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링거 '프라닥사', 캐나다 '프리 갈리엥' 상 수상베링거인겔하임의 항응고제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가 캐나다 '프리 갈리엥'상을 수상했다. 3일 베링거인겔하임에 따르면 '프리 갈리엥'상은 캐나다 제약 연구·혁신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써 탁월한 효능, 안전성 및 혁신성을 토대로 환자 삶의 질을 개선한 의약품을 대상으로 수상하는 상이다. 지난해 캐나다 보건부의 승인을 받은 프라닥사는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및 전신성 색전증을 예방하는 경구용 항응고제로 캐나다 의료계와 환자들은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위험을 줄여주는 약물로 새롭게 승인된 프라닥사의 출시를 매우 기대해왔었다. 캐나다 베링거인겔하임 시어도어 위텍 사장은 "프라닥사의 개발은 캐나다 제약 역사에 있어 괄목할 만한 업적이라고 확신하며 프리 갈리엥 선정 위원회에서도 이런 노력을 인정해 큰 상을 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닥사의 승인은 전 세계 44개국 950개 연구센터에서 1만811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무작위·글로벌 임상 3상인 RE-LY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2011-12-04 14:24:40어윤호 -
SK, 국내 첫 필름형 발기부전약 '엠빅스ODF' 승인SK케미칼이 국내 처음으로 녹여먹는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를 발매한다. 2일 식약청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지난 1일 '엠빅스에스 구강붕해필름50mg(ODF, 성분명 미로데나필)'의 시판 승인을 받았다.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의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며 현재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는 '정'의 형태인 바이엘의 '레비트라ODT'가 있다. 이로써 SK케미칼은 데일리요법제, 구강붕해필름 등 다양한 제형·용량의 발기부전치료제를 보유, 해당 복용편의성 면에서의 시장 경쟁력을 굳건히 하게 됐다. 엠빅스ODF는 성인남성에서 예상되는 성행위 약 1시간 전에 권장용량 50mg 또는 100mg을 1일 1회 혀 위에 놓고 녹여서 물 없이 투여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성행위 4시간 전에서 30분전에 투여해도 된다. SK케미칼 관계자는 "기존에 출시된 구강붕해'정'에 비해 이번에 출시된 '필름'형 엠빅스는 더 쉽게 입안에서 녹는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기존 제품군들과 차별화된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상 비아그라로 대표되는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입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엠빅스ODF는 이같은 상황을 타결하기 위해 SK케미칼이 내놓은 비장의 카드"라고 덧붙였다. 한편 녹여먹는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는 씨티씨바이오 역시 제일약품, 동국제약, 진양제약, 휴온스, 근화제약 등 5개 국내사와 컨소시엄을 통해 비아그라와 동일 성분의 약을 개발중에 있으며 지난달 식약청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2011-12-03 06:44:52어윤호 -
제10회 한미참의료인상에 불교선재마을의료회한미약품(대표 이관순)과 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가 공동 제정한 제10회 한미참의료인상을 한국불교선재마을의료회(대표 장연복)가 수상했다.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는 1일 저녁 7시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금 2000만원과 상패를 불교선재마을의료회에 전달했다. 보건의료전문가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선재마을의료회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강남 봉은사 진료소와 부천 석왕사 진료소, 서울역 노숙인 진료소 등에서 매년 3만여명에 이르는 불우 이웃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쳐왔다. 또 중국 연변 자치주 화룡현과 몽골 울란바토르 등에서 국제 의료봉사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미약품 노용갑 사장은 “어려운 의료환경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애정으로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선생님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참의료인의 숭고한 뜻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한미약품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참의료인상은 숨어 있는 의료 봉사자 및 의료단체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2년 제정됐으며 올 해로 10회째를 맞았다.2011-12-02 15:36:13가인호 -
바이엘 이어 노바티스도 임금협상 최종 결렬약가인한 손실분을 임금 인상율 억제로 보전하려는 다국적제약사의 정책이 노조와 잇딴 마찰을 빚고 있다. 바이엘코리아에 이어 한국노바티스도 노사간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한국노바티스 노동조합은 지난달 28일 사측과 18번째 교섭을 가졌으나 임금안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결렬을 선언했다. 사측은 기본급(변동급 제외) 5.5% 인상을 제시한 반면 노조 측은 임금 인상율 7%(변동급 포함)를 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이 제시한 임금인상율은 변동급이 제외된 채 기본급만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게 노조 측 설명이다. 김상찬 노조위원장은 "사측은 변동급이 인센티브라며 임금인상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변동급은 기본급에서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애당초 인센티브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반면 사측은 내년도 약가인하 등으로 수익악화가 불가피해 고통분담 차원에서 기본급 5.5% 이상 임금을 인상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사측 관계자는 "연초부터 노조와 임금협상과 관련해 계속 대화를 해왔지만, 난항을 겪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조와 계속 대화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그러나 한국노바티스의 최근 성장률을 고려하면 사측이 제시한 임금임상율이 한참 못 미친다는 판단이다. 작년 한국노바티스는 약 43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2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김 위원장은 "사측이 제시하고 있는 임금인상율은 현재 물가상승율과 직원 기여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조정신청, 교섭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다음 수순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엘코리아 노사도 11차례 대화를 가졌지만 임급협상 합의에 실패하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조정신청을 낸 바 있다. 양측은 지난달 21일 지노위 중재안을 받아들여 최종 4.2% 임금인상율에 합의했다.2011-12-02 12:12:37이탁순 -
신약조합, 신약개발 우수연구자 포상 공모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제8회 신약개발 우수연구자 포상(보건복지가족부장관표창)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1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이며 포상대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소속 임직원으로서 2명이다. 시상은 내년 2월 말에 열리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 26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수여하게 된다. 신청서류는 연구조합 홈페이지 www.kdra.or.kr에서 다운 작성해 신청서류 원본을 연구조합으로 우편 송부하면 된다. 주소는 우편번호 150 - 808에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121-150 1층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진흥실 포상담당자 앞(TEL 02-525-3108)이다. 제출서류 중 개인정보이용동의서, 공적입증 참고자료를 제외한 신청서류 파일은 HWP파일로 하여 별도 이메일(hrjeong@kdra.or.kr)로 전송하면 된다.2011-12-01 14:56:23이탁순
-
"못하겠다"…외자사 약가담당자 업계 이탈 '확산'다국적제약사 약가담당자들의 제약업계 이탈이 확산되고 있다. 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약가 일괄인하 시행을 앞두고 다국적제약사 마켓액세스 부서 직원들이 타 제약사로 이직이 아니라 아예 제약업계를 떠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마켓액세스(Market Access)는 제약사 내에서 Pricing&Reimbersment(약의 급여 등재, 약가 협상 업무)와 이를 뒷받침하는 PE(경제성평가)를 담당하는 부서다. 먼저 한국MSD에서 약가협상 등의 업무를 담당하던 A부장은 몇 달전 회사를 그만두고 유명 다국적 의료기기업체로 자리를 옮겼다. 또 다국적B사에서 근무하던 한 약가 담당자도 최근 사직서를 내고 해외 유학길에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모 일본계 제약사에서 근무하던 약가담당자도 얼마전 사직하고 업계를 떠났다. 현재 업계에 남아있는 다국적사 약가담당자들 사이에서도 현 상황에 대한 괴리감은 확산되고 있다. 한 다국적사 약가담당자는 "약가담당자는 업무 특성상 업계 내 약가담당자 모임이 활성화돼 있다"며 "요즘은 만나면 대부분 회의적인 대화만을 나누게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약가담당자도 "업계를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다른 직장을 알아 봐야 하나'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약가담당자들 뿐 아니라 최근에는 각 증권사에서 제약업종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들의 이탈 현상도 나타났다. 교보증권은 제약담당 애널리스트가 그만둔 이후 담당자가 비어 있는 상태며 기존 애널리스트는 담당 업종을 변경했다. KB투자증권, 흥국증권도 담당 애널리스트가 나간 이후 자리를 채우지 않고 있다. 삼성증권은 제약담당 애널리스트가 그만둬 다른 업종 애널리스트가 제약을 함께 담당하고 있다.2011-12-01 12:14:48어윤호 -
11월결산 현대약품 시무식, "생존과 성장기반 확보"11월 결산법인 현대약품이 1일 회사 강당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무식을 갖고 생존과 미래성장기반 확보, 매출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윤창현 대표는 "2012년 한미FT와 4월부터 시행되는 혹독한 일괄약가인하로 인해 제약업체간 생존을 담보로 하는 치열한 경쟁이 한층 더 심화될 것"이라며 "명확한 목표설정과 끊임없는 도전만이 생존의 필수조건이며,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언제든지 추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내년 경영방침을 '100억 수익개선으로 생존과 미래성장기반 확보!' 로 선포하고 전부문의 의식개혁과 업무혁신을 통해 수익성개선과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를 발판으로 약가인하에 따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것을 제안했다. 현대약품은 내년에 사업별 책임경영체제 구축, Cash Flow 중심의 영업 강화, 혁신형 R&D기업 육성을 위해 주력하기로 했다. 윤 사장은 "제약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혁신과 모든 업무를 스피드하게 대처할 때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킬 수 있다" 덧붙였다..2011-12-01 11:32:16가인호 -
한국화이자, '2011 사회복지부문 서울시장상' 수상한국 화이자(대표이사 이동수)가 서울시로부터 사회복지부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부문 서울시장상은 서울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기업, 단체,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1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금번 서울시장상은 서울시내 빈곤아동에 대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후원기업과 후원자를 선별해 수상했다. 올해는 한국화이자를 포함한 7개 기업이 기업부문에서 수상하고 3명의 후원자가 개인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해 7월부터 어린이재단, 한국여자의사회와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아동복지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은 조손가정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동들이 미래의 꿈과 목표를 이뤄가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외에도 한국화이자는 2002년부터 매년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비롯,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동수 한국화이자 대표는 "한국화이자는 앞으로도 소외 받는 이웃들과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1-12-01 11:30:29어윤호
-
로슈 항암제 '젤로다', 결장암 보조요법에 급여확대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의 항암제 '젤로다(성분명 카페시타빈)'가 옥살리플라틴과 병용하는 젤록스요법이 3기 결장암 보조요법에 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 1일 한국로슈에 따르면 젤로다는 기존에 수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2기 및 3기 결장암 환자에게 단독요법으로 보험이 적용돼 왔으나 젤록스 요법의 보험 급여 적용으로 조기 결장암 환자 치료의 새 지평이 열리게 됐다. 젤록스 요법은 기존의 표준요법인 주사제 5-플루오로우라실과 류코보린 병용요법과 비교하여 임상 시험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했고 입원없이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젤록스 요법에 관한 XELOXA 임상 시험은 국내 5개 임상센터를 포함, 전 세계 29개국 226개 병원에서 수술 받은 직후의 3기 결장암 환자 총 188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는 올해 3월 미국 임상종양학 저널 온라인 판에 게재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젤록스 요법은 2012년 국제진료지침인 미국 NCCN 가이드라인에 3기 결장암 보조요법으로 추가됐다. 임상결과 젤록스 그룹은 기존의 표준 요법인 5-FU/LV 그룹(5-플루오로우라실, 류코보린 병용투여군)에 비해 3년, 4년 및 5년 무병 생존율이 각각 70.9%, 68.4% 및 66.1%로 나타나 5-FU/LV 그룹의 66.5%, 62.3% 및 59.8%를 상회하며 무병 생존율이 증가했음을 입증했다. 젤록스 그룹은 모든 환자군에 있어 무병 생존율 증가를 보였으며 암의 재발 위험도 약 20%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박영석 성균관의대 교수는 "젤록스 요법은 해마다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 대장암 환자들의 생존기간을 연장하고 암 재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특히 기존의 표준 요법에 비해 편리한 젤록스 요법으로 보험 급여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 주사제 병용요법의 항암치료가 새로운 전환기에 접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12-01 10:36:56어윤호
-
한국노바티스, 코 건강관리 위한 '코∙티켓 캠페인'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코 건강관리를 위한 '코& 8729;티켓 캠페인'을 실시한다. '코 티켓'은 '코'와 '에티켓'의 합성어로 개인위생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코 건강을 공중위생의 범위로 확장하고 행동양식 측면에서 공공예절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1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코 막힘으로 발생하는 여러 증상이 본인 뿐 아니라 타인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다는 데서 출발,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개인 뿐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에티켓을 지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노바티스는 '코& 8729;티켓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 8729;티켓 지수 측정' 및 '상황별 코& 8729;티켓 웹툰 보기' 서비스를 통해 올바른 코 건강관리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코막힘이 본인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라는 점을 알릴 예정이다. '코& 8729;티켓 지수 측정'은 보다 쉽고 편하게 본인의 코 에티켓을 점검할 수 있도록 10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평소 경험했던 코 증상에 체크한 이후 산출되는 본인 코 예절 지수에 따라 알맞은 관리법을 확인해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개발됐다. '상황별 코& 8729;티켓 웹툰 보기'는 출퇴근 지하철, 식당, 영화관 등 공공장소에서 코 막힘으로 인해 타인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구성해 누구나 공감하고, 코 에티켓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 8729;티켓 지수 측정' 및 '상황별 코& 8729;티켓 웹툰 보기' 서비스는 온라인 사이트(www.otrivin.co.kr)에 방문하여 참여 및 구독할 수 있다. 한국노바티스 김미연 브랜드매니저는 "코막힘은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증상이나 적극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코& 8729;티켓을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바티스는 코막힘완화제 '오트리빈'을 판매중이다. 오트리빈은 코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로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 감기 등으로 인한 코막힘 증상을 개선해 준다.2011-12-01 10:18:13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