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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마시는 비타민D '광동 100세디' 출시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최근 주목받는 영양소인 비타민D를 주성분으로 하는 음료 '광동100세디'를 출시했다. 광동100세디는 비타민D 1,000 IU(25μg)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비타민D 함유량이 많은 편인 우유 2ℓ나 계란 40개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양과 같다. 광동 관계자는 "그 동안 비타민D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음료에 대한 요구가 많았지만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출시된 제품이 아직 없었다"며 "비타민D가 지용성 성분으로 물에 잘 녹지 않을 뿐 아니라 제조 및 유통 과정에서 쉽게 파괴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측은 스테디 셀러인 쌍화탕 및 국내 최초의 마시는 비타민C 음료 비타500 등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비타민D를 음료로 개발해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율을 높여줌으로써 뼈를 튼튼하게 하며 면역력에 관여해 나이나 성별에 관계 없이 필수적인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평소 일광욕을 통해 비타민D의 체내 합성을 유도하거나 음식 조절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광동측은 "비타민D 결핍이 심한 경우라면 의사 처방에 따라 주사제나 정제를 통한 집중 공급이 필요하다"며 "하지만 일반인의 경우 일광욕이나 음식을 통한 공급을 우선하되, 여름철의 경우 시원한 광동100세디를 통해 갈증도 날리고 비타민D도 충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3-07-18 14:42:06가인호 -
"일괄인하로 청구실적 12%감소…사업다각화로 버텨"정부의 연쇄적인 약가인하 조치로 국내 제약기업들의 약품비 청구실적이 최고 두자리수까지 감소하는 등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제약사들은 비급여 시장 진출 등 수익 다각화를 위한 몸부림과 판매관리비 축소 등 긴축경영으로 매출과 이익규모를 비롯한 외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는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18일 발표한 '약가인하 이후 제약산업의 변화' 정책보고서에서 제기됐다. 보고서는 2011년 7월1일부터 3개년 계획으로 시작된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에 따른 약가인하와 지난해 4월 일괄 약가인하 조치 등이 제약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계수적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약품 청구실적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국내 68개 상장 제약기업들의 2012년 약품비 청구액이 5조 2914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6.8%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1분기 약품비 청구실적은 1조 267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12%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제약사들의 약품비 청구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데 비해 청구액 상위 16개 다국적 제약사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2% 줄어드는데 그쳐 최대 6배의 격차를 보였다. 보고서는 또 이들 국내 제약사들의 올 1분기 매출액이 약품비 청구액 감소에도 불구, 전년 동기대비 7.1% 늘어났으나 그 원인은 사업 다각화와 수출 증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약가인하에 따른 손실 보전과 생존전략의 일환으로 일반의약품(OTC) 사업을 강화하고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의료기기 분야에 대거 진출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보험의약품 의존성을 탈피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출 확대를 통한 매출손실 보전 현상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제약산업의 총 수출액은 일본으로의 원료수출 증대 등으로 사상 처음으로 1조원대를 넘어 1조 3675억원을 기록, 2011년 9302억원보다 46.7%나 증가했다. 상장 제약사들의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은 2008년 39.1%에서 2011년 35.5%에 이어 지난해 34.9%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같은 판관비 절감 추세와 신입사원 채용폭 축소 등 긴축경영으로 이들 회사의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제약기업 본연의 의약품 연구개발, 생산판매, 연구개발 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축 측면에서 볼 때 제약사들의 매출 회복 현상만을 놓고 약가인하 충격을 회복했다고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특히 향후 2, 3년간 산업구조 등의 변화 추이를 지속 점검해서 미래 성장동력인 제약산업의 잠재력을 상실하지않도록하는 정부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보고서는 또 제약기업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2010년 5.8%에서 2011년 7.7%,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가 시행된 2012년에는 8.3%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올해 1분기에는 6.3%로 주춤하고 있어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R&D 투자 목표에 제약기업들이 부응할수 있을지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전체 매출의 외형적인 증대에도 불구, 제약기업 본연의 사업영역인 보험의약품 부문의 매출 악화는 연구개발 투자 및 막대한 임상시험 비용 투입 등 글로벌화 전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우려했다. 협회는 보고서에서 "정부가 지난해 일괄약가인하이후 제약기업의 약품비 청구행태 변화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기로 하였다”며 “당초 계획대로 약가인하 1년간의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해야할 것"이라고 요청했다2013-07-18 14:18:21가인호 -
배경은 젠자임 대표, 9월 사노피 사장으로배경은 젠자임 대표가 사노피-아벤티스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노피 그룹은 최근 장 마리 아르노 현 사노피-아벤티스 대표의 후임으로 배경은 대표를 내정했다. 배 대표는 장 마리 아르노 사장의 임기가 끝난 9월부터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및 사노피 통합 경영위원회(사노피-아벤티스, 사노피파스퇴르, 젠자임, 메리알)를 이끌게 된다. 이에 따라 사노피 그룹은 현재 젠자임코리아의 새 GM을 물색중에 있다. 본사에서 인력이 파견될 지, 국내 인력이 채용될 지 등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또 장 마리 아르노 현 사장의 향후 거취도 현재로썬 미정인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현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른 정규적인 GM 교체"라며 "통합조직이긴 하지만 2개 회사가 어디까지나 별도 법인이기 때문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젠자임코리아 사장으로 선임된 배경은 대표는 다국적제약사의 흔치 않은 여성 대표이사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한국노바티스에 입사, 항암제사업부, 피부·내분비질환·호흡기질환 사업부, 골대사성·내분비질환·호흡기질환 사업부 등의 총책임자로 근무해왔다. 미국 노바티스 본사 항암제사업부에서 글로벌 프로덕트디렉터로도 일한 바 있다.2013-07-18 12:24:52어윤호 -
로슈 흑색종치료제 '젤보라프', 프리갈리엥 수상로슈의 흑색종치료제 ' 젤보라프(베무라페닙)'이 2013년 스위스 '프리 갈리엥'을 수상했다. 지난 40년간 제약계의 노벨상으로 여겨져 온 프리 갈리엥은 의학적·과학적 연구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보여준 제약 업계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젤보라프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의 약 50%에 해당하는 수술이 불가능한 BRAF V600 유전자 변이-양성 전이성 흑색종 환자의 생존기간을 1년 이상 유의하게 향상시키고 종양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으로 입증된 맞춤 치료제이다. 이번 스위스 프리 갈리엥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박사는 "젤보라프는 탁월한 효능을 갖춘 맞춤 치료제 개발의 좋은 예"라며 "특히, 의료진이 치료에 적합한 환자를 판별할 수 있도록 하는 동반 진단 기기를 단기간내 승인,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옵션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스벤 피터슨 한국로슈 대표는 "제약과 진단 분야의 긴밀한 협력으로 탄생한 로슈의 혁신적인 맞춤 치료제가 권위있는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젤보라프는 이번 수상 이외에도 지난 해 미국 피부암 재단이 수여하는 '스킨 센스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으며 '2012 스크립 어워드'에서 '최고의 신약상'을 수상하며 희귀 질환 치료제로서의 의학적 가치를 인정받았다.2013-07-18 09:37:42어윤호 -
머크, 메옥살 안료인 '타클라마칸 골드' 출시머크가 신규 안료 제품인 메옥살 타클라마칸 골드를 출시했다. 이는 메옥살 와히바 오렌지를 선보인 지 한달 만의 일이다. 새로운 이펙트 안료는 색 포화도와 기능이 탁월해 메옥살 와히바 오렌지와 마찬가지로 자동차와 플라스틱 코팅 분야에 적합하다. 머크는 두 종류의 이펙트 안료 제품을 이번 달 17~18일 멕시코 시티에서 열리는 남미 코팅쇼(Latin American Coatings Show)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알프레도 가르시아 머크 안료사업부 대표는 "신제품인 골드와 오렌지 메옥살 안료는 화려한 색상을 좋아하는 남미 자동차 시장에 안성맞춤"이라며 "메옥살 안료는 독특한 효과와 월등한 성능을 결합시킨 매우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메옥살이 새로운 고객 발굴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모토가 'Moving Effects'인데 메옥살의 특징과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머크는 이번 박람회에서 여러가지 시연을 통해 메옥살 이펙트 안료의 매력적인 색상을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2013-07-18 08:45:53어윤호 -
유영, 영업직 교육연수…긍정의 마인드로 도약유영제약이 영업직 교육연수를 통해 긍정의 마인드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0일~11일 충북 진천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 MSC(Medical Solution Consultant, 영업직)를 대상으로 2013년 MSC Edupack 2차 교육연수를 실시했다. 조직 및 제약환경 변화에 따른 결속력 및 도전정신 강화, 영업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된 이번 교육연수는 영업정책 및 제품교육 뿐 아니라, 외부 특강, 팀워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교육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가슴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우평 대표는 CEO 비전교육을 통해 "유영이라는 한 배에 탄 MSC 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를 갖고 유영 가족을 위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2013-07-17 16:35:25가인호 -
한독 영업노조, 산별 전환…민주노총 화섬노조 가입회사 영업담당자들이 모여 만든 한독약품민주노조가 산별노조로 조직형태를 변환해 새롭게 출발한다. 작년 1월 출범한 한독약품민주노조는 지난주 대의원 총회 의결을 통해 산별노조 전환을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식명칭은 화학섬유노조 한독지회(지회장 강형석). 민주노총 산하 화학섬유노조에는 현재 한국애보트, 조아제약 노조 등이 참여하고 있다. 강형석 지회장은 산별노조 전환에 대해 "현 노조를 좀 더 빨리 안정화하고 건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화학섬유노조 중앙의 지도가 노조의 안정화와 건강성을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제약영업의 경우 노동조합 조직율이 매우 낮은데다 대부분 단일 기업 노조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한독노조의 산별 전환은 의미가 남다르다는 분석이다. 화섬노조 한독지회가 출범후 첫 단협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산별 전환이 사측과의 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지도 주목해볼 점이다. 화섬노조 한독지회에는 현재 2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다.2013-07-17 11:24:1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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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개인 유전정보 분석 서비스 신제품 출시SK케미칼은 인간유전체 연구 기업인 '디엔에이링크'와 함께 4대 질환을 중심으로 남성과 여성에 특화된 개인 유전 정보 분석 서비스 신제품을 17일 출시했다. 개인 유전 정보 분석 서비스는 유전자 바이오마커(Biomarker)를 분석해 개인별 질병 감수성, 약물 반응성, 개인별 특성, 유전성 질환에 대한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남성용인 디엔에이지피에스 M(DNAGPS M)과 여성용인 디엔에이지피에스 W(DNAGPS W) 두 가지다. 두 서비스 모두 위암, 대장암, 췌장암, 뇌졸중, 파킨슨병,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2형 당뇨병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DNAGPS M 은 전립선암과 방광암을, DNAGPS W 는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에 대한 유전 정보를 각각 분석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기존의 제품군에 보급형 통합패키지를 출시함으로써 일반인들의 제품 선택 기회를 넓히고 개인맞춤의학 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NAGPS 서비스를 받은 검사자는 각 질환에 대한 유전적 발생 위험도를 알 수 있고 의료기관을 통해 관리지침을 함께 제공받아 질병 발생을 늦추는 것은 물론 예방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SK케미칼이 제공하는 DNAGPS 서비스는 디엔에이링크가 보유한 국내 최다의 한국인 유전체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 결과를 제공해 분석 정확도와 예측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SK케미칼과 제휴한 의료기간에서 받을 수 있다. 검사를 희망할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채혈한다. 분석 기관인 디엔에이링크는 채취한 혈액에서 DNA를 추출한 후 분석하고 결과 보고서를 의사에게 제공한다. 의사는 피검자에게 건강 관리지침과 함께 분석 결과를 설명한다. 전체 검사에는 약 2주의 시간이 소요된다.2013-07-17 10:58:12이탁순 -
근화제약 사옥 매각…불성실 공시법인 지정근화제약 사옥이 미래신용평가에 매각된다. 근화제약은 공장생산설비 확충 및 연구개발 투자를 위해 미래신용평가에 토지 및 건물을 81억원에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29일이다. 매각금액은 자산총액의 6.94%에 해당된다. 이와관련 증권거래소는 근화제약의 유형자산 처분결정 사실 공시와 관련, 지연공시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했다. 이는 이사회에서 지난 5월 29일 매각 결정을 했으나 지연 공시를 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근화제약은 지난해 미국 제네릭 전문 제약사 알보젠(Alvogen)에게 인수되며 최대주주가 바뀌었다.2013-07-17 08:20:38가인호 -
제약협, 사이비 언론과의 전쟁?…강력 대응 천명제약협회가 악성보도를 일삼는 일부 언론매체와 전쟁을 선포했다. 최근들어 일부 언론의 악의적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는 제약사들의 항의가 이어지면서 협회 차원서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16일 제약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부 언론매체에서 제약사들을 상대로 악의적 보도와 광고 압박 등이 여전하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제약협회가 사이비언론신고센터 등과 연계해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관련 협회측은 16일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악의적 보도와 관련된 피해사례를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는 이에 앞서 지난 2012년 언론피해신고센터를 개설하고 피해시 적극 신고를 요청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언론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사항과 관련 협회측은 한국광고주협회 사이비언론신고센터 등과 연계해 분명한 사후조치를 밟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신생매체 등 일부 언론의 음해성 보도로 인해 제약사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이같은 상황이 이어지면서 정론지 역할을 하고 있는 언론사들에게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일부 제약사들이 악의적인 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는 제보가 계속 접수되고 있어 언론피해센터 신고 요청 공문을 보냈다"며 "피해 제약사와 연계해 법적대응 등을 비롯한 강력한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13-07-17 06:34: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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