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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프로야구선수 500여명 초상권 사용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손민한)와 협회 소속 500여명 프로야구선수들의 초상권 사용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이번 계약에 따라 스포츠 음료를 비롯하여 음료와 식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의약품 등의 제품군에 3년간 독점으로 프로야구선수들의 초상권을 사용한 제품을 개발 공급한다. 또한 매출금의 일부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발전 기금으로 전달한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지난해 야구장을 찾은 관중수가 600만명이 넘으며, 야구팬은 2천만명으로 추산되는 등, 한국프로야구는 국내 스포츠 종목 중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다. 허준영 회장은 2009년부터 3년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후원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마이팜제약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초상권을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기 원하는 업체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2011-03-16 08:24:0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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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일본 돕기 성금모금 협회로 일원화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인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기업 단체로서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모금에 나서기로 했다. 제약협회는 제약업계 성금을 모아 관계기관에 기탁한다고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15일 밝혔다. 제약협회는 "사상 유래 없는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국민을 돕기 위해 전 세계가 나서고 있다"며 "인류건강을 위한 제약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한민국 제약업계 또한 전 세계인과 함께 일본을 돕기 위해 성금모금에 적극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2011-03-15 14:41:0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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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남성 10명 중 9명 비의학적 자가 치료한국 남성 탈모 환자 중 10명 중 9명이 비의학적 자가 치료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인하대학교 피부과 최광성 교수가 발표한 총 6개국(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604명의 남성형 탈모증 환자 중 88%는 샴푸, 한약, 녹찻물, 한약재 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레이저탈모치료기기, 탈모방지 빗과 같은 탈모 방지 용품 등을 이용하는 비율은 23%였으며, 약국에서 판매하는 탈모치료제를 사용하는 비율은 28%에 불과했다. 또 탈모 환자들은 평균 4.2회의 자가탈모치료를 시도한 후에 병원을 찾았으며 이는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의학적 치료 전 자가 치료 회수가 가장 낮은 프랑스남성 2.1회와 비교하면 약 2배의 차이를 보였다. 특히 한국인 응답자 중 37%는 5회 이상 병원을 찾기 전 자가탈모치료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나 한국 탈모 남성들은 의학적 탈모치료보다는 검증되지 않은 자가 탈모치료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최광성 교수는 "자가탈모치료에 의지할수록 적절한 시기에 병원을 찾아 탈모진단을 받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 시기는 점점 늦어진다"며 "남성형 탈모는 진행성 피부과 질환으로 자가진단으로 나 홀로 치료보다는 병원을 찾아 자신의 탈모 단계에 따른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11-03-15 14:06:0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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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암학술상, 경북대학교 박재용 교수 수상보령제약(대표 김광호)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김병국)이 공동 제정한 ‘제10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에 경북대학병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의 박재용(53세)교수가 선정됐다. 박교수는 폐암 세포의 분자 생물학적 연구, 바이오마커(biomarker:생체표지물질)의 발굴, 폐암 진단용 분자영상 탐침자 및 표적형 약물전당 기술 개발 등 폐암에 대한 다양한 기초 연구를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15일 오전 서울대학교 삼성암연구동에서 시상식을 갖고 박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2천 만원을 수여했다. 박교수는 단일염기 다형성(SNP: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을 중심으로 한 비교유전체 연구를 통해 폐암의 위험도, 치료 효과와 부작용 및 예후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시하여 폐암의 유전학적 연구와 후생유전학적 연구를 시행하여 폐암의 진단 및 예후 예측과 관련된 바이오마커를 발굴했다. 또한 현재는 폐암조직과 정상조직 간의 유전자와 단백질 발현 및 microRNA 발현을 비교 분석하여 폐암의 진단 및 예후 예측에 유용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있으며, 폐암에 특이적인 표적 펩타이드를 발굴하고 이를 이용하여 폐암 조기진단용 탐침자 개발 및 선택적 약물 전달체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같은 연구들을 수행하며 지금까지 폐암과 관련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논문들을100편 이상 발표했다. 박교수는 1984년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1991년부터 경북대학교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및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승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박재용 교수님뿐 아니라, 종양학 분야에서 노력하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 암퇴치에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다”고 말하고 “10회를 맞은 보령암학술상이 암 연구 활동을 더욱 진작시키고, 격려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건강한 사회구현에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는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령암학술상’ 10회를 기념해 역대수상자들이 참석한 좌담회을 개최하고 최근 암연구의 트렌드와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2011-03-15 13:42:5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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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빈혈치료제 바이오베터 ‘GC1113’ 임상승인녹십자(대표 이병건)는 바이오벤처기업 제넥신(대표 성영철)과 공동개발 중인 빈혈치료제 ‘GC1113’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임상시험진입(IND)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GC1113’은 암젠社 ‘에포젠’의 바이오베터로, 자연상태의 EPO(적혈구 조혈호르몬, Erythropoietin)와 지속형 단백질 항체융합기술 hybrid Fc를 결합해 개발 중인 지속성 빈혈치료제다. 지난 2006년 제넥신으로부터 EPO-hybrid Fc를 도입한 녹십자는 올해 안에 ‘GC1113’에 대한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하고, 이르면 201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GC1113’은 반감기가 짧아 매일 혹은 일주일에 수 차례 투여해야 하는 기존 치료제의 문제점을 개선한 지속성 빈혈치료제다. 한 달에 1~2번 투여만으로도 약효가 충분히 지속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는 빈혈치료제를 자주 투여해야 하는 말기신부전환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의료비 부담도 감소시켜, 빈혈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망이다. 또한 다양한 동물모델에서의 효력시험을 통해 ‘GC1113’의 지속형 빈혈치료제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비임상 독성시험을 통해 안전성도 확보하였다. 현재 우리나라 지속형 빈혈치료제는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GC1113’의 개발이 완료되면 외화절감 효과는 물론 국내와 해외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말기신부전환자의 빈혈치료제에 대한 세계시장 규모는 약 100억달러 규모이고, 국내시장 규모는 약 4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한편 ‘GC1113’은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보건복지부의 신약개발연구사업으로 선정되어 비임상 연구에 대한 정부지원을 받은 바 있다.2011-03-15 13:40: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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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국내 최초 히알우론산 필러 출시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은 순수 자체기술로 개발 및 생산 판매하는 히알우론산 필러 ‘이브아르 클래식’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LG생명과학 이브아르 클래식은 전량 수입제품인 히알우론산 필러 시장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 생산 및 판매되는 제품으로 15년간 축적된 LG생명과학의 히알우론산 생산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이제품은 FDA 및 유럽 EDQM(유럽 의약품 품질위원회) 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은 고농도의 고분자 히알우론산을 교차 결합하여 생산되어 타 제품보다 탄성과 점성이 높아 안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이브아르 클래식은 LG생명과학이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새로운 시린지 디자인을 적용한 첫 모델로 시술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이중 블리스터 포장으로 제조, 유통과정에서의 오염을 완전히 차단하였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급증하는 미용.필러 시장 수요에 이브아르 클래식의 출시가 더욱 탄력적인 공급과 함께 소비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외산 제품이 잠식하고 있는 필러 시장에서 국내 순수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아르 클래식은 고대구로병원, 중앙대병원 피부과에서 진행된 임상에서 기존 수입제품과의 비교 결과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았으며 개원 임상의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만족도 테스트에서도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2011-03-15 13:38:20가인호 -
'심상치 않은 공정위 행보'…이번엔 외자 L사 조사제약업계 불공정거래행위 여부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손길이 심상치 않다. 지난 2월말 H사를 시작으로 10일 J사까지 국내 중견제약사에 집중됐던 조사가 이번에는 다국적제약사로 손을 뻗쳤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조사관은 14일 다국적제약사인 L사를 급습, 불공정거래행위 여부 등을 조사했다. 업계 한 인사는 L사를 포함 최근 공정위 조사가 업계 전체로 확대되는 양상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제약업계는 국내사 H사, J사, 또 다른 J사, D사, 다국적사인 L사 등 총 5곳이 공정위 급습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2011-03-15 11:15:02이상훈 -
비타500에 내 얼굴이? '나만의 에디션' 이벤트'비타 500'에 내얼굴이 들어간다?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비타500 출시 10주년을 맞아 진행중인 이벤트에 고객들의 깨알 같은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 광동제약은 최근 비타500의 2011년 모델로 소녀시대를 영입하면서 제품 라벨에 멤버 9명의 사진을 각각 적용한 ‘비타500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해 국내외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이를 이벤트에 활용, 소비자들이 사연과 함께 사진을 보내면 선착순 3000명에게 ‘나만의 에디션 스티커 라벨지’를 제작해주는 이벤트를 비타500 홈페이지(www.vita500.com)에서 진행 중이다. 마감 후에는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고객이 접수한 사진이 인쇄된 비타500 1상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 사진을 접수하면 집에서도 라벨을 직접 프린트해 쓸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 이번 이벤트는 지난 3월 1일부터 시작해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데 2주만에 벌써 1300여건이 접수되어 하루에 100건 가량이 응모될 정도로 반응이 좋아 조기에 마감될 전망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에 따라 회사측은 이벤트 대상 확대를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사연도 다양하다는 것이 광동제약의 설명이다. 돌 잔치 등 행사나 영업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보험 설계사의 고객선물용으로 신청하는 사례도 있다는 것이다. 광동제약 이정백 상무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의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고객들이 주변 사람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이벤트 ”라고 말했다.2011-03-15 08:59:56가인호 -
환인, 단기채무 상환력 최고…국내사 대부분 '양호'국내제약사 단기채무 상환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전자공시시스템에 보고된 자료를 바탕으로 유동 비율은 조사한 결과, 44개 상장제약사의 평균 유동 비율은 232%로 전년 207%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동 비율은 기업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수치가 높을 수록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유동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 유동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해 신용이 좋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44개 제약사 중 30개 제약사의 유동 비율이 늘었으며, 줄어든 제약사는 12곳에 불과했다. 신일제약의 유동 비율은 전년 대비 202% 증가해 조사 제약사 중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진양제약과 녹십자, 화일약품, 삼천당제약 등도 유동 비율이 100% 이상 증가했다. 이들 제약사들의 유동 비율이 증가한 것은 유동 자산의 증가보다는 유동 부채가 줄어 상대적으로 유동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또 근화제약, 경동제약, 경동제약, 이연제약 등도 유동 비율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휴온스, LG생명과학, 보령제약 등 일부 제약사들은 유동 비율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휴온스의 유동 비율은 전년보다 121% 하락해 조사 제약사 중 유동 비율 감소폭이 가장 컸다. LG생명과학은 전년보다 89% 줄었으며, 보령제약 73%, 일성신약 70%, 대웅제약 60%, 유한양행 48%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 유동 비율이 감소한 것 역시 유동 자산보다는 유동 부채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나 유동 비율이 증가했다. 국내사 관계자는 "유동비율이 높은 것이 일반적으로 채무 상환 능력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투자가 활발하지 않다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환인제약은 유동비율이 1064%로 국내 제약사 중 유동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삼아제약 723%, 진양제약 688%, 신일제약 682%, 삼천당제약 536% 순이었다. 국내 제약사 중 유동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121%를 기록한 대한약품이었으며, 삼성제약 122%, 신풍제약 134%, 명문제약 140%, 한미약품 141% 순이었다.2011-03-15 06:49:40최봉영 -
국내제약, 프랜차이즈업 등 신사업 목록 추가국내 제약사들이 수익 창출을 위해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 대원제약, 근화제약, 이연제약, 우리들제약, KPX생명과학 등이 이번 주주총회에 신 사업 추가를 안건으로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들의 사업 목적 추가는 기존 사업을 강화하거나 신사업에 진출해 수익성 확보하기 위한 사전 준비 절차다. 동아제약은 기존 사업에 ▲부동산 개발, 매매 및 임대업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대원제약은 ▲의료기기의 제조 및 판매/유통업 ▲여행알선업 ▲정보통신 관련사업 ▲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을 기존 사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근화제약은 ▲유전공학적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유전공학적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천연물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업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생산 대행업 ▲신약 스크리닝, 라이브분석 서비스 제공업 ▲의약외품, 의료장비,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업을 신사업 추가 안건으로 상정했다. 우리들제약은 ▲데이터 방송 서비스 및 관련사업 ▲디지털방송 컨텐츠제작 및 판매 관련 사업 ▲별정통신사업 ▲프랜차이즈업 ▲광고업 ▲설비 제조, 도매, 소매, 수출입업 및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제조 및 판매업 등이다. KPX생명과학은 ▲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부외품, 화장품, 농예약품,동물약품 등의 제조 및 판매업 ▲각종 상품의 매매업 ▲부동산 투자 및 임대업 ▲기술용역 및 기타 용역사업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창고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제약사 관계자는 "제약사들이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사업 목적을 추가하고 있다"며 "제약과 관련한 사업 목적 추가도 있지만, 최근에는 수익 창출을 위해서라면 이종 산업에 진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업 목적 추가가 당장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향후 진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미리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제약사 중 광동제약, 현대약품은 음료 사업, 국제약품공업, 동성제약 등은 화장품 사업에 진출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2011-03-15 06:44:0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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