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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사 "건기식으로 추석 대목을 잡아라"국내 제약회사들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겨냥해 건강기능식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한독약품, 동국제약 등은 추석 시즌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일부 제약사들은 기존 제품을 선물 셋트 형태로 만들어 판매에 돌입했다. 한독약품은 추석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셋'을 출시했다. '네이처셋'은 '오메가 라인', '비타민 라인', '면역 라인' 등 총 3개의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한독약품은 '네이처셋 추석선물 세트'를 출시해 15일~30일분을 더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신개념 관절기능개선 건강기능식품 '콘드라케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항염작용, 연골보호 작용 등을 통해 관절 기능을 개선시켜 준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면 노년기 관절 통증은 심해진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해 부모님께 전하는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은단은 '비타민C 골드프리미엄', '굿모닝헬스' 등 추석 선물용 비타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추석 맞이 효도 이벤트 일환으로 '비타플렉스' 홈페이지에서 효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는 인기 제품만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트리플러스 세트'와 '부부/커플세트', '피쉬오일(오메가-3)세트', '글루코사민 세트' 등 추석 선물세트 가격은 정상가 대비 15∼22% 할인 판매하는 중이다. 일동후디스는 '추석선물세트 33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건강관련 제품은 물론 웰빙에 맞는 유기농 제품 등 연령층에 적합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건강차 '후디스 건양밀과 호두·잣·율무차 세트4종', '웰빙두유 2종세트', '후디스 건양밀', 어린이용 '헤모틴틴키드', 글루코사민 제품, 홍삼진액, 홍삼절편 등이다.2011-08-30 12:26:23최봉영 -
"8만 제약인, 약가인하 반대 서명운동 돌입"제약협회가 복지부 약가 일괄인하와 관련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제약협회는 최근 보건복지부의 약가 일괄인하 방침 발표와 관련하여 산업의 생존과 직결됨을 알리기 위해 8만 제약인의 의지를 담은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협회측은 정부의 무차별적이고 일방적인 약가 인하는 제약산업의 존폐와 관련되며 종국에는 국민의 건강권마저 외국에 의존해야 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정부 발표대로 일괄 약가 인하가 진행될 경우 제약산업은 크게 위축돼 제약업에 종사하는 8만 제약인중 상당수의 대량 실업 발생과 국내 제약산업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같은 상황이 이어질 경우 결과적으로 국민의 약값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이라고 협회측은 덧붙였다. 제약협회는 약가 인하 반대 서명운동의 경우 제약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 및 직원 가족부터 동참하게 되며, 9월 9일까지 명부를 받는다는 계획이다.2011-08-30 11:45:56가인호 -
한미사진미술관, 한국-호주 수교 50년 특별전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지난 27일 한미약품 20층 라운지에서 한국과 호주 수교 50주년을 기념한 국제 교류 전시회 ‘New Worlds’의 개막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개막식에는 호주 대사관 관계자를 비롯, 호주 시드니 주재 비영리 사진 전문기관인 The Australian Centre for Photography(이하 ACP) 실무진과 한국 사진작가 등 약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한미사진미술관 송영숙 관장은 “한미사진미술관이 사진 예술을 통해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양국의 문화와 사진예술발전에 기여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례화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 참석한 호주 대사관 경제 참사관 Paul Gibbons씨는 “올 2011년은한국과 호주의 우정의 해”라며 “양국을 대표하는 사진전문기관의 국제교류전시를 통해 국가적 우애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CP의 Micheal Goss 이사장은 “호주 작가 6인의 재기발랄한 시선으로 표현한 호주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며 “한국 국민들에게 호주의 문화적 색채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미사진미술관이 주최하고 ACP가 기획한 국제 교류전으로 내달 27일까지 한미약품 19층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ACP가 선정한 호주 사진작가 브로넥 코즈카(Bronek Kozka, 1970~), 캐서린 넬슨(Catherine Nelson, 1970~), 제라드 오코너(Gerard O’Connor, 1963~), 폴리세니 파파페트루(Polixeni Papapetrou, 1960~), 알렉시아 싱클레어(Alexia Sinclair, 1976~), 마크 와지악(Marc Wasiak, 1971~)이 참여한다. 한편, 한미사진미술관은 이번 ‘New Worlds’ 전시와 함께 원성원& 8729;유현미& 8729;최봉림 작가의 ‘3 Photographic Acts’를 내달 26일까지 한미사진미술관 20층에서 동시 개최한다. 한미사진미술관은 한미약품의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구 한미문화예술재단)이 설립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국내 최초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전시, 작가지원, 학술, 출판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1-08-30 10:13:51가인호 -
에스텍파마, 148억 규모 시설투자 결정에스텍파마는 경기도 화성공장 증설을 위해 148억2150만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시장의 거래선증가 및 공급물량 확대에 따른 수요대응을 위해, 기존 화성공장에 건물 1동 및 시설을 증설키로 했다"고 밝혔다.2011-08-30 08:57:2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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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2호 우수화장품제조기준 적합업소 지정한국콜마가 식약청이 인증한 국내 최초의 제1호 CGMP[Cosmetics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지정에 이어 색조화장품2공장(부천)도 적합기업으로 지정됐다. 한국콜마는 색조화장품 2공장이 8월 26일 식약청으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에 대한 평가 및 심사를 통해 최종 승인을 받아 본 적합업소로 지정받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CGMP는 화장품 품질향상 및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표준과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평가심사를 식약청에서 진행하게 됐다. 이에 지난 첫 첫 인증기업이 바로 한국콜마 기초화장품2공장(신정)이, 8월에는 색조화장품2공장(부천)이 2호기업으로 지정된 것이다. 한국콜마는 이번 인증으로 업계의 요청에 따라 9월 8일 신정공장에서 CGMP 관련교육을 실시할 예정에 있다. 한편 지난 3월에 개정된 고시에서는 적합업소 판정을 식약청장이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식약청장이 GMP 기준에 따라 평가하여 적합 여부를 판정하고 적합한 경우 증명서를 발급하도록 했다. 또 적합업소 지정을 받은 제조업소와 그곳에서 제조한 화장품에 적합업소 로고를 표시하거나 그 사실을 광고할 수 있도록 했다.2011-08-30 08:53:29가인호 -
"국민 여러분 3조원 약값인하 미래를 아십니까?"제약협회가 약가인하 부당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초 1차 광고에 이어 5개 주요 일간지에 약가인하 부당성과 관련한 2차 광고를 진행하며, 일괄인하가 결국 국민 부담으로 돌아올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제약협회는 30일자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등 5개 일간지에 정부 약가 인하 정책 부당성을 호소하는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제약협은 3조원대 규모의 약가인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적극 알려 여론을 유리하게 전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2차 광고를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약가인하 광고는 ▲국민의 약값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대량실업으로 사회적 혼란이 야기됩니다 ▲900조 세계의약품 시장의 구경꾼으로 전락합니다라는 3개의 문구로 구성돼 있다. 제약협은 광고를 통해 “일괄인하 조치는 국내 제약산업의 붕괴를 가져오고 산업기반이 무너져 국민 건강을 다국적제약사들이 좌우하는 상황이 되면 정부가 약값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 또한 일시에 3조원 규모의 약가를 인하하면 제약기업들은 약 30%대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해 8만여 제약인 중 2만 여명의 실직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와함께 약가일괄인하는 17개 신약을 출시한 국내 제약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봉착하고 결국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약협회는 "국민이 부담하는 약가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정부의 약값 인하 규모는 정상적 산업기능을 유지할 수 없을 만큼 지나치게 크다"며 “논리도 없고 근거도 희박한 무차별적 약가인하는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약협회는 5개 일간지에 이어 추후 언론 매채에 약가인하 부당성 광고를 확대 게재함으로써 국민 정서를 유리하게 이끌겠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2011-08-30 06:44:48가인호 -
동화, 가송 윤광열 명예회장 1주기 추모식 개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지난 26일 고 가송(可松) 윤광열 명예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연구소 가송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모식은 윤도준 회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유가족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소망교회 이장우 목사가 진행하는 기독교 예배 형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2010년 8월 26일 별세한 윤광열 명예회장은 동화약품 현대화의 주역이자,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역사를 이끈 기업인이다. 1949년 입사, 73년 제 7대 사장을 역임하고 77년 회장으로 취임했다. 윤 명예회장은 1924년 서울 출생, 48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 중에는 광복군에 자원입대, 민족독립을 위해 앞장섰다. 선친인 보당 윤창식 사장이 상해 임시 정부에 독립 자금을 대던 민족 기업의 애국 정신을 그대로 이은 것이다. 1967년 ‘까스활명수’를 발매하여 국내 액제 소화제 시장에 획기적인 트렌드를 만들었으며, 이후 현재까지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고인의 남다른 봉사정신은 가송재단의 설립으로 이어졌다.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부인인 고(故)김순녀 여사와 함께 사재 출연을 통해 2008년 설립하였다. 장학생 선발을 비롯하여 가송의학상(대한의학회 공동제정), 활명수약학상(대한약학회 공동제정)을 제정하여 학술 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 문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무형문화재 장인, 현대 미술 작가들과 함께 부채를 모티브로 한 전시회 ‘여름생색 展 (2011.08.17~30, 인사동 공아트스페이스)’을 개최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조세의 날 동탑 산업 훈장 수훈(1974), 철탑산업훈장 수훈(1988), 수출산업 발전에 및 시장개척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1984), 보건의 날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수훈(1995), 덴마크 왕실 헨릭공 훈장 및 덴마크 기업연합회 상패 수훈(1995), 한국 경영사학회 창업 대상(2007), 연세 경영대학 기업 윤리 대상(2008) 등이 있다.2011-08-29 18:26: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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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스-일동제약, 졸피뎀·라멥틸 판매제휴한국 산도스(대표 윤소라)가 일동제약(대표 이정치)과 수면진정제 산도스 졸피뎀 정, 항전간제 라멥틸 정 등 2개 품목에 대한 판매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한국산도스는 일동제약과의 이번 협력으로 국내 환자들에게 정신신경용제 제네릭 의약품을 폭넓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두 의약품 모두 FDA와 EMEA의 승인을 받아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다음달 1일부터 일동제약의 단독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국산도스 윤소라 대표는 "고품질 의약품을 폭넓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시장의 제네릭 보급 및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제네릭 의약품을 더 많은 환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동의 목적을 가진 국내 제약사와의 제휴를 미루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일동제약 정연진 대표는 "이번 산도스사와의 협약이 일동제약 정신신경용제의 국내 판매 영역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도스 현재 미르탁스 정, 산도스 에스시탈로프람 정, 산도스 프라미펙솔 정, 레보다 서방 정, 산도스 올란자핀 정 등의 정신신경용제, 산도스 비노렐빈주, 산도스 펜타닐 패치 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2011-08-29 17:30:25최봉영 -
바이넥스, 러시아 국부 펀드 파트너로 선정바이넥스가 러시아 국부 펀드 파트너로 선정됐다. 바이넥스(대표 정명호)는 "러시아 국부 펀드인 루스나노 캐피탈(대표 이리나 라포포트)과 러시아 내 바이오 의약품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해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루스나노 캐피탈은 러시아가 미래 산업의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러시아 대통령의 주도 하에 2007년 설립한 국영기업 루스나노의 산하 펀드이며 스위스에 등록되어 유럽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투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러시아의 제약·바이오, 신소재 및 재생 에너지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조성된 동 펀드의 약정 규모는 약 2조원(정부 1조원, 민간 1조원)이며, 세부 펀드로 현재 최소 운용 규모는 약 2000억원(정부 1000억원, 민간 1000억원) 이다. 향후 현지 산업 파트너가 선정되면 루스나노 캐피탈의 자금을 바탕으로 우선 러시아 내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바이넥스는 생산 시설이 선진국 수준으로 설립 및 운영될 수 있도록 기술 및 노하우를 이전하게 된다. 바이넥스 정명호 대표는 "엄청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 러시아 국부 펀드와 함께 바이오 산업 글로벌화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기를 만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기타 세계 주요 지역에 바이오 생산의 거점 등을 확보해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회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8-29 11:14:5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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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세로노, 아태지역 대장암 교육 프로그램 후원머크세로노와 파나젠이 후원하고 유럽종양내과학회(ESMO)가 주관하는 제1회 아태지역 대장암 교육 프로그램 협약식이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지난 28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장암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공유와 더불어 아시아 대표 학술위원이 모여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교육 프로그램의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ESMO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1개국에서 35개 대표병원이 참여했다. 한국국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서울성모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화순 전남대학교병원 등 총 8개 병원이 포함됐다. 제1회 ESMO 아태지역 대장암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아태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모든 의사를 대상으로 해외 강연자를 포함한 대장암 전문의 8명이 7개의 강의 모듈을 구성, 연 2회 실시될 예정이다. ESMO는 향후 다른 종류의 암 질환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 한국 대표연구자인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태원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대장암 치료에 있어 유럽 및 아시아 전역의 의료전문가 간 지식교류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최신 대장암 치료법 교육을 통해 대장암 치료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대장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1-08-29 10:00:0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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