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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업계, '제약산업 발전협의체' 가동

  • 최은택
  • 2010-03-31 12:00:44
  • 윤석근 회장 등 3개 제약 대표 위원선임…4월1일 첫 회의

복지부와 기재부 등 범정부 부처와 제약업계가 공동 참여하는 ‘제약산업 발전협의체’가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유영학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협의체에는 윤석근(일성신약) 제약협회 직무대행 등 제약사 대표 3명도 위원으로 선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범부처적으로 제약산업 경쟁력강화방안을 모색하고, 제약업계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내일(4/1일) 오전 10시 ‘제약산업 발전협의체’ 첫 회의를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협의체는 유영학 복지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제약업계 CEO,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정부부처 국장급 인사들로 구성됐다.

복지부에서는 김강립 보건산업정책국장, 노길상 보건의료정책관, 최영현 건강보험정책관이 위원으로 선임됐고, 안소영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 이동범 심평원 개발상임이사도 참여한다.

또 제약업계에서는 윤석근 제약협회 직무대행과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 등이 위원이 됐다.

복지부는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5일 기획재정부 등이 참여해 범부처적으로 공동발표한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약업계 CEO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협의체 활동 방향과 주요 정책의제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논의내용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 산하에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부처 과장급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둬 정책의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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