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1일 1회 복용 신제품 이가탄F 발매
- 이상훈
- 2010-06-09 11:2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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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탄F, 함량은 보강하고, 복용은 간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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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은 "국민의 치주 건강에 일익을 담당하며, 명실공히 ‘국민 잇몸약’이라고 불리우는 이가탄의 업그레이드 제품 이가탄F를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가탄F는 기존 이가탄(1캡슐)의 주요 성분함량을 2배 보강해, 1회 2캡슐에서 1회 1캡슐로 복용이 간편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기존 이가탄 캡슐의 포장단위인 120캡슐이 20일분이었던데 비해, 이가탄F는 100캡슐 33일분으로 복용일수는 늘었다.
특히 이가탄F는 소염작용이 뛰어난 '염화리소짐', 항산화 작용으로 잇몸 손상을 방지하는 '초산토코페롤50%(비타민E)',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잇몸조직을 재생시키는 '제피아스코르브산(비타민C)'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카르바조크롬' 등 4가지 각 성분으로 구성, 서로 상승효과를 발현한다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이러한 이가탄F의 주성분은 다양한 방면에서의 임상경험이 풍부하여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병행하면 각종 잇몸질환을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행명 사장은 "이가탄이 지난 20년간 좋은날, 궂은날 잘 견디어 스무살을 맞이하고, 또, 이렇게 이가탄F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오랜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가탄F가 잇몸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는 잇몸약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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