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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영남지부 김석기 이사대우 등 승진인사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3월 1일부로 영남지부 김석기 이사대우 등 직원 100명에 대한 정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영남지부 김석기 부장과 충호남지부 이궁기 부장, 서울연구소 김주일 부장 등 3명이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승진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이사대우 = 영남지부 김석기, 충호남지부 이궁기, 서울연구소 김주일. ▲부장 = 전략기획실 권영남, 해외사업부 이은형, 경인지부 이준혁, 서부산팀 김종호. ▲차장 = 감사실 정준원, 영업기획부 김형렬, 서울1팀 신상덕 등 8명 ▲과장 = 감사실 장인철·최남석, 경영지원부 백대업 등 15명2011-03-02 12:09:0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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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회장, 프로야구선수협회 후원회장에 선임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손민한, 사무총장 권시형) 후원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허 회장은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WBC,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경기에서 프로야구선수협회 소속 500여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또한 프로야구선수협회 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선수 돕기와 선수협회 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한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 협력병원은 서울 서초동의 21세기병원(대표원장 성경훈)이 선정됐다. 서초동 21세기병원은 한국마이팜제약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진료'와 '재미 한국전참전용사 진료 후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2011-03-02 10:17:23이상훈 -
대웅,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가스모틴 산제 출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가스모틴(성분 모사프라이드5mg)을 산제로 출시했다. 기존 정제(알약)에서 새롭게 산제(가루약) 제형이 추가된 것이다. 대웅측은 이번 가스모틴 산제 출시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나 고령층 환자의 복용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이 제품에 들어있는 만니톨 성분이 달콤한 맛을 내는데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물에 타서 복용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가스모틴 산제는 1일 3회, 1회 1포 복용 가능하다. 한편 가스모틴은 산제와 정제 모두 식전·후 복용할 수 있어 고령층 환자를 비롯 많은 환자들에게 복약 순응도가 높은 약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가스모틴은 2002년 출시 이후 차별화된 작용기전, 즉 세로토닌 수용체 차단 작용의 유효성커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시장에서 부동의 처방 1위를 지키며 500억대 매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제품이다.2011-03-02 10:09:31이상훈 -
2월 제약업종, 시가 총액 3294억원 공중분해코스피 등록 제약사들의 2월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함으로써 이들 제약주 시가총액이 3294억원이 흔적없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양약품, 보령제약 등 신약 관련주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데일리팜이 25개코스피제약사의 2월 한달간 주가를 분석한 결과, 제약사 평균 주가는 3.3% 감소했다. 전체 제약사 시가 총액 합계는 9조 9451억원에서 9조 6157억원으로 3294억원이 줄었다. 이는 리비아 사태로 유가 상승 등으로 코스피 지수가 전체적인 약세를 보여 경기 방어주인 제약업종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제약사별로, 동아제약, 일양약품, 보령제약, LG생명과학 등 상위 제약사 시가 총액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동아제약의 지난 2월 시가총액은 1조 1413억원으로 전월 대비 1225억원 감소해, 조사 제약사 중 감소폭이 가장 컸다. 백혈병치료제 임상 3상을 신청한 일양약품과 고혈압약 '카나브'를 출시한 보령제약은 시장의 기대감에도 불구, 시가총액이 각각 1030억원, 393억원이 감소했다. 녹십자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344억원 감소했으며, LG생명과학과 부광약품도 시총은 각각 290억원과 230억원 줄었다. 또 종근당, 대웅제약, 한독약품, 삼진제약 등도 시가 총액이 100억원 이상 감소했으며, 동화약품, 중외제약, 일성신약, 영진약품 등도 시총이 줄었다. 반면, 한올제약, 한미약품 등 일부 제약사들은 주식 시장에서 호조를 보였다. 한올제약은 C형 간염치료제 임상 결과에 힘입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해 지난달 시가 총액은 전월 대비 507억원이나 증가했다. 한미약품의 시가 총액은 전월 대비 414억원 증가했으며, 제일약품과 유한양행, 신풍제약의 시총은 한 달 새 각각 216억원, 167억원, 154억원 늘었다. 한편, 국내 제약업종 중 시가 총액이 가장 큰 제약사는 1조 6952억원을 기록한 유한양행이었으며, 동아제약 1조 1413억원, 녹십자 1조 1916억원, LG생명과학 7493억원, 한미약품 6010억원 순이었다.2011-03-02 09:52:47최봉영 -
LG생명과학, 세포배양 독감백신 상업화 나서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은 미국 Novavax사와 세포배양 기반 차세대 독감백신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첫 상업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LG생명과학은 이번 기술협력에 따라 한국내 임상개발과 함께 충북 오송캠퍼스에 세포 배양기 (Single-use bioreactor)를 사용한 대규모의 차세대 독감백신 설비 구축에 나선다. 세포배양 기반 VLP(Virus-like-particle : 바이러스 유사입자체) 재조합 백신은 기존 유정란 생산방식에 비해 고위험성 인플루엔자 생바이러스 항원을 취급할 필요가 없어 안전성이 우수하고 높은 생산성과 순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백신의 항원을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 균주에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으며 기존 백신 생산에서 필수적인 유정란이 필요 없어 조류 독감이 발생해도 생산에 차질이 없다. 특히 기의 유정란 생산방식은 약 6개월 정도 소요되는 반면, 세포배양 방식은 생산기간을 9주 이내로 대폭 단축해 국가적 위기인 대유행 바이러스 발생시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기술협력사인 미국의 Novavax社는 세포배양 기반 VLP 백신 연구 분야의 선도 업체로, 독감백신 외 다양한 감염 질환 백신에 대한 임상 개발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세포배양 기반 재조합 VLP 독감백신(계절성, 대유행)은 미국 등에서 임상 2상 완료단계여서 임상3상 수행 후 2013년경 미국 FDA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차세대 독감 백신이 상업화되면 2009년의 경우와 같은 대유행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국민보건 향상이 기대되고, 향후 다른 감염성 질환에 대한 신규 백신 개발에도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2011-03-02 08:35:0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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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2011 CPHI China 참가업체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는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1 CPHI China' 한국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3월 1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협회 수출진흥팀에 사업자등록증 1부, 참가신청서 1부, 서약서 2부를 팩스 전송 후 원본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2011-03-01 18:38:0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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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학생 97명에 1억5천만원 장학금 지원경동송천재단(이사장 류덕희)은 28일 봉천동에 위치한 경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제19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중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학원생 등 총 97명에게 총 1억54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동송천재단은 지난 2001년 류덕희 회장이 당시 약 30억 원의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경동재단은 지금까지 총 1088명의 학생들과 '캐나다한인장학재단', '성균관대국제재단', 성균관대스포츠단', '양감중학교펜싱부'등의 단체에 총 17억6300만 원의 장학금과 4억1500만 원의 학술연구비 등 현재까지의 누적 장학금 및 연구비 지급액은 21억7800만 원에 이른다.2011-02-28 16:57:28가인호 -
"신약연구개발 대변자로서 거듭날 것"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28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 2층 무궁화홀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1년 사업계획과 6억94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지었다. 올 사업은 혁신 제약산업 연구개발중심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근거기반 혁신형 제약산업 육성·지원 정책 대안 제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제도기반 마련, 국가적 신약개발 지원인프라 집적시설의 혁신형 제약산업 지원기능 강화 등에 목표를 뒀다. 조의환 이사장은 "사반세기 전에 글로벌 신약개발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우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설립한 이래로 국산신약개발과 기술수출, 글로벌신약 후보물질의 미국 임상진입과 같은 성장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조 이사장은 "그러나 국내 제약산업의 대내외적인 주변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은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서 면모를 갖춰야 할 때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 이사장은 "이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제약산업의 혁신 정책 기능을 더욱 강화함으로서 혁신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의 신약연구개발 대변자로서 거듭날 것"이라며 "특히 신약개발 육성 지원과 관련한 정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이 제시될 수 있는 환경을 넓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수상자는 중앙대약대 김대경 교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윤택 팀장, 헬스코리아 임호섭 대표, 경보제약 손회주 연구소장, 종근당 민정은 과장 등이다.2011-02-28 15:05:40이상훈 -
김진호 GSK 사장, 동아제약 등기이사에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법인 대표 이사인 김진호(62) 사장이 동아제약 신규 등기이사에 선임된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진호 사장은 오는 3월 18일 동아제약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될 것이 확실시 된다. 이로써 김 사장은 앞으로 동아제약 이사회에 참석해 의결권을 행사하는 한편, 경영전반에 걸쳐 의견을 개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사장은 이번에 ‘기타 비상무이사’로 등기이사에 참여한다. 당초 사외이사로 참여하려고 했지만 제휴관계에 있는 인사는 사외인사 선임의 결격사유가 된다는 조항이 있어 비상무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 선임은 지난해 동아제약과 GSK본사 간 전략적 제휴 체결 당시 동아제약에 사외이사 1명을 추천하기로 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와관련 GSK 글로벌 법인측에서 김진호 사장을 사외이사로 추천했지만, 이같은 조건 때문에 ‘비상무 이사’라는 타이틀로 등기이사가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김 사장은 12년째 한국법인 사장을 맡고 있으며,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GSK 아시아 6개국 총괄 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번 김 사장의 등기이사 선임으로 동아제약은 제네릭 글로벌화에 본격 나서게 되며 GSK는 동아제약의 제품 포트폴리오로 신규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2011-02-28 10:33:51가인호 -
발기부전약 처방, 성생활 패턴 인지 중요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지난 23일부터 3일간 서울(▲23일 장충동 신라호텔 ▲24일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과 부산(▲25일 서면 롯데호텔)에서 '2011 시알리스 프리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0대 이상의 남성 중 절반 이상이 앓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 발기부전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 방법과 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약 200여 명의 비뇨기과 전문 의사가 참여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영국 굿호프 병원의 제프리 이안 해킷(Geoffrey Ian Hackett) 교수는 '발기부전 관리를 위한 올바른 방향'을 주제로 ▲발기부전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 ▲발기부전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팁 ▲적절한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 처방 케이스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발기부전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제프리 교수는 "발기부전 환자들은 성생활 패턴에 따라 올바른 질문과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제를 처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시간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성생활을 원하는 환자들은 하루 한 알 제제를 사용하는 것이 더 권장된다"고 강조했다. 한국릴리의 김소희 차장은 "국내 비뇨기과 의사들과 발기부전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발기부전 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2011-02-28 09:36:0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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