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 사옥 매각…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 가인호
- 2013-07-17 08: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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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신용평가에 81억원 처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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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제약은 공장생산설비 확충 및 연구개발 투자를 위해 미래신용평가에 토지 및 건물을 81억원에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29일이다. 매각금액은 자산총액의 6.94%에 해당된다. 이와관련 증권거래소는 근화제약의 유형자산 처분결정 사실 공시와 관련, 지연공시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지정을 예고했다. 이는 이사회에서 지난 5월 29일 매각 결정을 했으나 지연 공시를 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근화제약은 지난해 미국 제네릭 전문 제약사 알보젠(Alvogen)에게 인수되며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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