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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씹어먹는 히알루론산, 하트캡슐로 포텐"국제약품은 이너뷰티 대표 품목인 히알루론산 제품을 씹어먹는 제형으로 개발한 '아쿠아포텐'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먹는 수분트리트먼트라고 불리는 히알루론산 제품은 자기 무게에 1000배 이상 수분을 저장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화장품에도 자주 쓰이는 보습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물로 단순히 삼키는 일반캡슐제품과 달리 아쿠아포텐은 씹어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특수피막으로 제조된 일명 뷰티캡슐로 물없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새로운 제형이라는 설명이다. 하루 2알 섭취시 120mg의 히알루론산외에도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과 미네랄인 비타민E와 셀렌, 콜라겐등을 보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노란 하트모양의 캡슐과 비비드한 형광색의 패키지, 상큼한 레몬맛은 이너뷰티의 주요 고객인 젊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쿠팡을 통해 제품을 출시한 국제측은 아쿠아포텐 출시를 계기로, 새로운 이너뷰티 아이템을 계속 확장한다는 계획이다.2013-10-22 11:04:02가인호 -
나노팜, 대한피부과학회 학술대회에 부스 참가나노팜(대표 이승용)은 지난 10월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3년 제65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전시부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65개 제약업체가 전시 부스에 참가했으며, 나노팜 부스에는 800여 피부과 의사, 전공의, 관련 업체 직원들이 찾아왔다. 나노팜은 가을철 피부 보습제품과 최근 일교차로 인해 환자의 관심이 높아가는 탈모라인 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는 설명이다. 나노팜의 보습제품인 '나노덤 모이스라이져 스트롱'은 필수지방산을 강화한 우수한 처방으로수분 증발을 막아줘 장시간 보습효과를 유지시켜 가을철 피부관리에 효과적이다. 나노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그 어느때보다 나노팜 전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매출이 늘고있는 탈모제품 나녹시딜(미녹시딜 성분)액 2%와 5%,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 약용샴푸인 진크피(아연피리치온 성분)현탁액에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2013-10-22 09:10:38이탁순 -
진양제약 동물의약품 사업 진출…내달 주총진양제약이 동물의약품 사업 진출을 선언한고 내달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변경을 승인받는다. 진양제약은 동물약 사업 등 일부 사업을 추가하기로 결정하고 11월 6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의 일부 사항을 변경할 예정이다. 진양측은 이날 주총에서 동물약품 제조업 및 동판매업, 동물약품 수출입 및 동도매업, 동물용 의약품외품, 의료용구, 위생용품 제조업 및 동판매업, 동물용 의약품외품, 의료용구, 위생용품의 수출입 및 동도매업 등을 새롭게 추가한다는 게획이다.2013-10-22 08:52:11가인호 -
시알리스·비아그라 제네릭 상승세 지속비아그라 제네릭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오리지널 발기부전치료제들은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21일 IMS데이터(약국패널)를 통해 3분기 발기부전치료제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작년 5월 출시된 비아그라 제네릭의 선전이 계속됐다. 화제의 중심에 있는 팔팔(한미약품)은 비아그라(한국화이자)를 따돌리고 2위 자리에 랭크됐다. 누리그라(대웅제약), 헤라그라(CJ제일제당), 일양실데나필(일양실데나필), 프리야(근화제약) 등 비아그라 제네릭들도 전년 동기보다 높은 실적을 보이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반면 비아그라는 전년 동기보다 16%의 실적하락률을 보였다. 올초 50mg 제품이 35%대의 약가가 인하된 것을 감안하면 선방한 결과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제네릭이 계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오리지널 비아그라는 하락세가 확연해 둘의 매출 격차는 점점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비아그라 제네릭은 다른 오리지널 약물들의 실적까지 흡수하고 있다. 자이데나(동아에스티)가 전년 동기 대비 18% 하락했고, 레비트라(바이엘코리아) -23%, 제피드(JW중외제약) -60%, 야일라(종근당) -29%로, 비아그라 제네릭에 앞순위를 내줬다. 비아그라가 제네릭 약물에 맥을 못 출 때 만년 2위였던 시알리스(한국릴리)가 1위로 올라서 이제는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른 오리지널 약물과 달리 실적도 전년 대비 1.5% 상승했다. 필름형 제제인 엠빅스에스(SK케미칼)의 상승세도 눈에 띈다. 전년 동기 대비 36% 오른 실적을 보이고 있다. 엠빅스에스의 상승세는 앞서 출시된 정제 엠빅스의 실적오름세도 견인하고 있다. 비아그라의 필름형 제제인 비아그라엘(서울제약 생산, 화이자 판매)은 분기실적이 1억대로 엠빅스에스(13억)에 크게 뒤지고 있다. 3분기 조루치료제 출시는 발기부전치료제 동반실적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조루치료제를 출시한 동아에스티, 종근당, JW중외제약의 발기부전치료제는 9월달 실적이 8월보다 떨어졌다. 발기부전치료제+조루치료제 조합의 시너지 효과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전망된다.2013-10-22 06:24:58이탁순 -
정현웅연구기금 수상자에 윤범모·한상정 교수한미약품 부회장을 역임한 정지석씨 부친인 월북화가 정현웅 연구기금 수상자에 가천대학교 윤범모 교수(회화과)와 상지대학교 한상정 교수(문화콘텐츠학과)가 선정됐다. 정현웅기념사업회(회장 유족대표 정지석 한미약품 전 부회장)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제3회 연구기금 수여식을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열고, 두 명의 연구자에게 기금 100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연구기금은 정현웅을 주제로 탁월한 연구성과를 낸 연구자와 향후 정현웅 관련 연구를 계획하고 있는 신진, 연구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연구자 부문에 선정된 윤범모 교수(미술평론가)는 지난 2012년 정현웅과 시인 백석과의 관계를 조명한 논문 ‘시인과 화가의 예술적 교감 혹은 백석과 정현웅의 경우’를 발표해 정현웅 연구 저변을 문학계로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진 연구자 부문의 한상정 교수(만화학 전공)는 ‘정현웅과 북한 ‘만화개념’ 형성의 연관성’을 주제로 연구계획서를 제출, 정현웅을 통한 북한 내 만화개념 형성 과정을 제시했다. 이 연구로 삽화가로서의 정현웅 업적이 재조명될 수 있다는 평가다. 한편 지난 2011년 설립된 정현웅 기념사업회는 정현웅에 대한 연구 지원에 매진하고 있으며, 매년 전집 출판 및 연구기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1회 정현웅연구기금은 한국종합예술학교 강사 권행가씨(미술사학자)가, 제2회 연구 기금은 前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이자 미술 평론가인 최열씨가 받은 바 있다.2013-10-21 16:05:24가인호 -
유나이티드, 베트남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베트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유나이티드제약과 현지 거래처인 베트남 제약사 IC Vietnam(이하 ICV)은 18일 베트남 호치민시의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홈타민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베트남의 의대, 약대, 음대생들과 중, 고교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은 하노이대 의약대생들 40명, 호치민대 의대, 약대, 음대생들 50명, 그리고 유나이티드제약 현지 법인 공장이 위치한 빈즈엉(Binh Duong)성의 빈즈엉 고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50명 등 총 150명에게 지급됐으며 총 규모는 4억 5천만 동(한화 약 2천 3백만 원)이다. 홈타민 장학금은 유나이티드제약과 ICV가 베트남 현지에서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베트남 시장의 의료,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한 공헌은 물론, 베트남 시장에서 얻은 이익을 베트남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베트남 사회에 대한 공헌도 함께 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향후 소외 계층을 위한 자선 사업, 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공연 개최 등으로 지속적인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강덕영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베트남의 의대생, 약대생들이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장차 베트남의 헬스 케어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1993년 12월 베트남에 첫 수출을 시작으로 1995년 92만 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바 있다. 2001년에는 현지법인인 Korea United Pharm. Int’I JSC(국적 베트남, 대표자 강덕영)를 설립하고 2004년에 공장을 완공했다.2013-10-21 16:00:07가인호 -
'길레니아', 리얼라이프서 기존 요법 대비 우수다발성 경화증치료제 ' 길레니아(핀골리모드)'가 기존 표준유법 대비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는 리얼라이프 데이터가 나왔다. 21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해당 데이터는 국제 다발성경화증 등록기관과 미국 보험료 청구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로 제29회 유럽다발성경화증 치료 및 연구위원회 학술대회 연례회의(ECTRIMS)에서 발표됐다. 기존 주사형 약제인 '인터페론' 및 '글라티라머 아세테이트', 혹은 길레니아 선택시 각각의 약제가 다발성경화증의 재발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26개국의 60개 연구센터가 연계된 글로벌 관찰 등록소인 '다발성경화증 베이스 스터디'와 IMS 데이터의 미국 보험료 청구 데이터가 분석됐다. 방대한 실제 사용 데이터베이스(다발성경화증 베이스스터디 416명, IMS데이터베이스 933명)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기존 치료 대비 길레니아 치료가 다발성경화증의 연간재발률 및 재발 위험을 약 50% 더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발 경험이 있는 다발성경화증 환자가 기존 질환 조절치료제에서 인터페론이나 글라티라머 아세테이트로 전환했을 때보다 길레니아로 전환했을 경우 재발 횟수 및 재발 가능성에 있어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다. 다발성경화증의 재발은 장애를 크게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며 환자의 삶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따라서 다발성경화증 치료는 재발률 및 재발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환자의 임상 예후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질환 조절 치료제(DMT)를 변경하는 치료 전략이 주로 사용된다. 데이비드 엡스타인 노바티스 본사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은 "재발 억제와 장애 예방은 다발성경화증 환자의 핵심적인 치료 목적"이라며 "유일한 질환 조절 치료제인 길레니아가 지금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그 혜택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2013-10-21 12:24:52어윤호 -
프리베나13, 50세 이상 성인 대상 안전성 입증' 프리베나13'의 50세 이상 성인에 대한 면역원성 안전성 프로파일이 입증됐다. 21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백신 분야 권위지인 'VACCINE'지에 최근 '폐렴구균백신 접종력이 없는 50세 이상 성인에서 프리베나13과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PPV23)의 면역원성 및 안전성 비교' 연구와 'PPV23 접종력이 있는 70세 이상 성인에서 프리베나13과 PPV23의 면역원성 및 안전성 비교'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폐렴구균 백신을 한번도 접종한 적이 없는 60세에서 64세까지의 성인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맹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60~64세 성인 831명에게 프리베나13과 PPV23을 각각 1회 투여한 후 두 군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비교했으며 추가적으로 50~59세 성인 403명에게 프리베나13을 1회 투여 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개방형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PCV13을 접종했던 60~64세 군과 비교했다. 연구 결과 PPV23 접종군 보다 프리베나13 접종군에서 두 백신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12개 혈청형 중 8개 혈청형과 '6A' 혈청형에서 유의하게 높은 면역반응이 확인됐다. 다른 4개의 혈청형에서도 PPV23에 비교할만한 면역반응을 나타냈다. 일반적으로 50~59세에서 60~64세보다 더 높은 면역반응을 나타내 백신을 통한 폐렴구균 감염 예방에 있어 프리베나13이 PPV23 대비 더 나은 면역학적 이점을 제공했다. 안전성 프로파일면에서는 60-64세 성인에서 나타난 주사부위에 경미한 통증의 경우 프리베나13 접종군(78.6%)이 PPV23 접종군(68.6%)보다 높았으며 중증 통증은 PPV23 접종군(8.6%)이 프리베나13 접종군(1.7%)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전신 이상반응은 PCV13 접종군과 PPV23 접종군 간 차이가 없었다. 이선우 한국화이자 이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프리베나13이 기존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보다 높은 면역원성을 유도해 폐렴구균 질환 예방에 면역학적으로 이점이 있다는 점이 증명됐다"고 말했다.2013-10-21 11:37:13어윤호 -
머크, 소아 성장 호르몬 장애 치료 지견 공유한국머크(대표 미하엘 그룬트)의 머크세로노 사업부가 지난 16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성장 장애: 성장 예측에 대한 새로운 활로'라는 주제로 소아 환자의 성장 호르몬 장애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순회 강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유한욱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 원장이 좌장으로 참석하고 소아내분비 질환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피에르 샤틀렌 교수(프랑스 리옹대학 의과대학교 소아과)가 연자로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대한소아내분비학회 회원 및 국내 소아내분비 질환 분야의 전문가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 호르몬 장애의 치료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순서가 진행됐다. 특히 피에르 샤틀렌 교수는 소아내분비 질환에 대한 약물유전체 치료 분야의 선구자로서 '성장 호르몬 장애의 약물유전체 치료'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성장 호르몬 치료에 있어 약물유전체의 역할 및 치료 현장에서의 적용법에 대한 심층적인 의학정보를 발표했다. 더불어 강연 중에는 현재 샤틀렌 교수가 책임연구자로서 진행 중에 있는 임상 4상 약물유전체 연구인 PREDICT 연구에 대한 현황도 공유됐다. 본 연구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개국 34개 센터의 약 200여 명의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2002년부터 진행 중이며 지노타이핑 및 유전체 프로파일링을 결합해 인성장호르몬(r& 8211;hGH)의 반응을 예측하는 소아내분비 분야의 현존하는 유일한 약물유전체 임상연구이다. 피에르 샤틀렌 교수는 "향후 도출될 PREDICT연구의 최종 결과는 약물에 대한 소아 환자의 반응을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해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3-10-21 11:29:23어윤호 -
휴온스, HA필러 엘라비에 심포지엄 성황출시 1년 8개월 만에 블록버스터 등극을 눈 앞에 둔 대세 히알루론산(이하 HA) 필러 엘라비에 심포지엄에 전국 의사 360여 명이 몰리는 대성황을 이뤘다.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지난 20일 서울리츠칼튼호텔 A1층과 A3층 전관을 빌려 'HA 필러를 이용한 풀 페이스 트리트먼트'를 주제로 하는 대규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서 휴온스는 과거 눈가나 팔자 주름 부분 시술에 한정되던 HA 필러의 활약상이, 안면윤곽 전체를 살리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포지엄은 ▲중앙대병원 김범준 피부과 교수의 엘라비에 물적특성의 장점을 주제로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의 엘라비에를 이용한 V-존 입체성형, ▲스카이성형외과 이수상 원장의 엘라비에를 이용한 프로필 라인성형의 순서로 진행됐다. 좌장은 미인피부과의 이수근 원장이 맡았으며, 호텔 A1층과 A3층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은 활발한 주제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HA 필러의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특히 박제영 원장과 이수상 원장은 각각 HA 필러의 부작용 예방법 및 치료법과 멀티인젝터 더마샤인을 이용한 물광피부 만들기 등 실용적인 내용을 추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 2012년, 수입산 필러에 잠식당한 국내 시장에서 오직 품질로만 승부해온 엘라비에가 매출액 100억원을 눈 앞에 두고 있다"며 "HA 필러의 우수성이 알려지며 날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지만 CE인증의 뛰어난 기술력과, 국산 필러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필러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일본에서 엘라비에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의사 10여 명이 방한하여 한국의 엘라비에 인기를 몸소 체험했다.2013-10-21 11:04:3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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