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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제넥신, 척추치료제 공동개발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황동진)와 제넥신(대표 성영철)은 세포 유전자 치료기술 및 제대혈 중간엽줄기세포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척수손상치료제를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동 개발하는 척수손상치료제는 제넥신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자치료제 기술을 이용, ‘BDNF(Brain Derived Neurotrophic Factor)’라는 신경 성장 유발 치료유전자를 메디포스트의 제대혈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기술에 접목해 개발할 계획이다. 기존 척수 손상 치료법은 약물이나 효소를 이용한 방법이 있으나, 뇌혈관 장벽으로 인해 적절한 농도의 치료 물질이 신경계에 도달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이에 최근에는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유전자 치료제나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들이 개발되는 상황. 그러나 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유전자 치료제도 질환 부위로의 전달 효율이 낮고 면역반응 등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제넥신 연구소 서유석 박사는 “유전자 치료 기술과 줄기세포치료기술을 융합해 기존 척수손상치료제들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는 한편, 신경 재생 효능을 높이고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2009-11-23 10:27:4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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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씹어먹는 변비약 '스피락스츄정'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생약성분의 씹어먹는 변비약 ‘스피락스츄정’(일반의약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피락스츄정에 함유된 센노사이드는 센나열매에서 추출한 생약성분으로, 대장의 수축운동을 돕고, 변의 부피를 증가시켜 부드러운 배변활동을 도와준다고. 특히, 카라멜처럼 씹어 먹을 수 있어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하고, 츄잉껌 형태의 포장으로 휴대도 간편하다는 설명이다. 스피락스츄정은 과학적인 표준화 과정을 통한 고도 분리정제 기술을 이용해 순수 생약성분인 센노사이드를 분리했으며, 복통 등의 위장관 부작용이 적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2세 이상은 1회 2정을 하루 1~2회, 6세부터 12세까지는 1회 1정을 하루 1~2회 공복시에 복용하면 되며, 일반적으로 복용 후 6~12시간 이내 배변을 유발한다.2009-11-23 10:19:02이탁순 -
다국적사 유명 간질약 견본품 유통 '망신살'다국적 제약사의 유명 간질약이 포장표기를 잘못해 제품 및 유통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한국유씨비제약은 최근 ‘ 케프라정250mg/10T’(성분명 레비티라세탐, 제조번호 40489) 제품에 대해 전량 자진 회수에 들어갔다. 겉포장에 ‘견본품’이라고 표기된 데다, 사용기한 표기까지 잘못 기재된 제품을 유통시킨 뒤 뒤늦게 알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사용기한을 엉망으로 표기한 ‘견본품’이 판매용으로 병원과 약국에 공급된 셈이다. 이 약물은 지난 2007년 국내 출시 후 3년만에 100억원어치가 넘게 판매된 유명 간질약. 올해도 IMS 데이터 기준 3분기까지 106억원어치가 판매되는 등 세일즈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통과정에서 실수로 견본품으로 겉포장이 인쇄된 제품들이 판매용과 뒤섞여 유통돼 긴급회수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해당 공급제품은 적합한 품질관리 절차에 따라 감수를 완료해 안전성과 유효성에는 이상이 없다”면서 “이미 유통된 물량을 모두 회수했다"고 덧붙였다.2009-11-21 06:28:44최은택 -
광주 병원·도매 리베이트 조사 제약사로 확대광주 H약품에 대한 검찰조사가 제약사로 확대돼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지검은 H약품과 거래가 있는 일부 제약사 지점을 이달 초 압수 수색했다. 광주소재 한 대학병원 교수와 H약품간의 리베이트 수수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제약사까지 수사가 이어진 것. 제약사 관계자는 "광주지점으로부터 이달초 제약사 2~3곳이 검찰조사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H약품과 거래중인 제약사들이 수사 대상이 된 것 같다"고 귀띔했다.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제약사 관계자도 "H약품과 거래량이 크지 않지만 검찰로부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앞으로 수사 향방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일축했다. 이와 관련 지역업계는 검찰조사가 다소 잠잠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으나 추가 확대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고 있다. 광주소재 한 도매 관계자는 "일부 제약사 담당자들은 최근까지도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조사가 초기보다는 누그러진 분위기지만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검찰조사는 당초 병원 입찰과정에서 경쟁도매의 투서로 검찰조사가 시작됐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해당 대학병원 교수들간의 알력 다툼때문이라는 설도 나오고 있다. 검찰은 리베이트 의혹이 제기된 교수의 연구실 수색은 물론 통장과 카드도 압수해 분석중이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병원 교수를 타깃으로 검찰조사가 시작돼 도매와 거래 제약사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수사가 확대될지 알수 없지만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제약사 팀장도 "조사가 1~2주안으로 마무리돼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예측할수 없다. 병원측도 사건이 확대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2009-11-20 12:20:45이현주 -
삼일 고혈압약 '라니디엠정' 제제기술상삼일제약 '라니디엠정'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약제학분야 최고 기술대상인 제제기술상을 수상했다. 삼일제약은 고혈압 치료제 ‘라니디엠정’이 라시디핀의 용출율 및 용해도를 향상시켜 생체 이용율을 개선해 투여 받은 사람들 간의 약효 차이를 줄이고 균일한 약효를 나타낼 수 있는 제제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라디엠정은 또한 향후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에 널리 응용 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에 이번 제제화 기술의 경제적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일제약 중앙연구소장 박영준 상무는 "경제적으로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개발해 환자나 의사, 약사들이 믿고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연구 방향"이라며 "개발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연구원들의 성공 할 수 있었다"고 연구원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한편 한국약제학회에서 시상하는 제제기술상은 최근 1~2년간 국내에 발매된 제품 중에서 개발시 적용된 기술과 품질이 우수하고, 제품에 적용된 기술이 특출한 제품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2009-11-20 11:23:42이현주 -
국내 상위제약, 올 매출목표 달성 '파란불'8월부터 시행된 리베이트근절법 영향으로 영업환경이 크게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올해 매출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3분기까지 매출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녹십자의 경우 신종플루 백신 수혜에 힘입어 4분기 목표 달성이 가능할것으로 보여 제약사 4곳이 매출 6000억 돌파가 유력시되고 있다. 하지만 8월이후 급격히 위축된 영업활동 여파가 4분기에 본격화 될 경우 예상 실적보다 저조하게 나올 가능성도 있어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주요 상위제약사(12월 결산)들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을 토대로 올해 예상 매출액을 추정한 결과 대다수 업체들이 현재까지 매출 목표 달성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지난해 고전하며 매출목표를 보수적으로 잡았던 제일약품이나 올해 10% 성장을 예상했지만 20%대의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LG생명과학의 경우 당초 매출 목표액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미약품, 보령제약 등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매출목표를 넘어선 것으로 분석됐다. 올 매출목표 8000억원 돌파를 예상했던 동아제약은 현재까지 75%대의 달성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8100~8200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플라비톨, 리피논 등 대형제네릭의 선전과 스티렌, 오팔몬, 오로디핀 등 주요 처방약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매출 목표액을 보수적으로 잡았던 유한양행(목표액 6400억)은 3분기까지 74%대를 달성해 힘겹지만 나름대로 매출 목표액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3분기 실적 상승률이 2%대로 크게 저조해 이같은 흐름이 4분기까지 이어질 경우 순위변동도 감당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미약품도 3분기 누적매출액이 4600억원대를 돌파하면서 두자리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 목표 달성은 무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는 상반기 출시한 아모잘탄 매출이 현재까지 1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신제품 공략이 매출 상승의 원동력이 ?磯?것으로 풀이된다. 3분기 매출 목표달성률이 70%로 상위제약사 중 최저를 기록했던 녹십자는 4분기에 매출 2000억원대가 예상되고 있어 매출 목표 달성은 역시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3분기 매출 2위에 올라선 녹십자의 경우 4분기에 약 2000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중외제약은 꾸준한 매출로 올해 간신히 매출목표 달성에 성공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외측은 최근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등 경쟁력 있는 신제품 런칭과 영업본부장 교체 등을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부진을 깨끗하게 ?驩爭?제일약품의 경우 매출목표액을 초과달성할 것이 확실시된다. 성장률을 보수적으로 잡았던 제일약품의 경우 3분기까지 이미 당초 목표의 80%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4분기 매출이 주목된다. 올해 20%대 성장을 자신했던 종근당의 경우 역시 이름값을 했다. 살로탄, 리피로운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의 실적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목표액 달성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올해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하고 있는 보령제약과 LG생명과학 등도 무난하게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보여 최종 결과가 주목된다.2009-11-20 07:19:26가인호 -
제약협, 리베이트 제보업체 추가조사 착수리베이트근절법 시행이후 8개 제약사 이외에 추가 접수된 제약사에 대한 선별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8개 제약사 리베이트에 이어 제약업계에 또 다시 불공정행위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8개 제약사 리베이트 조사를 마무리 한 가운데 추가 접수된 제약사 리베이트 고발에 대해서도 선별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8개 제약사 리베이트 파문 이후 유통부조리신고센터에 리베이트 제보가 폭주하고 있는 것. 이와관련 제약협회는 회장단회의 및 유통준수위원회 등을 잇따라 열고 쏟아진 제보에 대한 무조건적인 조사착수 보다는 옥석을 가려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는 전언이다. 이는 경쟁사 영업사원에게 거래처를 뺏긴 일부 영업직원의 음해성 고발이 난무했다는 점에서 구체적 정황과 객관적 근거자료가 있을 경우에 내사를 진행한다는 것이 협회측의 입장. 논란이 있었던 익명제보에 대해서는 일단은 익명을 인정하되 근거가 명확한 제보를 구분해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8개제약 11개 의료기관 리베이트 조사는 현재 협회 차원의 조사가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표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협회측은 이와관련 직접 조사결과를 발표할지 복지부 등에 조사결과를 이첩할지 여부 등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사를 받은 8개 제약사 중 일부는 제보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협회는 이번 8개 제약사 발표가 향후 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가져다 준다는 점에서 조사결과를 명명백백하게 밝혀 한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어 향후 결과가 주목된다.2009-11-20 06:58:49가인호 -
어준선 회장, 희귀의약품센터에 성금 전달어준선 한국제약협회 회장은 18일 열린 약의 날 기념식에서 “희귀질환으로 고통 받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한 뜻있는 일을 우리 약업인들이 하자”고 제안하여 즉석에서 모금된 700만원의 성금을 한국희귀의약품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제약협회 200만원, 약사회100만원, 도매협회 100만원, 수출입협회 100만원, 다국적의약산업협회 100만원, 안국약품 100만원 등을 기탁됐다. 한국희귀의약품센터는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희귀질환자에게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을 원활하게 공급함으로써 치료의 기회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999년 9월 설립됐다.2009-11-19 22:32:51가인호 -
조아제약 조원기 회장, 시집 출간 '화제'조아제약 창업주인 조원기 회장이 시인으로 정식 등단한데 이어 시집까지 펴냈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조원기 회장(70)은 지난 2006년 10월 문학예술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이번에 첫 시집 ‘새로운 몸짓으로 살고 싶다’(월간문학)를 출간했다. 조원기 회장의 시집 '새로운 몸짓으로 살고 싶다'는 7부작으로 1부 ‘향수’, 2부 ‘탐색’, 3부 ‘비가(悲歌)’, 4부 ‘꽃의 노래’, 5부 ‘신촌 2리’, 6부 ‘삶’, 7부 ‘황혼의 소리’ 로 구성됐다. 이번 시집에 평설을 준 문학평론가 장백일 국민대 명예교수는 “박력 있고 힘 있는 언어 구사와 비유기법에 찬사를 보낸다”고 평설했다. 조원기 회장은 양병학강의를 위해 잦은 출장길 차안이나 주말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작품활동을 해오다 그간의 작품을 모아 시집을 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아제약 창립전 약국경영을 통해 축적한 임상데이터에 근간을 둔 ‘조원기의 양병학’을 창시해 20년 넘게 약국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약사대상강의를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문학예술가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바다가꾸기실천운동시민연합 이사장 등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있다.2009-11-19 10:11: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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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근절법 이후 불법행위 사라졌다"문경태 부회장이 8월 이후 제약업계의 리베이트 관행이 사라졌고, 오히려 3분기 실적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문 부회장은 17일 제약협회가 주최한 제약사 교육담당자 세미나에서 “올해 8월 1일 의약품 거래 자율협약 시행 이후 불투명한 유통 관행이 거의 사라졌고, 오히려 제약사의 3분기 실적은 크게 증가했다고”고 말했다. 또한 문 부회장은 ‘한국 제약산업의 비젼’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는데, 2012년까지 제약업계가 매출 20조, 수출 22억 달러와 매년 수출 15%씩 성장, R&D 매출액의 10% 투자, 일자리 10만 명 창출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특강에서 많은 시간을 미국, 일본, 러시아, 중국 등 국내 의약품의 세계진출을 강조했다. 현대인재개발원 윤봉락 상무는 “급변하는 제약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사의 정신, 문화, 가치를 교육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직원들에게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화이자, 바이엘, GSK등 외자 제약사와 녹십자, 중외제약 등 국내 제약사의 ‘가치교육’사례도 소개했다. 현대인재개발원 정진호 연구위은 국내 제약사는 외자 제약사에 비해 영업교육 체계, 영업교육 시간 등이 열세에 있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특히 국내 제약사에는 영업, 마케팅 분야에 좋은 강의역량을 가진 전문가들이 많은데 각 사가 타사 전문가를 초빙하거나 출강하는 것을 꺼리는 폐쇄적 경향이 제약 영업교육 발전에 큰 장애가 된다며, 제약사 간에 적극적인 강사 교류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에 개최된 제약사 교육담당자 세미나를 통해 여러 회사의 MR 교육 체계와 모범사례를 공유하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자사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약사 교육담당자 세미나를 주최한 제약협회 교육정보팀 윤봉수 팀장은 “내년도에도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제약산업 교육과 관련된 주요트랜드와 제약사의 모범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제약사에 전파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약사 교육담당자 세미나는 올해 세번째 개최되었으며, 유한양행, 일동제약, 종근당, 안국약품, 바이엘 등 국내 및 외자사를 포함한 51개 사 120여 명이 참여하였다.2009-11-19 10:09: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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