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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최근 탤런트 이승연·조연우 등 유명 연예인들이 '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국회 국민건강복지포럼(대표의원: 전현희& 8729;김상희)이 주관하고, 대한이식학회(이사장: 조원현)와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피터 야거)가 후원을 맡은 공익 캠페인이다. 지난 10월 발족한 캠페인은 민주당 전현희 의원, 산악인 박영석 대장, 사진작가 오중석, 디자이너 최범석,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 배우 윤손하& 8729;김사랑 등 사회 유명인사들이 장기기증 생명나눔 메신저로 참여한 바 있다. 장기기증 생명나눔 메신저 10인으로부터 출발해 장기기증 생명나눔 희망 릴레이 전개해 12월 중순까지 정치인, 기업인, 문화예술인, 연예인, 일반인 등 사회 각계의 다양한 인사들 약 160여 명이 장기 기증에 참여했다. 배우 이승연은 "나의 결심 한번으로 다른 이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장기기증에 동참해 훈훈한 연말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진작가 오중석씨가 캠페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희망화보 촬영을 담당했으며, 디자이너 최범석은 화보촬영을 위한 티셔츠를 디자인 해주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오중석 작가가 촬영한 희망화보는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에 전시회 및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2010-12-27 10:23:2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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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평균 입사경쟁률 71대 1…제약 45대 1올해 채용을 실시한 상장기업의 신입사원 입사 경쟁률이 71대 1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약사 경쟁률은 45대 1 이었다. 취업·인사포털 사이트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상장기업 368개사의 신입직원 입사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총 1만7195명 모집에 총 122만1715명이 지원해 평균 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업종별로 보면 올해 입사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곳은 건설로 채용인원 749명에 31만1375명이 몰려 평균 178대 1의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보통신은 335명 모집에 4만456명이 지원 121대 1, 자동차는 902명 채용에 91만114명 지원해 10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유통무역 99대 1 ▲석유화학 91대 1 ▲금융 82대 1 ▲식음료 79대 1 ▲물류운수 76대 1 ▲기타제조 64대 1 ▲기타 58대 1 ▲제약 45대 1 ▲기계철강조선 37대 1로 조사됐다. 4646명 채용에 총 10만9312명이 지원한 전기전자가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업종으로 나타났다. 이광석 대표는 "올 한해 채용시장이 호전되면서 기업들의 채용이 대폭 늘어 작년 대비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0-12-27 09:15: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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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버지…" 대한약품 이윤우 회장 '사부곡' 발간[창업자 이인실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서] 이윤우 대한약품 회장이 최근 선친 이인실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창업자 이인실과 대한약품'이라는 제목의 사서를 발간했다. 이 책은 외견상 창립 65주년을 맞은 대한약품의 발전사를 집대성한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사부곡(思父曲)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선친에 대한 이윤우 회장의 절절한 그리움을 품고 있다. 어쩌면 이 책은 후배경영인이 혹은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아들이, 선친에게 아버지의 뜻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자랑스럽게 내보이고 싶어하는 일종의 경영보고서 일지도 모른다. 이 회장은 '추억을 그리는 마음'이라는 발간사에서 "어린 시절 부친이 주는 존재감이란 어렵고도 엄격하기만한 대상이었다"고 회상하면서 "아버지와 아들로서, 남자대 남자로서 대화가 필요할 무렵 선친은 그렇게 곁을 떠나셨다"고 아쉬워한다. "말없는 미소 속에 담겨진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세월에 섰다"는 이 회장은 "선친께서 대한약품을 설립하신지 65년, 미흡한 후배경영인으로서 남기신 그 뜻을 지켜보고자 달려온지 사십 여년, 불초한 자식으로서 남기신 그 뜻에 누가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을 안고 살았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도 "세월이 흘러간다는 이유로 (선친에 대한) 그 단편적인 기억마저 점차로 희미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안타까움에 선친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가슴에 사무친다"고 말한다. 이 책을 낼 수 밖에 없었던 이유인 셈이다. '대한약품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 수액제와 주사제의 역사가 된 것'은 창업자 이인식 선생이 경성약전을 나온 약사였기에 가능했다. 이 선생은 1934년 경성제국대학 부속병원에서 임상을 경험하면서 필수의약품이자 기초의약품인 수액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고 한다. 이 때 결심이 1953년 대한약품이 우리나라 최초로 수액제를 생산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이다. 경성약전에서 합성에 관심이 깊었던 이 선생은 유한양행에 이어 두 번째로 민족자본 회사였던 금강제약소에 입사해 다른 연구원들과 함께 매독치료제 606(살발산)을 성공적으로 합성하게된다. 이는 대한민국 1호 합성의약품이었지만, 대한민국 약업계는 1호 합성작품은 물론 이인실의 이름을 선명하게 기억해 내지 못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이인실 선생과 그 발자취를 비롯해 대한약품 65년 약사, 우리나라 수액제 통사로 구성돼 있다. 대한약품의 전신인 조선약품공업사 설립(1945년 10월14일)과정부터 군산공장 시절, 최초의 수액제 생산 등이 이 선생의 행적과 함께 소개돼 있다.2010-12-27 06:43:15이상훈 -
보령 김승호 회장, 50년 경영이야기 대만판 출간보령제약 김승호 회장의 50년 경영이야기를 담은 책이 대만에서 출간돼 주목된다. 보령제약그룹은 김승호 회장의 창업 및 50여 년의 경영 이야기를 담은 경영에세이 '끝은 생각하지도 마'(대만판 제목 : 인생CEO)'가 대만에서 출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경영에세이는 김승호회장이 보령제약그룹을 경영하면서 느낀 생생한 경험과 젊은 CEO들에게 주는 교훈의 메시지들이 담겨있다. 김승호 회장은 지난 21일 대만 타이베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일본 용각산사 류타 후지 사장과 대만 와이트 인터내셔널 유춘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경영에세이 출간은 대만에서 용각산을 수입ㆍ판매하고 있는 와이트 인터내셔널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보령제약 김승호은 1966년 용각산사와 기술제휴한 이후, 용각산사 현재 회장의 증조부와 조부, 부친 등 오너가(家) 3대 빈소를 모두 찾아갈 만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 과정에서 김승호회장은 유춘(范育俊)사장의 부친과도 교분을 쌓았고, 평소 김승호 회장을 '아버지'라 부르며 따르던 사장이 5년 조그마하던 '보령약국'을 매출1조원대 그룹사로 키운 김승호회장의 얘기를 대만에 소개하기 위해 대만판이 출간됐다. 김 회장은 출간기념식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사람들이 부족하지만 나의 경영에세이를 보고 더욱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며 "한국, 대만 양국이 서로이해하고 우호를 다져가는 작은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경영에세이 출간은 지난 2007년 '기회는 기다리지 않는다'라는 김승호회장 회고록에 이어 두번째로 대만에서 출간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2010-12-24 15:49:3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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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링 황상섭 사장, MBC TV '7일간의 기적' 출연한국페링제약 황상섭 사장이 MBC TV '7일간의 기적' 연말특집에 출연했다. MBC TV '7일간의 기적'은 MC 김제동이 진행하는 인기 교양 프로그램으로, 물물교환을 통해 얻어진 물건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형식의 프로그램. 희귀 난치성 질환인 근육병 환우들을 돕기 위해 23일 연말특집으로 방영된 '7일간의 기적'에 출연한 황상섭 사장은 MBC 최일구 앵커, 가수 유열 등과 같이 참여해 평소 소장하고 있던 미술품을 내놓았다. 이전에도 황상섭 사장은 나눔 인터내셔날을 통해 국내 결손가정 어린이 돕기 및 북한 어린이 영양식 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2010-12-24 15:06:44최봉영 -
노바티스 심포지엄, 밀레니엄 개발목표 논의한국 노바티스는 전세계를 대표하는 각계 전문가들이 최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노바티스 지속가능 개발 재단의 연례 심포지엄에 참석해 UN 밀레니엄 개발목표에 대한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UN, 비정부기구(NGO), 민간 부문의 대표자들이 참가한 심포지엄에서 현재까지의 성과를 짚어보고 2015년까지 8가지 밀레니엄 개발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UN 밀레니엄 개발목표 특별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미국 컬럼비아대학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교수는 세계 빈곤 인구의 비율이 낮아지고 학교에 다니는 아동 수가 과거보다 증가했으며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등 현재까지의 성과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UN 밀레니엄 캠페인의 창시자인 에블린 허프켄스(Eveline Herfkens)는 밀레니엄 개발목표를 달성하는 데 각국 정부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강조했다. 밀레니엄 개발목표와 정부가 주도하는 주요과제 모두 교육, 보건, 공정한 경제제도에 주로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노바티스재단 심포지엄에서는 UN 밀레니엄 개발목표를 수행하기 위해서 정부와 더불어 국제 기구, NGO, 민간 단체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조셉 지메네스 노바티스그룹 CEO는 개회 연설에서 "의료산업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라고 역설했다.2010-12-24 15:03:2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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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 타미플루 공급 만전…10만명 분 공급지난 10월 1일자로 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한국로슈가 타미풀루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로슈는 최근 대구,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A(H1N1) 환자 증가에 따라 '타미플루' 처방이 증가하고 있다며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로슈측은 지난주에 이미 5만3000명 분 물량을 도매상을 통해 공급했으며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기간에 증가할 수 있는 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4만5000명 분을 24일까지 추가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로슈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인플루엔자 감시현황을 참고로 타미플루 수요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추가 공급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월 1일자로 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발표됐다고 밝힌 바 있다. 복지부 등은 고위험군 환자(7세 이상 12세 이하 소아, 임신 3개월 이상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심장·신장·폐 질환자 및 대사질환자 등)는 진단검사 없이도 인플루엔자 초기증상(기침, 두통, 인후통 등 2개 이상의 증상 및 고열)이 발생한지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리렌자) 투여 시 보험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하고, 의료기관에서 불필요한 진단검사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0-12-24 10:51:4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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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복지부 신약개발 지원과제 2품목 선정휴온스(대표 윤성태)는 복지부가 주관하는 ‘2010년 하반기 보건의료 연구개발 사업과제’와 ‘2010년 하반기 한의약 선도기술 개발사업과제’ 수행기관으로 21일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원과제 품목은 임상 3상을 통한 천연봉독유래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과제와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 대한 mBHT(가칭) 임상2상 시험과제로, 총 14억원대 금액을 2년 동안 국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천연봉독유래 파킨슨병 치료제는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피로증상을 완화를 목적으로, 2008년 5월부터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시작하여 현재 임상3상 시험 승인을 받고 구체적인 시험 진행계획을 수립했다. 동국대학교 한의학과와 공동으로 진행된 뇌졸중 치료제 mBHT(가칭)는 뇌졸중의 진행완화와 새로운 한방치료제의 개발을 목적으로 2008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 한의약연구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연구를 시작했고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2010-12-24 08:36:22가인호 -
AZ·사노피·화이자 등 외자사 연말 장기휴무 돌입주요 다국적제약사들이 연말 장기 휴무에 돌입했다. 국내 진출한 다국적제약사는 본사의 정책에 따라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공식 휴무에 돌입하거나 남은 연차를 사용해 연말 휴가를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아벤티스, 화이자 등은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휴무일을 지정해 셧 다운에 돌입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무일로 지정했으며, 사노피아벤티스는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화이자, 오츠카, 노바티스 등은 25일부터 공식적인 휴무에 돌입해 열흘간의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또 노보노디스크, 베링거인겔하임, 한국BMS 등은 남은 연차를 이용해 연말 휴무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연차가 많이 남은 일부 직원들은 이번 주 초부터 연말 휴가를 낸 상태며, 대부분의 직원들이 이번 주내로 휴가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자사 관계자는 "회사 정책 상 남은 연차를 모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 대부분이 열흘 가량의 연말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은 직원 포상으로 단체 여행을 이미 다녀왔거나 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화이자는 12월 사업부별로 호주로 인센티브트립을 다녀왔으며, 노보노디스크는 전 직원이 태국 파타야로 실적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여행을 다녀왔다. 또 아스트라제네카는 내년 1월 전직원이 제주도에서 애뉴얼 미팅을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부 다국적제약사는 해외 혹은 국내에서 애뉴얼 미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0-12-24 06:44:00최봉영 -
국내최초 고혈압 신약 '카나브정' 급여 통과국내최초 고혈압 신약인 보령제약 '카나브정'이 급여권에 무난히 진입했다. 이에 따라 1조4000억원대 국내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 판도변화가 예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3일 오후 올해 마지막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보령제약 카나브정(피마살탄칼슘삼수화물 제제)은 국내최초로 개발된 ARB계열 고혈압 신약으로, 지난 9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 승인을 받았다. 국산신약으로는 지난 2008년 놀텍(일양약품) 이후 약 2년만이며 신약으로는 15번째다. 카나브정의 급여 통과는 이미 예견됐었다. 보령제약은 카나브정의 급여권 진입을 위해 7000억원대로 형성된 현 ARB계열 시장에서 기존 약제보다 저가로 협상 테이블에 앉을 용의가 있음을 내비칠 만큼 시장공략에 적극적이기 때문. 공단과의 약가협상에서도 국산신약 육성과 재정절감의 명분을 내세워 무난한 타결이 예견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현재 수입약으로 일관돼 있는 ARB계열 시장에서 수입 대체효과로 인한 빠른 안착과 함께 비교적 저렴한 가격 산정에 따른 세계시장 진출에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점쳐진다. 카나브정의 이번 급여권 진출을 발판으로 보령제약은 5년 내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삼고 ARB 시장을 점유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2010-12-23 19:18:4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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