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코 건강관리를 위한 '코& 8729;티켓 캠페인'을 실시한다. '코 티켓'은 '코'와 '에티켓'의 합성어로 개인위생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코 건강을 공중위생의 범위로 확장하고 행동양식 측면에서 공공예절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1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코 막힘으로 발생하는 여러 증상이 본인 뿐 아니라 타인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다는 데서 출발,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개인 뿐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에티켓을 지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노바티스는 '코& 8729;티켓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 8729;티켓 지수 측정' 및 '상황별 코& 8729;티켓 웹툰 보기' 서비스를 통해 올바른 코 건강관리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코막힘이 본인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라는 점을 알릴 예정이다. '코& 8729;티켓 지수 측정'은 보다 쉽고 편하게 본인의 코 에티켓을 점검할 수 있도록 10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평소 경험했던 코 증상에 체크한 이후 산출되는 본인 코 예절 지수에 따라 알맞은 관리법을 확인해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개발됐다. '상황별 코& 8729;티켓 웹툰 보기'는 출퇴근 지하철, 식당, 영화관 등 공공장소에서 코 막힘으로 인해 타인에게 불쾌함을 줄 수 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구성해 누구나 공감하고, 코 에티켓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 8729;티켓 지수 측정' 및 '상황별 코& 8729;티켓 웹툰 보기' 서비스는 온라인 사이트(www.otrivin.co.kr)에 방문하여 참여 및 구독할 수 있다. 한국노바티스 김미연 브랜드매니저는 "코막힘은 누구나 한번쯤 겪어본 증상이나 적극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코& 8729;티켓을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바티스는 코막힘완화제 '오트리빈'을 판매중이다. 오트리빈은 코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로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 감기 등으로 인한 코막힘 증상을 개선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