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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 1일 1회 복용 신제품 이가탄F 발매1990년 국내 시판 이후 지난 20년간 국민 잇몸약으로 사랑 받아온 명인제약 이가탄이 이가탄F로 새롭게 태어난다. 명인제약은 "국민의 치주 건강에 일익을 담당하며, 명실공히 ‘국민 잇몸약’이라고 불리우는 이가탄의 업그레이드 제품 이가탄F를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가탄F는 기존 이가탄(1캡슐)의 주요 성분함량을 2배 보강해, 1회 2캡슐에서 1회 1캡슐로 복용이 간편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기존 이가탄 캡슐의 포장단위인 120캡슐이 20일분이었던데 비해, 이가탄F는 100캡슐 33일분으로 복용일수는 늘었다. 특히 이가탄F는 소염작용이 뛰어난 '염화리소짐', 항산화 작용으로 잇몸 손상을 방지하는 '초산토코페롤50%(비타민E)',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잇몸조직을 재생시키는 '제피아스코르브산(비타민C)'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카르바조크롬' 등 4가지 각 성분으로 구성, 서로 상승효과를 발현한다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이러한 이가탄F의 주성분은 다양한 방면에서의 임상경험이 풍부하여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병행하면 각종 잇몸질환을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행명 사장은 "이가탄이 지난 20년간 좋은날, 궂은날 잘 견디어 스무살을 맞이하고, 또, 이렇게 이가탄F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오랜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가탄F가 잇몸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는 잇몸약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0-06-09 11:23:45이상훈 -
일동 윤원영 회장 재선임…이금기 회장 퇴임경영권 문제로 진통을 겪었던 일동제약이 윤원영 회장 재선임 안건을 상정했으나, 이금기 회장의 재선임은 이뤄지지 않았다. 일동제약은 9일 공시를 통해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윤원영 회장의 재선임 안건이 올라갔다. 그러나 이금기 회장은 이번 주주총회를 마지막으로 사퇴하고 일동후디스 경영에 전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신명수 줌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의 신규 감사 선임 안건이 상정됨에 따라 관심이 모아진다.2010-06-09 09:00:0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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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종근당, 영업력 1위…녹십자 생산성 '선두'[영업력지수]대원제약, 총 인력대비 영업사원 비중 65% 국내 기업중 영업력 지수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대원제약으로 밝혀졌다. 대원제약은 전체 488명의 직원 중 영업인력 317명으로 65%의 비중으로 매출 상위 30개 기업중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대원제약의 영업인력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은 그만큼 회사차원에서 영업 비중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 이같은 높은 영업력지수 덕분에 대원제약은 2009년도 매출 증가률 27%에 이어 올 1분기에도 39%대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상장제약사 중 최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업력 지수가 높은 기업의 매출 성장률 비례는 종근당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영업력 지수 2위에 오른 종근당의 경우 전체직원 1451명중 영업인력이 863명으로 60%의 비중을 보이고 있다. 대다수 상위기업들의 매출성장률이 한자리수에 머문것에 비해 종근당도 올 1분기 매출성장률이 23%대에 달하며 영업력 지수 선두기업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대웅제약과 부광약품도 영업인력 비중이 59%를 차지하며 종근당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이어 태평양제약(58%), 중외제약(55%), 일양약품(54%), 현대약품(54%), 드림파마(52%), 삼진제약(52%), 안국약품(52%), 경동제약(51%) 등이 영업력지수 상위권에 랭크됐다. 반면 막강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돼 온 한미약품의 경우 영업인력 비중이 50%를 넘지않아 영업력 지수 14위를 차지했으며, 유한양행의 경우 영업인력 비중면에서 20위권 밖으로 밀려나 주목된다. 한편 이번 영업력 지수는 총 인력대비 영업인력 비중을 분석한 결과로 선두권을 차지한 기업들이 반드시 영업력이 높다고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또한 영업력 지수 상위권에 랭크된 기업들 상당수는 중견제약으로 나타났으며, 종근당과 대웅제약을 제외한 상위기업들의 경우 영업력 지수가 중간그룹에 포진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생산성지수]녹십자 생산성 1위...대웅·유한 상위권 신종플루 백신 잭팟을 터트린 녹십자가 1인당 생산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매출 상위 30곳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산성 지수를 분석한 결과 녹십자는 총 1341명의 직원이 643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1인당 4억 8천만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독약품도 1인당 매출액이 4억원대를 훌쩍 넘으며 생산성지수 선두권에 포진했다. 대웅제약의 경우 1260명의 직원들이 5911억(1~12월 합산매출 기준)대의 매출액을 올리며 1인당 4억 7천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4억 3천만원, 한독약품은 4억 1천만원의 1인당 매출액을 올려 10대 제약사들이 역시 생산성 부문에서도 중견제약사들을 압도했다. 한독약품은 총 매출액이 2934억원이지만 직원수가 710여명에 불과해 생산성 부문에서 4위에 랭크됐다. 매출액 1위 기업인 동아제약은 생산성 부문에서는 8위권으로 밀려났다. 동아제약은 전체직원이 2226명으로 제약기업 중 가장 많은 인력이 근무하고 있어 1인당 매출액은 3억 6천만원에 불과했다. 매출 상위권인 한미약품도 전체직원이 1918명으로 1인당 매출액 분야에서는 3억 2천만원을 차지, 10위에 올랐다. 전체직원이 724명에 불과한 광동제약도 2766억원대 매출액으로 1인당 매출액이 높은 기업중 하나로 꼽혔다. [급여지수-근속년수]유한, 평균급여 1위...삼진, 오래 일하는 기업 유한양행이 급여지수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또 가장 직원들이 가장 오래일하는 제약사는 삼진제약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상위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급여지수와 근속년수 현황을 살펴본결과 유한양행은 1인당 6820만원의 급여액을 기록해 급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유한양행은 2위권 그룹과 급여지수에서 천 만원이상의 격차를 보이며, 직원 평균급여 부문에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연구개발지수와 신약개발 지수 등에서 상위권에 오른 LG생명과학은 급여지수에서도 선두권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1인당 평균급여액이 5740만원으로 유한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1인당 생산성이 높았던 한독약품의 경우 평균 급여에서도 3위를 차지해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어 매출액 1위기업인 동아제약이 5200만원으로 4위를, 한미약품의 경우 5200만원으로 5위에 올랐다. 영업력 지수 1위를 기록했던 대원제약의 경우 6위에 올라 중견제약사 중에서 평균급여액도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1인당 평균급여액을 순위별로 분석한 결과 20위를 차지한 부광약품이 4008만원의 급여액을 기록해 국내기업 중 20위 안에 포진하려면 적어도 직원 평균급여액이 4천만원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근속연수 부문에서는 삼진제약이 상위제약사들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최근 4연임을 확정하면서 직원들과 대화의 장을 넓혀나가고 있는 이성우 사장의 경영스타일이 삼진제약 근속년수를 늘리는 또 하나의 요인으로 풀이된다. 삼진제약은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9.7년으로 부광약품, 국제약품(9.6년)을 제치고 직원들이 가장 오래일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아제약도 근속년수 9.2년으로 5위 권에 포진했으며, 영진약품, 유한양행, 일동제약, LG생명과학, 한독약품, 녹십자 등이 근속년수 상위권에 랭크됐다. 근속년수 20위를 차지한 한올제약은 5.9년의 근속년수를 기록해 1위기업인 삼진제약 9.7년보다 약 4년가량 뒤처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약비중지수]상장준비 이연제약, 전문약 비중 100% 코스피 상장을 준비중인 이연제약이 전문약 비중지수 1위에 올랐다. 이연제약은 매출액 중 전문약 비중이 100%를 차지해 일반약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개발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한올제약도 전문약 비중이 99%로 2위를 차지했다. 경동제약은 98%, LG생명과학은 97%로 전문약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 선두권을 형성했다. 이밖에 전문약 비중이 90%를 넘은 기업은 신풍제약(95%), 유나이티드제약(95%), 대원제약(93%), 종근당(91%), 한독약품(90%)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전문약 비중이 80%를 넘는 제약사는 대웅제약(87%), 녹십자(86%), 드림파마(85%),부광약품(85%), 안국약품(85%), 보령제약(82%), 영진약품(81%), 유한양행(80%) 등으로 분류됐다. 중외제약(77%), 일동제약(77%) 등은 전문약 비중이 70%대를 기록했다. 반면 상대적으로 일반약 비중이 높은 기업은 일양약품, 광동제약, 일동제약 등 전통적으로 일반약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던 제약사들로 구성됐다. [매출지수]매출액 동아제약-영업이익 녹십자 1위 [공동취재=가인호·허현아기자]2010-06-09 06:50:45제약산업팀 -
윤석근-류덕희 접전…오늘 이사장 선출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추대를 놓고 진통을 겪었던 제약협회가 오늘 표대결로 이사장직을 선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이사장 선임은 향후 제약협회 회무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된다. 제약협회는 오늘(9일) 오후 2시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상근회장 추대 및 이사장 선출을 결정한다. 협회 상근 회장 자리는 이경호 인제대 총장이 일찌감치 낙점이 된 상황으로 추인절차만 남아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사장의 경우 윤석근 현 회장 직무대행과 류덕희 비대위 위원장간 경선이 불가피함에 따라 표결로 최종 선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이사장 경선은 제약협회 창설이래 최초로 실시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윤석근씨와 류덕희씨 지지세력이 엇갈리고 있어 결과는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중론이다. 다만 윤석근씨의 경우 '패기'와 개혁성향을 지닌 인사로 평가되고 있으며, 류덕희씨의 경우 '경륜'과 안정적 회무기반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윤석근 회장측에 따르면 이사 47명 중 약 30여표 정도가 지지기반 이라는 점에서 이사장 선출이 무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류덕희 위원장의 경우 비상대책위원회가 이사장 추천을 했다는 점과 오랜 회무 경험이 강점으로 평가되고 있어 역시 이사장 선임이 확정적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오늘 이사장 경선은 예측 불허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제약업계 일각에서는 이번 이사장 선출을 놓고 상당한 진통이 있었다는 점에서 임시총회 이후 갈등 봉합이 최우선 과제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2010-06-09 06:48:20가인호 -
삼성, 국책 비임상시험기관 'KIT' 인수설지식경제부 산하 안전성평가연구소( KIT)의 민영화 추진 과정에서, 인수자로 ' 삼성전자' 이름이 들리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삼성전자가 안전성평가연구소를 택했다는 이야기다. 조만간 KIT가 매각공고를 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 인수설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8일 증권가에 따르면, KIT 인수 대상자로 삼성전자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 부설 KIT는 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동물(전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국책 연구소이다. KIT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영장류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바이오시밀러 등 혁신신약 개발에 필수적인 고난이도 시험에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가 지난 4월초 KIT를 민영화하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인수대상자로 바이오톡스텍 등 다른 전임상시험기관들의 이름이 나왔었다. 하지만, 지난 4월 23일 삼성전자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고한승 전무가 지경부 공무원과 함께 KIT를 방문하면서, 삼성 인수설이 들리기 시작했다. 조만간 매각공고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삼성 인수설은 증권가에서 더욱 힘을 얻고 있는 상황. KIT 관계자는 "9일쯤 매각공고가 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하지만, 정부가 매각대금이나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고 비밀리에 민영화를 추진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삼성이 인수자로 나설 것이라는 소문은 알고 있지만, 삼성이 돈 안 되는 사업에 나오겠느냐"며 삼성 인수설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하지만, 업계 내에서는 삼성 인수설이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다는 해석이다. 삼성이 연구에서 제조, 판매까지 하나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전임상시험기관'도 가져가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더욱이, KIT는 바이오시밀러 등 항체의약품 분야에 대한 노하우와 우수 인력들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몇 안되는 기관이다. 실제로 KIT는 7일 강원대와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소와 '항체 신약'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항체의약품 분야에서는 KIT가 전임상 국가대표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또한 정부가 바이오시밀러 지원 핑계로 삼성에 민영화를 요구했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민영화 발표 이후 지경부 직원과 함께 KIT를 방문했다는 것은, 삼성에 인수의향을 물어봤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한편, KIT는 민영화 결정 이후 간부진과 노조 등 연구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2010-06-09 06:45:36이탁순 -
의수협 “CPhI China 2010 한국관 성공적”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PhI China 2010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의수협 이윤우 회장, 길광섭 상근부회장, 정승환 고문 등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윤우 회장은 1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국관 참가 및 전시회 발전 등의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공식 리셉션, 오프닝 행사 등에 참석하여 국가적 이미지를 높였다. 또 이번 중국 의약품 전시회에는 경보제약, 대화제약, 삼진제약,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엔지켐, 우신메딕스, 유니메드제약, 종근당바이오, 코아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올바이오파마, 휴온스 등 13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으며 약 2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중국 의약품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의수협은 kotra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개설하여 한국 의약품 산업을 홍보하고 한국관 참가업체를 지원했다. 의수협 길광섭 상근부회장은 “중국 의약품 시장 규모는 매년 두자리수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작년에 약 8천만불이 수출되었으며, 올해는 1억불 이상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 유망 전시회의 선정을 위해서 해당국의 수입 규모, 인구수, 1인당 GDP 등의 지표로 전시회 참가를 결정하는데 중국 시장은 한국 의약품의 수출 규모가 매년 늘어나고 있고, 중국 의약품 시장에 한국 업체의 추가적인 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10-06-08 23:55:13이상훈 -
일동, 'The Company of Korea 2010' 수상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8일 중앙일보와 한국경제신문,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최한 'The Company of Korea 2010'을 수상했다. The Company of Korea 2010은 신뢰기업, 경영혁신, 사회공헌 각 부문에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기업, 기관, 지자체 및 대학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소비자와 전문가가 심의 평가에 직접 참여한다. 최종 심사 결과, 일동제약은 믿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시장과 소비자, 협력사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윤리적 경영전략과 투명한 정보제공을 통해 기업의 발전적 성장관계 형성에 기여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동제약은 신뢰기업대상 부문에서 6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돼 타 수상 기업과는 차별화된 더욱 뜻 깊은 수상이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일동제약 경영지원부문장 이 현도 전무는 "6년 연속으로 신뢰기업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선정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경영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10-06-08 17:29:25가인호 -
한- 일 제약협회, 제약분야 국제 협력 강화한국제약협회 문경태부회장 등 일행은 6월 4일 제8차 한일공동세미나 개최에 앞서, 최근 선임된 일본제약협회의 야스치카 하세가와 회장을 만나 한국과 일본 간 제약분야 국제협력에 관하여 논의했다. 또한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주요 4개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준비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하세가와 일본제약협회 회장은 현재 다케다약품공업주식회사의 사장을 역임하고 있다.2010-06-08 17:23: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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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직원대상 발건강·무좀퇴치 캠페인한국노바티스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발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바티스는 8일 본사 휴게실에서 ' 라미실과 함께하는 섬섬옥족 만들기'라는 주제로 한 캠페인에서 장마철과 여름철 발 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이날 하루를 사내 '발 건강의 날'로 지정해 건강슬리퍼를 제공했으며, 퀴즈 이벤트와 발맛사지 프로그램도 곁들였다. 캠페인을 기획한 무좀치료제 '라미실' 담당 유은하 PM은 “ 무좀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완치될 수 있지만 정확환 치료와 관리 인식이 부족하다"고 환기했다. 한편 노바티스는 테르비나핀 성분 무좀치료제 '라미실'과 함께 1회 적용하는 '라미실원스', '라미실크림', '덤겔', '스프레이' 등 제품군을 구비하고 있다.2010-06-08 16:57:49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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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바이오시밀러 'VM501' 임상2상 발표신약 개발업체 바이로메드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 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에서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인 VM501의 임상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VM501의 임상시험 2상은 항암치료를 받아 혈소판 수치가 정상범위보다 훨씬 아래인 7만5000개 이하로 떨어진 환자들 대상으로 기존 인터루킨-11 치료제와 비교시험 형태로 진행됐다. VM501은 기존 치료제의 1/3의 용량만으로도 혈소판 감소증의 발생 척도인 최저혈소판 수치를 치료 전 41.2(x 103/μL)에 비해 치료 후 62.6(x 103/μL)으로 50% 이상 증가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약물관련 독성반응도 기존치료제의 1/4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바이로메드는 이러한 임상결과를 기반으로 VM501의 중국시장 라이센싱 아웃을 위한 협의를 다국적 제약사들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2010-06-08 16:51: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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