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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사업지원본부장에 서상훈 상무유한양행 서상훈 개발실장이 사업지원본부장(공장장)으로 발령됐다. 유한양행은 1일자로 이같은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서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품질관리팀장, 개발실장 등을 역임했다.2010-04-01 09:45:09허현아 -
"일도 사랑도 척척"…외자사 사내커플 눈길"사내커플 찰떡궁합, 시너지 만점이죠." 국경을 초월한 직원들의 일과 사랑을 자연스럽게 흡수해 소속 직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다국적제약사들의 조직문화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사와 지사를 잇는 업무협조나 사내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동료애를 부부관계로 발전시킨 사례를 외국계 제약사에서 찾아보기란 어렵지 않다. 사내커플이 맺어지면 둘 중 한 사람이 일터를 옮기는 것이 관례화된 국내 기업 환경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노바티스 경영혁신추진사업부 영업교육팀 김재중 차장과 우 데프니(Wu Daphne) 심혈관계질환사업부 Medical Slaes Specialist는 2008년 3월 말레지아에서 열린 노바티스 리더십 트레이닝에서 만났다. 유방암치료제 페마라 영업사원으로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한 김재중 차장은 영업교육팀 인사이동 후 업무교육에, 싱가포르 노바티스 고혈압치료제 영업사원으로 실적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우 데프니 씨는 차기 매니저 교육에 나선 길이었다. 첫 만남 이후 인연을 직감한 이들은 원거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과감하게 국제결혼을 결심한 우 데프니는 싱가포르 고혈압치료제 영업팀장을 포기하고 한국노바티스 영업부에서 영어 디테일 스페셜리스트로 활동중이라고.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 Supily Chain Management팀 김진희 차장과 본사 D&S management 세바스찬 카산(Sebastian Casan) 씨도 일터에서 피앙세를 만나 연애 같은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2004년 본사 세미나에서 만난 두 사람은 정기적 업무협조 관계를 지속해 오다 2008년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사내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결혼과 함께 거주지를 일원화할 것이라는 주위의 예상과 달리 본국에서 각자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그들은 휴가와 절기를 활용해 신혼여행같은 부부만의 시간을 마련한다. 사내 동호회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직원도 있다. 사회공헌 동호회 'LOVE in Action'을 통해 최근에만 두 커플을 배출한 한국MSD가 대표적 사례. 평균 연령 30대 초반 직원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 회사에서는 주말 정기 자원봉사를 통해 교분을 쌓아간 영업부 이길진 과장과 조윤주 사원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사생활과 업무에서 서로의 '레이더'를 벗어날 수 없는 밀착관계가 때로 부담스럽지는 않을까. 사노피 파스퇴르 코리아 김진희 차장은 "주말부부도 아닌 '분기말 부부'로 떨어져 지내는 것이 때때로 애틋하고 안타깝지만 양적 질적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에 만족한다"며 "곁에서 늘 챙겨주지 못해도 불꽃같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면 업무에도 일상에도 신선한 자극이 된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김재중 차장은 "힘들게 결혼을 해서그런지 더 열심히 사랑하며 살고 있다"며 "업무와 인간관계를 서로 너무 잘 알다보니 가끔 선의의 거짓말을 해도 아내에게 금방 들통이 난다"고 농담섞인 자랑을 했다. 한국MSD 이길진 과장과 조윤주 사원은 "좋은 일을 하면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어서 동료들의 더 큰 축하를 받았던 것 같다"면서 "야근과 주말 근무에도 봉사활동을 빼먹지 않는 마음 씀씀이에 반했다"고 서로를 추켜세웠다. 이를 바라보는 동료 직원들의 응원과 격려도 힘이 된다.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사적 공적 공감대를 지니면서 독립적인 자기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면서 "각자의 업무와 커리어를 이해하는 동료이자 동반자 관계로 동료들의 부러움을 산다"고 평했다.2010-04-01 06:39:57허현아 -
범정부-업계, '제약산업 발전협의체' 가동복지부와 기재부 등 범정부 부처와 제약업계가 공동 참여하는 ‘제약산업 발전협의체’가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유영학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협의체에는 윤석근(일성신약) 제약협회 직무대행 등 제약사 대표 3명도 위원으로 선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범부처적으로 제약산업 경쟁력강화방안을 모색하고, 제약업계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내일(4/1일) 오전 10시 ‘제약산업 발전협의체’ 첫 회의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협의체는 유영학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제약업계 CEO,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정부부처 국장급 인사들로 구성됐다. 복지부에서는 김강립 보건산업정책국장, 노길상 보건의료정책관, 최영현 건강보험정책관이 위원으로 선임됐고, 안소영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 이동범 심평원 개발상임이사도 참여한다. 또 제약업계에서는 윤석근 제약협회 직무대행과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 등이 위원이 됐다. 복지부는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5일 기획재정부 등이 참여해 범부처적으로 공동발표한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약업계 CEO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협의체 활동 방향과 주요 정책의제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논의내용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 산하에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부처 과장급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둬 정책의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밝혔다.2010-03-31 12:00:44최은택 -
공정규약 초읽기…제약, 학회 지원요구 '진땀'본격적인 춘계학회 시즌이 시작되면서 제약사들이 의료계의 눈치없는 지원 요구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4월부터 적용되는 공정경쟁규약과 마케팅 정책의 충돌을 막으려는 제약업체와 달리 임상학회들은 예년 수준의 지원을 요구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30일 KRPIA가 공정경쟁규약을 주제로 개최한 내부 워크숍에서는 공정경쟁규약과 학술행사의 충돌을 우려하는 제약사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A사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공정경쟁규약 시행이 당장 코앞에 닥쳤지만 의단체들은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협회 차원에서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공정경쟁규약 세부규정을 놓고 국내외 업체들이 시각차가 여전한 가운데 4월 이전 약정을 체결한 업체들도 냉가슴을 앓고 있다. B사 관계자는 "국내사와 코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 규약 해석을 놓고 의견충돌이 불가피하다"면서 "공정위가 제약협회 개정규약을 부당성 판단 기준으로 승인했지만, 모호한 지점에서 합의가 원만치 않다"고 전했다. KRPIA 양주하 과장은 이와관련 "공정경쟁규약과 관련된 의료계 교육은 우선 공정위가 의협을 통해 주관할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협회 차원의 개입도 고려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질문공세 표적이 된 항목은 자사제품설명회와 학술대외 후원. 때문에 KRPIA도 규제대상 자사제품 설명회 유형 분류를 놓고 공정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하는 등 지침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법률 자문에 나선 TY & Partners 부경복 변호사는 "자사제품 설명회 1회 제한은 의료인과 소통 부재 등 문제를 야기한다는 것이 업체들의 공통된 의견"이라며 "장기적으로 KRPIA 자체 규약을 토대로 공정위의 승인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부 변호사는 이어 "1개 의료기관 소속 보건의료전문가들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숙박·교통비 없이 소속기관내에서 디테일하는 경우 제품설명회 횟수제한 적용을 받지 않으면서 사전신고 대상이 아닌 것으로 해석된다"면서 "이에 대한 공정위의 입장을 확인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KRPIA는 일단 현행 규약을 존중하면서 쟁점 항목들에 대한 공정위의 유권해석을 적극적으로 의뢰할 방침이다. 한편 내달부터 ▲기부행위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지원 ▲의약학 관련 학술대회 후원 ▲자사제품 설명회 ▲강연 및 자문 ▲전시 및 광고 내역을 협회에 신고하는 데 따른 혼선도 만만치 않다. 양 과장은 일례로 "광고부스 갯수 및 지원금 공개 여부가 카르텔에 해당하는지 공정위에 해석을 의뢰했다"면서 "이외 세부사례들도 공정위의 정확한 입장을 확인할 때까지 현행 규약 범위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2010-03-31 06:30:01허현아 -
외자사들, "공경경쟁규약 준수"…일보 후퇴해외 제품설명회 제한에 불만을 품고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을 철회했던 다국적제약사들이 일단 현행 규약을 준수하기로 입장을 선회했다. 당장 4월부터 시행되는 공정경쟁규약이 실질적인 규제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적용 시한을 따를 수 밖에 없지만, 제품설명회 제한에 대해서는 개정 시도를 계속할 전망이다. 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30일 공정경쟁규약 개정 및 실무운용기준 관련 현황 및 향후 계획에 관한 공식 입장을 통해 "제약산업 투명성 증진을 위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제약협회 규약 심사 및 이행에 대한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4월 1일부터 KRPIA 규약심의위원회가 승인한 실무운용 기준대로 회원사들의 규약 준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KRPIA는 지난 12월 "자사 제품설명회 횟수를 제한한 공정경쟁규약 조항(제11조 1~4항)은 필수적인 의약품 정보 교류 활동을 저해한다"는 취지로 규약 개정안을 철회했었다. 하지만 공정위가 제약협회의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을 제약업계 전반의 리베이트 부당성 판단 기준으로 승인하면서 현행 기준을 준수하되 별도 자체 내부규약 운용을 강구한 것. KRPIA는 다만 제품설명회 제한규정 개선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KRPIA는 "올바른 처방과 환자의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신약의 안전성, 유효성 등 임상정보 공유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점은 우려스럽다"고 반박했다. 이와관련 "신물질의 기원 및 개발경위, 의약품의 화학구조 및 성분별 특성, 작용기전과 안전성, 단계별 임상시험 결과, 처방 가이드라인, 타국가 사용례 등을 비롯해 시판 후 각종 임상시험정보까지 단 한 번에 설명하기 어렵다"며 "신약의 특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2010-03-31 06:27:03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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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새로운 10년, 제약수출 강국 지원"한국제약협회(회장 직무대행 윤석근)가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에 나선다. 제약협회 윤석근 회장 직무대행 일행은 그 일환으로 중국 현지를 방문, 현지 시장현황을 파악중이다. 30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윤석근 직대 일행은 오는 4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지난 2003년 한-인도 시장 설명회에 이어 해외 시장현황 파악에 재차 나선 것. 방문단은 이번 기회에 중국 의약품 시장을 점검하는 한편 중국화학제약공업협회(CPIA)와 MOU를 체결, 양국 교류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 협회는 이를 통해 양국 정부정책 및 제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동향, 인& 8228;허가 및 R&D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 의약품 수& 8228;출입, GMP투자 및 OEM생산, 세미나 등 상호관심 분야 사업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협회 분석에 따르면 중국의 의약품 시장은 약 52조 5000억원 규모(2007년 기준)로 전통의약이 21조원, 서양의약이 30조원을 차지, 해마다 약 20% 성장을 계혹하고 있다. 2011년 건강보험개혁이 시행되면 의약품 잠재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은 11차 5개년 계획으로 제약 분야 외국인 투자 및 개인투자를 장려할 예정이다. 제약협회는 “거대한 중국시장을 향한 국내 회원사들의 진출을 지원하는 데 중국화학제약협회와의 MOU체결은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한 일”이라며 “새로운 10년을 출발선에서 제약산업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수출중심 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중국에는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한약품 , 동아제약, 삼천당, 신풍제약, LG생명과학, SK제약, 일양약품, 한미약품(가,나,다 순) 등 11개 회사가 진출했으며, 보령제약, 삼진제약 등은 홍콩에 진출해 있다.2010-03-31 06:20:56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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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팜, 매출 300억원 돌파…13% 성장알리코제약이 2009년 약 329억원의 매출로 직전년도 대비 13% 성장했다. 알리코제약주식회사는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08년 290억8800만원에서 2009년 329억600만원으로 1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억5400만원에서 21억3400만원으로 3.89% 증가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 9억700만원에서 10억1400만원으로 11.80%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충청북도 진천군에 소재한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9월28일 상호를 주식회사한국알리코팜에서 알리코제약주식회사로 변경했다.2010-03-30 18:27:50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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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매출 1000억 고지 '눈앞'…16% 성장명인제약이 2009년 약 942억원의 매출로 직전년도 대비 16% 성장했다. 명인제약은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08년 813억30만원에서 2009년 941억89만원으로 15.8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7억56만원에서 173억76만원으로 47.81% 증가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 84억3400만원에서 137억39만원으로 62.90%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고, 연구개발비는 38억5500만원에서 39억1800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한편 명인제약은 이행명 대표가 92.6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자본금은 56억원이다.2010-03-30 17:59:12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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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노동부 주관 노사한누리상 수상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29일 과천정부 종합청사 노동부 장관실에서 노동부 장관상인 ‘제 8회 이달의 노사 한누리상’을 수상했다. 이날 유한양행이 수상한 ‘노사 한누리상’은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시상되는 노동부 장관상으로 작년 3월부터 대국민 공모를 통해 매월 단체 1개 업체, 개인 1명을 선정하는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상하게 되었다. 노동부는 전국 각 지방노동청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후보를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단체부분에는 ㈜유한양행이 개인부문에는 이성희 인천메트로 전 노조위원장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 행사는, 시상식 및 기념촬영에 이어 노동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통한 대화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유한양행은 정리해고 없는 고용안정을 유지, 84년간 무분규 전통을 이어온 공로와 업계 최초로 정년연장과 연계한 임금피크제를 실시하고, 출산장려 차원에서 육아지원금, 자녀학자금을 지급해 온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2010-03-29 23:57:19가인호 -
일동 직원들, 월급 일부 적립 '봉사활동'일동제약 직원들이 29일, 강남구 율현동 소재 복지기관인 성모자애복지관에 지적 장애인 시청각 교재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노트북, 스크린, 디지털카메라, 스피커 등 총 240만원 상당으로, 성모자애복지관의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성모재활대학과 성모레포츠대학의 교육 자재로 활용된다. 이번 기부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월급 0.1%를 적립한 금액의 일부로 마련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4년부터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급의 0.1% 적립활동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전 임직원의 90%가 넘는 1,100여명의 직원들이 적립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성모자애복지관에 매년 건강식품 등을 기증해왔으며, 이외에도 본사와 공장이 위치한 서울, 안성, 청주지역의 복지시설 7곳에 매달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연말에는 1천만원 이상의 고액기부도 진행하여, 화상환자환우회,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 등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0.1% 적립활동을 시작한 2004년부터 지금까지 기부된 금액은 총 1억여원에 이른다.2010-03-29 11:35: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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