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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리피토 치료, 심혈관계 사망률 감소 입증조기부터 리피토를 투여 받은 환자의 심혈관계 사건을 포함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ASCOT-LLA 연구 종료 후 8년간 영국인 피험자들을 추적 관찰을 통해 입증됐다. 연구팀은 3.3년 간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던 ASCOT-LLA 연구가 종료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8 년간, 영국에 거주하는 4,605 명의 피험자의 사망률 및 사망 원인을 추가적으로 관찰했다. ASCOT-LLA 연구 종료 후에는 위약군도 리피토 또는 다른 스타틴 약물을 투여 받았으며, 이들은 2.2년 뒤 임상 시작시점부터 리피토를 투여한 환자들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나타냈다. 총 11년의 연구 기간 동안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자는 980명으로 임상 시작시점부터 리피토를 투여한 환자군에서 460명, 초기에 위약을 투여한 군에서 520명이 각각 사망해, 리피토군의 사망률이 위약군에 비해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8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1년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2011-09-01 13:39:2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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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로슈진단 의료기기 물류 서비스 시작쥴릭파마코리아(대표이사 크리스토프 피가니올)는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이헌구)과 물류센터 위탁 운영 및 물류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쥴릭파마코리아는 한국로슈진단 의료기기 전 제품에 대한 관리와 함께 전국 병원 및 대리점 물류를 책임지게 된다. 한국로슈진단 이헌구 사장은 "물류센터 운영과 물류에 대한 쥴릭의 축적된 노하우와 품질관리 시스템은 한층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쥴릭파마코리아의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이번 한국로슈진단과의 제휴를 통해 쥴릭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의료기기 분야에로 넓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향후 물류시스템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2011-09-01 10:46:4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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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파스퇴르, 독감백신 1000도즈 기증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랑가 웰라라트나)는 자사 독감 예방백신(박씨그리프, 아이디플루) 1000도즈를 국제개발NGO 굿피플에 기증한다고 1일 밝혔다. 기증된 백신은 국제개발 NGO굿피플(회장 김창명)이 운영하는 '사랑의 의료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장애인, 노숙자 등 약 1000명에게 무료접종이 이뤄진다. 오는 9월 3일 서울시의사회가 노약자, 노숙자를 대상으로 내달 10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서울 수도권과 강원도를 포함한 지방에서 접종을 진행하게 된다. 사노피 파스퇴르 랑가 웰라라트나 사장은 "독감은 노년층과 만성 질환자를 포함한 고위험군에서는 사망률이 건강한 성인에 비해 50배~100배 이상이 되는 심각한 질환"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독감 예방백신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소득계층과 소외된 이웃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의료봉사'는 굿피플이 1999년부터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직접 방문해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지원 사업이다.2011-09-01 09:33:0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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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등 미개척 시장 수출 판로 개척에 최선"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kotra와 공동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된 브라질 의약품 전시회(CPhI South America 2011)에 참가했다. 이번 CPhI South America에는 16개국 240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5000명이 전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관 참가업체는 경동제약, 경보제약, 다산메디켐, 비씨월드제약, 서흥캅셀, 우신메딕스, 조아제약, 펜믹스, 한국코러스제약, 화일약품 등 10개 업체다. 또한 대웅바이오, 에스텍파마, 휴온스 등은 개별적으로 전시장을 방문, 현지 공장 방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의수협은 2008년부터 동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으며 중남미 시장에 한국 의약품 홍보 및 수출 진흥을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 및 의약품 등록 설명회 개최 등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의수협은 "브라질 의약품 시장은 매년 두자리수 이상 의약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신흥 의약품 시장인 Pharmerging Maket으로서 멕시코와 같이 중남미 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수협은 "한국 제약사의 수출 지역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를 포함한 미개척 시장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5월에는 파나마, 콜롬비아 식약청 연사를 한국으로 초청해 의약품 등록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2011-09-01 09:11:09이상훈 -
코스피제약사, 8월 시가총액 '한여름밤의 악몽'지난 8월 코스피제약사 주가가 올해 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발 신용 등급 강등 여파가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경기 방어주로 불리는 제약주 역시 동반 침체하는 악재를 겪었다.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시가 총액을 살펴본 결과, 지난 8월 합계 시가총액은 10조878억원으로 전월 대비 1조3626억원이 감소했다. 코스피제약사 주가 낙폭은 전월 대비 11.9%p 감소했으며, 이는 지난 한달 간 코스피 지수 11.9%와 일치했다. 전반적 경기침체에 따라 35개 제약사 중 30개 제약사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오른 곳은 5개에 불과했다. 제약사별로 시총 상위사인 유한양행, 동아제약, LG생명과학, 일양약품 등의 주가 하락폭이 컸다. 유한양행은 8월 시총은 전월 대비 2732억원 감소해 코스피제약사 중 감소폭이 가장 컸다. LG생명과학 1915억원, 동아제약 1582억원, 일양약품 1032억원, 종근당 1018억이 감소했다. 또 대웅제약, 제일약품, 보령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일성신약, jw중외제약, 부광약품 등도 각가 수백억원의 시총이 한달 새 공중 분해됐다. 일부 제약사들은 8월 말 주가가 급상승해 낙폭을 많이 상쇄했으나 전반적인 주가 하락세를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 같은 주가 폭탄 속에서도 일부 제약사들은 주가가 상승을 이뤄냈다. 신풍제약은 전월 대비 주가가 79억원 상승했으며, 환인제약 62억원, 녹십자 35억원, 근화제약 25억원, 국제약품 5억원이 늘었다. 전문가들은 주가 하락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완전한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증권사 관계자는 "미국발 악재가 진정세에 돌입했지만, 시장 불안감은 여전하다"며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한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2011-09-01 06:44:54최봉영 -
"언제까지 과거사만 들출 건가"…제약, 피로감 호소울산에 이어 부산에서도 리베이트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제약업계 반응은 싸늘했다. 현재까지 진행된 검·경 수사는 상대적으로 적발이 쉬운 도매업체, 의원급 의료기관에 집중되는 등 보여주기식 수사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제약업계 시각이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최근 발표된 8.12 약가일괄인하 방안에 대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서둘러 수사 결과를 발표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다. 31일 부산경찰청은 의약품 납품 대가로 9억원대 리베이트를 주고 받은 의사, 병원간부, 제약회사 영업사원, 의약품도매업체 대표 등 51명이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경찰조사결과 쌍벌제 시행 이전, 이른바 선지급 형태로 지급된 리베이트가 대부분을 차지했디. 리베이트 수법은 과거 수단이 그대로 사용됐다. 의사들은 처방에 따른 20~25% 가량의 현금 및 상품권을 받아 챙겼다. 그리고 의사들은 해외원정골프, 이른바 황제골프 접대를 받는가 하면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리스해준 고급 외제차를 끌고 다녔다. 물론 경찰은 쌍벌제 이후 리베이트건이 약 3억원 규모에 달한다며 향후 수사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사례는 쌍벌제 이전에 주로 이뤄졌다"며 "쌍벌제 시행 이후 의약품 납품을 둘러싼 불법거래는 더욱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혐의가 드러난 경우와 제보를 중심으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혈액투석액과 소모품인 필터, 라인 등을 공급하면서 인공신장기(혈액투석기)를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방법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약, 매머드급 적발 사례 절실 부산발 리베이트 사건을 접한 제약사 관계자들은 검·경, 공정거래위원회 등 다양한 기관의 리베이트 수사가 보여주기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제약사들은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베이트 수사로 인해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약업계 내부에서는 "언제까지 과거사만 들추고 올챙이만 잡을 것이냐. 매머드급 적발 사례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모 제약사 영업팀 관계자는 "쌍벌제 시행 직후 주춤했던 리베이트 영업이 다시금 활개를 치고 있다"며 "선지급 효과가 사라진 이후부터 노골적으로 리베이트를 요구하는 의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리베이트 없이 영업할 수있는 풍토가 아니다"고 답답해했다. 이 관계자는 "쌍벌제 초기 리베이트를 줄이고 매출이 급감, 결국 회사측에서 '리베이트를 주더라도 매출을 유지해라'는 공지가 내려왔다. 이는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다. 리베이트 요구는 의원급 의료기관은 물론, 대형병원도 마찬가지이다"고 귀띔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좀처럼 리베이트 관행이 없어지지 않는 것은 본보기가 될 수있는 강력한 처벌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며 "리베이트를 주는 쪽도 문제지만, 이제는 거대공룡(대형병원) 수사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1-09-01 06:44:53이상훈 -
브릴린타, 플라빅스보다 합병증 사망률 낮다브릴린타가 플라빅스보다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관상동맥 우회술(CABG)을 받은 이후 사망한, 플라토(PLATO) 임상시험 참여 환자의 임상 데이터에 대한 맹검 연구에서 밝혀졌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브릴린타(성분명 티카그렐러)는 관상동맥 우회술 후 사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거나, 간접적으로 사망에 영향을 주는 심장, 출혈, 감염 관련 합병증과의 연관성이 클로피도그렐보다 적었다. 이 결과는 지난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심장학회 정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이번 맹검 평가에서는 두 치료군 사이의 관상동맥 우회술 후 사망 원인 차이를 분석했으며, 티카그렐러 복용그룹과 클로피도그렐 복용그룹의 관상동맥 우회술 시점부터 연구 종료 시점까지 혈관 및 비 혈관 관련 사망률이 각각 4.0%, 7.5%와 0.6%, 1.7%로 나타났다. 티카그렐러 복용 그룹이 클로피도그렐보다 심장발작, 심장마비, 부정맥/급사, 출혈성 뇌졸중/두개강 내 출혈 및 기타 출혈로 인한 심혈관 관련 사망 건수가수치적으로 더 적었다. 사망의 직접적 원인이 되거나 간접적으로 기여한 요인으로 출혈과 감염은 클로피도그렐 복용그룹에서 티카그렐러 복용그룹보다 더 흔하게 나타났다. 또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유럽심장학회(ESC) 회의에서 플라토 임상시험의 두 가지 분석 결과를 추가로 발표했다.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의 유형, 당뇨병 상태, 스텐트 유형, 아스피린 초기용량 및 무작위 분류 이전의 클로피도그렐의 복용량과는 무관하게 클로피도그렐 대비 티카그렐러 복용그룹의 절대적인 스텐트 혈전발생률이 적었다.2011-08-31 15:52:5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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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 리베이트 터졌다"…제약·도매·의사 51명 적발올해 5월 개원가와 B병원을 중심으로 촉발된 부산지역 리베이트 수사 결과가 나왔다. 의약품 납품 대가로 9억원대 리베이트를 주고 받은 의사, 병원간부, 제약회사 영업사원, 의약품도매업체 대표 등 51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부산경찰청 수사과는 병원 간부와 의사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약품도매상 대표 11명, 이들로부터 지속적인 의약품 처방을 대가로 돈을 받은 의사 등 의료인 14명, 제약회사 영업사원 20명 등 모두 5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 적발된 부산 모 대학병원 약제부장 진모(65)씨는 2009년 1월부터 최근까지 7개 약품도매업체로부터 43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 등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 병원 안과 윤모(60)씨 등 전현직 의사 4명과 마산 모 병원 이사 김모(49)씨 등 의료인 10명은 도매상으로부터 적게는 300만원에서 최고 1800만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받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현금외에도 해외골프여행 경비, 상품권 등을 수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제공된 리베이트는 총 9억8000여만원 규모로, 이를 제공한 의약품도매상 대표 11명은 배임증재 및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 조사결과 약품도매업체들은 병원간부와 의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자사 의약품을 사용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해외골프여행 경비, 학회출장비 등의 명목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 밖에 의사들에게 조혈제 등 신부전증 관련 약품을 지속으로 사용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건넨 13개 제약사 영업사원 15명도 입건했다. 이들은 2007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신장내과 의사 5명에게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사례는 주로 쌍벌제 시행 이전에 주로 이뤄졌다"며 "쌍벌제 시행 이후 의약품 납품을 둘러싼 불법거래는 더욱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11-08-31 15:31:57이상훈 -
삼성제약, 드링크 '네오알파' 일본 수출 호조삼성제약공업대표이사 김원규)은 최근 수출 계약한 고함량 자양강장 드링크 '네오알파SR2000' 외 제품이 일본현지에서 판매호조로 현재 150만병을 수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제약은 일본 현지 유통사인 NVP사 요청에 의해 후속제품으로 네오알파3000 및 네오알파Z를 시리즈로 개발, 공급하는 것을 상호 협의 진행중이다.2011-08-31 15:18:47이상훈 -
카자흐스탄 보건부, JW중외제약 수액 공장 방문카자흐스탄 보건부가 자국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내 제약사 수액 공장을 찾았다. JW중외제약은 (대표 이경하)은 바이주누소프 에릭 아베노비치 카자흐스탄 보건부 차관이 당진에 위치한 수액 공장을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앞서 JW중외제약은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JSC킴팜과 3,400만불 규모 수액 플랜트 수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바이주누소프 보건부 차관을 비롯한 카자흐스탄 보건의료계 관계자 10여명은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등과 함께 수액용기의 성형 제조부터 충전, 멸균, 포장에 이르는 각 생산과정과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둘러보고 수액 플랜트 관련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카자흐스탄 보건부 관계자는 "JW중외제약이 수액 분야에서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표적인 필수의약품인 수액제의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JW중외제약과 JSC킴팜의 수액 플랜트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도 수액 플랜트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지난 달 카자흐스탄 방문 이후 수액 플랜트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2012년 공장 가동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플랜트 구축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하겠다"고 말했다.2011-08-31 14:37: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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