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가가기 힘들어졌어요" 제약 MR 하소연은 진실?"장가가기 어려워졌다"는 제약회사 남성 영업사원들의 하소연이 늘고 있다. 언론을 통한 제약산업의 리베이트 문제 부각이나, 진위가 밝혀지지 않은 영업사원들의 사망 소식 등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제약업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사회 전반에 확산돼 이성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 영업사원들의 자체 분석이다. 정말 그럴까?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실제 최근 몇몇 결혼정보회사들은 제약사 영업사원 회원의 직업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제약사 영업사원은 본래 타산업군 영업직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액연봉에 고학력자가 많아 직업등급이 높은 편이었지만 '고개를 가로 젖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등급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결혼정보회사인 S사 관계자는 "지난 달 제약 영업사원의 등급을 2단계 하향했다"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실적부담으로 인해 영업사원이 죽었다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보도된 후 여성들의 인식이 급변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다국적제약사의 경우는 '외국계 기업 입사자'로 분류돼 등급이 높다"고 덧붙였다. 실제 영업현장을 누비는 영업사원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더 크다. 단지 '결혼'을 떠나 소개팅, 심지어 지인들과 대화에서도 제약사 영업사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실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K제약사 한 영업사원은 "일반인들은 잘 모를 것이라 여겨지는 ' 약가인하 정책'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며 "얼마전 소개팅에서 상대 여성에게 약가인하 때문에 제약업계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B제약사 영업사원도 "친구에게 소개팅 주선을 부탁했는데 제약 영업직 말고 다른 직장을 구하면 해주겠다는 말을 들었다"며 "농담조의 말이어서 크게 웃고 넘겼지만 속으로는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2012-04-19 06:44:54어윤호 -
유한, 제45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성승용 교수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이 서울시의사회와 공동 제정·시상하는 '제 45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서울의대 면역학과 성승용 교수가 선정돼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연대의대 정형외과 김성재 교수와 고려의대 순환기내과 김진원 부교수가 공동 수상했다. 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지난 16일 저녁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제 45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성승용 교수의 논문 제목은 '수지상세포 기반의 항암 면역치료를 위한 다기능성 이중막 나노입자'로 항암 면역치료 기술 개발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우수상 수상자 김성재 교수와 김진원 부교수는 각각 ‘후외측부 인대 재건술 함께 시행받은 단일다발 후방 십자인대 재건술과 이중다발 수방십자인대 재건술 2~6년 추시 결과 비교’ 와 ‘혈관 내 카테터를 이용한 미세구조 및 분자 영상 통합 기법’이란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의학상은 국내 의학발전을 위한 견인차적 역할을 해온 촉매제로 '미래의 의학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의학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한국의학의 미래지향적 좌표를 마련' 하기 위해 1967년에 제정됐다. 그동안 의학계를 대표하는 100여 명이 넘는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 학술시상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2-04-18 15:32:40가인호 -
'노스판 패취', 'NSAIDs' 안듣는 환자에 대안한국 먼디파마가 지속형 진통 패취 '노스판 패취'를 출시했다. 한국먼디파마는 18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노스판 패취(성분명 부프레노르핀)의 주사제나 경구제 대비 패취제가 갖는 편의성, 7일간 유지되는 약효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노스판 패취는 만성 통증 환자를 위한 통증 조절 패취제로 골관절염 통증 및 만성요통에 효과적이다. 주 1회 부착으로 통증 조절이 가능해 복약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참석한 문동언 대한통증학회장은 "노스판 패취는 유럽에서 설하정이나 3일 지속형 패취 등으로 오랜기간 사용되며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 검증 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만성통증은 엄연히 '질환'으로 봐야 한다"며 "수많은 환자들이 통증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만족스러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프레노르핀 출시는 고무적인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국내 시판된 7일 지속형 패취제는 현재 미국, 일본, 영국, 덴마크, 호주 등에서 발매됐다. 피연희 노스판 패취 담당 PM은 "기존 치료제가 만성통증 치료에 아마추어라고 한다면 노스판 패취는 '스폐셜리스트'라 할 수 있다"며 "초기부터 단일제로 지속적으로 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위장관 부작용이 적어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신장애, 간장애 환자들에 대한 사용에도 안전성이 입증됐다"며 "NSAIDs로 통증조절이 되지 않는 환자에게 대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노인학회에서 65세 이상 고령환자에는 처방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2012-04-18 12:23:47어윤호
-
JW생명 노조, "인권침해용 CCTV 없애라" 주장JW생명과학 노조는 18일 성명서를 내어 "JW생명과학이 공장에 설치된 CCTV는 인권침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성명에서 직원이 200명 밖에 안 되는 당진 부곡공단에 66대의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것은 인권 침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노동현장에서 CCTV 등을 통한 노동자들에 대한 감시는 노동과정에서의 노동자의 자율적 통제를 극도로 위축시켜 결국 노동 강도를 강화시킨다"고 주장했다. 한편, JW생명과학은 19일 12시 당진시청 앞에서 사측의 노동 탄압과 인권침해를 고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2012-04-18 12:17:47최봉영 -
JW중외제약, 휄체어 농구선수단에 의약품 지원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휠체어 농구 선수들을 위해 의약품을 지원한다. 회사 측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열린 에서 대한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진)와 '사랑의 의약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JW중외제약은 진통제, 파스, 기초수액 등 장애인 농구선수들에게 필요한 상비의약품을 협회와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또 매년 2차례씩 의약품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농구협회와 정기적인 후원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김래수 대한장애인농구협회 운영위원장은 "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장애인 농구선수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가장 큰 규모의 대회"라며 "JW중외제약의 의약품 지원은 선수들의 부상 치료와 체력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2-04-18 12:13:20이탁순 -
안국약품, 아산병원 내 바이오진단연구소 확장이전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난 13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내에 '안국약품 바이오진단연구소'를 확장·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바이오진단 분야의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제품의 상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아산생명과학연구원'으로 연구소를 확장·이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어 진 사장과 AG CnTech 조용현 전무 등 안국약품 임직원을 비롯,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관계자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서울아산병원 교수진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어 진 사장은 인사말에서 "안국약품과 서울아산병원은 연구개발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상호간에 협력해 최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안국약품이 추진하는 진단사업 분야의 원천 기술은 앞으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안국약품 바이오진단연구소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을 첫번째 목표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2-04-18 09:22:30이탁순 -
매출 1천억~3천억 구간 제약사들이 '알짜경영'국내 제약업계 매출의 26% 가량을 상위 5개사가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익 측면에서는 매출 1000억원 이상~3000억원 미만의 제약회사들이 제일 양호했다. 데일리팜이 12월 결산 국내 제약사 123곳의 매출 구간별 실적을 살펴보니 동아제약, 대웅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매출 5000억원 이상 제약사 5곳이 3조50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전체 매출의 26.8%다. 제일약품, 종근당, JW중외제약 등 매출 3000억이상~5000억원 미만의 8개사도 3조원 매출을 기록, 전체 매출의 23%를 차지했다. 상위 제약사의 지배력이 높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에 비해 경남제약, 삼성제약, 진양제약 등 49개사, 다시말해 기업수 점유율 (39.8%)이 가장 높은 구간인 100억이상~500억원 미간은 매출 1조4000억원을 올려 11.4%의 점유율에 그쳤다. 유니메드제약, 삼일제약, 드림파마 등 30개사가 포함된 매출 500억이상~1000억원 미만의 제약사들 역시 2조2000억원의 매출과 1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 측면에서 상황은 달랐다. 알짜 구간이 따로 있다는 이야기다. 동화약품, 신풍제약, 삼진제약, 동국제약 등 4개사가 속한 매출 1500억 이상~3000억원 미만의 영업익률(13.8%)과 순익률(8.4%)이 다른 구간과 견줘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 회사들은 지난해 1000억원을 팔아 138억원을 남기고 그외 법인세 등 세금을 제외한 영업외 수익을 합쳐 최종적으로 84억원의 이익을 본 셈이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회사가 한해동안 얼마나 내실있게 장사를 잘했는지를 가늠하는 지표다. 16개사가 속한 매출 1000억이상~1500억원 미만의 영업이익률(12.1%)과 순이익률(8.9%)이 좋았다. 크게 보면 매출 1000억원이상~3000억원 미만 제약회사들의 '속사정'이 좋았다는 이야기다. 특히 이 구간에 포함된 제약사 16곳 중 7개사는 영업익률과 순익률이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한국유나이티드, 환인제약, 명인제약, 경보제약 등으로 알짜기업으로 업계서 정평난 곳들이다. 반면 정우신약, 크라운제약 등이 포함된 매출 100억 미만 제약사들은 영업익률, 순익률 모두 각각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덩치를 키워야하는 구간이다. 5000억원 이상 제약사들의 매출 비중은 높은 편이지만 이익률면에서는 한자릿수를 기록해 고달픈 한해를 보냈다. 이 밖에 500억이상~1000억원 미만 제약사들의 영업익률과 순익률은 6.8%, 4.6%였다. 3000억이상~5000억원 미만 제약사들의 영업익률은 7.9%, 순익률은 4.9%였다. 한편 123개 제약사는 지난해 13조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각각 8.8%, 8.6%의 영업익률, 순익률을 보였다.2012-04-18 06:45:20어윤호 -
대웅, 인도네시아 현지 제약사와 합자회사 설립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종욱)은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제약회사인 'PT. Infion'사와 의약품 현지 생산을 위한 합자회사인 'PT. Daewoong & 8211; Infion'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말까지 인도네시아 현지에 공장을 완공하고 2013년부터 의약품을 직접 생산·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에 이어 인도네시아까지 이머징마켓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는 해석이다. PT. Daewoong-Infion은 대웅제약의 바이오 의약품을 필두로 개량신약, 제네릭 의약품을 제조·판매할 계획으로 향후 5년 이내에 현지 10대 제약사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PT. Infion사는 PT. Bernofarm사의 자회사로,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와 영업력을 가진 인도네시아의 제약회사다. 대웅제약 현지 공장의 설비를 EU GMP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 생산기술 이전 및 전반적인 공장 운영을 진행하면서 단시간 내 대웅제약의 노하우와 시스템도 정착시킬 계획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 계약체결에 이은 공장 설립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향후 유럽 및 선진국 수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며 "개발중인 다른 제품 파이프라인도 이 공장에서 생산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2012-04-17 16:25:28이탁순 -
1분기 원외처방 상위사 뒷걸음질…종근당·CJ 선전올 1분기까지 원외처방조제액 시장에서 종근당, CJ제일제당 등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그러나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 상위사들의 정체 현상은 나아지지 않았다. 17일 증권가에 따르면 지난 3월 원외처방액(자료: 유비스트)은 809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 증가했다. 영업일별 원외처방조제약은 전년 동기 대비 13% 상승했고, 처방전 수도 3.2% 증가했다. 이에 대해 각 증권사의 분석은 엇갈렸다. 대신증권 정보라 애널리스트는 "처방전 수 증가율이 3.2%로 지난달 15.8% 대비 감소하기는 했으나 지난해 계속해서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했던 것에 반해 안정적인 증가세로 돌아섰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하이투자증권 이알음 애널리스트는 "이번달 원외처방조제액이 큰 폭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시장 흐름은 여전히 성장이 둔화된 모습"이라며 "무엇보다 상위 제약사들의 성장이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중소형 제약사 위주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하반기 제네릭 출시에 따른 효과가 여전히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상위 10개사의 원외처방조제약은 -1.2%로 뒷걸음질쳤다. 동아제약은 3월 누적 원외처방조제액이 작년 동기보다 7.1% 떨어졌다. 한미약품 -0.8%, 한독약품 -14.9%, 유한양행 -3.4%, 일동제약 -6.7%로 상위사 대부분이 올 1분기 영업이 예전만 못했다. 이에 비해 작년부터 제네릭 영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종근당과 CJ제일제당은 3월 누적 원외처방조제액이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0.9%, 20.6%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또 대웅제약은 3.2%, 신풍제약 9.0% 오름세로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보면 3월 국내사는 원외처방조제액이 전년 대비 2.9% 상승했고, 외자사는 2.8%로 균형추를 맞췄다. 3월 오름세에도 불구하고 약가인하가 시행되는 4월 이후 실적 전망은 부정적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약가인하가 반영되는 2분기에는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상되며, 4월 월별 원외처방액도 약가인하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도 "4월부터 약가인하 효과로 오리지널 의약품 처방 단가 하락에 따른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위사들의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어두운 전망을 내놨다.2012-04-17 12:24:50이탁순 -
동국 마데카솔, 600여개 국립공원 구급함에 비치앞으로 동국제약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을 전국 600여개 국립공원 구급함에서 만날 수 있다. 또 이달 21일에는 전국 7개 국립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산행안전캠페인이 펼쳐진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건강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19개 국립공원 600여개의 구급함에 들어갈 마데카솔연고, 밴드케어 등 산행 시 응급 처치에 필요한 구급약품 9종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마데카솔연고는 새살을 돋게 해주는 식물성분(센텔라아시아티카)이 함유돼 있어 딱지가 생기기 전후에 꾸준히 바르면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다. 주성분이 100% 식물성분이라 부작용도 거의 없어서, 최근 의약외품으로 전환된 상처치료제이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 오전 제7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캠페인이 도봉산, 북한산, 설악산, 지리산 등 전국 국립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진행된다. 이날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과 동국제약 OTC(일반의약품)본부 임직원들은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각 국립공원의 지도를 등산객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2012-04-17 11:40:24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