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CPhI China 2010 한국관 성공적”
- 이상훈
- 2010-06-08 23:5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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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보제약-한올바이오파마 등 13개 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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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회장은 1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국관 참가 및 전시회 발전 등의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공식 리셉션, 오프닝 행사 등에 참석하여 국가적 이미지를 높였다. 또 이번 중국 의약품 전시회에는 경보제약, 대화제약, 삼진제약,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엔지켐, 우신메딕스, 유니메드제약, 종근당바이오, 코아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올바이오파마, 휴온스 등 13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으며 약 2만60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방문하여 중국 의약품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의수협은 kotra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개설하여 한국 의약품 산업을 홍보하고 한국관 참가업체를 지원했다. 의수협 길광섭 상근부회장은 “중국 의약품 시장 규모는 매년 두자리수 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작년에 약 8천만불이 수출되었으며, 올해는 1억불 이상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 유망 전시회의 선정을 위해서 해당국의 수입 규모, 인구수, 1인당 GDP 등의 지표로 전시회 참가를 결정하는데 중국 시장은 한국 의약품의 수출 규모가 매년 늘어나고 있고, 중국 의약품 시장에 한국 업체의 추가적인 진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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