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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에프쓰리 '태반주사제' 재평가서 유효성 인정한국엠에프쓰리의 태반주사제 '플라센트렉스엠에프쓰리주(자하거추출물)'이 임상 재평가 결과 유효성을 인정받았다. 식약청은 이같은 재평가 결과를 28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재평가 결과 이 제품은 갱년기 장애 증상 개선의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1회 2ml씩, 1주일에 3회씩 2주간(총 6회) 피하주사하도록 했다. 현재 자하거추추물 중 식약청 재평가에서 유효성을 인정받은 제품은 17품목이다. 플라센트렉스엠에프쓰리주의 재평가를 끝으로 태반주사제에 대한 임상 재평가는 모두 완료됐다. 플라센트렉스엠에프쓰리주는 기한 내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행정처분을 받기도 했으나, 최종 검토결과 합격점을 받았다.2011-07-28 15:09:1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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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중소기업 지재권 역량 강화 나선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오는 8월 5일까지 중소기업 지재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지재권 멘토링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바이오·의료분야 기업 중 연구부서 및 부설연구소를 설치했거나 지재권 전담인력·지재권 비율이 낮은 중소 또는 중견기업이다. 신청서 제출 기업에 한해 선정위원회 서류심사가 있고, 기업 대표자 참여의지 확인을 위한 발표평가 후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IP-R&D전략지원팀(특허전략전문가, 특허분석가, 기술자문위원, 변리사 등)으로부터 4 ~ 5개월 동안(1개 기업 당 총 25시간 이상) IP-R&D 전략수립 및 컨설팅을 무료로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지재권 관리 컨설팅 ▲지재권 심화 진단 컨설팅 ▲지재권 창출 컨설팅 ▲지재권 분쟁대응 컨설팅 등이다. 여재천 사무국장은 "이 프로그램은 특허정보센터와 함께 운영하는 국내 최초 기업 특성 맞춤형 특허 지적제산권 멘토링 프로그램이다"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허기술을 대상으로 특허펀드, 신탁기술 제공 등 IP사업화 추가지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2011-07-28 14:53:01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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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용 일반약 급여 확대로 '은행잎제' 기사회생기넥신과 타나민으로 대표되는 은행잎제들이 보험용 일반약 시장에서 본격적인 실적 회복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9년 12월 어지럼증에 대한 적응증 확보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반면 심뇌혈관질환과 말초동맥성 질환의 혈전 예방 및 치료를 위한 1차 약제로 지정된 '아스피린계열' 약물들의 시장 침투율은 미미했다. 데일리팜이 보험용 일반약 주요 품목의 2011년 상반기 원외처방 실적을 분석한 결과, SK케미칼의 기넥신에프와 유유제약 타나민이 20%대 고성장에 성공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 품목별로는 기넥신에프가 전년(55억원) 대비 24.93% 성장한 69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다. 유유제약의 타나민도 20.84% 성장한 38억원의 실적을 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이는 중추성 현훈(어지러움)에 대해 보험급여를 인정받게 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보험용 일반약 시장의 블록버스터인 국제약품의 '타겐에프', 대웅제약 '우루사'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갔다. 타겐에프는 8.99% 성장한 116억원, 우루사는 4.08% 증가한 119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반해 항혈전제 보험급여 기준 변경에 따라 1차 약제로 지정된 아스피린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표를 내놨다. 보령의 '아스트릭스'와 바이엘의 '아스피린프로텍트'가 그나마 선전했다. 처방액은 각 3.83% 증가한 69억원, 3.71% 늘어난 110억원에 그쳤다. 한미약품의 '아스피린장용'은 제자리 걸음했다. 이밖에 한국얀센의 '타이레놀이알'은 4.46% 감소한 38억원을, 한미약품의 '써스펜이알'은 19.97% 줄어든 20억원을 기록했다.2011-07-28 12:07:14이상훈 -
'아피니토' 진행성 신장암 2차 치료제로 보험혜택한국노바티스(대표 에릭 반 오펜스씨)는 유일한 진행성 신세포암 2차 치료제인 아피니토(성분명 에베로리무스)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에 따라 8월 1일부터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진행성 신세포암 1차 표적치료제인 수니티닙(제품명 수텐) 또는 소라페닙(제품명 넥사바)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동안 진행성 신세포암 환자에 대한 초기 시점에서의 표준 치료로는 VEGF(Vascular endorthelial growth factor, 혈관내피성장인자)표적치료가 있으며, 아피니토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이러한 VEGF 표적요법에 실패한 경우에 대한 입증된 치료법은 없었다. 아피니토는 종양의 세포 분열과 혈관 성장, 암세포의 신진대사에 있어서 중앙 조절자 역할을 하는 mTOR(mammalian target of rapmycin)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으로 VEGF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신세포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책임자 문학선 상무는 "이번 보험등재를 통해 기존 치료에 실패한 신장암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확대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아피니토를 통해 환자들의 생존 기간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피니토는 1일 1회 매일 일정한 시간에 복용해야 하며, 보험약가는 10mg 9만 4,000원, 5mg 6만 2,667원이다. 일반적으로 1일 1회 10mg 복용이 권장되며, 용량 감량이 필요한 경우는 1일 5mg을 복용할 수 있다.2011-07-28 11:02:50이상훈 -
슈넬-바이넥스,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 체결슈넬생명과학이 CGMP급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및 공정개발 능력을 보유한 바이넥스와 협력,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이사 이천수)은 바이오제약기업 바이넥스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사업화 관련 상호 강점을 적극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슈넬생명과학은 검증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사업화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고 바이넥스는 경쟁력 있는 개발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고 슈넬측은 설명했다. 슈넬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사업화까지 고도의 기술력과 막대한 생산시설투자가 필요한 바이오의약품사업에서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한 두 기업이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1-07-28 10:56:0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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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우루사' 상반기 광고효과 최고…박카스 5위올 상반기 브랜드별 광고효과 탑 20에 대웅, 동아 등 4개 제약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축구선수 차두리를 모델로 기용한 '간 때문이야~' 우루사 광고가 올해 상반기 광고 시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광고로 조사됐다. 또한 동아제약 박카스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 시리즈 광고는 의약품 중에서 광고효과 2위를 차지했다. 28일 광고효과 전문조사기관인 한국CM전략연구소에 따르면 상반기 광고 동향 분석결과 지상파 TV광고의 브랜드별 광고호감도에서 우루사 광고가 조사대상자의 57.56%로부터 호감을 얻어 광고효과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명의 소비자에게 호감을 유발시키는 데 드는 비용인 광고효율성지수 (CPCM=집행광고비/호감인구수)가 166원으로 나타나 비용대비 압도적인 광고효율성을 보였다. 광고집행비는 33억원이었다. 브랜드별 광고효과 상위 20에 포한된 광고들의 평균 CPCM는 937원으로 우루사보다 5배 이상 많은 비용을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한 관계자는 "간 때문이야 메시지, 음악, 모델 등 모든 요소들이 매우 전략적으로 개발되고 통합됐다"며 "또 소비자와 공감대를 이루도록 재미적 요소를 가미, 폭발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것이 주효했다"고 평했다. 최근 외품전환 이슈로 광고 중단을 선언한 동아제약 박카스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카스 광고는 '박카스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로 제 2 전성기를 맞이 한 바 있다. 박카스 광고집행 비용은 90억원 가까이를 지출했으며 광고효과는 30.61%, CPCM은 833원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잇몸치료제 시장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명인제약 이가탄이 6위에 동국제약 인사돌이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명인제약은 이가탄 광고에 100억원 가까운 93억원의 광고비를 집행했다. 호감인구수는 30.23%, 효율성지수는 877원이었다. 동국제약은 인사돌 광고에 72억원을 썼으며 효율성지수는 1276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CM전략연구소는 2005년부터 매월 서울·수도권 거주 10~59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지상파 3사(KBS2, MBC, SBS)의 TV 광고 등에 대한 호감도 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2011-07-28 10:28:10이상훈 -
제약, 연구소 신축 '붐'…"돌아오는 건 약가인하"제약사들이 최근 들어 신약개발 투자를 위해 수백억원대 규모의 연구소 신축에 집중하고 있지만 약가규제가 이어지면서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현재도 4~5개의 약가인하 기전이 제약사 실적에 상당한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향후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도입될 경우 연구소 건립도 사실상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업계는 신약개발 위한 연구개발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신약 및 개량신약, 원료합성의약품 등에 대한 약가 우대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을 살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위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종합연구소 신축이나 착공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동아제약, 녹십자, 종근당, SK케미칼, 동화약품, 현대약품 등이 연구소를 새롭게 짓거나 준비중이다. 신약개발만이 경쟁력이 될수 있다는 ‘글로벌 경영’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방증한다. 녹십자는 최근 국내 제약산업 최대 규모의 연구소를 건축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약 500억원을 투자해 짓는 R&D센터는 바이오의약품, 백신, 합성신약 등 신약 개발을 위한 개별 연구시설, 생산공정 확립 및 비임상 시험용 시험물질 제조시설과 함께 첨단 동물실험 시설, 분석 전용 시설도 마련된다. 동아제약도 최근 연구소를 건립, 제품개발연구소, 신약연구소, 바이오텍연구소로 구성된 첨단 연구단지를 갖추게됐다. 종근당의 경우 최근 종합연구소인 '효종연구소'를 개소했으며, 제제 연구 중심의 기술연구소, 신약 개발 중심의 신약연구소, 바이오의약품 개발 중심의 바이오연구소로 조직을 특성화했다. SK케미칼도 지난해 사옥을 판교신도시 바이오벤처산업단지로 이전하면서 신약개발과 백신 연구를 주로하게 될 생명과학연구소를 준공했다. 중견제약사인 현대약품은 지난달 최신 설비와 연구기자재를 갖춘 용인 신약 연구소를 준공하고 신약개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처럼 주요 제약사들이 연구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이면서 글로벌 경영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제약업계는 연구소 신축에 올인하고 연구개발에 주력하고는 있지만, 정부의 강력한 약가규제 때문에 막막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기등재목록정비로 20%가 인하되는 한편 시장형실거래가 제도로 상위사 주요 품목들이 엄청난 타격을 받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는 설명이다. 업계는 무엇보다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시행될 경우 그동안 연구소 신축을 위해 쏟아부었던 수백억대 투자금액은 쓸모가 없게 된다는 의견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반반한 신약하나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만 10년이 훌적 넘는다”며 “하지만 지금 업계 현실은 연구개발 성과물이 나오더라도 약가인하가 기다리고 있다는 점에서 우울한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연구소 신축 등을 위한 상위제약사 투자금액만 약 500억원대에 달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가가 너무 낮게 책정되고 약가인하 기전을 계속 작동하는 것은 정말 문제”라고 말했다.2011-07-28 06:48:42가인호 -
바이엘, 레비트라 ODT 출시 기념 심포지엄 개최바이엘 헬스케어는 물 없이 복용하는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 ODT'(성분명 바데나필 HCI) 국내 출시를 기념,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26일까지 부산, 대전, 광주, 대구 5개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약 550여명의 의료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굿바이 워터, ODT(Good-bye Water, ODT)'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레비트라 ODT 임상연구에 참여한 프란스 디브루인(Frans M.J. Debruyne) 박사가 연자로 나서 레비트라 ODT 효능과 안전성에 관한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국내 연자들이 구강붕해정(ODT) 약동학적 특성에 대해 발표, 구강붕해정 형태 발기부전치료제가 갖고 있는 이점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프란스 디브루인 박사는 "레비트라 ODT 효능과 안전성에 관한 임상연구결과 레비트라ODT는 연령 및 기저질환에 관계없이 발기부전치료제 효과를 측정하는 1차 유효성평가변수(IIEF-EF, SEP2, SEP3)에서 위약군에 비해 유의하게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특히 프란스 디브루인 박사는 "안전성 측면에서도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다"며 "기존 레비트라 필름 코팅정 10mg 비해 20% 이상 증가된 생체 이용율을 나타낸 반면 안전성 프로파일은 기존 레비트라 필름코팅정 10mg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2011-07-27 15:40:50이상훈 -
대웅제약, 2분기 1775억 매출로 사상 최고 달성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올 2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대웅제약은 27일 2분기에 1,775억원의 매출을 기록, 분기별 실적에서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출액은 직전 최고 매출(2011년 1월~3월, 1,729억) 대비 2.6% 상승한 것이다. 또 영업이익은 217억원으로 전기보다는 16.1% 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11.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분기보다 27.6% 늘어난 1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측은 “사상 최고의 실적은 제약업계 전반의 어려움 속에서도 원외처방 분야에서 선전한데다 우루사 등 일반의약품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1% 급증하는 것 등에 따른 것”이라며 “영업이익이 1분기보다 두자리수의 증대율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은 우루사 광고 집행 등의 요인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2011-07-27 15:38:5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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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레타파물린 성분 항생연고 '알타고' 출시GSK 피부과사업부 스티펠에서 레타파물린 성분의 항생연고 '알타고'를 출시했다. 알타고는 플레우로무틸린계 항생연고로 소아 및 성인에서의 단순 피부 감염에 대한 국소용 치료제다. 알타고는 황색포도구균(메치실린내성균 제외) 및 화농성연쇄구균에 유효성을 가지고 있으며 농가진, 감염된 작은 열상, 찰과상, 또는 봉합된 상처의 단기치료에 효과적이다. 알타고는 독특한 화학구조 및 박테리아의 리보좀에 결합하는 독특한 작용기전을 가진 약물로 기존 항생제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며 다른 약제들과 교차 저항이 드문 표적-특이적인 항생제다. In vitro 및 임상시험에서 피부감염과 관련이 있는 황색포도구균(메치실린내성균 제외) 및 화농성연쇄구균에 대한 활성을 가지고 있고 in vitro에서 박테리아 내성 발달의 성향이 낮은 것으로 입증됐다. 한편 기존 대부분 외용 항생연고들이 일반의약품인데 비해 알타고는 전문의약품으로 처방에 의해서만 사용이 가능하다.2011-07-27 15:29:39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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