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생명 노조, "인권침해용 CCTV 없애라" 주장
- 최봉영
- 2012-04-18 12:17: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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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 설립 후, 공장 및 기숙사에 CCTV 66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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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성명에서 직원이 200명 밖에 안 되는 당진 부곡공단에 66대의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것은 인권 침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노동현장에서 CCTV 등을 통한 노동자들에 대한 감시는 노동과정에서의 노동자의 자율적 통제를 극도로 위축시켜 결국 노동 강도를 강화시킨다"고 주장했다.
한편, JW생명과학은 19일 12시 당진시청 앞에서 사측의 노동 탄압과 인권침해를 고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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