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타게 기다려온 추석…다국적사, 최장 6일 휴무올 추석 대부분 다국적제약사들은 5~6일 가량의 연휴를 즐기게 될 전망이다. 19일 데일리팜이 14개 주요 다국적사들의 추석 연휴 일정을 조사한 결과 해당 회사들 대부분은 추석연휴와 개천절 사이에 낀 10월2일(샌드위치 데이)를 활용해 5일 이상의 연휴에 들어간다. 이로 인해 다국적사 직원들은 이번 추석연휴에 주말이 포함돼 휴일이 짧아진 아쉬움을 달랠수 있게 됐다. 가장 긴 휴가를 보내는 곳은 6일을 쉬는 화이자,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 등 5개 제약사이다. 이중 화이자는 창립기념일이 일요일(10월7일)임을 감안해 10월4일을 대체 휴가로 제공, 9월29일부터 10월4일까지 업무를 쉬게 된다. 노바티스를 비롯한 나머지 4개 회사는 연휴시작 전날인 9월28일과 샌드위치데이인 10월2일을 휴무로 지정 6일간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5일을 쉬는 곳은 얀센, 다케다, 오츠카 등 3개사로 이들은 법정휴일에 샌드위치데이(2일)을 지정 휴무로 활용한다. 이밖에 애보트와 GSK는 지정은 아니지만 샌드위치데이에 연차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MSD, BMS, 바이엘, 머크 등은 추석 연휴외 연차 사용은 직원들 자유의사에 맡긴다. 약가인하 등 다양한 요소들로 바쁜 상반기를 보낸 제약사 직원들은 이번 추석 연휴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어느때보다 정신없이 일했던 상반기 였다"며 "연휴 기간 동안 아무생각 없이 푹 쉴 생각"이라고 말했다.2012-09-19 06:44:52어윤호 -
유한의 힘?…트라젠타 출시 3개월만에 월처방 12억베링거인겔하임-릴리와 유한양행이 공동 판촉을 벌이고 있는 DPP-4 계열의 당뇨병치료제 ' 트라젠타'가 출시 3개월만에 월 처방액 10억원을 넘어섰다. 반면 같은 계열의 당뇨병신약 '온글라이자'는 3억원의 조제액으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시장에서는 유한양행의 클리닉 영업력이 트라젠타 단기적 성과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18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 자료와 각 증권사에 따르면 트라젠타는 출시 3개월만인 지난 8월 원외처방조제액이 1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선발 DPP-4 계열의 당뇨신약 자누비아(82억)와 가브스(33억)에는 못 미치지만, 단일제 가운데는 6위에 해당되는 성적이다. 특히 월 처방액 10억원을 넘어섬으로써 블록버스터 약물에 접근했다는 해석이다. 지난 6월 출시된 트라젠타는 7월에는 7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고, 8월 12억원으로 7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계열의 약물을 제외하고 나머지 당뇨치료제들이 성장률이 둔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트라젠타가 자누비아와 가브스와 함께 3강 체제를 형성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반해 온글라이자(BMS-AZ)는 출시 10개월이 됐어도 처방액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8월 조제액 3억원으로 전달 2억원에 비하면 올랐지만 기대보다는 못 미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트라젠타의 단기간 시장안착이 의원 영업을 전담하고 있는 유한양행의 힘으로 보고 있다. 유한양행은 최근 영업인력 50명을 충원하는 등 전사적으로 제휴품목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 트라젠타뿐만 아니라 고혈압 복합제 트윈스타(베링거인겔하임)도 유한양행과의 공동 판촉이 시너지 효과를 얻으며 8월 처방액 50억원의 초대형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유한양행은 앞으로 항응고제 '프라닥사(베링거인겔하임)'와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길리어드)'의 영업도 전담할 터라 약가인하로 침체된 외형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2012-09-18 12:26:09이탁순 -
유한 연만희 고문 '존경받는 기업인상' 수상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이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한 ‘2012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을 수상했다. 17일 오후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에서 한국경영인협회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 KT 이석채 회장 , 삼천리 한준호 회장 , 화천그룹 권영렬 회장 총 4명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거행했다.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상은 국가, 경제, 사회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국민으로부터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인과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수상자 연만희 고문은 전문경영인으로 유한양행에 근무하면서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유한양행을 이끈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연고문은 정도 경영의 철학을 바탕으로 유한양행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확립하는 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연만희 고문은 수상 소감을 통해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님의 믿음을 지키고자 지금까지 노력했기에 오늘과 같은 영광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51년 동안 제가 유한인으로 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유한양행의 기업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은 1961년 입사해 사장을 거쳐 회장, 유한재단 이사장 그리고 현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유한양행 고문과 보건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2012-09-18 08:44:24가인호
-
한미 '에소메졸+나프록센'으로 '비모보'에 맞선다한미약품이 ' 비모보'와 같은 개념의 복합제 개발에 착수했다. 17일 식약청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HCP1004에 대한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임상시험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으로 HCP1004와 비모보정 500/20mg의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비교하는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비모보는 NSAIDs 소염진통제인 나프록센과 PPI 위궤양치료제인 넥시움을 복합한 제품이다. HCP1004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넥시움 개량신약인 에소메졸과 나프록센을 결합한 복합제다. 오리지널인 비모보는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는 환자의 경우 위궤양치료제를 병용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으며, 지난 7월 출시돼 시장공략에 나섰다. 한미약품의 이번 임상은 약 한 달 뒤에 종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넥시움 개량신약에 나프록센을 결합한 복합제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2012-09-18 06:44:50최봉영 -
유나이티드, 하얼빈서 조선족 방송 문화 축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에 걸쳐, 중국의 조선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제8회 홈타민컵 전국 조선족 어린이 방송 문화 축제’를 단독 후원했다. 이 행사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2002년부터 단독 후원하고 하얼빈의 ‘흑룡강조선어방송국(국장 허룡호)’과 베이징의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가 공동 주최하는 조선족 최대의 축제다. 이 대회는 피아노 연주를 제외한 모든 부문이 우리말과 우리글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15일 개막식에는 강덕영 대표가 지난 2006년 창단한 ‘유나이티드 소녀 방송 합창단’이 ‘청춘무곡’, ‘아리랑’, ‘기쁜 날’ 등의 노래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흑룡강조선어방송국에서 이야기자랑과 글짓기자랑 결선이 치러졌으며, 개막식 후 오후 3시에는 하얼빈음악홀에서 노래자랑, 오후 6시에는 조선족예술관에서 피아노자랑이 열렸다. 강덕영 대표는 “이 축제를 통해 조선족들이 잊혀가는 우리말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많이 느끼게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장차 세계무대에서 한국과 중국을 빛내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하얼빈시 ‘조선족 제1중학교’에서 열렸으며, 노래자랑 부문에 ‘그리운 시절’을 부른 서예령 양 등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주최 측은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조선족 학생 20명을 ‘유나이티드 글로벌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각각 1천 위안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강덕영 대표는 “조선족 어린이들이 한글을 배우려고 하고 부모들도 가르치려고 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 사업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2012-09-17 16:05:13가인호 -
동화약품 '활명수' 지하철역 등 옥외광고캠페인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활명수가 서울 주요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영화관 CGV 등에서 새로운 옥외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얀색 바탕에 ‘소화엔 활명수’라는 큰 텍스트, 실물 크기 활명수가 등장하는 것과 기름진 음식인 피자, 스파게티, 핫도그가 접시보다 과장되게 작아져 있는 모습에 ‘소화엔 활명수’라는 텍스트가 적용된 두 가지 안으로 전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캠페인은 ‘소화엔 활명수’라는 메인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첫 번째 광고 안의 하얀색 바탕은 속 시원하게 소화된 위장과 광고마저 소화해버린 활명수의 위력을 중의적으로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광고안의 과장되게 작아진 기름진 음식은 활명수 앞에선 어떠한 음식도 작게 느껴지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나타내며 활명수의 뛰어난 효과를 표현했다”고 말했다.2012-09-17 16:02:42가인호 -
동국제약, '스마일 Run 페스티벌' 협찬사 참여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지난 16일 ‘2012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의 메인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고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 사업을 진행하는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대회 참가부문은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뤄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저소득층 구강암 및 얼굴 기형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시작해 일반인들에게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얼굴기형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행사명에 걸맞게 커플매칭 이벤트, 길거리 탁구대회, 치과의사 밴드공연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행사에 1회부터 3회까지 3년째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특히 영업부 임명재 이사 등 임직원 60여명이 대회에 직접 선수로 참가해 직원들간 단합을 다지며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명재 이사는 “이 행사를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고 있다”며, “인사돌을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의 사랑에 조금씩 보답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공익행사에 계속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9-17 15:59:57가인호 -
일동 아로나민 새 TV광고, 유세윤-김선아 호흡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피로물질 유세윤과 김선아가 호흡을 맞춘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새 광고에서 유세윤은 "피로하니까 나이들어 보인다"며 고민하는 김선아를 괴롭히는 피로물질을 코믹하게 연기했다. 이어 김선아는 피로물질을 시원하게 날려 보내며 아로나민씨플러스의 활성비타민과 항산화작용을 강조한다. 전작 1탄에서는 피로물질이 피로의 원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2탄에서는 피로가 안티에이징을 방해할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세윤과 김선아를 통해 재밌고 생동감 있게 전달한 점이 특징. 유세윤과 김선아가 모두 유쾌한 캐릭터인데다가 특히 김선아의 생생한 애드립은 입심으로 절대 유세윤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하며 시종일관 촬영 스텝들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피로물질을 배설시켜 피로를 풀어주는 활성비타민 B군에 안티에이징의 핵심성분인 비타민C, E, 셀레늄 등을 보강한 제품. 2004년 아로나민의 시리즈 제품으로 발매된 이래 2년만에 100억을 돌파하는 등, 브랜드 확장전략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2012-09-17 11:04:42이탁순 -
제약 "공급·출하가 규제통해 1원 낙찰을…"보험약 1원낙찰 폐단을 근절하기 위해 공급자인 제약사에게도 공급가 혹은 출하가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공급가 규제 범위에 대해서는 약의 품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소 기초비용 수준이 검토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데일리팜도 10월 16일 오후 2시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제 10차 제약산업 미래포럼을 통해 '보험약 1원 낙찰, 근본 해법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구조적이며 고질적인 폐해를 불러오는 의약품 입찰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이 1원 등 초저가낙찰 근절에 대한 강경한 입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다. 제약업계는 우선 공급가를 규제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판매업자인 도매상에게 구입가 미만 판매를 규제하듯이, 공급업자인 제약회사에게도 공급가 혹은 출하가를 규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급가는 약의 품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소기초비용 혹은 적정비용 수준 등이 검토돼야 하고 그 수준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정부가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만큼 1원 등 초저가 낙찰을 근절하는데 정부가 직접 나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업계는 강조했다. 실제로 1원 등 초저가 낙찰로 인한 부실공사 등 각종 부작용을 경험했던 건설업계의 경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낙찰자 결정 시 계약이행 능력심사 등 '적격심사 기준'을 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입찰금액의 적정성 심사에 있어 필요한 '최저가 낙찰제의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기준'을 정해 1원 등 초저가 낙찰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건설업계가 공정별로 적정비용 범위를 정하듯이, 제약업계도 최소기초비용 혹은 적정비용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제약협회도 초저가 낙찰 근절 강경기조에 변함이 없다. 제약협은 보훈병원 진료 차질 없도록 기부하는 방안을 마련한 가운데 최근 기부요청 품목을 보내 달라는 문서를 전달했다. 협회 관계자는 "필요하면 차용해서라도 품목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하지만 1원 등 초저가 낙찰은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협회 의사결정기구에서 결의한 대로 1원 등 초저가 공급 제약사에 대해서는 회원 제명하고, 비회원사들도 해당 품목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약사 감시 의뢰 등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제약협회는 양산 부산대병원, 경상대병원 등은 물론이고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병원 입찰 을 주시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들이 초저가 낙찰 가격에 공급할 의사가 없으며, 해서도 안 된다는 의지가 있어야만 저가 낙찰을 근절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약업계는 1원 등 초저가 약은 국민의 의약품에 대한 신뢰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선진 GMP에 의한 제조과정 품질 관리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1원 등 초저가 약은 품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2012-09-17 06:44:54가인호 -
유유제약, 중국 황하그룹과 수출 MOU체결유유제약은 14일 킨텍스 Bio Korea 2012 행사장에서 중국 황하그룹 과 건강기능식품 수출 MOU(상호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결로 유유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등을 중국에 수출등록하고 판매하기로 해 연간 100만불 이상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박중선 전무는 "비타민 및 미네랄 함유 제품, 오메가-3, 글루코사민 건강식품과 골다공증 치료 복합신약 맥스마빌 등 총 8개 주요 건강기능 식품, 의약품을 중국에 수출할 계획하고 있으며 점차 수출제품과 양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현재 말레이지아(골다공증 치료제 본키주,캡슐),베트남(뇌혈관순환장애치료제 고려민주등),파키스탄(본키주),시리아(본키연질캡슐),필리핀(주사제),태국(골다공증치료제 맥스마빌)등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향후에는 요르단 등 중동에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할 계획이고 CIS국가에 맥스마빌,유크리드를 수출할 계획이고 미얀마,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와 세계를 무대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유제약 박중선 전무, 유원상 상무, 중국 황하그룹 Andy Weng (총경리),Li wen qiang ),Tan lei이 참석했다2012-09-16 21:17:52가인호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