기로 했다. 본사 가이드라인은 10% 수준(50명내외)에서 인원을 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모두 희망퇴직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며, 회사가 자체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별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또한 희망퇴직 인원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노조와 협의해 추후 일정을 진행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조합 관계자는 “과거에는 제수당을 포함한 평균임금이 적용됐었다”면서 “추가 개월수가 6월에서 8월로 2개월 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상기준이 후퇴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임금협상과 관련한 쟁의조정 신청서를 노동위에 접수한 뒤 희망퇴직 부분은 추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2009-10-30 12:11: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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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메디신, 온열암치료시스템 국내 공급독일 Celsius42+ GmbH사와 Witten/Herdecke대학교 및 Achen대학연구소에서 공동 개발된 온열암치료시스템이 국내 출시된다. 온열암치료시스템의 국내독점공급권을 가진 비오메디신주식회사(대표이사 강 상만)는 샘안양병원에 초도장비 및 추가장비가 공급되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출시를 기다려온 대형병원 암센터등에 연이어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온열암치료시스템은 13.56Mhz의 고주파를 이용해 비침습적인 에너지제어방식에 의해 암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열을 가함으로써 종양의 괴사(Necrosis) 또는 자살사(Apoptosis)를 유도한다.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치료의 치료율을 높임과 동시에 부작용을 낮춤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재발.전이암 및 말기암의 완화요법으로써 특히 유용하다. 이 시스템은 암조직을 중심으로 양쪽에서 고주파를 발사함으로써 열이 방사되지않고 암조직에 집중될 수 있도록 자동초점기능에 의해 종양부위에 42도이상의 열이 발생함으로써 보다 높은 온열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했다. 환자마다 지방층등 인체의 특성 및 병변의 위치에 따라 필요한 에너지량이 다르기 때문에 효율적인 에너지제어를 위해 600W의 고용량 파워를 장착했다. 또한, 치료중 환자자신이 원스탑버튼을 통해 치료를 제어할 수 있어 환자안전에 최우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섭씨 8도까지 제어가능한 완벽한 쿨링시스템의 작동으로 피부접촉부위에 홍반이나 화상의 위험을 없앤 게 특징이다. 아울러 데이터의 활용, 이력관리, 조회 및 백업이 용이하며 통계적처리를 통하여 임상통계 및 보고에 용이하도록 설계된 최신의 의료표준에 부합한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다.2009-10-30 11:25:31이현주 -
환인정신의학상에 박원명 교수 등 3명 선정환인정신의학상에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박원명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 환인제약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제정해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의 시상식이 지난 29일 제52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개최됐다. 올해 제11회째를 맞는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에 박원명 교수(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가 선정됐다. 또 젊은의학자상에는 정영철 교수(연세대학교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공로상에는 이성주 원장(이성주신경정신과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의 전문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2009-10-30 10:01:46이현주 -
스티펠, 희망퇴직 윤곽…'근속연수×1.5' 수준사노피아벤티스에 이어 GSK에 합병되는 스티펠의 희망퇴직금도 윤곽이 잡혔다. ERP는 근속연수의 1.5배 수준.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GSK와 한국스티펠이 법인통합에 앞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선 대상은 GSK와 중복되는 업무지원 부서인 인사, 총무-회계, 물류 파트로 근속연수에 1.5를 곱한 금액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노피가 근속연수와 무관하게 32개월치를 보상하는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액수다. 스티펠이 1986년에 국내에 첫발을 디딘 점을 감안할때 현재까지 재직중인 창립멤버 정도는 돼야 비슷한 수준의 보상이 이뤄지는 셈.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GSK ERP 수준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면서 의아해 했다. 다른 관계자는 “스티펠이 GSK의 한 개 사업조직으로 흡수되기는 했지만 현재는 각각 독립법인으로 남아 있다”면서 “통합전에 스티펠 자체적으로 희망퇴직이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GSK 관계자는 이에 대해 “늦어도 내년 1월에는 모든 합병절차가 마무리 될 것”이라면서 “현재는 공식화된 게 아무 것도 없다”고 일축했다. 이에 앞서 GSK는 “한국스티펠이 GSK와 한 가족이 됐다”고 지난 7월22일 선언한 바 있다.2009-10-30 06:27: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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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사장들, 화혼에 명예시민 '경사'한국법인 지사장 재직 중 첫 '화촉' 다국적 제약사 한국법인 사장들이 연달아 경사를 맞았다. 한국MSD 현동욱(46) 사장은 내달 7일 서울모처에서 결혼식을 갖는다. 다국적사 한국법인 사장이 재직중에 화촉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계 미국인인 그는 박스터코리아 지사장으로 한국에서 근무하다가 지난해 7월 한국MSD 지사장에 발탁돼 자리를 옮겼다. 예비신부는 미인대회 출신인 김모씨. 두 사람은 내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들만 초청해 조촐히 예식을 올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제 서울시민 라인강으로 불러주세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57) 사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다. 한국 생활 12년만에, 다국적사 사장으로는 역시 처음으로 605번째 명예시민이 된 것이다. 베링거 직원들은 이에 맞춰 사내공모전을 통해 라인케 사장에 한국이름을 선물했다. ‘어질게 흐르는 큰 강’이라는 의미의 ‘라인강’(羅仁江)이 그의 한국명이다. 한국을 좋아해 한복을 즐겨 입는다는 독일인 ‘라인강’씨는 자타가 인정하는 ‘불고기’ 마니아이기도 하다. 그는 데일리팜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정년을 맞고 싶다”며 마음 깊은 한국사랑을 표현한 바 있다.2009-10-30 06:22:26최은택 -
어준선 회장, 의료기관 수가인상 재차 강조제약협회 어준선 회장이 규제 일변도의 정책은 안 된다며 수가 인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제약협회 어준선 회장은 2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열린 이화 법학전문대학원 생명의료법 연구과정 강연회에서 '한국제약산업과 국가경쟁력'을 주제로 이 같이 밝혔다. 어 회장은 "적어도 건강보험료율을 대만 수준의 9%까지 상향해야 한다"며 "저부담 고급여의 억압 정책을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어 회장은 "의협과 병협 등 의료 공급자들에 대한 지원 대신 수가를 낮춰 재정절감에 골몰하는 것은 보건의료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2009-10-30 00:36:47박철민 -
동화약품 2분기 실적 441억, 7.2% 증가동화약품은 29일 공시를 통해 2분기 441억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대비(411억) 7.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지난해 64억원 대비 36.7%하락했으며, 순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53억원)보다 75.7%가 떨어졌다. 동화약품은 이와관련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전년 동기에는 지난 5월 준공한 충주공장 건설로 인한 감가상각비가 13억 5000만원이 반영된 반면, 당기에는 89억 1천만원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년 동기에는 기술수출료 45억원 유입분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감소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동화약품은 이익감소와 회사의 영업활동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2009-10-29 17:05:1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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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3분기 매출액 한미·유한 제쳤다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가 3분기 매출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간 매출 격차가 좁혀지며 올해 2위 경쟁은 예측을 불허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3분기 매출만 따지고 볼때 녹십자가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을 제치고 2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유한은 한미에도 뒤처지며 분기매출 4위로 추락했다. 리딩기업인 동아제약은 꾸준한 상승곡선을 이어가 16%대에 근접하는 매출 성장률로 부동의 1위자리를 예약했다. 29일 데일리팜이 상위제약사 4곳에 대한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 한미, 녹십자 등 등 3개 기업이 모두 매출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한양행은 분기매출 1555억원으로 2%대 성장에 그치며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들 4개 기업의 합산 매출 증가율은 두자리수를 기록했다. 3분기 누적 매출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부문은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간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2위 경쟁. 상반기까지 3위권과 격차를 벌리며 여유있는 2위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였던 유한양행이 3분기 2%대 증가율로, 오히려 녹십자와 한미약품에 밀리며 4분기 매출 결과에 따라서 순위가 뒤집힐 수도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유한양행은 누적매출에서 4748억원을 기록해 아직까지는 한미약품과 녹십자에 앞서 있지만, 4분기 뚜렷한 성장모멘텀이 없다는 점에서 불안한 2위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하지만 한미약품과 녹십자는 3분기 각각 12%, 13%대 성장세를 이어가며 유한을 위협하고 있다. 한미약품의 경우 유한과 100억대로 매출 격차를 좁힌 가운데, 수출 실적 증가와 발매 한달만에 50억원대 매출을 올린 아모잘탄 및 리피다운 등 주요 신제품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27일부터 접종에 들어간 신종플루 백신으로 인한 매출액이 1000억원대에 달해 사실상 2009년도 2위 등극이 유력한 상황으로 예상된다. 유한양행은 아토르바 등 제네릭과 안플라그 등 주요 제품 매출 호조가 이어졌지만 주력품목인 레바넥스 등이 매출 정체를 빚으며 힘겨운 3분기를 보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올해 매출 8000억 돌파가 유력한 동아제약의 경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고르게 실적이 상승하면서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측은 스티렌, 자이데나, 플라비톨 등 대형 품목 상승세와 리피논 등 블록버스터 신제품의 매출호조가 계속되고 있다. 결국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의 2위 경쟁은 4분기 실적 여하에 따라 명암이 엇갈릴 것으로 보여 4분기 매출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09-10-29 12:27:37가인호 -
노바티스 "혈압약 복합제가 살길"…개발 러시고혈압치료제 개발이슈는 목표혈압에 얼마나 도달할 수 있느냐가 최대 쟁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환자 중 무려 65% 이상이 목표혈압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아닌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시류를 반영하듯 보다 ‘쎈’ 혈압 강하효과를 얻기 위한 복합제 개발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특히 혈압약 시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노바티스가 대표주자로 꼽힌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단일제는 국내 혈압약 처방순위 2위인 ARB제제 ‘ 디오반’(성분명 발사르탄)과 CCB제제 ‘다이나써크’, 최초 레닌억제제 계열약물인 ‘ 라실레즈’(성분명 알리스키렌) 등 3개 제품. 노바티스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각각의 단일제와 다른 치료제를 결합시킨 복합제를 속속 내놨다. 기본패턴은 이뇨제를 콤비네이션한 ‘코디오반’, ‘코라실레즈’다. 이어 2007년에는 최초로 ARB와 CCB 복합제인 ‘ 엑스포지’를 내놨는데, 곧바로 이뇨제를 추가한 3제 복합제 ‘엑스포지HCT’도 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노바티스의 복합제 개발은 여기서 그치는 않는다. ‘라실레즈’ 단일제가 급여등재 문제로 아직 국내 공식 시판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오반’과 ‘라실레즈’ 복합제가 최근 미국 FDA에서 ‘발터나’라는 품명으로 사용 승인됐다. 한국에서도 ‘라시반’(미확정)이라는 상품명으로 내년 중에는 상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다 ‘라실레즈’와 암로디핀 복합제도 현재 개발중이어서 노바티스의 혈압약 복합제 파이프라인은 머지 않아 6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회사 측은 ‘발터나’와 관련 “노바티스 실혈관계 사업부와 엑스포지, 코디오반 등 항고혈압 복합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현재 급여 시판 중인 ‘디오반’은 올해 상반기 IMS데이터 기준 265억원, ‘코디오반’은 163억원, ‘엑스포지’는 191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세 품목 합산 619억원으로 연매출 1200억원이 넘는다.2009-10-29 12:25: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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