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 "세미병원 잡자"…전담팀 구성 등 준비 착수유통일원화 규제 일몰에 따른 여파가 벌써부터 유통가를 강타하고 있다. 제약사가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세미급병원 직거래 가능성 등을 타진하고 있는 것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미급병원을 포함해 사립병원 의약품 계약이 월 3월까지 약 70%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병원들은 각 제약사에 최소 10% 할인된 선에서 수의 계약을 하거나 입찰을 통해 저가구매제도를 도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에 그동안 세미급 매출이 저조했던 국내 제약사들은 전담팀을 꾸리는 등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해당제약사 관계자는 "병원사업부가 2개팀에서 3개팀으로 늘어났다"면서 "사업부 3팀은 세미병원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그동안 의원급 영업에서는 강점이 있었느나 세미급에서는 매출이 저조해 시장 진출을 위함"이라며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에 따른 직거래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까지는 유통일원화 법제화로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의약품 납품은 반드시 도매를 통해야했지만 올 1월 1일자로 규제 일몰됨에 따라 직거래를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제약사들이 그동안 도매업계가 제공해왔던 물류서비스를 어떻게 충족시킬 수있느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회전기일 문제, 배송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많기 때문이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세미병원 전담팀 구성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입찰전담부서를 신설했던 경우와 같다"면서 "부서 신설이 아니더라도 기존 부서를 쪼개거나 인원을 충원해 업무를 분할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세미급병원과 계약이 없었던 제약사 입장에서는 직거래가 아니더라도 도매업체에 오더를 내리고,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감독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는 게 이 관계자는 의견이다. 이와관련 도매관계자들은 세미병원은 기존 관행이 수의계약이었고 현 제약사 유통망으로는 세미병원이 요구하는 서비스 수준을 맞추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병원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세미병원은 성격상 의약품 거래시에는 전납도매를 통해야 가능했다"며 "때문에 전담팀 구성을 직거래로만 단정 지을 수는 없고 전납도매와 전문적으로 전략을 짜기 위함으로 보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2011-01-20 12:08:12이상훈 -
한국콜마 "고객을 감동시키는 전략 필요"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지난 14일~15일 청호인재개발연수원에서 화장품 및 제약사업부문의 임원, 팀장급을 비롯해 총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기 4차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콜마의 지난 사업실적(4~12월) 총점검과 제 22기 사업계획 및 중점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인재경영을 일환인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21기 경영방침인 고객공헌(C2C)과제의 완료 보고 및 고객만족, 불만족 사례를 집중 조명하면서 향후 대책마련을 마련했다. 초청 강연에서는 허영호 대장(산악인)이 & 8219;도전’이라는 주제로 열강을 펼쳤다. 허 대장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이를 통해 역사를 만드는 것이 바로 도전이라고 설명했다. 윤동한 회장은 강평에서 "리더는 실천이 중요한 덕목이다. 대내외 고객에게 약속을 지키고 최선을 다하여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리더는 시간이 지날수록, 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기본으로 돌아가는 겸손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활짝 열고 겸허히 수용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리고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며 고객공헌은 사람의 참된 열정과 마음으로부터 시작됨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콜마는 매 분기마다 전 부문의 리더들이 모이는 중간관리자 워크샵을 통해서 주제별 심층토론, 고객공헌, 인재경영 등에 대한 주요 안건들을 협의하고 있다.2011-01-20 09:29:30가인호 -
유한양행, 국내 바이오벤처와 1000억대 M&A 추진유한양행의 M&A 성과가 조만간 가시화 될 전망이다. 현재 국내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과 천억 원대 규모의 인수합병 계약을 위한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유한양행 고위 관계자는 "현재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과 인수합병을 위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중에 있다"며 "조만간 성과가 가시화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원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가 있다면 앞으로도 입수합병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1500억원대 규모 이상을 인수합병에 투자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유한양행이 인수합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은 정부 규제정책으로 갈수록 제약 영업환경이 위축되고 있다는 점에서 연구개발 능력을 구축해 경쟁력을 키워 나가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유한양행이 지난해 매출 성장률이 3%대에 머무는 등 외형확대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점도 M&A를 적극 추진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로 풀이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대다수 제약사들이 제네릭군의 영업 전략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데 공감하고 있다"며 "R&D 능력을 배가해 상위 제약사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한양행은 군포 공장을 비롯해 현금 보유능력이 3000억원대를 훌쩍 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제약사에 비해 M&A를 추진할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유한양행측은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벤처 뿐만 아니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제약사 및 바이오업체와의 인수합병 타진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어서 향후 상당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된다. 이처럼 유한양행이 M&A행보에 적극 나섬에 따라 기존 동아제약, 녹십자, 삼양사, SK케미칼, CJ 등 상위제약사들의 인수합병 사례는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2011-01-20 06:50:15가인호 -
경찰, 공보의 또 리베이트 수사…이번엔 울산 울주경찰이 또 공중보건의사( 공보의)에 대한 리베이트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에는 울산 울주군지역이다. 18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한 제약사가 울주군 소재 한 병원에 재직 중인 공보의를 접대하다가 제보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해당 공보의 집을 수색해 리베이트 장부도 압수해 간 것으로 알려져 제약사 줄소환으로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보의협의회 관계자는 "처벌받을 행위를 했다면 감수해야 한다는 게 우리 입장"이라면서 "아직 초동수사 단계여서 위법행위 여부는 알 수 없다.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2011-01-20 06:46:21최은택
-
명인제약 이행명 사장의 스마트한 도발…이행명(한국제약협회 홍보위원장) 명인제약 사장이 자사 신문광고에 제약업계 의지를 담은 문구를 넣어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자로 조선·동아일보에 실린 명인제약 광고 하단에는 '제약산업 일류 국가 실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선진국 수준의 R&D투자, GMP국제화 및 수출 활성화로 더 사랑받겠습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지난해 말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이 직접 나레이션을 해 화제가 되었던 TBS 공익광고 일환으로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약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지를 담고 있다. 제약협회 홍보위원회는 "제약산업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면이 보도되면서 전반적인 이미지가 크게 하락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약사들은 국민건강 증진과, 제약산업 일류국가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국민들께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각 회원사 협조를 받아 신문광고를 통해 '대국민인식개선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01-19 17:12:09이상훈 -
10대 제약 "영업사원 개별 명절선물 제공도 금지"상위제약사 최고 경영자들이 이번 설 명절에 영업사원들의 개별적인 선물제공도 금지시키기로 했다. 따라서 지난 추석과 마찬가지로 이번 구정 명절에도 의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제약업계의 선물제공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제약 등 10대 제약사 사장들은 19일 제약협회서 회동을 갖고 명절선물 제공과 관련한 입장을 이같이 정리했다. 이날 제약사 CEO들은 현행 쌍벌제 하위법령에서 원칙적으로 명절선물을 금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회사 차원의 선물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명절 선물 제공이 불공정행위로 간주 돼 리베이트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제약업계의 우려감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주요 제약사들은 영업사원들의 개별적인 선물제공도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회사 차원에서 MR 교육을 강화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상위제약사 모 사장은 "이미 상당수 업체들이 설 선물 제공을 안하는 방향으로 결정했고, 19일 열린 CEO모임에서는 이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상위제약사들은 원칙적으로 선물을 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체 사장은 "회사차원에서 금지한다고 해도 직원 개별적으로 선물제공이 여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를 막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영업사원 대상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행 쌍벌제 하위법령에서는 명절선물 허용이 규정된바 있으나 규개위서 삭제됐으며, 복지부에서는 판촉행위로 판단되지 않을 경우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선물은 가능하다는 해석을 내린바 있다.2011-01-19 15:24:02가인호 -
영진약품, 4분기 영업이익 적자 전환영진약품은 지난 4분기 9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 늘어난 279억 5200만원이었으며, 당기 순손실은 12억 5000만원이었다.2011-01-19 13:17:05최봉영
-
동화약품-노바티스, 일반약 전 품목 전략적 제휴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은 최근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피터 야거)의 일반의약품 사업부 전제품에 대한 국내 영업 공동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항진균제 '라미실', 비충혈제거제 '오트리빈', 금연보조제 '니코틴엘', 국소형진통소염제 '볼타렌',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테라플루'의 국내 영업과 유통을 공동으로 담당하게 됐다. 양사는 이번 제휴는 노바티스의 뛰어난 제품력과 동화약품의 탁월한 영업력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동화약품 측은 "뛰어난 제품력을 갖춘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영업활동에 대한 비즈니스 제휴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두 회사가 혁신적인 일반의약품 회사로서 고객과 소비자들에게 다가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동화약품은 일반 의약품 시장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탄탄한 시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어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상호 간에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각 질환 별로 다양하고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11-01-19 11:30:03이상훈
-
의수협, 일본 의약품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오는 2월 11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CPhI Japan 2011(일본 의약품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의약품 전시회는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 제조협회 등 의약품 관련 단체 공식 후원으로 개최되는 가장 큰 규모의 의약품 전문 전시회다. 2002년 개최 이래로 지금까지 실개최 면적을 약 40% 이상 확장했으며 2010년에는 약 1만4500여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일본 최대 의약품 전시회의 위상을 높였다. 의수협은 2003년부터 매년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한국관을 구성, 동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관 참가면적은 156sqm로 한국관 홍보부스를 포함한 약 13개 업체가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며 중소제약사에 한해 임차료 및 장치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은 최근 3년간 의약품 수출 1위 국가이며 특히 원료의약품 수출은 전체 원료의약품 수출의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의약품 시장에서 중국 및 인도 제약사들은 저가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나 일본은 제품 품질을 중요시하고 있어 국내 제약사들의 제네릭 의약품 원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일본 정부의 의료비절감정책으로 인해 제네릭 의약품과 OTC 의약품을 권장하고 있어 한국 제품의 일본 시장 진출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 의수협 관계자는 "협회는 지난해 일본ㆍ동남아 의약품 등록제도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설명회 당일 제약사 관계자들은 일본 의약품 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이를 증명하듯 한국관 참가신청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이번해 동 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2011-01-19 08:47:15이상훈
-
원내품목 보유 제약 "아주대병원과 직거래할 수도"아주대병원이 제약회사 직거래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어떤 품목이 단독그룹으로 풀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원내 품목을 보유한 제약회사들은 제약협회와 도매협회간 실질적인 유통일원화 2년간 유예 협력 약속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이 원한다면 직거래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은 입찰 등록을 마치고 오늘(19일) 오후 2시 입찰 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 설명회에서는 입찰 리스트가 공개되며 의약품 코드 교체 가능성도 배제할 수없는 상황이다. 병원측이 입찰리스트를 사전 배포하지 않고 교체 가능한 의약품 견적까지 요청했기 때문이다. 이에 상당수 제약사, 특히 대형 원내 품목을 보유한 제약사들은 설명회 참석을 위해 견적서가 포함된 입찰 제안서를 제출(입찰 등록)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단 제약사 관계자들은 도매를 통한 거래를 원칙으로 직거래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병원이 칼자루를 쥔 상황에서 병원측 입장을 무시할 수없기 때문이다. 특히 제약사 관계자들은 원내에 대형품목이 많은 제약사 일수록 직거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A제약사 관계자는 "병원측이 사실상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 준수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입찰 리스트 뚜껑을 열어봐야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도매에 납품을 맡기는 게 원칙이지만 병원측이 원하면 직거래로 선회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약품 교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병원측이 원하는 가격에 최대한 맞춰주면 코드를 지켜주는 쪽으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면서 "예가도 타 병원에 비해 무리한 수준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오는 3월말로 공급계약이 만료, 저가구매 도입을 준비하는 병원이 많다는 점에서 아주대병원 입찰이 본보기가 될 수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B제약사 관계자는 "우리는 내부적으로 직거래를 결정했다"면서도 "하지만 직거래 여부를 떠나 앞으로 직거래를 원하는 병원들이 늘어나면 제약사측 입장에서도 무턱대고 도매 거래만 생각할 수는 없는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이 관계자는 "지금은 타 제약사 처럼 원칙은 유통일원화지만 부득이하게 직거래로 선회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2011-01-19 06:46:38이상훈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