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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대상포진백신 '조스타박스' 접종비 경쟁개원가의 대상포진백신 ' 조스타박스' 접종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16만원에서 22만원까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받는 MSD의 조스타박스 접종비는 천차만별이다. 이 백신의 구입가는 11만원 선이다. 백신의 경우 공급가와 사입가의 차액에서 세금 30% 가량을 제한 금액이 의사들의 소득으로 남는다. 조스타박스에 적용하면 22만원을 받는 의사는 약 8만원의 수익을 얻게 된다. 하지만 현재 형성된 가격에서 가장 저렴한 16만원을 받는 의원에서도 3만원 가량의 소득이 발생한다. 참고로 가장 일반적인 조스타박스의 평균 접종비는 19만원이다. 백신의 접종가는 정해진 가격이 없다. 때문에 구입가를 감안해 각 개원 원장들이 자체적으로 책정하게 된다. 그런데 백신 구입가는 일반적인 수준이 유지되긴 하지만 주문량, 신뢰도 등에 따라 일종의 '할인'이 존재, 의원마다 차이가 있다. 또 구입가와 상관없이 백신을 싼 가격에 접종해 경쟁력을 높이는 의사(타 진료과목 의원 등)들도 적지 않다. 실제 자궁경부암백신의 역시 접종가를 지나치게 낮추는 의사들로 인해 한바탕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조스타박스는 개원의, 특히 피부과 및 내과나 가정의학과 의원에 있어 큰 수익원이기 때문에 접종자를 유치하기 위한 가격경쟁이 치열히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서구의 한 개원의는 "앞으로 분명히 터무니 없는 가격에 접종하는 의원들이 생길 것"이라며 "개원가 경영난이 심각해지는 요즘이다. 양심적인 가격 책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포진은 일생 동안 인구 3명 가운데 약 1명이 겪게 된다. 또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데, 예측도 불가능하다. 때문에 일반인들도 조스타박스의 접종을 문의할 정도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2014-02-15 06:44:55어윤호 -
제약 "복지부 진정성 보였다"…시장형제 폐지 대환영저가구매 인센티브제 폐지가 결정되면서 제약업계가 대환영의 뜻을 밝혔다. 입찰시장 부작용 폐해가 최소화되는 것은 물론, 정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제약협회는 14일 '보험약가제도개선협의체의 대체안 마련 결정에 대한 논평'을 통해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시장형 실거래가제)를 폐지하고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대체안을 결정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결정이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적인 것으로 되돌리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을 보건의료분야에서 실행한 대표적 징표이자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한 모범적인 사례"라고 규정했다. 특히 제약산업계를 비롯한 보건의료계와 보건복지부 등은 물론 시민단체와 환자단체, 학계 등이 총망라된 협의체에서 일부 단체의 탈퇴 검토 등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단일안을 도출한 점을 높게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협의체의 이번 결정이 누가 이기고 지거나, 특정 단체에 유리하고 상대 단체에 불리하다는 등의 편협한 잣대로 따질 일은 결코 아니다"며 "건강보험재정과 더불어 국민의 건강권, 보건의료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튼실한 자양분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국민행복을 위한 보건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복지부의 진정성이 이번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약업계는 물론 국회와 국민의 신뢰를 한층 얻었다는 판단이다. 이에 향후 정부의 합리적인 정책이 펼쳐지는 과정에서 적극 협력하고 상생의 지혜를 발휘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앞으로 협의체의 인센티브 폐지 등 단일안 결정에 따라 관련 규정의 신속한 개정 등 후속절차를 통해 현재 보험의약품 입찰 등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이 최소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마지막으로 제약산업이 R&D 투자확대를 통한 신약개발, 1000조원대 글로벌 의약품시장 진출,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국민신뢰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2-14 18:17:27가인호 -
현대, 주총서 김영학 사장 선임…8.4% 배당현대약품이 주총서 김영학 사장을 선임하고 8.4% 배당을 결정했다. 현대는 지난해 5.4% 성장한 106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현대약품(11월말 결산 법인)은 13일 천안공장 대회의실에서 제 5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주당 42.5원을 배당키로 결의했다. 또 김영학 사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하고 이상준 이사를 재선임 했다. 윤창현 대표는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해 현대약품은 약가인하의 위기를 극복하고 전 부문에서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매출액은 1066억원으로 전년대비 5.4% 성장하였고 당기 순이익은 13억 원으로 흑자를 시현했다"고 말했다.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 3개의 국책과제를 유치하면서 연구개발 혁신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 경영전략을 'Double up 매출성장 10%'로 정하고, 전 부문의 변화와 혁신을 근간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글로벌 R&D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2014-02-14 17:19:25가인호 -
JW중외 신입사원 60명 "사회에 힘찬 첫발"JW신입사원 60명이 사회에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회사는 이들 신입사원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JW중외그룹은 14일 서초동 본사에서 ‘95기 신입사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각사 사장단과 임원진들이 참석해 연수과정을 마친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형 사이즈로 제작된 사원증과 명함을 전달하는 이색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하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젊은 인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교육과정에서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60여명의 공채 95기 신입사원들은 조직 적응과 사회인으로서 기본역량을 갖추기 위해 6주간 제품 교육, 봉사활동, 극기훈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2014-02-14 15:52:51가인호 -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에 조순태 녹십자 사장조순태 녹십자 사장(60)이 사실상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오는 19일 이사회 절차를 남겨두고 있지만 부이사장 12명으로 구성된 이사장단에서 이사장 후보를 잠정 추대하기로 함에 따라 추인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제약협회는 14일 오전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조순태 사장을 이사장에 추대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조순태 차기 이사장은 19일 이사회와 26일 정기총회에서 추인을 받게되면 김원배 이사장의 뒤를 이어 2년간 임기를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 차기 이사장은 리딩기업군 CEO라는 점과 60대 초반으로 다른 제약사 최고경영자들과 비슷한 연배로 그동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조 사장은 지난 4년간 협회 부이사장을 맡아 협회 회무에도 적극 참여했고, 리더십이 뛰어난 인물이라는 전언이다. 제약협회는 이사장 후보를 사실상 확정함에 따라 시장형실걸래가제 등 산적한 현안해결을 위해 강력한 투쟁방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2014-02-14 12:21:34가인호 -
제약협회, 시장형제 폐지 안되면 협의체 즉각 탈퇴한국제약협회가 오늘 열리는 보험약가제도개선협의체에서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가 결정되지 않으면 즉각 협의체에서 탈퇴할 뜻을 내비쳤다. 협회 이사장단은 14일 오전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 협회 관계자는 "오늘 오후 3시에 열리는 협의체에서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를 채택하지 않을 경우 협의체에서 탈퇴하고 보다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이사진들이 의견을 모았다"며 "제도 폐지없이 인센티브 요율을 낮추는 대안도 제약협회는 수용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고 설명했다. 오늘 보험약가제도개선협의체에서는 시장형실거래가제 폐지 또는 유지하되 인센티브 비율을 인하하는 방안을 놓고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만일 제도 폐지가 결정될 경우 이달부터 재시행에 돌입한 만큼 대체입법을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도가 유지된다면 곧바로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보다 강력한 조치를 모색할 것"이라며 "제도에 반대해온 시민단체, 환자단체들도 같은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만일 이날 협의체에서 제도 폐지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제약협회는 집행부 사퇴 등 곧바로 정부에 어필할 수 조치를 취할 것으로 전망된다.2014-02-14 10:37:55이탁순 -
대화제약, 히알루론산 필러 '아말리안' 출시대화제약은 히알루론산의 정제기술이 앞선 독일의 S&V 테크놀로지社의 '아말리안(amalian)' 필러를 11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40여개국에 판매중인 아말리안은 유럽 CE인증과 더불어 헬스 캐나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독일의 20년 히알루론산 제품생산 노하우가 집약된 필러이다. 아말리안은 차별화된 CEIP 공법으로 뛰어난 요변성(thixotropy)을 구현하는 신기술로 점도 및 흡수성에서 뛰어난 물리적 특성을 보여줘 지속적인 주름개선 효과를 나타내며, 분자분포 오차율(molecular distribution error rate)이 5%이하로 가장 균일한 분자크기로 우수한 주입감과 시술감을 나타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일반 메디컬용이 아닌 가장 높은 등급의 안과용 히알루론산 원료를 사용, 내독소(endotoxin) 함유량이 0.05 IU/mg 이하로 타제제들에 비해 독성이 10배나 낮은 안전성을 나타낸다. 아말리안은 얕은 주름부터 깊은 주름까지 폭넓은 시술이 가능하도록 3가지 제품라인을 갖추고 있다. 가장 얕은 주름에 사용하는 SF 16 fine부터 중간주름에 사용하는 SF 20 medium, 가장 깊은 주름에 사용하는 SF 24 advanced, 총 3가지 제품라인으로 출시돼 환자 개개인에 맞는 시술이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Amalian은 Pure를 뜻하는 인도어 amala와 face를 뜻하는 중국어 lian의 합성어로, 이름 그대로 깨끗하고 맑은 Pure face를 원하는 이들의 꿈을 이뤄줄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대화제약은 아말리안 출시를 시작으로 미용성형 분야에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회사로 발돋움해 나갈 예정이다.2014-02-14 10:01:36이탁순 -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에 조순태 녹십자 사장 '유력'조순태 녹십자 사장(60)이 유력한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후보로 떠올랐다. 13일 복수의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협회 이사장단은 오늘(14일) 회의를 열고 이사장을 추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이사장단은 매출 10위권 이내의 상위제약 CEO가 차기 이사장으로 적합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 조순태 녹십자 사장 등이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이종욱 사장과 김윤섭 사장은 이사장직을 맡을 의사가 없음을 밝힌데다 조순태 사장이 다수의 주요 제약 CEO들로부터 추천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녹십자가 리딩기업 위치에 있고, 60대 초반의 연령대도 다른 제약 CEO들과 비슷한 연배라는 점에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 사장은 지난 4년간 협회 부이사장을 맡아 협회 회무에도 적극 참여했고, 리더십 등에서 충분히 검증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녹십자 사장으로 4년간 재임하는 동안 안정적 경영성과를 이뤄냈고, 회사 이미지 부분에서도 큰 공헌을 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따라서 조순태 차기 이사장 후보가 청와대, 국회, 복지부 등 정부와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소통을 주도하고, 업계 전반에 불어닥친 위기국면을 돌파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제약협회는 오는 26일 정기총회을 열고 이사장 추인을 확정할 계획이다.2014-02-14 06:14:54가인호 -
질본 "프리베나13·신플로릭스, 둘다 NIP 적합"둘 다 됐다. 국가필수예방접종(NIP) 영유아 폐렴구균백신에 ' 프리베나13'과 ' 신플로릭스' 모두 합격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산하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13일 최종 논의를 갖고 화이자의 프리베나13과 GSK의 신플로릭스가 NIP 백신으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두 백신 모두 NIP의 1차 관문을 통과한 셈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적정 공급가만 책정될 경우 늦어도 올 하반기부터 NIP 백신으로 접종이 이뤄지게 됐다. 구체적인 공급가는 조달청 입찰을 통해 결정된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 한 위원은 "현 상황에서 2개 백신이 예방 효과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수급 면에서도 1개 백신만 체택하는 것 보다는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한편 폐렴구균백신의 전 세계적인 NIP 현황을 살펴보면 도입한 123개국 중 86개국이 프리베나13을 단독으로 선정했으며 31개국이 신플로릭스를 쓰고 있다. OECD 국가 29개국 중에는 19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프리베나13을, 5개국(오스트리아, 핀란드, 칠레, 아이슬란드, 네덜란드)이 신플로릭스를, 5개국(독일, 체코, 그리스, 슬로바키아, 스웨덴)은 2개 백신 모두 접종이 가능하다.2014-02-14 06:14:51어윤호 -
의료 컨설팅 기업 'W 메디컬 전략그룹' 창립의료 컨설팅 기업 'W 메디컬 전략그룹(대표 조도현)'이 지난 11일 뉴욕 맨하탄 예일클럽에서 창립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한인의사회 현철수 회장, W 메디컬 전략그룹 마크 팩스턴 부사장, 손세주 주뉴욕총영사, 코낼대 의대 어거스틴 최 학과장, 재미한인의사회 데이비드 고 회장, 하나로의료재단 이경률 이사장, 이우성 문화원장, 남봉현 식약관, 한인유권자센터 김동석 소장, 한인센터 김영길 이사장 등 관계자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메릴린치, PWC 등 금융 컨설팅 기관, 제약 및 기기 주재기업 법인장과 미국 기업들도 다수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W메디컬 전략그룹 조도현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미국의 의료산업은 발전과 확대의 길을 가고 있고, 한국계 의료 인력의 숫자도 나날이 늘고 있다"며 "이러한 인적자원을 근간으로 향후 한국의 제약기업과 의료기기 기업들이 글로벌로 진출하는 데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세주 총영사도 축사를 통해 "한국의 의료기술과 제품은 매우 우수하며 한국계 의사들이 우리나라 산업이 미국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킬린 카바나 Jacob, Medinger & Finnegan 로펌 대표도 "W 메디컬 전략그룹이 미국시장에 좋은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교량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은W 메디컬 전략그룹의 조 맥너미넌 부사장이 좌장을 맡고, 의료산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와 주요 아젠다들이 어떤 형태로 W 메디컬 전략그룹의 기능과 시너지를 낼지에 대한 시뮬레이션 형태로 진행됐다. 투자전문가 레스 펀틀레이더, 식약처의 남봉현 식약관, 과학자문 Exponent 더그 윤 박사 등이 패널로 나선 '의료제품' 세션에서는 제약과 기기 산업의 주요 트렌드를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W 메디컬 전략그룹의 시장분석과 시장 발굴, 협력 촉진 기능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미국 제약사들의 회사 규모별 경쟁 전략 소개와 미국의 규제동향 브리핑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의료서비스' 세션에서는 시티오브호프 메디컬 센터 박진하 교수, 하나로의료재단 이경률 이사장, 전미병원경영인학회 래리 슬랫키 이사장, 성요셉 메디컬 센터 윌리엄 벤트라 교수 등이 패널로 나섰다. 이 세션에서는 예방의학과 커뮤니티 활동, 의료 R&D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한인의사회(WKMO)와 W 메디컬 전략그룹이 각 분야에서 할 역할들이 무척 많다는 기대를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설립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과 메조소프라노 글로리아 박, 테너 양영배 씨 등의 축하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 문의전화)001-1-201-402-1400, FAX)201-402-2472, 이메일)sophia.emerson@wmedicalstrategy.org2014-02-13 13:07:2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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