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2011 사회복지부문 서울시장상' 수상
- 어윤호
- 2011-12-01 11:3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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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 등 사회공헌활동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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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이자(대표이사 이동수)가 서울시로부터 사회복지부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부문 서울시장상은 서울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기업, 단체,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1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금번 서울시장상은 서울시내 빈곤아동에 대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후원기업과 후원자를 선별해 수상했다.
올해는 한국화이자를 포함한 7개 기업이 기업부문에서 수상하고 3명의 후원자가 개인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해 7월부터 어린이재단, 한국여자의사회와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아동복지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은 조손가정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동들이 미래의 꿈과 목표를 이뤄가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외에도 한국화이자는 2002년부터 매년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비롯,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동수 한국화이자 대표는 "한국화이자는 앞으로도 소외 받는 이웃들과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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